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30 22:41

[세미나 후기] 우석진의 강사브랜드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오랫만에 세미나에 참석을 했습니다.
지난 2월에 처음 파사모 정모를 갔었고, 그때 알게된  우정캠프 카페를 통해서 강사 브랜드를 높이는 좋은 세미나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 주제가 "강사 브랜드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입니다. 주제만을 생각해 본다면 제가 감히 참석을 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실제 문의도 했었구요.)
현재 제 직업은 평범한 직장인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잠깐 고민을 하다가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문 강사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또 서로 어떤것을 교류하고 있는지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저는 참석을 한것 자체가 행운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강사가 하고 싶다라는 생각만 하다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여러 부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거든요! ^^

앞으로 이런 자리는 빠지지 않고 자주 참석을 해야 겠다고 느낀 세미나였습니다.

(정면 모습이 아니라 옆 모습이라 마음에 든다는..^^;)

세미나 중간에 강사 노하우라는 시간이 있었고, 자기소개와 강사 노하우를 말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 강사가 아닌 관계로 간단한 소개와 왜 강사를 하고 싶었는지에 대해서 짧게 말하고 마쳤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이 말씀 하신것들을 듣다 보니 내가 왜 강사를 하고 싶어하는지 이유가 추가적으로 더 생각이났었습니다.
제가 말할때는 "어렸을때 교수가 하고 싶었는데, 제 스스로가 공부하는것을 보니 교수는 안되겠다 싶어서 접었다가 다시 하고 싶어서..."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가 빠졌더라구요! 
 
그래서 제 블로그 공간을 빌려서 추가 적으로 적어 볼까 합니다. ^^

2008년 10월부터 저는 CJ교육센터에서 매니저 역활을 했습니다. 약 1년동안 말이죠.
그전에 2008년 03월부터 8월까지는 CJ교육센터에서 IT 자바 수업을 듣던 학생이였구, 그러다가 교육센터 총매니져님의 권유로 CJ교육센터에서 매니저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제가 누가 시키지 않아도 했었던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수료를 2~3주 앞둔 교육생들에게 취업 이야기를 한것입니다. 처음 준비를 할때는 단순히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서 시작을 했습니다.
(당시엔 차마 강의라고 표현을 못하고 취업 이야기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이야기라고 하니 제 마음이 한결 편하더라구요.)

취업 이야기의 내용은 실제 제가 5개월동안 IT 수업을 듣고 7월말부터 취업을 준비 해서 취업까지 성공한 내용과 저와 같이 수업을 들었던  동생,친구들, 형, 누나들이 취업을 준비 했던 이야기들을 종합하여 1시간짜리로 준비를 했습니다.
이 이야기(강의)를 총 일곱번을 했는데, 이 이야기를, 준비를 하면서 부터 제 자신이 상당히 즐기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PT수나 몇분강의가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30분강의가 1시간 반으로 늘어나고 PT 8장에서 80장으로 늘어가고,, 뭔가 알차게 만들어져가 가는 모습을 스스로가 지켜보니 그것도 솔솔하더라구요^^)

강의를 하면서 추가 보충할것들도 찾아보고, 듣는 사람들 입장에서 좀 더 많은 정보들을 가져 갈수 있게 준비도 하고 말이죠.
아쉽게도 제가 강의를 들려 주면서 실랄한 비평(?) 비판(?)를 듣지 못해서 제 생각대로만 수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을 두면서 책도 읽고 세미나를 돌아 다니면서 제가 당시에 실수 했던 부분들이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암튼! ^^; 이렇게 몇번의 강의를 하면서 갑작스럽게 아~! 앞으로 강의를 하면 어떨까? 하고 제 미래의 한 부분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또 고등학교때부터 교수를 하고 싶었던 제 꿈이 갑작스럽게 생각이 나기도 했었구요!!

사정상 그 취업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지 못한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주었기 때문에 저는 대 만족을 합니다.^^

앞으로가 중요 하겠죠!!^^ 퐈이아!!!^^ 꼼꼼히 계획을 해서 차근 차근 실행해 가야 겠습니다.

이번 세미나 참석만으로도 왠지 꿈이 실현된것만 같은 이 느낌!!
자주 자주 참석을 해야 겠습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 웠습니다.

