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12/26 [책리뷰] 페이스북 이펙트 (1)
- 2010/11/28 [책리뷰]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2010/11/27 [영화] 페이스북 - '소셜네트워크'
- 2010/08/30 페이스북(페북)으로 입성하다!!
페이스북 말고도 세계적으로 많은 대기업들이 있지만 어째서 이제 태어난지 약 6년정도 밖에 안되는 이 페이스북이란 회사에 이토록 많은 이목이 중심이 되고 또 영화로까지 만들어 졌을까?
그 해답은 이 페이스북 이펙트란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것 같다.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영화이지만, 영화라서 약간의 허구와 극적인 재미를 위해 약간의 조작(?)이 된 부분들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가 않다. 철저하게 페이스북의 탄생전 부터 어떤 과정을 거쳤고, 위기의 순간은 무엇이 있었는지를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주변에 페이스북을 바라 보는 시선이 아니라 페이스북 중심에 있는 CEO 마크 주커버그..등 현재 페이스북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상대로 인터뷰를 하며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 생생한것 같다.
또 한 회사의 탄생 이야기이지만.. 요즘 유명한 어떤 자기계발서 보다 더 유용한 내용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도대체 소셜이 뭐야!! 하는 사람들도 한번쯤은 읽어 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단순한 회사 탄생 이야기가 아니라 이 안에는 현재 소셜에서 문제시 되는 개인정보등의 이야기도 함께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쉽게(?) 생각하고 아는 지인이 이 책을 샀다는 글만 보고 나도 구매를 하였다.
페이스북은 나에게도 관심 대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받고 그 두께에 조금은 놀라웠다.
책 두께는 약 505페이지.. 뭐 그렇게 두껍지는 않지만 이렇게(?) 두꺼울꺼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꾸준하게!! 약 2~3주에 걸쳐서 잘 읽어준 내 자신에게 박수를~~ 짝!! 짝!! 짝!!
이책은 소셜에 관심이 없었도, 인터넷에 관심이 없었도....
꼭! 한번쯤은 읽어볼만 책인것은 변함이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느낀것은 CEO 마크 주커버그에 있다.
처음 시작이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한 획을 그을정도로 큰 사건이 될지는 몰랐겠지만..
암튼 어린 나이에 회사를 운영하면서, 회사를 운영하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고, 소신이 있고, 그것을 지킬줄 아는 강인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나는 너무나 놀라 웠다. 책을 읽다 보면 온갖 대기업들이 페이스북을 먹어 삼킬려고 큰 돈으로 유혹을 하는데도 절대 넘어가지 않았고,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더 큰돈을 벌 수도 있었는데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절대 광고라는 유혹에 넘어 가지 않았다. 이것은 왠만한 자신만의 회사 운영 철학과 애정 그리고 확고한 의지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그의 뜨거운 열정에 정말 내가 자신이 초라함을 느낀것같다...
**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공감이 됐거나 감명 받은 부분들
더보기
(책 곳곳에 줄을 쳤더니,, 다 적지도 못했네...)'Book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후기] 스티브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0) | 2011/01/16 |
|---|---|
| [영화] 인셉션 :: 2011/01/09 (0) | 2011/01/16 |
| [책리뷰] 페이스북 이펙트 (1) | 2010/12/26 |
| [영화] 아저씨 (0) | 2010/12/10 |
| [책후기] 생산적 책 읽기 50 (0) | 2010/12/03 |
| [책리뷰]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0) | 2010/11/28 |
6월 말에 처음 스마트폰(갤럭시s)을 접한 이유로.. 본격적인 SNS를 경험 하게되었다.
작년말에 처음 알게 된 미투데이, 그러다가 인터넷과 뉴스에서만 접하게된 트위터를 하기 시작했다.
내 블로그에서 몇번 언급을 했었지만, 반짝 트위어에 빠졌다가, 트위터의 일방적인 소통방식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미투데이만 하고 있을때쯤 페이스북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미투데이(10%) 페이스북 90(%)로 SNS를 사용하고 있는것 같다.
