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롱한... 일요일 아침..
2틀연속의 무리한.. 알코올 섭취...
숙취 해소의 끝은 어디인가? ㅠ
잠자다가 깨서.. 네이버 뉴스를 보다가 가장 눈에 띄는 뉴스를 발견했다. [뉴스풀이] "하반기 취업 전쟁" 후아~ 그렇다..
이제 본격적인 하반기 취업 시즌이 돌아 온것이다.
내가 알기론 9월초부터 벌써 이력서 접수하는 기업이 나오게 되었고, CJ 채용은 9월 24일부터 이력서 접수가 시작 된다고 공고가 되었다.
작년 2008년 3월부터 8월1일까지 CJ시스템즈 정보기술교육센터에서
JAVA Expert반을 수료하였고 8월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나는...
그리고 지금 주변에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여러 사람들을 보고 있는 나는..
작년때보다 올해가 좀더.. 취업시장이 얼어 붙은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도.. 두두리면 열리는게 문이고!!! 두두리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것이 문이다!
두드려!! 그럼 어떤 대답이라도 나온다!!! 도전!!!
뉴스풀이에서 하는 하반기 취업전쟁편을 보고.. 나름 정리해서 글을 올린다.
정리 1
2009년 하반기 취업 전쟁!
상반기 "1%로만 아는 취업 비법"
이우곤 취업 컨설턴트..
취업 고시!! 매년 4년제 25만명, 2년제 22만명 총 47~50만이 신입 취업생..
그리고 취업 재수생.. 다 더하면 100만명에 육박한다.
이중에 하반기에 채용될 확률은 50%정도이다.
올해도 역시 사상최악의 취업시장이 예고 된다.
취업 시장은 어떤가?
전체 채용의 인력의 88%를 뽑는 중소기업..
10명 이하 모집하는 중소기업이 살아 나야..
전체 취업 시장이 살아 난다.
언론에서는 대기업 스펙에 맞춰서 뉴스들이 나온다.
토익 700,800등.. 학점 몇점등~
이렇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
대기업 준비 안하는 사람들이 나도 저렇게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을 갖게 된다는것! 언론에서도 좀 자제염! 할 필요가 있다.
*현재 분야별 취업 시장 현황
- 공기업 하반기 안뽑는다.
현재 있는 사람들도 힘들다.
- 대기업
금융권 하반기 채용시장의 빅뱅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때는 금융권 안뽑았다.(인턴만 뽑음)
그래서.. 엄청나게 사람들이 몰릴것이다.
- 전자, 전기
전년과 비슷
- 중공업
하반기 중공업 힘들다 .
- 제약
작년과 상반기에 많이 뽑았다.
약간 숨고르기..
올해 경제 상황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채용 계획은?
답이 없다!!
현재 회사들이 내년까지 버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렵다.
그렇기 인력 채용 자체도 상상 못한다.
언론에서 학생들에게 눈을 낮추라고 하는데 눈을 낮춰도 갈때가 없다.
*일반 적인 대기업에 지원하고 통과되는 확률
전체 지원자중 서류 통과율이 9%
직무적성검사 -> 면접까지 가는 친구들 4.5%
최종 합격할수 있는 확률은 2%
일반적으로 스펙을 쌓기 위한 학생들이 노력하는.. 종합세트..
시간이 지날수록 세트에 추가 구성품들이 많아 진다. 3종세트 학점, 자격증, 토익
5종세트 + 봉사활동 + 인턴
7종세트 + 어학연수 + 관련 업무 경험(공모전)
최근의 대기업들의 자기소개의 트랜드가 있다.
- 학업이외의 남다른 성취 경험
- 니가 했던 일들중에.. 경험..
- 서류통과 당시 내 이력서 10초~15초도 안걸린다.
- 이력서 스펙이 되면 일단 자소서가 보고..
스펙이 안되면 일단 자소서도 잘 안보인다.
이미 스펙에서 어느 정도 감을 잡고 간다.
어떤 기업은 자소서만 본다.
정리 2
취업도 정보전 싸움이다.
이력서 쓰기 전에 정보전!
1. 인터넷 더 나아가서 해외 웹싸이트
일반 검색이 안되면 업종의 회사 영문 이름친다.
2. 회사를 방문해 봐라.
예) 회사앞에 사람들이 담배 피고 있는데, 그 회사 사람들에게 진짜 회사에 대해서 물어
본다. 그럼 인터넷에서 퍼진..가짜 정보들을 구별해 낼수 있다.
(어떤 사람은 회사앞 담배피고 있는 사람에게 물어서 이메일도 얻어내서 많은 정보를
얻어낸 사람이 있다.)
홈페이지에 나온 인재상 다 뻥이다.
다 거기서 거기다. 비슷하다.
면접 볼때 많이 나오는 첫 질문중 우리 회사 처음 왔을텐데.. 느낌이 어떤가?
전 미리 한번 왔었습니다. 두번째 입니다.
(처음에 포인트 따고 들어 간다)
3. 정기 간행물(회사) 열람 할수 있다.
우리나라 딱 2곳, 국회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종사자들이 보는 잡지들.
생생하게 살아 있는 기사들.. 정확하게..
관련 회사의 정보를 정확하게 알수가 있다. 이통해서 이력서를 써라! 4. 신문이다.
취업용 신문 읽기 방법
기간은 최소! 한달을 읽어 한다.
1) 욕심을 버린다.
(오늘, 내일 신문 내용이 다른다.)
600원 투자해서 하루 한건을 건지다!
모든 면을 다 볼려 하지 말아.
