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2 09:17

연휴 전날에 먹는 삼겹살..



퇴근길에.. 내일은 설 연휴로 인해서 쉬기도 하니, 오랫만에 소주 한잔해야 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와이프에게 전화를 했다. 
 
내가 먼저? " 뭐 먹고 싶어? 곱창? 삼겹살? " 이라고 말을 할려고 했으나,,
"뭐.. 먹고 싶어? 곱.." 하는 순간 바로 와이프가 삼겹살이라고 대답을 했다.

그래서 난.. 어차피 둘중에 하나는 꼭! 먹어야 겠다 라고 생각을 했으니..
"그래 삼겹살.. 콜! 이따가 집에 도착하면 전화 할께" 라고 대답을 했다.

입덧중에.. 삼겹살을 먹고 싶다고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른다..
고맙다.. 한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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