트위터를 처음 접할때도 그랬지만 페이스북도 처음 접할때는 많은 것이 생소했다.
그래서 트위터도 한권의 책을 구매해서 기능도 알아 보기도 했고, 페이스북도 마찬가지! 어떤책이 괜찮을까 하다가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페이스북! 진짜 페이스북은 무엇일까? 그것은 소통,, 그리고 소통,, 인것 같다. 어렵게 생각을 안했으면 한다.
오프라인 친구이던, 온라인 친구이던 내 일상과 공통사를 나누며 조금 더 발전적인 일상을 살아 간다는 것 이라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지난 목요일에 '영화 소셜네트워크'를 보고 나서부터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다. )
그리고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를 접할때, 나는 개인적으로 수다처럼 편안하게 이야기 하는것을 선호 한다.
하지만 이 SNS들을 마케팅이나 비즈니스쪽로 너무 부각이 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생활속의 마케팅, 마케팅이 아닌것 같은 마케팅.. 난 이렇게 더 괜찮을것 같다..
책을 읽었으면 책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갑자기 다른 생각이 나서,, 주저리 주저리..ㅎㅎ
암튼!! 페이스북을 조금 더 알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 하였다.
이책은 기본적으로 페이스북의 기능에 대한 설명과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었다.
※ 이책에서 내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
소셜 미디어 전문가가 되라그리고..
소셜 미디어는 단지 자신이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활용하는 것으로 관계를 맺을 수는 있을지 몰라도 사람들과의 관계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수는 없기 때문이다.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
소셜 미디어가 새로운 분야이기 때문에 소셜 미디어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을 뿐만 아니라 늘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소셜 미디어에 대해 먼저 공부하고 나아가 그 분야에 대해 강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자신이 '인맥의 집합소'가 되어 있을 것이다.
페이스북은 그 점에서 하나의 도구이자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먼저 활용하라. 그리고 더 공부하라. 정말로 멋진 도구로 쓰고 싶거든 공부한것을 가르치고 친구에게 전파하라. 문득 전문가로 변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요즘들어 생각을 하는 부분.. 여러가지 SNS를 사용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내 신상정보등을 공개 하는 꼴이 되어 버린다.
어디까지 표현을 해야 하나? 개인정보,, 참.. 무서운 숙제다..
'Book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아저씨 (0) | 2010/12/10 |
|---|---|
| [책후기] 생산적 책 읽기 50 (0) | 2010/12/03 |
| [책리뷰]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0) | 2010/11/28 |
| [영화] 페이스북 - '소셜네트워크' (0) | 2010/11/27 |
| [책리뷰] 오리진이 되라 (0) | 2010/10/31 |
| [영화] 데이브레이커스 :: 2010/09/24 (0) | 2010/09/24 |
오랫만에 영화를 보았다.
페이스북!, 페이스북의 창업 스토리라고 하면 이해가 더 빠를꺼 같다.
소셜네트워크, 이영화는...그래! 페이스북의 창업 스토리다..
맨처음 SNS를 접한건 현재 네이버 - 미투데이다.
그러다가 트위터를 알게 되었고, 트위터의 일방적인 소통방식에 흥미를 막 잃어 갈때쯤..
페이스북를 알게 되었다.(그리고 스마트폰이 좀더 열심히 하게해준 놈이다.)
내 스타일엔 페이스북이 더 괜찮은것 같다.
현재 가입자 수만 5억명;; 인구수로 본다면 세계 3위다..
페이스북에 도대체 무슨 매력이 있는것일까?
내가 미국 마이 스페이스.. 그리고 각국의 나라를 대표하는 SNS까지는 써보질 못해서,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나를 알리고, 오픈된 사고방식(?)이 페이스북에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것 같다.
(비슷한것은 싸이월드,, 하고는 있지만 싸이월드는 조금 폐쇄적이라고 할까? 하지만 싸이월드 그만한 매력이 있다.)