저녁식사에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오랫만에 귀국한 친구땀시 못간게 넘 아쉬워요~^^;



[간단한 후기 사진]
세미나 참석엔 노트북을 꼭! 가져 가야 겠습니다. ^^; 필기도 좋지만 놓치는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좋은 세미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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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7 21:22

[후기] 파사모 2010 총회 성공 "프레젠테이션의 이상 VS 현실"


2010년 03월 06일 토요일, 어제 파사모 세미나에 다녀 왔습니다.
제가 2월정도에 파사모를 알게 되었고, 그리고 처음으로 나간 세미나였습니다.
가입하자마자 언제 세미나가 열리는지 궁금해 하며 매일 같이 들어갔는데..
(2주전에 공지가 올라 왔던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드디어 세미나를 하더군요!!^^

하지만 처음엔 약간 망설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런 세미나를 많이 다니지 않아서 그런지 유료적인 부분에서 약간 망설여 지긴 했지만,
그 이상의 것을 만나게 될것이라 생각을 하며 바로 입금을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다녀 오고 나서 순간 망설였다는 생각을 한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세미나를 신청한 약 2주동안 제발 3월 6일 토요일에 어떤 무슨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기도 했습니다. 어떤 돌발 상황이 발생되어 못가는 상황이 없기를 말이죠..
다행히 아무일도 일어 나지 않았고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 밀린 집안 일도 조금 하고 노트북을 챙겨서 집에서 나왔습니다.
(평소 노트북을 잘 안쓰는데 오랫만에 노트북을 제대로 활용했습니다.)

출발 시간은 선착순이라는 말에 적어도 1시간정도는 일찍 도착을 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전 11시반에 집에서 나왔습니다.
이번  파사모 총회 2010 성공 프레젠테이션의 "이상 VS 현실"의 세미나는
삼성역에 위치해 있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서관(5층)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1층에서 5층으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본 순간! 문에 보이는 WINDOWS 7 로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현재 WINDOWS 7를 쓰고 있는터라 좀더 반가웠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서 5층에 내리자 마자 입구에서 세미나 안내를 도와 주셨습니다.


세미나 신청 확인과 함게 그리고 이번 강의 PPT 유인물과 또 책도 주었습니다.
전 이부분이 많이 놀랐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벤트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별로 생각지 않았는데, 프레젠테이션과 파워포인트에 관련된 책들을 후원및 직접 사셔서 세미나를 신청해주신 분들에게 한권씩 나눠 주시고 있습니다.
또 이번에 처음 했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이름표도 뽑아서 주셨습니다.
(이책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한번 보고 싶었던 책을 받아서 더 좋았습니다.^^)


세미나 시작이 오후 1시 반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간단한 다과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늦은 아침을 먹고 간터라 많이 먹지는 못했습니다. 또 이런 것도 몰르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건물 건너편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사가지고 가서.. 더더욱....ㅠ 빵 한조각 먹었습니다.
많이 아쉬웠어용..ㅠ


이번 세미나가 열리는 장소 입니다. 세미나는 사전 접수 방식으로 최대 인원이 100명이였습니다. 또 한 번 강의 할때 3개가 동시에 열리는데 그중 하나를 선택해서 듣는 방식이였습니다.
맨처음 시작할때는 이렇게 전체적으로 열리고, 나중에는 중간 중간 방음벽이 설치 되었습니다.


처음 파사모 2010 세미나를 시작할때 나온 화면 입니다.
세미나가 시작 전에 전상무 대표님의 "시각의 가치"에 대한 강의를 듣기도 하였습니다.
(제 자리가 좋지 않아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ㅠ)


강의를 들을때 제가 노트북을 펼친 화면입니다.
평소 세미나를 듣게 되도, 노트북을 잘 들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처음 들고 갔는데 많은 활용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무선 인터넷 신호는 잘 잡혔지만, 공유가 되지 않아서 사용을 못한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랬으면 실시간으로  글을 올릴수 있었는데... 으흐~)



자! 이제 첫번째로 제가 들은 강의 입니다.
강의 제목은 "프레젠테이션 컨텐츠 검색과 활용 기술 - 배준오" 입니다.
이 강의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블로그 때문이였습니다.
물론 프레젠테이션 할때 내용 검색이나 이미지 검색 때문 이기도 하였지만, 이와 마찬가지로 제 블로그에서 제가 이런 저런 생각을 적다가 관련 이미지들을 찾고 싶을때가 많았습니다.
보통은 제가 찍은 사진을 토대로 쓰기도 하지만, 가끔은 관련 이미지들을 넣어서 좀더 제 글을 잘 표현 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더욱 이 강의를 듣고 싶었습니다.~^^ 좋은 선택이였고, 좋은 강의 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거든요.

