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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8 [책후기] 백지연의 '뜨거운 침묵'
- 2010/09/07 [책서평] 나를 키우는 다섯가지 비밀
- 2010/08/07 [책후기]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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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1 [책후기] 『뉴욕에서 별을 쏘다』 (1)
- 2010/04/11 [책후기]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 상창력 (2)
- 2010/03/27 [책후기] 제목 그대로 『기막힌 프레젠테이션』이란 바로 이런것이다!!
약 3년만인가?
백지연씨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이 책 읽기전에 읽은 책이 김수영 - 멈추지마, 꿈부터 다시써봐 라는책이다. 그 책을 보고 내가 가진 꿈들을 시각화 할 수 있어서 감동을 받고 검색을 하던 도중 예전에 백지연 - 피플INSIDE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것을 알게 되었다.
아쉽게도 피플인사이드(위 링크)에 들어가면 볼 수가 없었고, 다행히 유투브에서 검색을 통해 볼 수가 있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를 자주 접하던 찰라에 마침 백지연씨의 새로운 책이 나온걸 알 수가 있었다.
크리티컬 매스의 전 책은 뜨거운 침묵이란 책인데, 기억이 가물 가물 거린다. ㅠ
책의 흐름은 백지연씨가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를 방송 하면서, 이 프로에 나온 게스트들중 주욕 같은 부분들에 자신의 생각을 입혀서 만든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나는 백지연씨를 좋아 한다. 무엇보다 당당한 그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책은 두번 읽었다. 한번은 그냥 쭉~~ 읽었고, 너무 좋은 내용들(?) 즉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많아서
이번엔 책에 볼펜으로 줄을 그으면서 읽었는데, 너무 많이 그었다. ㅠ
따로 정리를 하려고 적었다가 아직 다 적지 못했다. (40분동안..)
2~3일동안 틈틈히 내가 줄 그었던것들을 마저 정리 할 생각이다.
책 제목 크리티컬 매스.. 무엇 뜻일까? 단어 끝에 있는 '매스'라는 글씨를 보고 의학 용어라고 잠시 착각을 했다.
의학분야 쓰일수도 있겠지만, 이 단어는 광범위에 하게 쓰이는듯 하다.
크리티컬 매스 - 유요한 변화를 얻기 위해 필요한 충분한 수나 양"의 개념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바로 이런 부분이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것 같다. 내가 노력을 했다면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 얼마만큼 열심히 했던것일까? 당시에 조금더 열심히 나아 갔다면 조금은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꽤 오랫동안 늘 패배하기만 했지만, 그는 그러한 패배의 시기에 끊임없이 자신만의 집중적인 노력을 계속했다.그러니까 바로 그 크리티컬 매스를 만들어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임계질량에 도달했을 때, 뻥 하고 터지는 순간이 온 것이다.
내 스스로가 열심히라는 범위를 정한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이 100이상의 열심을 통해서 성공했다면 나는 그보다 낫은 점수의 높이를 열심이라고 정한것 같다.
이제 그 한계치를 높일 순간이 왔고, 그 높은 한계치 조차 넘을 순간이 왔다고 생각한다.
몇달전부터 늘 생각해 오고 있는 내 인생에 대한 고민, 이젠 정확한 방향을 잡은 후 다소 느릴수 있지만,
묵직하게 앞을 향하는 모습이 필요 한것 같다. ^^
- 책에서 얻은 구절들..
안철수는 소설가 조정래의 말을 빌려 이렇게 강조한 적이 있다.
- 배우지 않는다면 모를까, 일단 배우기로 했으면 능통하기 전에는 그만두지 않는다.
- 묻지 않으면 모를까, 일단 묻기로 했으면 제대로 이해하기 전에는 그만두지 않는다.
- 생각하지 않는다면 모를까, 일단 생각하기로 했으면 확실히 답을 얻기 전에는 그만두지 않는다.
"기회는 오죠. 누구에게나. 다만 중요한 것은 그 기회가 왔을 때 내가 준비되어 있느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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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몇년전에 읽었던 책이다.
그런데 2주전에 갑자기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운동을 하고 싶은데, 자꾸 더 먹고 싶고 몸을 더 편안히 하고 싶고..
