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8 20:47

[책리뷰]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6월 말에 처음 스마트폰(갤럭시s)을 접한 이유로.. 본격적인 SNS를 경험 하게되었다.
작년말에 처음 알게 된 미투데이, 그러다가 인터넷과 뉴스에서만 접하게된 트위터를 하기 시작했다.
내 블로그에서 몇번 언급을 했었지만, 반짝 트위어에 빠졌다가, 트위터의 일방적인 소통방식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미투데이만 하고 있을때쯤 페이스북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미투데이(10%) 페이스북 90(%)로 SNS를 사용하고 있는것 같다.

트위터를 처음 접할때도 그랬지만 페이스북도 처음 접할때는 많은 것이 생소했다.
그래서 트위터도 한권의 책을 구매해서 기능도 알아 보기도 했고, 페이스북도 마찬가지! 어떤책이 괜찮을까 하다가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페이스북! 진짜 페이스북은 무엇일까? 그것은 소통,, 그리고 소통,, 인것 같다. 어렵게 생각을 안했으면 한다.
오프라인 친구이던, 온라인 친구이던 내 일상과 공통사를 나누며 조금 더 발전적인 일상을 살아 간다는 것 이라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지난 목요일에 '영화 소셜네트워크'를 보고 나서부터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다. )

그리고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를 접할때, 나는 개인적으로 수다처럼 편안하게 이야기 하는것을 선호 한다.
하지만 이 SNS들을 마케팅이나 비즈니스쪽로 너무 부각이 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생활속의 마케팅, 마케팅이 아닌것 같은 마케팅.. 난 이렇게 더 괜찮을것 같다..

책을 읽었으면 책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갑자기 다른 생각이 나서,, 주저리 주저리..ㅎㅎ

암튼!! 페이스북을 조금 더 알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 하였다.
이책은 기본적으로 페이스북의 기능에 대한 설명과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었다.

※ 이책에서 내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

소셜 미디어 전문가가 되라
소셜 미디어는 단지 자신이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활용하는 것으로 관계를 맺을 수는 있을지 몰라도 사람들과의 관계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수는 없기 때문이다.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 
소셜 미디어가 새로운 분야이기 때문에 소셜 미디어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을 뿐만 아니라 늘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소셜 미디어에 대해 먼저 공부하고 나아가 그 분야에 대해 강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자신이 '인맥의 집합소'가 되어 있을 것이다.

페이스북은 그 점에서 하나의 도구이자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먼저 활용하라. 그리고 더 공부하라. 정말로 멋진 도구로 쓰고 싶거든 공부한것을 가르치고 친구에게 전파하라. 문득 전문가로 변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요즘들어 생각을 하는 부분.. 여러가지 SNS를 사용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내 신상정보등을 공개 하는 꼴이 되어 버린다.
어디까지 표현을 해야 하나? 개인정보,, 참.. 무서운 숙제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05/01 19:38

[책후기] 『뉴욕에서 별을 쏘다』



이책을 말하기 앞서서 한가지 소개할 블로그가 있습니다.
영어에 관련된 블로그중에서 엄청난 반응을 보이고 있는 블로그 인데요. 바로 뉴욕에서 의사하기입니다.
왜 이 블로그를 소개 하냐면, 이번에 제가 읽은 책 '뉴욕에서 별을 쏘다'라는 책에서도 나오기 때문입이다.

뉴욕에서 별을 쏘다, 이책은 현재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20명의 한국인을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단순하게 뉴욕에서 일을 하며 지내는 그런 사람들을 소개 해주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뉴욕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그런 분들을 소개해준 책입니다.

맨처음 이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이렇습니다.
처음 이책을 알게 된것은 위에서 소개 해드린 뉴욕에서 의사하기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자신이 영어게 관련된 책도 냈지만 인터뷰한 내용들이 책으로 나온다길래 호기심이 발동하여 책을 구매 하였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살고 있구나, 단순히 열심히가 아닌 자신의 꿈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또한 뉴욕이란 도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뉴욕을 가보지 못하고 블로그 이름 자체가 뉴요커 후니 블로그라고 쓰는것이 부적절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가보 싶고, 뉴요커라는 단어가 저에게 재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뉴욕이라는 도시에 대해서 크게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뉴요커가 많은 도시(?)쯤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서 제 생각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뉴욕!! 정말 프로중에 프로들만 바글 바글 거리는 도시 인것 같습니다.
한손에 커피를 들고 여유있게 돌아 다니는 모습만을 생각했던 제 생각이 부끄럽게만 느껴졌습니다.

이책에서 소개된 20명중에서 한분의 말이 크게 와닿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랑 일을 맞추기 전에 우선 마음을 맞춰야 해요. 그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슨 생각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일 잘하는 비결이에요. 만일 다음 시즌 디자인에 대한 회의가 있다고 하면 저는 지난 시즌의 디자인과 매출, 현재 유행하는 트렌드 등 회의에서 벌어질 온갖 상황들을 예상하고 미리 거기에 알맞는 자료들을 정리해서 사장님과 직원들 책상에 갖다 놓는 스타일이었어요.

아마추어적인 열정이 아니라 프로 열정만 살아 숨쉬고 있는한 뉴욕!
뉴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할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했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세계 사람들과 고군분투하며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가는 멋진 20인 분들에게 열정 가득한 박수를 보냅니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1
2009/09/16 08:01

[책] 밀리언 달러 티켓

책.. 오랫만에 읽었다.


Trackback 0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