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 해당되는 글 68건
- 2012/01/29 'SBS - K POP STAR'에서 본 'JYP STYLE'
- 2012/01/28 피플 인사이드 - 김수영편 (1)
- 2012/01/25 실수는 용납하는 사람에게만 간다
- 2012/01/08 2012년을 상큼하게!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다! (6)
- 2011/12/05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2 (8)
- 2011/08/07 [무한도전]감동의 조정 경기..
- 2011/08/03 MBC 스폐셜 안철수와 박경철 2편..
- 2011/07/22 구글 플러스 가입 완료 (10)
- 2011/07/04 [책후기]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 2011/07/03 [무한도전] 말하는 대로 - 유재석 & 이적 (2)
최근 일요일 저녁에 즐겨 보는 프로그램 중에 'SBS - K POP STAR'가 있다.
프로그램은 어느정도 진행이 된 상태였고, SM - YG - JYP에서 2주간 가르칠 지원자들을 뽑아
각각의 사무실에서 가르치는 장면이 나왔다.
먼저 YG 사무실 내부 모습은 최초 공개라는데, 사무실과 연습실등 모습들이 정말 좋아 보였다.
연습이 절로 될듯!! ^^;
그리고 JYP 사무실 모습이 나왔다.
오늘 내가 각 소속사들의 사무실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하는건 아니고, JYP 사무실에서 박진영씨가 어느정도 실력이 검증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했던 여러 멘트들이 지금도 기억에 남아 기록해 두려고 한다.
먼저. JYP 사무실 한쪽 벽에 걸려 있는 JYPE STYLE..
JYPE Style
1.모든일엔 책임자가 있다.
2.모든일엔 Deadline이 있다.
3.모든일엔 가능한 방법이 있다.
4.모든일은 System속에서 한다.
JYPE System
1.회의결과를 중시하고 존중한다.
2.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내가 알고 내가 무엇을하는지 회사가 안다.
옆에 잘렸지만 추측으로 JYPE Vision 인것 같아서 찾아보니 맞았고, 이런 내용은 이러 하다.
Leader in Entertainment
1.리더는 깨끗하다
2.리더는 존경받는다.
3.리더는 연구한다.
4.리더는 변화한다.
5.리더는 듣는다.
6.리더는 솔선수범한다.
7.리더는 System으로 일한다.
8.리더는 꿈이 크다.
그리고 아래는 지원자들에게 공통으로 가수는 특별해서가 아니라 성실해서 할 수 있는 직업임을 알려주는 멘트들.. 꼭! 가수 지망생이 아니더라도 가슴에 새겨둘 말인것 같다.
- 아래는 위 캡쳐 화면에서 나온 멘트들을 종합한 것!
오늘 일어나서 발성 연습 한 사람?
어제밤 트레이닝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던 발성..
(소심하게 3명이 손들었고..) 4명이야! 나도 했어 오늘 아침에...
발성은 노래의 기본이고, 더 중요한건 가수로서의 자각과 긴장감을 줄 수가 있다.
두번째 기본, 스트레칭!
몸이 유연해지면 목소리의 울림이 달라진다!
매일 음정 연습 30분, 스트레칭 30분! 이 1시간을 매일 하면, 무조건 성공해!
JYP에서는 무대 위는 가수처럼! 생활은 수험생처럼!
특이하게 살아야 특별한 가수가 되는 건 아니다!
월급쟁이 처럼! 수험생처럼!
열심히 부지런히!
얼마전에도 박진영 "미안해" 책의 한 부분을 가지고 글을 썼다. (앞으로도 더 나올것이다.)
나는 최근 박진영 그리고 가수 "비"가 생활 하는 부분들은 음.. 정말 내 스타일인것 같다.
이 세상을 살아 가는데 있어서 가장 밑바탕은 "성실" 이라고 생각한다.
성실 하다고해서 성공 하는건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다 성실 했을것이다... 라는게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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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피플 인사이드 - 김수영편을 다시 봐야지라고는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다만 김수영씨가 했던 "관제탑"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과거 내가 책 리뷰를 썼던 글을 보다가
피플 인사아디를 다시 보게 되었다.
물론 이 동영상을 보면서 캡쳐도 하고 글도 적으나 약 2시간 가량을 집중 했지만
정말 알찬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관련된 피플 인사이드 - 김수영씨 동영상(유투브 1/4 / 2/4 / 3/4 / 4/4 )
우연히 중학교때 머리 엄색후 선생님으로의 구타.. 그리고 가출.. 또 이유 없는 반항..