또 이분은 직접 네이버에서 프레젠테이션 관련 카페도 운영하시고 개인 블로그 또 MS MVP이기도 하십니다. 정말 많은 정보를 알고 계신듯 했습니다.
다음엔 동영상 관련해서 강의를 해보 싶다고 하셨는데, 그때도 들어봤으면 합니다.
사실 요즘 프레젠테이션에 빠질수는것이 멀티미어적인 효과, 그중에서도 동영상은 절대 빠질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을 합니다.
향후 이와 관련된 노하우를 많이 듣고 싶습니다.^^


첫번째 Session이 끝나고 약 30분정도의 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배고픈것을 알았는지 이렇게 초밥이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비밀이지만 전.. 2 Set 먹었습니다.^^;; 죄송 죄송 너무 고팠어요ㅠ)


그리고 마지막인 두번째 섹션이 시작되었습니다.
강의 제목은 사진에 보이는것 처럼 "아이디어 스토리 프레젠테이션 성공학-우석진"입니다.
사실 두번째 섹션은 "맥킨지 기획력과 사고로 커뮤니케이션 거듭나기 - 채종서"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하고 가서 유인물을 봤는데,이 아이디어 스토리.. 강의가 더 땡겼습니다.~^^;
그러니깐 이 강의가 지금 저에게 더 필요한 강의인것 같았습니다. 사람들앞에서 어떤 주제를 가지고 발표를 할때 그 강의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건지.. 정말 필요했던 강의가 아니였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


강의를 하고 계신 우석진님 입니다. 이 세미나 처음 도착했을때 받았던 책이 "원칙을 넘어선 프레젠테이션"이란 책입니다. 그 책의 저자 이시기도 하구요..

집에서 와서 생각이 났는데.. 이번 세미나에서는 평소에 블로그, 카페를 돌아다니면서 프레젠테이션에서 유명한 분들을 사진으로나마 많이 뵈었는데.. 이렇게 실제 본적은 처음이였습니다.
그런데 왜 이분들이랑 직접 사진을 안찍었을까요? ㅠ
"대한민국 1%로 가는 파워포인트 2007" 저자 이상훈님, 그리고 위 우석진님..
너무 아쉬웠습니다. 책도 받았는데... 우석진님에게는 인사는 드렸지만.. 좀더 생각해서 책에 싸인도 받고 직접 사진도 찍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엔 꼭.. 책도 들고 가야 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후 1시반 부터 시작했던 세미나가 6시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최근 프레젠테이션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이렇게 세미나까지 참석한것은 처음입니다.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세미나 등을 참석하고 또 저도 앞에 나와서 발표 할수 있는 그런 기회를 잡아 봤으면 합니다.
잘하던, 못하던 그게 중요 한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이야기를 하는 경험을 하는것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세미나를 다녀 온듯 합니다.~^^

담에 뵐께요~^^


PS1. 다 끝나서 다같이 사진 찍었는데, 앞에 카메라 찍는 분이 2분 계셨는데,, 다른분인줄 알고 착각해서.. 전.. 안나온듯 합니다. ㅠ

PS2. 들었던 강의 내용을 정리를 아직 못해서, 빠른 시일안에 정리해보고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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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11:04

이런..날도 또 있을까?? 없어야 겠지?



생각해보니..
오늘 과제에서.. 구멍난 2번째 과제..
어쩌면.. 하늘에서 날 도운건지도 몰라..

이번 학습 세미나는 총3개의 과제로써..
1) Get, Post 방식의 차이점
2) ASP, JSP, PHP의 특징
3) PHP로 만든 프로그램 과제 시연
이렇게 총 3개인데..