그러다가 이런 생각을 떨쳐 버리자! 라는 생각을 하다가..
딱! 이 책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한번 더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한것이다.
이 책은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까지 나왔다.
(이 글을 현 시점에 2권까지 다 읽은 상태이다.)
이 책은 쉭게.. 20대 중반 운전수에서 대학교를 선택 하기 까지의 과정이 담겨져 있다.
처음엔 매일 퇴근후 인스턴스 음식을 먹거나 친구들과 놀기 바빴다가 지금은 자신의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당찬 결심을 한 내용들이 나온다..
내 눈앞에 있는 마시멜로들이 뭐가 있을까?
깊은 밤 맥주? / 늦은 저녁 야식? / 아침에 5분더 자고 싶은 욕망 /...
실 생활에서는 정말 모든 부분이 마시멜로가 될것이다.
정말 책 내용 처럼 이번 한번만 참으면 되는데,, 이번 한번만 참으면 되는데..
우린 그게 참 안된다..
이 책을 통해 어린 아이처럼 별 생각 없이 모든것을 받아 들이지 말고, 한번 더 생각하여
지금 하는 행동들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생각을 해봐야 겠다.
또한 이 책에서 많이 강조한 부분!
"내일의 성공을 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부분을 정말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겠다..
요 몇달동안 내가 책을 읽는 주제에는 꿈이 많았다..
꿈.. 꿈..
정말 꿈일뿐인가? 아니면 내가 이룰수 밖에 없는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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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마시멜로를 위한 5단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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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 자경문중..위 문구는 말 그대로 율곡 이이의 자경문중에 하나다. 저 문구를 읽고 나니 마음속에.. 뭔가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공부는 죽은 뒤에야 끝나는 것이니 서두르지도 늦추지도 않는다.
사실 이책은 지난달인 1월초에 읽은것으로 기억 된다.
하지만 새해부터 귀찮으즘이 발동 되었는지.. 늦추고 늦추다가 이제야 쓰게 되었다.
이책은 전철에서 알게 되었다. 본 책을 홍보용으로 만든 짧게 압축한 브로셔를 통해서로 말이다.
사실 책 표지에 있는 저 문구 "세상을 지배하는 0.1퍼센트의 인문고전 독서법"이란 문구가 나를 자극 시켰다.
이책을 알게 되었을때 마침 나는 생산적 책 읽기 라는 책을 읽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책에게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금에 나는 독서의 소중함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소중함을 알기에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하고 '생산적 책 읽기'라는 책을 읽고 있는 중이였다. (이책 2편도 있는데 아직 읽지는 못했다. ㅠ.ㅠ)
이런 이유로 나는 '리딩으로 리드하라'라는 책을 바로 구매 하였고, 또 '생산적 책 읽기'를 다 읽고 이 책을 바로 읽었다.
이책은 일반적인 독서의 중요성을 넘어서 인문고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다.
지금은 대가 끊겼지만 옛날 사람들은(양반) 왜 그렇게 인문고전을 읽고 또 읽었는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왜이렇게 철학 책을 읽고 또 읽었는지..
이책에서 중요하게 강조하는 이유는 바로, 인문고전이나 철학책 들은 바로 '천재'들이 책을 썼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읽기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당대 최고의 천재들이 책을 썼기 때문에 이책을 무한 반복하며 읽으며 그 책이 무슨 뜻인지 이해 하다보면 또 다른 깨다름이 나의 뇌를 자극 한다는것이다.
인문고전이나 철학책은 얇은 책이라도 한장을 넘기기가 너무 힘들다. 이책의 저자 이지성 작가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일년이 걸려도 좋다. 10년이 걸려도 좋다. 먼저 1회 읽기를 완료 하고 나면 두번째 책 읽기가 조금더 수월해 지고 또 다음에 읽다 보면 내용이 머리속에 들어온다고 한다.
책을 읽고 바로 실천해야 겠다 라고 마음을 먹었지만 실천이 잘 안되는 부분이다.
이 책을 읽고 구매한 책이 다른 자기계발 책이니... 으흐..