그후 검정고시 준비.. 그리고 실업계 준비, 당시 원치 않았던 실업계 선택..
말한마디에 사람이 변한다.
더보기
연세대 대학후,, 회사 입사 하자마자 암이라는 충격..
2002년 백지연의 연세대 강의때 첫 만남(당시 백지연씨은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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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진영 에세이 - "미안해"를 보다가 기록을 해둘만한것을 발견하여 기록한다.
이부분 말고도 몇가지 더 있는데, 그부분도 기록을 해야 겠다.
어떤 일을 할때 조금만 더 생각을 해보면 내가 더 챙겨야 할 부분들이 생겨난다.
아니면 처음부터 이런 부분들은 내가 더 챙겨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여러 이유들로 그 부분들을 그냥 지나치게 될때가 있다.
"그냥 넘어가도 별 문제 없을거야" 라고 생각하고 지나치게 되면, 꼭! 그 일들은 다른것들을 동반하여
나를 찾아 오는것 같다. (더 큰 화를 동반하여...)
애초에 조금만 더 챙기고 확인 했더라면 큰 일들을 당하지 않았을 텐데..
조금만 더 세세하게 챙기는 모습을 가져 가자!!
실수는 용납하는 사람에게만 간다.
- 알람시계 : 밤에 배터리가 다 닮을 수 있다.
배터리가 다 될 리가 없고 정전이 되어도 배터리가 작동된다.
미국에서 음반 녹음을 마치면 나는 반드시 3개의 마스터 테이프를 만든다.
집 앞에 가게를 다녀올 때도 문을 잠그고 갔다 올까 말까 망설이다가 내가 갔다온 그 10분 사이에 도둑이 들어서 후회할 걸 생각해 보면 바로 문을 잠그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간단한 일을 왜 망설였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
한번은 미국을 가는데 출발 전날, 매니저가 전화를 걸어 여행사에서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며 다음날 공항에서 비행기 출발 1시간 전에 만나자고 했다. 나는 미안하지만 오늘 좀 집으로 가져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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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말에 회사 특가(?)로 나온 기타를 구매 했다.
정말 언제부터 구매를 원했던 기타 였을까?
사실 기타를 구매하는건 큰 문제는 아니였을것이다. 기타를 배우고자 하는 내 마음이 작았을지 모른다.
주변의 도움으로 조금 저렴하게 파는것을 알게 되었고, 와이프의 도움으로 기타를 구매 했다^^
기타를 구매하고 어제 동네 기타 학원도 등록하고..
비록 학원에서는 도,레,미,파,솔,라,시,도를 배웠고 한참동안은 기본기를 배우겠지만!!
어제는 너무 들뜬마음에 기쁜마음으로 흥분했던것 같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내가 기타를 치다니!! 으흐!!
손은 많이 서툴지만, 멋있게 기타를 치고 있는 내 모습만 상상할 뿐이다.^^
ps. 다들 기타를 이쁘다고 해서 기분이 좋다.. 음하하하하~!
1. 도착한 기타 박스
2. 요로콤 들어 있네용
3. 짜잔! 기타 모습
4. 기타 학원 가는 전!
5. 어제 기타 학원 갔더니 준 교재(도레미파솔라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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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새로운 다이어리를 구입할 시기가 왔다.
매번 다이어리를 구입 하지만 제대로 다 쓴적이 없다.
중간에 교체 교체 교체!!!
하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생겨라!! 불끈 의지!!
마지막 한달~! 2011년을 돌아보고, 2012년을 깨알같이 계획해보자!!
초간단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2 리뷰!! 두둥!!
1. 겉 케이스!
빨간 다이어리와 다른 케이스의 모습
2. 케이스 속 다이어리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3. 요로콤 생긴 스티커 4종세트가 들어 있네요!
4. 다이어리 첫 장을 넘기면 나오는 넘버!! "0202109" 넘버가 나라별로 시작되는 걸까요?
2십만이면 그럴것 같구요..
5.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앞이 월간 달력 형식으로 쭉~ 있답니다.
6. 위클리는 요로큼 요롷게!!
7. 중간 중간~ 스타벅스에 관련된 여러 사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 여기가 좋네요!! @.@
8. 위클리가 끝나고 나면 세가지 스타일의 자유 노트가 나옵니다.
스타일 1 (여기서 한장을 빼 먹었네용.. 아래처럼 생겼으며, 중간은 뻥 뚫린.. 그런 그림 한장 누락!)
9. 스타일 2
10. 무료 쿠폰이라 할 수 없는 쿠폰 3장!!ㅋ
나만을 위한 쿠폰은 아니야!!!! 매번 쓴적은 없지만 이번년도에는 기필코 쓰리라!!!