그중에..2번 이게.. 내가 발표할때 가장 신경이 쓰였던 부분이였어.

왜그러냐면.. 발표 당일까지 준비 했지만
가장 준비가 될 되어 있던 부분이였고.. 준비하면서
누가 질문 하면 어떻게 하지? 하고..콩닥 콩닥 가슴을 졸이며
준비 했었는데..

나참..
학습 세미나 발표 하면서...
1번 끝나고.. 2번 시작해야 할때..
PPT가 저장이 잘못된거야.. 오늘 아침까지 했던 부분들이
저장이 안되고.. 맨처음 초기 버전으로 저장이 된거야..

".. 이로써 1번 과제가 끝나고.. 2번 ASP, JSP, PHP의 특징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하고.. PPT를 넘기는 순간, 아무 내용이 없는 템플렛들이 보이는거야..
.......
얼마나.. 식땀 나고.. 황당했는지..
다운 받은 폴더를 봐도.. 똑같더라구..
휴휴..

결국.. 죄송하다고 말하고.. 3번 과제 시연으로 넘어 갔지..
과제 시연은.. URL로 접속만 하면 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없었어...

휴................

발표 다 끝나고 나니깐.. 정말.. 힘이 쭉 빠지드라..

이런 절망감.. 휴휴....

두고 두고 기억하자..

그래서 난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이 든거야..
대충한것은 발표되면 안된다는....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 하라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준.. 정말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하지만 정말.. 두번 다시는 격고 싶지는 않다...

또.. 신기 한게..

와.. 이럴수가 있나?
공용 노트북이라고 있는데.. 늘 발표를 이걸로 해왔다고 하더라구...
오피스도 있고 인터넷도 되고..
들고 갔는데.. 글쎄.. 그 노트북 포멧되어 있는거 있지..
물론 내가 확인을 안해서.. 내 잘못이지만..
늘써서.. 되겠지라고 생각을 했지..

그래서 급하게 오피스 파워포인트 뷰어 설치 했는데..
"왜.. 안 읽혀질까? 뷰어 실행도 안되고.."
...... 오늘 하루는 답이 없는 시간이 였던 것 같아..

그래서 다른 노트북 가져오고..
이 노트북.. 빔 프로젝트랑 연결은 안되고..

결국.. 힘들게 연결을 하긴 했지..

언제가는 사람들앞에서 말하는것을 직업으로 삼아야 겠다
..라고 늘 생각하고 나야..
준비 잘해야 겠다. 김도훈!!

힘내장!! 김도훈!!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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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00:31

dhcompany7의 미투데이 - 2009년 12월 4일

  • 인터넷 파도 타면서.. 블러그 돌아 다니면서.. 새벽 늦게까지 돌아다닐수 있는데.. 젠장! 공부 하면서 새벽은.. 왜이렇게 졸립냐.. 아주.. 난리다.. 공부 체질이 아닌가? ㅡㅡ;(2030 공부가 제일 어려웠어요..) [ 2009-12-04 01:22:38 ]
  • 그래도..밤 11시 ~ 새벽 1시반 까지만 버티면 괜찮은데…흠 [ 2009-12-04 01:24:23 ]
  • 가자.., 가자!! 오늘 하루!! 힘차게!! 결과물이 부족 할 지라도.. 최선을 다해 발표하장!(2030) [ 2009-12-04 09:53:19 ]
  • 아.. 정말 “프로”라는 단어.. 어려운 단어다.. 정말.. 어이 없는 실수들.. 그리고.. 좀더 프로다운 생각들.. 오늘 발표.., 정말 최악이였다..ㅠ.ㅠ 죄송합니다.(2030 세미나 발표) [ 2009-12-04 13:51:46 ]
  • 허니몬 허니몬 ㅋㅋ 속지가 올해까지라.. 뭐 올해 잘쓴게 어디야.. 그럼 나처럼 CEO형 쓰는건가?? 아님 더 작은??? 나도 두개중에 휴대성때문에 CEO형 선택했찌!ㅋ [ 2009-12-04 15:22:39 ]

이 글은 dhcompany7님의 2009년 1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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