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4 17:48

파워포인트 블루스 공개 강의 1차 참석 후기


오랫만에 프레젠테이션 관련 세미나에 참석을 했습니다.
세미나에 참석을 하면서 물론 프레젠테이션에 관련된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지만,
잠시 제가 잊고 있었던 부분을 다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더욱 좋았던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럼 한번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정보는 demitrio 블로그님 공개 강의를 요약한것입니다 ^^ )
약 20분을 늦게 앞부분은 듣지 못했습니다. ㅠ.ㅠ 죄송 죄송 ㅠ.ㅠ

스티브 잡스 PT와 일반 PT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직장내의 프레젠테이션 현실과 전문가의 원칙은 너무나 다르다!



demitrio님이 말하는 Hybrid Slide 7가지 원칙!
1. 단순화, 줄일수 있을때 까지
2. 이야기가 있다.
3. 읽은것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
4. 쉽게 배포 할수 있다.
  (폰트, 파일 용량등..)
5. 프린트시 잘 보인다.
6. 가독성
7. 쉽게 작성, 파워포인트 내에서만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타 프로그램 최대한 미사용)


영화와 프레젠테이션의 공통점!
1. 재미 없으면 청중은 잔다.
2. 재미가 상대적이다. (누구는 재미 있고, 누구는 재미 없고)
3. 재미는 있는데, 남는건 없다.
4. 한번 보았을 뿐인데, 내용이 명확하게 기억 난다.


하지만 영화와 프레젠테이션의 다른점
아바타처럼스토리에 지적이 있었지만, 흥행은 대박인 경우가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메세지를 전달 못하면 그건 무조건 실패다.


PT 작성시 대부분의 시간을 기획하는 시간에 보내야 한다.
(시나리오, 스토리 보드 세밀한 전계까지 나올때 까지..)
- 큰 그림을 가지고 시작해야 한다.
- 프레젠테이션의 준비를 100으로 봤을때, 준비단계가 70, 발표(파워포인트 작성, 발표) 30

무대 섰을때!
가장 좋은건 간,직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이다. 
직접 경험
 : 무대에 많이 서봐라, 실패도 많이 해봐라
간접 경험
 : TED.COM 같은곳에서 명사의 강으를 많이 봐라

문서작성과 프레젠테이션에 도움이 되는 책들..
 - SLIDE OLOGY
 - presentationzen
 - 논리적인 생각과 글쓰기
 - 논리적 글쓰기
 - 논리의 기술
 - 로지컬 라이팅
 - 로지컬 씽킹
 - THE ONE PAGE PROPOSAL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료하게 함축, 표현 하는 벙법?
 - 애스킹
 - 질문하는 방법
 - 생각을 SHOW 하라


이야기 구조의 3요소
1. 결론
 :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결론은 한가지
2. 이유(명분)
 : 모든 역사적 사건에는 명분이 있다.
3. 근거(증거)
 : 증거가 부실하면 전체가 부정 당한다.
 : 구체적인 사실을(정량적인 증거, 숫자화)
 : 전문가의 의견(정성적 증거)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 결론을 미리 이야기 하고, 이유를 말하고, 근거(증거)를 대라!

BOSS(상사)의 오더를 받아서 PT 준비 할때 준비점!
: PT 준비를 시키지만 주제를 애매모호하게 말할때가 있다.
  이럴때 좋은 방법! 도저히 오해 할수 없는 YES / NO 질문을 만들어서 질문하라!

상사 :  노후된 노트북을 대처 하는 방안을 준비 해와라!
(속뜻은 노후된 노트북을 다른곳에 기증을 하라 일수도 있고, 다른 신형 노트북으로 대처 하르는 뜻일수도 있다.
당연히 다른 많은 뜻을 포함할수 있다.)

질문 1. 노후된 노트북 대신 IPAD를 준비 할까요? YES/NO.. 등
질문을 준비해서 정확한 의견이 나올때까지 좁혀가라!


질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생각을 해야 한다.

나중에 딴소리 못하게 중간 중간 확인시켜 준다.
질문을 준비 하는 과정에서 보고서의 품질이 결정된다.


단순화!
이쁘기만 한것은 필요 없다. 내용의 이해를 도와야 한다.
폰트 : 2~3가지
크기 : 크이 차이가 클수록 좋다.
글자수 : 글자수를 줄여라!, 완전한 문장이 아니여도 좋다.
표 : 라인제거가 관건이다.
차트 : 10초이내에 파악할수 있어야 한다.
클립아트 : 문자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할때,
               글자보다 이미지가 더 파악이 쉬울때(예 : 나이키란 글씨보다는 나이키 로고가 더 눈에 쉽게 들어 온다.)

이야기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전개
전체를 보고 흐름을 확보, PT 작성후 전체를 한눈에 봐라
숲 -> 나무 -> 잎사귀

마지막으로 저자 싸인 받았습니다.^^
책을 가져간 보람을 느꼈습니다. ㅎㅎ 여기에! 행복하세요! 이런 문구도 넣어 달라고 하려고 할려다가 부끄러워서 못했습니다.
하하하..^^;

이분은 같은 회사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개인 명함을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개인명함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은 했었거든요..
명함이 참 이뻤습니다. 저도!! KIMDOHOON.COM 으로 하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실행을 고고고고!!

이건 열심히 강의를 들었다는 증거로,, 인증샷 하나..^^;;;;;;;;;;;;;;;;;;;;;;;;;;;


좋은 강의 감사 합니다.
본 본개 강의는 여러 차수로 나누어서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내용은 다른 내용이라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맨 위에 블로그를 링크 걸어 놨으니~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 이분은 키노트로 발표를 준비 하셨는데,, 머찌네요..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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