하지만 꼭! 읽어야 겠다!!! 꼭!!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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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침묵 책 소개]
지난 승승장구에 백지연씨가 출현해서 자신의 최신 저서인 뜨거운 침묵이 나온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난 승승장구가 끝나자마자 이 책을 구매 하였다.
지난 2005년에 출간한 자기설득파워도 흥미롭게 읽었기 때문도 그렇고, 평소에 백지연씨에 갖는 호감도 매우 좋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도서 구입을 할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책 후기를 쓰기 위해서 간단한 검색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이지만, <뜨거운 침묵>인세을 월드비전에 기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소식을 늦게 나마 접하니 책을 읽어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책 구성, 내용도 상당히 마음에 든다.)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쉽지 않는 30년 세월을 살아 오면서 '나'라는 존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적은 있을까?
정말 내가 누구일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도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이책을 읽었다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뭐라고 정의를 내릴수는 없지만, 앞으로 내가 꼭! 한번은 생각해봐야 할 주제들이 담겨져 있어서 이책은 정말 좋은 책이다.
어떻게 보면 자기계발 서적인듯 하지만 단순한 자기계발 서적은 아닌것 같다.
단순히 일을 잘하기 위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 인생을 성공하기 위해서 몇가지 법칙을 말하는 일반 책과는 달리, 뜨거운 침묵은 나, 커뮤니케이션, 성공, 삶등의 진정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좋은 책인것 같다.
좋은 의도든 나쁜 의도든 거짓된 포장이 아니라 진실된, 한결같은 모습들을 유지 할 수 있는것!!
내가 거짓되지 않고 진실되야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더 잘 소통 되지 않을까?
자신을 한번 되 돌아 볼수 있게 만들어 주는 좋은 책인것 같다.
(다시 한번, 챕더별로 읽고 느낌을 적어 볼 필요가 있는것 같다. 좋은 내용들은 적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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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이서 읽게 된 책!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쉬운 이야기 구성과 풀이, 그리고 책의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편안하게 읽고 생각할수 있는게 이책의 큰 장점인것 같다.
나를 키우는 다섯가지 비밀..
1. 말랑말랑한 사고를 하라
2. 밖의 지혜를 활용 하라
3. 생각에는 자기실현성이 있다
4. 향기로운 마음을 갖추어라
5. 학습은 최고의 명약이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점은 주제별로 이럴땐 이런 행동을 해라! 라는 식의 강요가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는 당신이라면 어떻게 행동, 생각들을 하겠느냐.. 라고 되물어 보는것 같다.
그래서 올바른 행동과 사고를 깨우치게 하는게 이책의 큰 포인트다!
또한 모든 이야기가 딱딱하게 되어 있지 않아서 부드럽게 하나의 이야기를 들은후
나의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것 같아서 좋았다.
내 개인적으로는 내 인생에 대한 로드맵부분이 크게 와 닿았다. 이제까지는 내가 막연하게 미래에 무엇을할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5년, 10년후에 단순히 어떠한 위치에 있었으면..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인생의 로드맵을 생각을 하니 이건 다른 느낌이다.
어느 회사에 어느 위치에 있건 그건 내 인생의 일부분이다. (높은 위치에 있지만 내 인생이 행복하지 않으면 그게 무슨 소용인가?)
내가 어떠한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그건 나만이 알수가 있다.
조금씩이라도 내 인생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인생의 로드맵을 꼭! 지속적으로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겠다.
책에 있는 부분
지금 나는 행복한가? 라는 질문보다 나는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행복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지금보다 좀 더 행복할 수 있는 내 인생의 로드맵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답을 스스로 준비해 보자. 로드맵이 명확하면 그 로드맵이 실현될 가능성은 더 크다. 그 로드맵이 우리를 강력하게 끌어 당기기 때문이다. 인생을 멋지게 산 사람치고 로드맵이 없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나는 지금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 그냥 막연히 뛰고만 있는건 아닌지?
한번 이라도 생각을 해보았거나, 한번쯤 생각을 해보고 싶으신분에게 적극 추천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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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이 책안에는 무려 72권의 책 내용이 들어 있다.
