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4/04 아쉬움이 이말 밖에는..
- 2010/02/27 [CJ교육센터] 열심히 하자!
- 2010/01/03 입사 1년에 대한.. 아쉬움..
1년 반동안을 같이 했던 분이 새로운 도전을 위해 회사를 떠나 다른곳으로 가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갑작스럽게 들었기때문에 말로 표현하지 못할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틀전인 금요일이 공식적인 마지막 날이였습니다.
아쉬움을 마음을 어떻게든 표현을 하고 싶었지만..
제대로 표현이 되질 않습니다.
절대복종, 지극겸손, 말대꾸 금지..
이 3단어가 처음으로 배운 문장입니다.
오랫동안 간직하겠습니다.
그래야 당신과 함께한 추억도 같이 떠오르니까요..
같이 노래했던것 처럼..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꺼라 굳게 믿기에..
헤어짐에 대한 슬픔은 이쯤에서 접어 두려 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이 마음은 조금은 오래 갈듯합니다.
저도 그 아쉬운 마음을 강제로 떨쳐내고 싶지 않습니다.
빈자리가 자연스럽게 느껴질수록 있도록.. 그렇게 할께요..
웃으며.. 그때의 추억을 이야기 할수 있는 자리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PS 말재주가 없어.. 더 표현하지 못한것도 아쉽습니다...
015B - 이젠안녕
우리 처음 만났던 어색했던 그 표정속에
서로 말놓기가 어려워 망설였지만
음악속에 묻혀 지내온 수많은 나날들이
이젠 돌아갈 수 없~는 아쉬움 됐네
이제는 우리가 서로 떠나가야 할 시간
아쉬움을 남긴채 돌아서지만 시간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해 주겠지 우리 그때까지
아쉽지만 기다려봐요
어느 차가웁던 겨울날 작은 방에 모여
부르던 그 노랜 이젠 기억속에 묻혀진
작은 노래됐지만~
우리들 맘엔 영원히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꺼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이제는 우리가 서로 떠나가야 할 시간
아쉬움을 남긴채 돌아서지만
시간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해 주겠지
우리 그때까지 아쉽지만 기다려봐요
어느 차가웁던 겨울날 작은 방에 모여
부르던 그 노랜 이젠 기억속에 묻혀진
작은 노래됐지만~
우리들 맘엔 영원히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위한 약속일꺼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위한 약속일꺼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약속일꺼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서로 말놓기가 어려워 망설였지만
음악속에 묻혀 지내온 수많은 나날들이
이젠 돌아갈 수 없~는 아쉬움 됐네
이제는 우리가 서로 떠나가야 할 시간
아쉬움을 남긴채 돌아서지만 시간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해 주겠지 우리 그때까지
아쉽지만 기다려봐요
어느 차가웁던 겨울날 작은 방에 모여
부르던 그 노랜 이젠 기억속에 묻혀진
작은 노래됐지만~
우리들 맘엔 영원히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꺼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이제는 우리가 서로 떠나가야 할 시간
아쉬움을 남긴채 돌아서지만
시간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해 주겠지
우리 그때까지 아쉽지만 기다려봐요
어느 차가웁던 겨울날 작은 방에 모여
부르던 그 노랜 이젠 기억속에 묻혀진
작은 노래됐지만~
우리들 맘엔 영원히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위한 약속일꺼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위한 약속일꺼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약속일꺼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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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02/26) 오랫만에 강사님들과 그리고 매니저님들과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전 미리 교육센터에 내려와 강사님들을 기다리다가 잠깐 빈 강의실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한순간에 저의 눈에 확! 들어온 짧은 글귀 하나가 있었습니다.
「 열심히 하자..」
CJ교육센터 강의실에서 모니터를 받치고 있는 나무 판지에 써 있는 글귀 입니다.
위 글귀는 아마 IT교육을 들으면서..
쉬는 시간이나 아니면 수업중 혹 강의후 자습도중에 한 교육생이 썼을꺼라 생각합니다.
현재 내 자신을 보고 나태한 자기 자신을 채찍질 하며 좀더 열심히 공부하려고 마음을 먹고,
쓴 짧은 글이 아닐까 라고 추측을 해봅니다.
(궁금 합니다. 과연 저 글을 쓴 교육생은 어떤 마음으로 썼을까요?)
한때는 교육생으로써, 그리고 한때는 매니저로써 몸을 담았던 터라..
저 글귀에서 쉽게 빠져 나오지 못한듯 싶습니다.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왜 더 적극적으로 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정말 열심히 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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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2008년 10월에 입사하여, 2년차를 막 시작하며서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008년 10월 ~ 2009년 10월, 즉 입사 1년차를 생각하면..
아쉬움속에서..아직 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더욱이.. 내가 1년동안 몸 담았던 곳이..
10여년의 영광을 간직한채.. 이제 하나의 역사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저를 더욱 아쉽게만 만드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표현해도.. 끝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제 제 머리속을 잘 정리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약간 힘드네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이 남아 있어서..
정말 행복한 입사1년을 보냈다고 생각 합니다.
회사 경험이 거의 없었지만,
내가 1년동안 다니면서, 출근길이 싫었던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제 아쉬움을 접고..
현재의 상황에 충실 해야 겠지요..
이런 마음을 잘 정리해야 겠습니다.
계속된 아쉬움만 생각한다면.. 현재 상황에도 적응을 못하여..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저에게 있어 1년의 작은 영광들..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앞으로 생활하면서 힘들때 마다 하나의 청량제가 될수 있도록
정말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또한 이제 앞으로.. 현재에 충실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나오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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