2) 업종별 필터로 걸러보라!
자신의 관심분야로 판단해서 보라!
예를 들어 남북관계가 안좋다. 그러면.. 이게 중공업? 조선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생각
3) 스크랩, 주간 박스에 박스가 두개 필요하다.
평일에 관심있는 뉴스가 나오면.. 주간박스에 넣고
일요일엔 신문이 안나온다. 그날 다시 읽으면서
필요 없거나 완전 이해 한것은 버리고
소장 가치나 좀더 봐야 할것은 월간 박스에 넣고
면접을 보러 가기전에 월간 박스를 보면 패러 다임이 보임
업종의 흐름이 보임..
남과 다른 정보를 넓게 볼수 있는것이다.
PT면접때도 아주.. 유용하게..
취업정보는 단면이 아니라, 종단으로(넓게) 봐야 한다.
* 무작위 취업자를 위한 조언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포트 폴리오 전략)
업종 중심으로 포트 폴리오를 만들어라!
예를 들어 금융권(시중은행)
저축은행이 좀더 수월한다.
그 밑에 가면 캐피탈 이런데 좀더 수월하다.
아니면 금용권과 거래하는 서비스 회사
즉, 예를 들면 시중 은행을 60%로 넣고 준비를 하면서
그밑에 저축은행 그리고.. 확실하게 붙을수 있는곳도.. 같이 지원하라!
면접이라도 한두번 보기 시작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자신감을 잃어 버리면 장기 구직자가 되는거다.
정말 들어가고 싶은 목표를(회사) 정하고.. 그다음 중간 정도.. 노력할만한곳도 지원
그리고 확실하게 붙을곳..
3가지 분류로 나눠서 지원하라
왜냐면.. 회사에 붙기 시작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업종별 포트 폴리오
(60:30:10의 전략)
* 이력서 작성과 면접의 비법
스펙이 높은데 떨이지는 사람과 스펙이 낮은데 붙는 사람을 비교
스팩이 낮은 경우 자기소개서의 올인
스팩은 바뀔수가 없다.
(단점을 보안보다는 장점을 완전 부각)
높아도 떨이지는 사람들의 이유
- 묻지마 지원 (다른데도 붙을꺼 같아서 떨어 트린다.)
집중과 선택!
스펙이 안좋으면.. 하나의 집중!! 이거 만큼은.. SKY 나와도 지지 않는다.
자기소개서의 원칙
- 1. 목표가 보이는 자기소개서
- 2. 목표를 위한 준비 과정이 있는지?
- 3. 남과 다른 전략
(듣기 좋은 말같지만 원칙이다. 진심이 느껴지게,)
트랜드..
2002~2006까지 광고 문구같은것이 통했고(인사 담당자도 안 속는다.)
정리 3
지금은 진정성과 진솔함이 트랜드..
예를 들어(사실)) 공부가 싫어 고등학교 중퇴하고.. 중국집 배달하는 한 청년이 있었는데..
그 청년이 배달하는 곳중에 주로 과기원을 많이 갔는데..
어느 순간저사람들은 왜 밤낮없이 공부를 많이 할까? 난 공부가 싫어서 학교를 안다녔는데..
그러다가 어느날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그래서 지방대에 합격..
논문 공모전에도 1학년때부터 지원.. 결국 3학년때 공모전 수상..
이 청년이 국가 연구기관 지원 최고의 스펙들만 갈수 있는곳에..
이 친구의 이력서엔 어떤 내용들이 담아져 있을것 같은가?
비록.. 스펙은 다른사람들보다 떨어지겠지만.. 진정성과 진실함은...최고다
- 면접 확률은 모집정원의 3배수..
면접 보러 가면 내 등급이 느껴진다. 상,중,하
"상"에 속해 있지 않으면.. 미친척 하고 배팅하라.
("중"이나 "하"나 떨어지는것은 마찬가지다.)
한마디 한마디 열정을 가지고..
또다른 예) 면접때 어느 면접관이 취업 준비하면서 뭐가 힘들었는가? 하고 질문을 했는데..
그랬더니.. 이제까지 취업을 위해 준비 했던 내 행동들이 중마등처럼 흘러가서.. 너무 슬퍼
서.. 한마디도 못하고 울었다. 그래도 붙었다.
집단 면접을 조심하라
면접 들어가서 경쟁심을 느낀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을 짖밟고 올라 가야 한다는.. 느낌이든다 하지만 안된다.)
동료들에게 친절. 오픈 마이드 다같이 붙자는 마음으로 다 붙을수도 있고, 다 떨어질수도 있다.
분위기가 좋으면 전체 적으로 분위가 좋을수도 잇다.
09년 하반기때 먹힐만한것!
- 인턴 밖에 없다.
인턴하면서.. 계속 구직 생활을 해라!
마지막 조언!
- 여러분은 죄인이 아니다.
부모에게 죄 의식을 많이 느낀다.
면접관때 물어 볼때.. 대답못하면 죄 의식을 느낀다.
실패에 당당해져라.
도전했기 때문에 실패한것이다.
아무것도 안하면 실패할것도 없다.
더 준비해서 하라!!
도전의식!!
후아 후아~ 뉴스내용은 위에 정리한것을 참고 하거나.. 링크를 걸어 놨으니 실제 방송을 보는게 더 괜찮을것 같다. 방송은.. 약 50분?
지금 있는 CJ시스템즈 정보기술교육센터에서.. 많은 분들의 수료 한것을 보면서..
취업에 대해서 정리? 해놓은것이 있는데..
그것도 올려 놔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