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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6 프레젠테이션 마스터(PTM) 필기 발표 - 합격 (4)
- 2010/02/28 프레젠테이션 마스터 필기 시험 후기
- 2010/02/04 프리젠테이션 마스터(PTM) 필기 시험 접수 완료
지난 2월 28일에 필기시험을 봤던 프레젠테이션 필기 시험이 발표가 되었다.
결과 말하면, 위에 보이는데로 합격! 아싸!^^
정말 오랫만에 긴장하며 시험을 봤던것 같다!
이제 남은건 당연히 실기시험..
그런데 고민이 생겼다.
현재 실기 시험은 올해 4월과 8월, 12월에 예정되어 있는데..
4월달은 시간이 좀 이른것 같구.. 8월달은 와이프 출산 예정일과 겹치고, 12월은 너무 늦고..
실기 시험 날짜를 고민하게 되었다. (난 5월말, 6월을 최저으로 보고 있었다.)
현재 결론은 어쩔수 없이 4월에 시험을 보는것..
이번주 포함해서 4주 남았다! ㅠ.ㅠ
프레젠테이션 실기는 PT 작성 능력과 발표도 보지만 우선 PT 제작부터 딸리니...ㅠ
고민이 생겼으옹.... 일단 4월에 시험 보는걸로 확정!
필기시험 보고 난후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1,2 편을 읽으면서, 내가 헷갈려서 찍은 몇 문제는
확실하게 틀렸구먼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내가 헷갈려 했던 문제들은 다 틀렸던것 같다..
합격 점수는 70점대.. 으흐~
난 그래도 80점대는 나올줄 알았는데..
뭐.. 커트라인은 60점이상이니 필기 합격엔 이상이 없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구려..
실기 시험을 향해 고고!!
PS. 이번주는 풀로 늦게 끝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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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02월28일) 프레젠테이션 마스터 필기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http://www.ptmaster.or.kr/main/ko/index.html)
압구정역에 위치하고 있는 C&A Expert에 가서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오전 10시에 시험을 보는줄 알고 9시 50분까지 도착을 했는데, 10시 반정도에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을 보시는 분들을 가만 살펴보면 대학생분들이 더 많은듯 합니다.
(외모만 보고 판단해보면..ㅋ)
저처럼 직장인들은 별로 보이지 않았구요.
아직 초기라서 그런지(필기 시험 3회) 많은 분들은 있지 않았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결시생도 많은듯 했습니다.
9시 50분에 도착해서 화장실도 갔다오고 커피 한잔도 먹고 시험볼준비를 하며 마지막으로 책을 훅훅! 한번에 살펴보며 마음을 다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0시 반이 되어..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보기 전에 필기시험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했었습니다.
이제 3회인탓인지 필기 시험에 대한 정보도 거의 없었구요.
전 제가 산 책 한권으로 의지하며 3번정도 본것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시험 보러 가며 속독으로 한번 본것 포함해서요)
음.. 필기 문제는 저작권때문에 정확히 말씀 드릴수는 없구요.
간단하게 몇가지로 압축해보면..
공식 프레젠테이션 마스터 필기 시험 책은 "읽기만 해도 느는 PT"입니다.
이책 기준으로 책 내용들을 디테일하게 읽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책 내용뿐만 아니라 약간 응용해서 나오기도 하구요.
(예: 프리젠터가 처음 프레젠테이션 시작할때 가장 어울리는 인사말? 혹은 어울리지 않는 인사말?)
시험을 보고 나오면서 어떤분이 책을 괜히 샀다며 도덕문제인것 같다는 말을 살짝 듣기도 했습니다.
저 또한 문제가 과연 어떻게 나올까? 라는 생각과 함께 설마 떨어지겠어.. 라는 마음도 함께 들었습니다. 정말 도덕교과서 문제처럼 올바른 답만 선택하면 되겠지라고 생각을 했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도덕 문제도 그렇지만 애매만 문제가 나옵니다.
이것도 답은것 같고,, 저것도 답인것 같고..하는 이런 상황이요..^^;
제 결론은 공식 필기 책을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프레젠테이션을 경험하거나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할듯 싶습니다.
하지만 크게 어렵지 않으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했으니 한번에 붙어야지요..^^;)
문제는 실기 시험인것 같아요.
( 주제를 받으면 온라인 검색을 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발표자료를 만들고, 자신이 만든 자료를 가지고 발표도 해야 합니다. )
실기 문제는 일단 필기 붙고 생각하려 합니다.
그래도 파워포인트는 계속 공부할려고 합니다.
핫핫!!!
ps. 여유 있게 풀다가 종료시간 다되어서 한문제를 마킹을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답안지를 교체하면 다 못 칠할꺼 같아서 그냥 뒀습니다.
별 문제 없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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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0년 02월 28일에 제3회 필기 시험인 프리젠테이션 마스터에 응시를 완료했다.
으흐~ 4회로 미룰까 하다가 약간 급박한 마음이 생겨야 더 열심히 공부 할꺼 같아서
응시 했다..^^
뭐.. 아직 3주는 넘게 남았으니~ 아직은 시간은 충분 한듯하다
다만 기출문제식의 문제,. 그러니깐 어떻게 시험 문제가 출제 되는지 몰라서..
그게 약간 걱정이긴 하지만, 내 생각엔 많이 어렵지는 않을듯 하다..
진짜 중요한것은 실기 시험이 아니겠어?
실기 시험은 따로 등급이 있는것이 아니라
시험을 보고 채점 등급에 따라서 1~3등급이 나눠 진다.
관심있는 분들은 PTM(한국 커뮤니케이션 협회 - KCA) 으로 한번 방문 해 보기 바란다..
이번주 6일인가? 7일까지 접수니깐.. 다같이.. 시험 봐 보아요!^^
재미 있을꺼 같아~
열심히 공부하장~ ^^*
이거 따고 나면 MOS 셤도 봐야지.. 춍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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