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이'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10/08/07 [38주+1] 태동 검사를 받다..
- 2010/07/31 [37주+1] 한방이 2.86kg.. (2)
- 2010/07/24 [36주+1] 한방이 몸무게는 2.7kg
- 2010/06/12 [30주] 우리 아기 한방이가 쑥쑥 크고 있어요!^^
- 2010/05/09 [25주] 엄마 배속에서 무럭 무럭 자라고 있는 한방이~
- 2010/04/18 [22주] 정밀 초음파를 하다!(부제: 다리 사이가 뭐가(?) 없다?) (2)
- 2010/03/23 한방이 18주차 그리고 4일 심장 뛰는 모습
- 2010/03/04 [15주] 한방이와 심장뛰는 모습
- 2010/02/12 연휴 전날에 먹는 삼겹살..
- 2010/01/31 [11주] 한방이 11주차 그리고 하루 더함..
오늘은 태동 검사를 받았다.
와이프 배에 아가의 움직을 잘 포작할수 있게 간단히 무언가(?)를 부착한후에 진행을 했다.
오전에 태동검사를 할때는 한방이가 너무 움직이 없어서, 밥을 먹고 다시 진행을 했다.
간호사분들이 다음주에 받을때는 꼭! 아침을 먹고 오라고 했다.
아침을 먹어야 좀더 쉽게 태동 검사를 받을수 있다고 한다.
2~3번 태동검사를 한후에 아가 움직을 보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직 나올때는 아닌것 같다.
다음주에도 한번더 하자고 하셨다.
으흐~ 아가가 아직 나올생각을 안하는것 같다.
엄마 배속이 더 좋은가? 아빠를 생각해라!! 한방아!!^^
오늘 첫! 3kg를 넘었다. 약 3.15kg라고 한다.. 으흐~
아우! 오늘로 정확히 14일이 남았다.
언제 나올지는 오로지 한방이의 의지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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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아! 언제 나올꺼니??'
지난주와 몸무게차이가 별로 없다.
약 1.8kg정도가 커진듯 하다.. 하지만 실제 한방이가 나오면 더 클듯!!^^
오늘 산부인과를 갔다왔는데, 의사선생님이 말하기를!
이젠 완전한 만삭이라고 봐도 좋다.(예정일로 부터 3주 -1일 남음)
오늘 당장 아이가 나와도 전혀 이상한것이 아니다 라고..
최근 들어 계속 느끼고 있지만 정말 시간 금방 가는구나..
다음주는 태동 검사 고고!!
어휴 어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있어야 할지..
약1~2개월 전부터 아기 용품이랑 이것 저것 사면서 준비는 하고 있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는 조금 부족 한것 같구나!! 이젠 동영상 밧데리랑 사진기 밧데리 미리 미리 챙겨 놔야 겠다!
탄생의 신비!! 마구 마구 보관해 주겠어!!
아 정말,, 나 탯줄 자를때 손떨려서 자를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ㅠ
한방아!! 빨리 보고 싶구나!!
- 초보 아빠가,,
지난주와 몸무게차이가 별로 없다.
약 1.8kg정도가 커진듯 하다.. 하지만 실제 한방이가 나오면 더 클듯!!^^
오늘 산부인과를 갔다왔는데, 의사선생님이 말하기를!
이젠 완전한 만삭이라고 봐도 좋다.(예정일로 부터 3주 -1일 남음)
오늘 당장 아이가 나와도 전혀 이상한것이 아니다 라고..
최근 들어 계속 느끼고 있지만 정말 시간 금방 가는구나..
다음주는 태동 검사 고고!!
어휴 어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있어야 할지..
약1~2개월 전부터 아기 용품이랑 이것 저것 사면서 준비는 하고 있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는 조금 부족 한것 같구나!! 이젠 동영상 밧데리랑 사진기 밧데리 미리 미리 챙겨 놔야 겠다!
탄생의 신비!! 마구 마구 보관해 주겠어!!
아 정말,, 나 탯줄 자를때 손떨려서 자를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ㅠ
한방아!! 빨리 보고 싶구나!!
- 초보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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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다시 산부인과를 찾았다.
그런데 이번주부터는 동영상 시디를 안가져와도 괜찮다고 한다. ㅠ.ㅠ
왜?? 난 계속 담고 싶은데...ㅠ
한번 말이라도 해볼껄...ㅠ
오늘 날짜로 이제 27일 남았다.
와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흐른걸까?
한달도 안남은 시간..
한편으로는 빨리 지났으면 좋겠고..
한편으로는 조금은 천천히 지났으면 좋겠다..
또한 앞으로는 1주일마다 가야 한다..
