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2 09:17

연휴 전날에 먹는 삼겹살..



퇴근길에.. 내일은 설 연휴로 인해서 쉬기도 하니, 오랫만에 소주 한잔해야 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와이프에게 전화를 했다. 
 
내가 먼저? " 뭐 먹고 싶어? 곱창? 삼겹살? " 이라고 말을 할려고 했으나,,
"뭐.. 먹고 싶어? 곱.." 하는 순간 바로 와이프가 삼겹살이라고 대답을 했다.

그래서 난.. 어차피 둘중에 하나는 꼭! 먹어야 겠다 라고 생각을 했으니..
"그래 삼겹살.. 콜! 이따가 집에 도착하면 전화 할께" 라고 대답을 했다.

입덧중에.. 삼겹살을 먹고 싶다고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른다..
고맙다.. 한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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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23:35

금요일 밤이 좋다..




오랫만에 친구랑, 내가 좋아 하는 삼겹살이랑 소주 한잔 했다.
친구가 회사 앞으로 와서.. 편히 먹고 집에 왔다!
역시.. 난.. 삼겹살에 소주를 좋아 한다..
곱창에 소주도 좋아 하지만..ㅋㅋ

나름 불법적인 책과 CD를 교환하고
(내용은 불법적(??)이지 않다..ㅋ)

이 친구가 얼마 전에 입사 해서 연수를 들어 갔는데..
가서 생활했던 이야기 듣고..
연수가 조금 일찍 끝난던 이야기 듣고..

요즘에 신종플루가 큰 뉴스 거리는 아니지만..
신종플루에 대한 무서움도 약간 다시 느끼게 되고..
(병은 무서운거여!!)

암튼! 낼 당직이라 회사를 가야 하지만..
그래도 금요일 밤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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