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8 00:40

야근과 야식의 관계..



엄밀히 따지면 야식은 아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야근을 위해 저녁밥을 먹을때, 어떤 메뉴를 정하다가..
이번주 월, 화, 그리고 오늘인 수요일까지 보면.. 왠지 저녁이라고 하기 보다는 야식에 좀더 가까운듯 하다..


회사 근처에서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산것인데. 막상 생김새는 찍지 못했다.
아직.. 회사에서 사람들 많을때 폰카로 이런걸 찍다는게 약간은 어색하다..
(이건 엘리베이터 탈때 한컷)




다음날 야근할때 먹은 탕수육과 짬뽕~*
난 이집 탕수육이 좋다. 그리고 내가 먹은 짬뽕..
짬뽕 보다는 탕수육에 한표!!



오늘은 도미노 피자를 시켜 먹었다.
보통은 저녁을 멀때 밖에 나가서 밥으로 먹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번주는 그런 시간조차 아끼 위해서 세번다 배달을 시켜서 먹었다.
월, 화, 수요일다 잘 먹었지만.. 밥을 못 먹어서 조금 아쉬운... 으흐~

낼인 목요일은??? 뭐.. 회사에서 저녁을 안먹는게 가장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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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00:34

갈비 해장국..


우리 동네에 가격도 싸고 맛있는 해장국집이 있다.
여긴 기사 식당이다.
선지 해장국은 3500원, 갈비 해장국은 5000원
평소에는 거의 선지 해장국만 먹었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갈비 해장국을 먹어봤다.

원래는 식당에 가서 먹어야 하지만, 미정이가 밖에 나가기 힘들다고 하여..
내가 직접 가서 담아 왔다. (배달은 안되는듯 하다.)
맨처음 국만 담아 올려고 했는데, 가보니 밥이랑 깍두기까지 같이 받아왔다.
깍두기 담을 그릇을 가져 갔는데, 나 말고도 종종 이런 일이 있는지..
냉장고에 비닐에 깍두기를 담아 놓은것들이 좀 보였다.



암튼!! 가서 갈비 해장국 2인분과 밥 2인분 깍두기를 받아와서 집에 왔다.

갈비 해장국!
선지 해장국과는 내용물이 틀리다..^^;
당연하겠지만 선지 대신 갈비가 들가있구..
맛은... 이것도 맛이 괜찮다!!



밥먹은지... 3~4시간 밖에 안지났는데..
이사진 보니 다시 배가 고파지네...ㅠ.ㅠ

한방아 보고 있니!! 아빠가 이런 사람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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