쿠쿠~
그런데 이번주부터는 동영상 시디를 안가져와도 괜찮다고 한다. ㅠ.ㅠ
왜?? 난 계속 담고 싶은데...ㅠ
한번 말이라도 해볼껄...ㅠ
오늘 날짜로 이제 27일 남았다.
와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흐른걸까?
한달도 안남은 시간..
한편으로는 빨리 지났으면 좋겠고..
한편으로는 조금은 천천히 지났으면 좋겠다..
또한 앞으로는 1주일마다 가야 한다..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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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방이가 엄마 배속에 있는지 30주 그리고 하루가 되는 날이다.
아침 일찍이 산부인과를 다녀 왔는데,,
아무래도 우리 한방이, 엄마 배속에서 너무 잘크고 있다.
현재 몸무게가 1.72kg인데, 30주 평균 태아 몸무게는 1.40kg라고 한다.
흠 벌써 0.32kg 이나 차이가 난다.
우리 한방이.. 우량아로 태어 날꺼 같은...^^;
건강하게만 태어나다오!! 우홋!!
위 사진은 허벅지 사진인데, 지난번에도 들었지만 허벅지도 조금 긴~ 편이라고 한다.
엄마, 아빠에게 키는 잘 물려 받은듯 하다.. ^^;
한방이가 태어날 날이 이제 2달 남았다... 떨려!!^^
엄마, 아빠에게 키는 잘 물려 받은듯 하다.. ^^;
한방이가 태어날 날이 이제 2달 남았다...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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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아~ 아빠야! 엄마 배속에서 잘 크고 있어?
3주만에 다시 산부인과를 다녀 왔습니다. 지난 정밀 초음파 하고 나서 첫번째로 다녀 온것입니다.
이번에 산부인과에 갔을땐 벼르고 있었습니다. 딸인지 아들인지 확실하게 물어 볼려고 말이죠!
제가 왜그러나면, 지난 정밀 초음파때 약간 불명확하게 들어서 아이의 성별(?)이 뒤바뀌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처음에 간호사분이 아들이라고 말해줬었거든요, 그랬다가 정밀초음파때 다른분이 딸이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아직도 알려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ㅠ.ㅠ
제가 와이프 진찰하고 있을때 불쑥~ "딸이 맞죠?" 라고 물어 봤거든요!!
나중에 집에 갈때 와이프가 그렇게 대 놓고 물어 보니 안갈켜준다고 구박하던데.. 암튼!!
이젠 당당하게 말해줄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ㅠ
다음 3주뒤에 입체 초음파 예약하고 왔으니~ 뭐 그때는 확실하게 알겠죠 뭐~
(28주 정도때 모습이 진짜(?) 모습이라고 말해주더라구요~)
그래도 심장도 잘 뛰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으니~ 좋아요~^^
아까 허벅지가 약간 긴편이라고 의사 선생님이 말해주던데.. 롱다리가 될껀가? ㅎㅎ
한방아~ 엄마 배속에서 건강히 있구!! 3주 뒤에 다시 만나자~ 안녕~^^ 한방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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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23:39
[22주] 정밀 초음파를 하다!(부제: 다리 사이가 뭐가(?) 없다?)
2010/04/18 23:39 in 지난 이야기(~2011)/초보 아빠 다이어리

22주가 시작이 되던 금요일에 산부인과를 다녀왔습니다.
마침 회사 창립기념일이 있어서 하루 휴가를 사용하여 금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정밀 초음파는 말 그대로 초음파 기계로 엄마 배속에 있는 태아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살펴 보는것입니다.
이 정밀 초음파 예약은 2월에 했었습니다. 총 시간은 약 30분정도 걸리는터라 예약은 필수 인듯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 배속에서 태아가 자랄수록 전 잘 못보겠습니다. 검사 해주시는 선생님이 여긴 어디, 어디 라고 말을 해줘야 '아~ 그렇구나'하고 지켜 보고 그랬습니다.
위 사진은 발모양으로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선생님이 뭐라고 해주셨는데, 지금은 생각이 잘..^^;
위 사진은 우리 아가 한방이가 한쪽 손은 주먹을 쥐고 있고, 한쪽 손은 펴고 있는 모습니다.
이날은 한방이가 계속 엎드려 있다고 해서 선생님이 촬영하는데 있어서 약간 애(?)를 먹었습니다. ^^
현재 22주로써 태아크기도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다고 했습니다.
간혹 보면 태아가 현재 임신 주기보다 작거나, 아니면 좀더 크거나 하는 경향이 있는데..
다행이 한방이는 임신 주기와 크기가 모두 정상적인 진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도 이날 아주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방이 다리 사이에 뭐가(?) 없다는것입니다.
지난 3주전에 갔을때, 살짝 들은바로는 '어라? 다리사이에 뭐가(?) 있네..' 라는 멘트 였습니다.