친구와 함께!, 비오는 날 함께!! 아~!!
11. 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성이구요! 또한 이번엔 사이즈가 2가지 스타일로 되어 있습니다.
큰 사이즈로 할까 하다가 워낙 잘 안쓰는 날이 많아서 좀더 휴대하기 좋은것으로 선택했습니다.
좋은 선택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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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후 콕스였던 정형돈과 유잭석과 악수 하는 장면]
무한도전이 다시 한번 감동의 도가니로 시청자를 안내했다.
이번엔 조정이다.
사실 나같은 경우는 조정의 모습을 가장 최근에 기억하는 모습이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본 기억이 있다.
그리고 노젓는 스포츠가 조정이라는것도 몰랐다.
나뿐만이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에게도 조금은 생소한 스포츠일것이다.
무한도전은 약 5~6개월 전부터 이 조정대회를 앞두고 많은 연습을 했다.
아무리 열심한 노력한 5~6개월이라고 할지라도, 상대팀들은 적어도 몇십배는 더 연습한 팀들이다.
8위라는 결과는 어느정도 예상이 되었을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도전했고, 엄청난 노력을 했다. 8위! 이것은 단순한 등수로만 그치는 숫자는 아닐것이다.
무한도전에게는 영광의 숫자 '8위'인것이다.
이렇게 그들의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그들을 계속해서 사랑해주는 이유가 아닐까?
무한도전 대단하다!!
무한도전은 무한 감동이다.
※ 세계 유명 대학들의 엄청난 실력에도 한번 놀랐다.!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샘나~
그리고 이상하게.. 무한도전 조정 경기를 보면서 아래 메세지도 같이 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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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 안철수와 박경철이 모였다. 사실 둘은 정기적인 순회 강연을 하기 때문에 이번에 두번째는 아니지만
MBC 스폐셜로 올초에 이어 두번째 공식적인(?) 촬영이 이어졌다.
안철수
박경철
박) 공감과 연대, 수직이 아닌 수평, 직렬이 아닌 병렬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만이 새로운 리더십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런 요체가 되는데 그런 맥락에서 놓고 보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서는 뭔가 괴리가 좀 느껴지고 진짜 그런 시대가 올까? 제동씨한테 질문 해보죠. 제동씨는 정의로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충분히 잘할 수 있을때 다른 기회를 선택할 수 있는것이지 현재를 회피하기 위해서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시대마다 다 바뀌고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게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그런걸 인식하는 인재가 제일 중요한 것 같거든요
사실은.. 가장 중요한것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인식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 그게 인재 같아요. 능력이 좋든 나쁘든 상관없이..
가치관..
그리고 그에 따른 관용까지도 평등화해서 같이 나누는 것이 투 트랙으로 맞는 방법이니까..
안) 역사에서 사람들이 배우지 못한 것 같은데. 항상 계층간의 격차가 심화되고 기득권이 과호되고
정말 멋있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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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초대장으로 구글 플러스 가입을 완료 했다.
아직 특별히 뭐가 좋은건지는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페이스북과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고, 아직은 베타판이니.. 조금씩 써봐야지..
음하하~
ps. 우선 회사 갈 준비 부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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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이끌려 구매한 책이다.
과거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 할수는 없다. - 김현근 / 라는 책을 읽고 무한 감동에 빠진적이 있었다.
어떻게 저렇게 지독하게 공부를 할 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한동안 내 머리속을 맴돌곤 했었다.
그리고 이번에 읽은 책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는.. 또 한번 나에게 있어서 부끄러움을 안겨다준 책이다.
물론 책 내용을 봐서는 초,중,고교생들을 타켓으로 쓴 내용이지만, 이제 막 30대를 시작한 나에게도 충분히 귀감이 되는 내용들이 많은 책이다.
특히 공부 라는것을 내 인생에 대한 예의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너무 궁금했다.
그는 왜 이런 표현을 한것일까? 그 대답은 역시 그의 책 한켠에 나와 있었다.
쉽게 그를 표현 할수 있는 단어는 "엄친아(엄마 친구의 아들)"로 할 수 있을것 같다.
한나라(미국)를 대표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잘하고, 그 또래에서는 테니스를 이길 상대가 없으며, 봉사 활동, 토론, 뮤지컬, 바이올린 등.. 뭐하나 빠지는게 없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아무리 공부가 내 인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하지만, 남들은 하나 하기도 힘든것을 여러개를 동시에 멀티 플레이 하는것 처럼 조절을 잘 하다니.. 정말 놀라울 뿐이다.
