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5 08:58

따뜻한 햇살 "너무 반짝 반짝 눈이 부셔~♬"

(핸드폰 카메라로 찍음)

(2010년 02월 23일 ~ 24일 날씨 정말 좋음)
이제 완전한 봄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화,수요일 오후 날씨는 정말 따뜻했다.
특히 점심시간에 점심먹고 사무실로 다시 들어가는 길은.. 정말로 힘들었다.
이대로 계속 계속 걸으면서 올해 처음으로 느낀 이 따뜻함을 느끼고 싶었다.

또 목요일인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살포시 내렸다.
비가 많이 내리지도 않고, 비와서 춥지도 않고..
오우!

정말.. 이젠 봄인가 보다..
날씨 따뜻한 봄인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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