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6 22:20

회의 시간중.. 내가 쓰는 핸드폰 그리고 노트..

(현재 회사에서 낙서 하는 노트와 그리고 내 휴대폰,, 스까이~)

글로벌 인턴 마지막 인사 하는 자리..
늘 가방에 디카를 가지고 다니기에.. 사진을 찍어 줄려고 가지고 왔다.
6주간의 인턴 생활이였지만, 워낙 바쁜 시기이다보니 많이 못챙겨 준듯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PT 준비 할때 도움을 줄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차라리 말이나 하지 않았으면..ㅠ.ㅠ
 A형은.. 아직도 가슴에... ㅠ.ㅠ 암튼 정말 그건 미안하다. ^^;)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구.. 다들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다.

마지막엔 글로벌 인턴답게 자신의 나라에 대해서 소개 하는 시간이였다.
나는 사진 찍어 주느라 제대로 듣지 못했지만, 나도.. 함 외국은 나가봐야 하지 않겠어?
꼭!!! 가보리!! 뉴요커 후니 답게.. 뉴욕도 갔다 오고 말이야.. ㅋ

※ 평소 명함을 쓸일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소비 하곤 한다..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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