그를 그렇게 열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든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다.(책 제목 빼고),
내가 스스로 내린 결론은 그는 자기 자신을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위의 표현대로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미안해 지지 않게 위해 또 다가오는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게 위해.. 그렇게 열심히 인생을 살아 가고 있는듯 하다.
올해 초, 꿈이란 단어 때문에 지금까지 많은 꿈을 꾸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그 꿈들을 어떻게 이루어 갈지 그 해답을 조금씩 찾아 가고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다.
현재 내가 꿈꾸고 있는 꿈들이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내게 다가 올지 모른다. 이 책의 저자 이형진군 처럼 그 기회가 왔을때 시도도 해보지 못하고 놓친다면 내 자신에게 얼마나 미안해 할까? 얼마나 후회 할까?
열심히 준비를 하고도 기회가 왔을때 실패 할 수 있다. 실패는 얼마든지 할 수는 있지만 기회를 놓치고 후회 하지 말자!! ^^*
또하나 이 책을 읽은 다른 이유중에 하나는 지금은 11개월밖에 안된 아가지만 나중에 교육에 대한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때가 오기 때문에 자녀 교육 차원에서 읽기도 했다.
나름대로 자녀 교육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쌓아가고 있는 단계에서 큰 가르침을 받은것 같다.
아마 올해가 대학교 4학년이 된것 같은데, 그의 창창한 앞날에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란다.
또한 어떻게 커갈지 궁금할 뿐이다!^^ (몇년뒤에 다른 책으로써 만나 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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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가 있어서 무한도전을 뒤늦게 보게 되었다.
오늘은 제 3회 무한도전 가요제가 방영이 되는날.. 다른 스타일의 뮤지션 7명과 무한도전 7명이 한조가 되어
각 팀만의 독특한 음악으로 한 여름밤의 축제가 방영이 되는 날이다.
지난주와 지지난주에 방영된것들만 보면 GD의 음악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짦은 소절만 듣고도 "오늘 밤 나 바람났어~♬" 한주동안 혼자 중얼 거릴정도로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방송을 보니 7팀의 무대도 뛰어났지만, 마지막 무대, 스폐셜 무대가 제일 돋보였던것 같다.
이는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도 그런것 같다.
지금 포털에 마지막 무대 노래 제목 이였던 "말하는 대로"가 검색 순위 1를 달리고 있는것이 그 증명이다.
나는 엠넷에서 음악을 다운 받곤 하는데, 말하는 대로만 빠져 있었다.
댓글에서는 히든 트랙으로 CD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조만간 이것도 풀리지 않을까?
왜 사람들이 마지막 노래였던 "말하는대로.."에 감동을 받았다고 했을까?
처음 이노래를 구상한건 같은 팀의 이적의 생각인것 같았다.
유재석과 이적과의 둘만의 음악 여행을 떠나며 이적은 유재석의 20대 이야기를 듣기고 싶어 했다.
반면 유잭석은 부끄러워서 그런지 좀처럼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지 못했다.
서로의 진실이 통해서였을까? 결국 이적은 유재석의 속 마음을 알게 되었고, 유재석의 속 마음의 가사로 재 탄생이 되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진정성, 즉 유재석의 진정성이 많은 사람들을 감통캐 한것 같다.
나 또한 그 감동에 동참을 했다.
특히 내가 감동받은것은 노래 제목되로 "내가 말하는대로 이루어 진다." 라는 부분이다.
무명이였고, 힘들었던 20대, 자칫 포기할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아무도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았던 그 길을 앞만 보며 달렸던 원동력은 무엇이 있을까?
모두가 넌 성공하지 못할꺼야 라고 말을 수없이 들어도,
그가 말하는대로, 그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믿었기 때문에 지금의 유재석이 있는것이다!!
유재석 멋있다!^^ 이노래를 만든 이적도 멋있다.! 다른 6팀도 멋었다.
(특히 정형돈, 정재형 커플은 최고다!!^^)
말하는대로
-유재석&이적
나 스무 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 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마음먹은대로 생각한대로
할 수 있던 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 작지만 놀라운 깨달음이
내일 뭘할지
내일 뭘할지
꿈꾸게 했지
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
달려든 적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
믿어보기로 했지
마음먹대로 생각한대로
할 수 있단걸 알게된 순간
고갤 끄덕였지
(Rap)
마음먹은대로 생각한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단걸
알지 못했지 그땐 몰랐지
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만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건
내 마음속 작은 이야기
지금 바로 내 마음속에서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댄 믿는다면
마음먹은대로 생각한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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