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7 15:14

[영화] 2009년 12월 27일 :: 모범 시민 ::



평화로운 한 가정의 갑작스런.. 불행..
그리고 이해할수 없는 판정에.. 불만을 품은 한 남자..

영화는 재미 있게 봤다.
한편으로 아쉬운건.. 악(?)이 좀더.. 악날했으면..
또.. 죽음을 당하는 사람들이.. 예를 들어.. 나쁜 집단의 사람들였으면...
복수가 좀더 시원스럽고.. 통쾌했을텐데..

실제 사회에서는 일어 나지 않으기를 바란다..

정의라는 단어가 필요 없을 정도의 세상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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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13:13

[영화] 2009년 11월 27일 :: 백야행 ::



금요일 저녁.. 오랫만에 심야 영화를 봤다.

우선, 장지역 가든바이브 CGV점..
10층에 위치, 영화시간이 8시 40분이길래..
1시간 일찍가서 저녁먹고 영화볼려고 했다.
갔더니.. 이게 웬일.. 아무것도 없다!
1층 ~ 9층은 운영을 안하구..
10층엔 CGV, 더 플레이스가 있구..
난 치킨을 먹고 싶었단 말이지!!
가든파이브 선전 엄청 하길래, 이것 저것 다 있는줄 알았더니..
이런 이런~ 담엔 다른곳에서 점심먹고 들어가야 겠다.


[ 짧은 내가 느낀 영화 감상문 ]
남자 아이는.. 아버지가 살해 당하고..
여자 아이는.. 살인자의 딸..
그리고 그 둘은.. 서로 사랑하고..
하지만 이 둘을 의심하는 한 형사가 있었으니..

멀리서 지켜 보는 사랑..
내가 진짜 사랑하는 이는 있지만,
현실에서는 다른 이와 함께 있고..

전.. 상당히 괜찮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 개봉전 왜.. 손예진 노출신이 화제가 되었을까요?
하긴 아쉽 하더이다.. ^^;

영화를 보고.. 그리고 우리 진짜 현실에서도 그렇지만..
어렸을때의 충격은.. 그 사람, 그리고 주변 사람까지..
일생을 결정을 지을수 있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는것 같다.

어린아이들을 지켜주는게 우리 어른들의 몫...
겉모습뿐인 어른.. 말 뿐인 어른..

또.. 그 어른 또한 성장과정을 보면 순탄치 않으니...
이거참..

영화와는 별개로..
우리 나라 현실에 참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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