아래 주제처럼 총 10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필독서로 권장할만한 책들을 소개 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단순히 책을 소개한 내용들, 인터넷 서점에 있는 리뷰들을 모아 놓는듯한 느낌을 가질수 있겠지만, 이 책은 대표적인 도서 파워블로거로 손꼽히는 리치보이의 리뷰들이다.[블로그 링크]
[책속에 있는 주제들..]
- 행복하게 일하고 싶다면
-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갖고 싶다면
- 사장의 마인드를 배우고 싶다면
-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고 싶다면
- 경제 마인드를 키우고 싶다면
- 보다 효율적으로 독서법이 궁금하다면
- 반짝거리게 일하고 싶다면
-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 부자되는 실전투자법을 알고 싶다면
- 비즈니스의 꽃, 사업을 하고 싶다면
한가지 놀라왔던것은 분야별로 다른 책들을 읽으면서 이렇게 상세하게 책의 리뷰를 썼다는것이 정말 놀랍다. 마치 그분야에 평소에 많은 관심이 있고 일하고 있는 사람이 리뷰를 쓴듯한 느낌을 받았다는것이다. 그만큼 이 리치보이가 얼마만큼의 독서량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말해주는것 같다.
나처럼 책을 읽을때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어떤 책이 양질의 책인지를 제대로 판가름 하지 못하는 분이라면 꼭! 이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단순하게 이책에 나온 모든책들을 각 분야별로 한권씩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
본인도 이 책을 읽으며, 계속 "아~ 이책에 나온 책들을(?) 꼭! 한번씩 읽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을 정말 자주 했다.
가장 인상깊은 구절.. 독서가들이 모두 성공한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모든 사람들은 독서가다.
또한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다짐을 했다! 꾸준히 독서를 하고! 일주일에 책한권을 목표삼아! 꾸준히!!!!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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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사촌에게 받은(?) 아니 빌려 받은책 이다. 좋은책이라고 소개를 시켜주며 빌려 주었는데, 당시 앞쪽만 읽고
"오~ 좋은 내용인것 같다."라는 생각만하고 나중에 읽어야지 하다가 결국 1년여만에 책을 읽는듯하다.
더욱이 올해가 책 제목처럼 서른살과 나이가 같아서 일까? 정말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읽어 내려 갔다.
우리에게 서른살이란 무슨 의미 일까? 현재 내가 생각한는 서른살의 의미는..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겠지만,,
첫번째로 진정한 아줌마, 아저씨로 돌입을 했다는 신호? 물론 아줌마, 아저씨는 아니지만 그만큼 서른살이란 나이는..
누가 나에게 몇살이에요? 물어봤을때 "서른살이요.."라고 대답했을경우, 상대방은 나를 어린 사람으로 보지는 않는다것..
하지만, 주변사람들이 서른살을 바라볼때 조금 안타깝게 바라보는것은 일반적으로 서른살이라고 생각했을때 그 사람이 해야 하는 행동, 했어야 하는 행동들이 있는것 같다. 그런데 만약 그런것들을 하고 있지 않으면 잔소리를 하기 시작한다. 아마 대표적인것이 결혼이지 않을까?
두번째, 인생의 맛을 알기 시작하는 나이.. 나이를 헛 먹지 않게 열심히만 살아왔다면 (현재 서른살까지..) 많은 경험을 했을꺼라 생각 한다. 이제까지 경험했던것을 바탕으로 또 한번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될것이고. 그 새로운 인생이란 이제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것들이 대부분일듯 하다. 당연한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나 자신에게도 또하나의 의미를 갖게 해주는 나이..
세번째, 청소년의 사춘기때 처럼, 인생의 사춘기가 바로 서른살 요맘때쯤이지 않을까? 내가 크게 사춘기를 경험하지 않아서 사춘기가 어떠한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별생각 없이 살아서 그런지 사춘기때 누군가에게 크게 반항을 하거나 당시에 심각한 고민을 하거나 그러지 않았다. 평범했다.) 적어도 사춘기때가 인생의 있어서 첫번째 위기의 순간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때를 잘못넘기게 된다면 사춘기 그 후에는 조금은 삐딱선을 탈수도 있었으니까 말이다. 암튼! 서른살은 두번째의 사춘기가 다가 오듯한 느낌이다. 사회 생활 초년생으로써, 또 결혼이란 새로운 인생에서 여러가지 많은 생각들을 하지만 결국 딱히 답을 얻을수가 없을때가 대부분이다. 이럴때 자칫 잘못하면 세월만 흘러 보내지 않을까? 어쩌면 내 자신의 꿈이 서른살과 타협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으.. 복잡하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났고, 그것들을 다 하나 하나 적어 보고 싶었는데..
