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6 14:59

내일은 축구왕..


집에 있는 바람빠진 농구공으로 가끔 동네에 있는 학교에 가서 농구를 하곤 했다.
그때 마다, 옆에서 축구 하고 있는 아이들을 모습을 보며,,
중학교,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열심히 축구 했던 생각들이 났었는데,,
그때 추억도 되 살려보고, 또 이기회에 살도 좀 빼보고,, 으흐~

오늘 아침에 갔다 왔는데,, 공차는게 왜이렇게 힘드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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