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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4 3월 둘째주에는 나에게 어떤 일이?(03/08 ~ 03/12)
간략하게 보는 2010년 3월 둘째주..
(방금 생각나는 대로 썼는데.. 괜찮은 느낌이야~ 앞으로 쭈~~욱? 글쎄...)
3월 9일(화)
오전테 와이프와 함께 산부인과를 다녀 왔습니다.
여전히 쿵!쿵! 힘차게 뛰고 있는 한방이의 심장소리를 듣고 왔습니다.
아침을 못먹어서 근처 식당을 찾아 보다가 생태집을 발견하여 들었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것보다 와이프가 정말 맛있게 먹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입덧 때문에 잘 먹지도 못하는데.. 최근에 제일 잘먹듯했습니다.^^
아침겸 점심을 먹고 회사 출근 준비를 위해 어여 집으로 갈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커피 한잔 사준다고 해서 앞 할리스 커피 전문점을 갔습니다. 거기서 독특하고 귀여운 스피커를 보았습니다.
3월 10일(수)
서울에 눈이 내렸습니다. 이번년도에는 눈이 그래도 자주 내린년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1월초에는 대박이였죠..^^
회사 건물 1층에서 찍은겁니다. 주변 경치가 더 멋있긴 하지만 제 폰카의 한계는 이사진이 딱인것 같습니다. ^^; 또 한번 온 세상이 흰색으로 덮여진 하루 였습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눈이 너무 금방 녹아서 땅이 완전.. 질벅 질벅해서 구두도 금방 젖어지구..
이건 좀 아쉬웠습니다. 항상 눈오고 나면 이부분이 아쉽네요~^^
오늘은 회사에서 회식을 하는 날입니다.
이번주에는 새로운 2010년 신입도 왔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회식 장소 '마린쿡'입니다.
뷔폐집인데.. 최근간 뷔페중에 제일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왜 뷔페집은 두번정도 갔다오면 왜이렇게 배가 불른지.. 으흐~ 아쉬워 아쉬워~
3월 12일(금)
이번 화이트데이는 14일(일)입니다. 지난번 2월 14일도 일요일이였죠..
회사를 다니다 보니..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날이긴 하지만, 전!!! 안그랬습니다.^^;
사탕과 초콜릿 세트로 5개 구입, 우리 파트와 회사내 친구와 누나 책상에 올래 올려주는 센스를 발휘 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출근을 일찍하여.. 부분 실패를 했습니다.
(전.. 11월 11일 기대 한다고 말씀을 안드리고 싶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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