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1/15 요플레의 힘??
- 2010/01/12 원 할머니 보쌈.. (2)
- 2009/12/27 집들이 장면을 공개 합니다.!
마눌님이 임신을 하고.. 입덧을 하고 있다.
입덧의 현상은 보통 임신하신 임산부들이 겪는..
밥 냄새, 냉장고 냄새, 김치 냄새등을 많이 싫어들 하신다..^^;
그리고 현재 마눌님만의(?) 현상은 밤 10시 정도부터..
다음날 내가 출근하는 7시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다..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여 살짝 살짝 놀라기도 하고..
그때 마다 자신의 노하루를 찾아가며..
(입덧 현상을 막기위해, 조금 덜 하기 위해..)
살살 아픈 배를 달려 먹는 음식이 있는데..
순서대로 말을 하면..
- 풍선껌
- 얼린 초코파이
순으로 음식을 먹다가..
지금은 요.. 요플레를 먹고 있다.
(무엇보다 부드러운 음식을 먹기 희망하는것 같다. )
그래서.. 시중에 팔고 있는 요플레를 하루 2개씩 사간다...ㅎ
딸기, 복숭아 2개 종류가 있는데.. 가장 큰게 현재 2천원 정도 한다!
오늘도 두개 사가지고 가야 겠군하~*
아.. 산부인과 갈려면 2주 남았다..
가서.. 얼마나 컸는지 보고 싶다..
한방아아아아아아~~ 아빠가 간다! 기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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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갑자기 보쌈이 먹고 싶다고 한 미정 미정 미정~
그래서 얼릉 원 할머니 보쌈을 시켰다~
배달까지 오니 좋구나..
다만.. 일반 보쌈 시켠.. 소주나.. 쫄면 등 추가 주는것이 있는데..
여기는 자존심이 있는지 그렇지는 않네..
먹기는 맛나게 먹었다만..
(사진속 소주는.. 내가 먹다 남은 소주..)
일반 배달점이 아닌.. 원 할머니 보쌈에서 시켜 먹는것도 괜찮더구만..
다만 가격이 좀 쎄다는 느낌을 받긴 받았다..
그래도~ 미정이가 맛있게 잘 먹었으니.. 됐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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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부모님과 동생, 이모, 외숙모, 삼촌, 조카들을 모시고 집들이 했습니다.
또 와이프 언니네와 동생을 모시고 집들이 했습니다.
먼저 이자리를 밀어 집들이 때문에 고생한 와이프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집들이 준비 할때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자부(?)를 하지만..
그래도 직접 음식을 준비한 와이프 보다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생이 많았어..♡"
[ 집들이 준비한 모습 (밥,찌게,닭복음탕,불고기는 빠진 모습) ]
베이컨말이 하는 법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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