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1 08:38

민영이랑 첫 외출! 소아과에 다녀 오다!

지난 월요일에 민영이가 태어나고 수요일에 산부인과에서 퇴원한지 꼬~옥 일주일만에 소아과를 찾았습니다. 공식적인 첫 외출인셈이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 엄마가 진료 받는동안에 내가 찍은 사진!]

태어난 아기들에 흔히 일어 나는 증상중에 하나가 황달인데..
민영이는 다행이 심하지 않아서 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ㅠ.ㅠ 다행 다행~

여기서 신생아 황달이란??
신생아 황달 (neonatal jaundice)
다른이름 : 신생아 생리적 황달
신생아 황달은 신생아기에 혈중 빌리루빈의 증가로 황달을 나타내는 질환을 총칭하며,
생후 첫 주 내 만삭아의 약 60%, 미숙아의 약 80%에서 관찰된다.
대부분 큰 문제 없이 좋아지지만 심한 황달을 치료하지 않는 경우 신경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 발병위치 : 전신
[네이버 검색]



그리고 몸무게를 봤더니! 3.1kg 몸무게가 조금 늘었당..^^
신생아들은 정말 말랐다..특히 우리 민영이는 더욱이..ㅠ
다리를 만져보면 눈물이 날것만 같은 느낌!!
어서 무럭 무럭 건강히 자라거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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