잘 안된다. 지금 나에게도 서른살이란 나이는 참으로 복잡한 나이인것 같다.
이책의 타이틀이 서른살이긴 하지만, 이십대 이상이면 많은 부분들을 공감할수 있을듯 하다.
서른살을 미리 경험해봐도 좋을것 같다. 오히려 인생에 더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고, 현재 나처럼 비슷한 나이대분들은 필수로 읽어야 하지 않을까? 살면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생각하게 해주는것 같다.
강추!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
"네가 항상 옳다는 것을 잊지 마라. 심지어는 네가 틀렸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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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말하기 앞서서 한가지 소개할 블로그가 있습니다.
영어에 관련된 블로그중에서 엄청난 반응을 보이고 있는 블로그 인데요. 바로 뉴욕에서 의사하기입니다.
왜 이 블로그를 소개 하냐면, 이번에 제가 읽은 책 '뉴욕에서 별을 쏘다'라는 책에서도 나오기 때문입이다.
뉴욕에서 별을 쏘다, 이책은 현재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20명의 한국인을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단순하게 뉴욕에서 일을 하며 지내는 그런 사람들을 소개 해주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뉴욕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그런 분들을 소개해준 책입니다.
맨처음 이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이렇습니다.
처음 이책을 알게 된것은 위에서 소개 해드린 뉴욕에서 의사하기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자신이 영어게 관련된 책도 냈지만 인터뷰한 내용들이 책으로 나온다길래 호기심이 발동하여 책을 구매 하였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살고 있구나, 단순히 열심히가 아닌 자신의 꿈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또한 뉴욕이란 도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뉴욕을 가보지 못하고 블로그 이름 자체가 뉴요커 후니 블로그라고 쓰는것이 부적절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가보 싶고, 뉴요커라는 단어가 저에게 재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뉴욕이라는 도시에 대해서 크게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뉴요커가 많은 도시(?)쯤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서 제 생각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뉴욕!! 정말 프로중에 프로들만 바글 바글 거리는 도시 인것 같습니다.
한손에 커피를 들고 여유있게 돌아 다니는 모습만을 생각했던 제 생각이 부끄럽게만 느껴졌습니다.
이책에서 소개된 20명중에서 한분의 말이 크게 와닿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랑 일을 맞추기 전에 우선 마음을 맞춰야 해요. 그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슨 생각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일 잘하는 비결이에요. 만일 다음 시즌 디자인에 대한 회의가 있다고 하면 저는 지난 시즌의 디자인과 매출, 현재 유행하는 트렌드 등 회의에서 벌어질 온갖 상황들을 예상하고 미리 거기에 알맞는 자료들을 정리해서 사장님과 직원들 책상에 갖다 놓는 스타일이었어요.
아마추어적인 열정이 아니라 프로 열정만 살아 숨쉬고 있는한 뉴욕!
뉴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할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했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세계 사람들과 고군분투하며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가는 멋진 20인 분들에게 열정 가득한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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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막힌 프레젠테이션』서평의 우수서평으로 당첨이 되어 추가 이벤트로 받은 책입니다.
일주일 동안 출퇴근 길에 열심히 읽었습니다.^^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의문이 생깁니다.
상창력? 그게 뭐지? 얼핏보면.. 상상력으로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창력! 바로 풀이가 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상창력은 "상상력과 창의력" 합친말입니다.
이책의 저자가 만든 신조어 입니다.
저는 또하나 제목에서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에 초점을 맞출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책을 닫을때까지 저자는 강조하고 또 강조 합니다.
궁리하고 또 궁리하라고! 또.. 궁리하다가 멈추지 말고 해결책이 나올때까지 궁리 하라고..
저는 책에서 가장 크게 느꼈던 부분은 바로 "궁리하라" 입니다.