영화를 보면서 몇가지 흥미로운 부분들을 발견 했는데,
첫번째는, 현재 내 이상형 연예인 찾기,,(두명씩 보여주며 그중 한명을 선택하는, 토너먼트씩으로.. 최종 한명을 골라야 한다.)
그러니까 현재 페이스북 CEO 이면서 페이스북을 만든이가 학교때 자산의 학교를 해킹하며 랭킹 프로그램을 짠것,
그리고 두번째, 페이스북을 만든후,, 사원을 뽑아야 할때(인턴) 벌칙을 주며 술을 마시며 코딩을 한 사람들을 뽑을때..
난 개인적으로 이 장면이 오래 기억이 남는다...
1~2년 전부터 화두는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며 자동적으로 SNS흘러가는듯 하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를 보면서도 느꼈지만, 온라인 친구와 오프라인 친구..
둘을 갈라 놓은건 정말 무서운 생각이다.
다만.. 중심을 잡고 장점만 사용하는것이..
원래 트위터 보단 페이스북이였는데, 영화를 보니 더 괜찮았다..
정말 잘 만든 문화같다..
페이스북!! 더 번창 하기를..
그리고 개인적으로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사무실이.. 탐난다...ㅋ
- 요것은 인증샷! ^---^
'Book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후기] 생산적 책 읽기 50 (0) | 2010/12/03 |
|---|---|
| [책리뷰]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0) | 2010/11/28 |
| [영화] 페이스북 - '소셜네트워크' (0) | 2010/11/27 |
| [책리뷰] 오리진이 되라 (0) | 2010/10/31 |
| [영화] 데이브레이커스 :: 2010/09/24 (0) | 2010/09/24 |
| [책후기] 백지연의 '뜨거운 침묵' (0) | 2010/09/18 |
드디어는 아니구!!
앞으로는 트위터보다는 페이스북(이하 페북)으로 더 집중할것 같다.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페북보다는 트위터를 더 많이들 하시기에 관람(?) 정도는 하긴 해야 할것 같다.
내가 트위터에서 페북으로 간 이유는..
(솔직히 트위터도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트위터는 나혼자 이야기하는 느낌이 많이 난다.
흔히들 트위터는 소통의 도구로써 많이들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난.. 나혼자 이야기 하는 느낌이 난다.
아무래도 트위터의 장점이자 단점같은 팔로워, 팔로윙 기능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그와 이야기 하고 싶어서 팔로워를 걸었지만 상대방이 나를 팔로워를 하지 않으면 느낌이 별로 좋지는 않다. 물론 그렇다고 이야기를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내가 생각했을때 트위터는 맞팔이 예의인것 같기도 하다. (팔로워 하고 맞팔 할때가 귀찮을때도 있기도 한다.)
그리고 그냥 좀 별루인 장면은,, 유명한 사람들 트위터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그 사람이 팔로워 한 수는 몇명 안된다. (보통 100이하) 하지만 팔로잉은 만명이 넘는다...
그 모습을 보면 왜그럴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맞팔이 의무는 아니다. 그렇다고 맞팔한다고 해서 나쁠것도 없지 않을까?
만약 팬이 좋아 하는 연애인과 맞팔이 되어 있다면 그 분은 얼마나 더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또,, 우리나라는 아직이지만 페북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다기에 한번 해보고 싶었구,, 쿠쿠~
그냥 한번 해볼테요!!^^
'지난 이야기(~2011) > Hoon's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박2일은 책으로 나와도 괜찮겠다! (0) | 2010/09/12 |
|---|---|
| 무한도전은 감동 그리고 전설이다. (0) | 2010/09/12 |
| 페이스북(페북)으로 입성하다!! (0) | 2010/08/30 |
| 갑자기 생각이 난 이력서에 대한 내 생각.. (0) | 2010/08/22 |
| 대학, 회사는 먼저 붙고 봐야 한다? (2) | 2010/07/08 |
|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단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0) | 2010/06/28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