그런데 이날 정밀 초음파 하면서 와이프가 좀더 확실하게 하자는 차원에서 '다리 사리에 뭐가 잘 보여요?'라고 물었는데..
선생님 말씀은... 좀 살표 보더니.."네? 아닌데요.. 다리가 뭐가(?) 없어요.."라고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3주전 이야기를 잠깐 했더니, 아마 탯줄과 헷갈려 할수가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부모님들보다 좀더 전문가니 제 말이 맞을꺼라고..^^;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요즘 부보님은 딸 아이를 많이 선호 한다고 합니다.
제 와이프, 제 부모님들도 딸이면 더 좋다고 말을 하곤 합니다.
아마 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좀더 확실하게는 3주로 미뤄야 할것 같습니다.
정밀 초음파 하고 나서 담당 산부인과 선생님께 갔었는데..
현재 아가가 다리도 꼬고 있고, 엎드려 있다고 잘 보인다고 했습니다.
이런.. 벌써부터 신비주의를 형성하는 건가요? '신비주의 한방'아!! 아주 많이 보구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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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음파 검사 한것중에 심장뛰는 부분만 Windows7 무비 메이커를 사용하여 간단히 편집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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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한방이의 모습입니다..
잘 보이시나요?
아빠인 저도 잘 안보입니다. ㅠ
지난 11주때 갔을때는 간호사 언니가 요리 조리~ 배를 만져주면서
가장 잘 보이는 모습을 찾아서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의사 선생님이 좀 바삐 해주셔서 그런지..
지난번처럼 선명히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심장이 잘 뛰고 있는 소리를 들으니.. 그나마 위안도 되고..
또 기쁩니다..
엄마 배속에서 건강히 잘 자라고 있는듯한 모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 엄마의 입덧은 계속 진행중입니다.
전에 갔을때 의사 선생님이 14~16주에 입덧이 없어진다고 했는데..
이제 내일 모레면 16주차로 됩니다.
그런데 현재 상황으로 보면 없어질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떤날은 좀더 심하기도 한 그런듯한 모습이라서
전,, 매우 안쓰러운 모습으로 지켜 보고 있습니다.
(위를 많이 아파하고, 특히 밤에 잠을 잘 못잡니다.
또 하루에 한번은 오바이트를 합니다.)
이상태가 지속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간혹 듭니다. ㅠ
진짜 하루 빨리 입덧이 끝나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한방아 엄마! 많이 도와줘야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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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내일은 설 연휴로 인해서 쉬기도 하니, 오랫만에 소주 한잔해야 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와이프에게 전화를 했다.
내가 먼저? " 뭐 먹고 싶어? 곱창? 삼겹살? " 이라고 말을 할려고 했으나,,
"뭐.. 먹고 싶어? 곱.." 하는 순간 바로 와이프가 삼겹살이라고 대답을 했다.
그래서 난.. 어차피 둘중에 하나는 꼭! 먹어야 겠다 라고 생각을 했으니..
"그래 삼겹살.. 콜! 이따가 집에 도착하면 전화 할께" 라고 대답을 했다.
입덧중에.. 삼겹살을 먹고 싶다고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른다..
고맙다.. 한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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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01월 02일에 이어..(당시 5주차)
어제인 2010년 01월 30일(토)에 4주만에..
산부인과를 갔다..
와.. 평상시 시간이 금방간다고 이야기를 하곤 하지만
이번 4주는.. 좀금더 시간이 긴듯했다..^^;
그래도 벌써 11주라니..
감동.. 그리고 감동 뿐이다.
솔직히 5주때까지는 한방이 모습이 하나의 점으로밖에 안보여서
많이 아쉽기도 했다. 그래서 시간이 빨리 지나서
좀더 성장한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뿐이였다.
그런데 이번에 갔을때는
5주차때와는 완전히 틀렸다.
얼굴, 손, 발.. 완전한 아기의 모습을 형성을 하고 있었다.
또.. 초음파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엄마 배속에서 손과 발을 어찌나 열심히 움직이고 있던지...ㅠ.ㅠ
정말.. 신기 하다..
휴휴~ 또 다음에 가는 날이 4주후다..
2월 27일...ㅠ
그래서 내가 와이프한테 말했다.
"우리 그냥 매주 가면 안될까? 나 너무 궁금해.."
와이프는.. 병원비가 비싸서 안된다고 한다.. 으흐~
(한방아가 엄마가 절대 너 안보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다..^^
엄마가 한방이 제일 먼저 보고 싶어해..^^ 알지? ♡)
그리고 이번주 부터 초음파 사진이랑 움직이는 동영상을 시디로 담아서 줬다.
산부인과에 올때마다 가지고 오면 새 영상을 담아 준다..
와우!!!
2월 27일 토요일... 4주나 남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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