어떤 질문에 길을 가다가 문득 떠오르는것은 아이디어 입니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가 세상밖으로 나올수 있는건 바로 "궁리하기"때문에 입니다. 갑자기 문득 떠오른다고 모든것이 좋은 아이디어는 아닙니다.
그 아이디어를 가공하고 또 가공하고 해서 좋은 해답을 얻는것에는 바로 궁리하기가 있어서 그런것입니다.
궁리하다가 도중에 멈추게 되면 결과물은 없고, 그냥 아이디어를 생각만했다가 멈춘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책의 중심단어인 '상창력'보다는 이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얻은 것은 바로 글쓰기 입니다.
보통 책을 낸다는것은 해당 분야에 전문가가 되었다는것을 뜻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책에도 여러분야가 있기 때문에 꼭! 전문가가 아니여도 책을 낼수도 있죠..하지만 책을 냈다는것은 어떤 여행의 감정일수도 있지만 그 분야에 대해서 여러 공부를 많이 했다는 뜻도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을 낸다는것은 자신에 있어서도 상당한 의미를 주는것 같습니다.
이책을 읽으며.. 위에 언급했던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 그리고 책 출판하기.. 정말 큰 소득인것 같습니다.
또하나의 얻음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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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후기] 제목 그대로 『기막힌 프레젠테이션』이란 바로 이런것이다!!

서평 이벤트였기 때문에 정해진 기간내에 꼭! 읽고 서평을 남겨야 되는 이벤트다.
꼭! 서평일 남겨야 되서 남기는것은 아니다. 책읽은 느낌,, 그 느낌 그대로 한번 적어보려 본다.
기존의 프레젠테이션에 관련된 책들을 보면 마치 프레젠테이션에 정해진 답이 있는것 처럼 법칙들을 나열해 가며
이런 법칙들을 꼭! 지켜야 된다고 설명하는 책들이 많았다.
하지만 『기막힌 프레젠테이션』 책은 기존 책과는 다르게 소설형식으로 진행이 된다.
소설의 주인공인 '한문탁', 이 주인공은 단순 PT 슬라이드 제작만 하던 사람에서 애플의 스티브 잡스처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프레젠테이션을 성공하는 프리젠터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그리고 우리는 그 변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왜냐면, 그 과정에서의 모습이 현재 우리의 모습과 똑같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만서면 나오는 울렁증..
발표자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청중들은 하품을 하고..
PT 슬라이드 제작할때 나오는 많은 실수들..
그밖의 원인 모르는 실수들..
현재 우리 모습의 현주소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 해결 방안으로 주인공인 '한문탁'을 내서워 이렇게 말하고 있는것 같다.
"모든것은 프레젠테이션이 열리는 현장과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듣기 위해온 청중, 이 두가지에 모든 답이 있다고.."
(프레젠테이션에 정해진 룰은 없다. 주제에 따라 청중의 대상을 분석하고 발표 현장에 맞는 프레젠테이션을 준비 하면 된다. 꼭 파워포인트만을 가지고 발표 하는게 프레젠테이션의 모든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한 회사의 대표로써, 또 프리젠터로 성장해 가는 이책의 주인공인 '한문탁'을 보고 있으면 뿌듯함을 느끼고 있는 나를 발견 할수가 있다.
마치 나는 비록 가상이긴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가는 '한문탁'을 보며 미래의 나와 매칭하여 생각하며 대리 만족을 느끼고 있는듯했다.
나처럼 이제 막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면 필독서처럼 꼭! 읽어야 되는 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내주변에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을 갖는 친구가 있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하나더.. 다 읽고 나서 책장을 덮었을땐.. 마치 『기막힌 프레젠테이션』2편이 나올것만 같은 느낌이다..
그 만큼 이책의 저자는 소설로써도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듯 했고,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이야기도 더 하고 싶은듯했다.
추가 보너스 이책엔 부록 CD가 들어 있는데 총 40강의 파워포인트 2007 강의가 들어있다!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이책을 살만한 가치는 충분히 넘었다고 난 생각한다..)
이 리뷰를 마치고 나서 다시 한번 이책 들쳐봐야 겠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PT NOTE를 다시 한번 정리하여 머리속에 각인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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