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4 01:09

[책후기]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책 제목에 이끌려 구매한 책이다. 
과거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 할수는 없다. - 김현근 / 라는 책을 읽고 무한 감동에 빠진적이 있었다. 
어떻게 저렇게 지독하게 공부를 할 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한동안 내 머리속을 맴돌곤 했었다. 
그리고 이번에 읽은 책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는.. 또 한번 나에게 있어서 부끄러움을 안겨다준 책이다. 

물론 책 내용을 봐서는 초,중,고교생들을 타켓으로 쓴 내용이지만, 이제 막 30대를 시작한 나에게도 충분히 귀감이 되는 내용들이 많은 책이다. 

특히 공부 라는것을 내 인생에 대한 예의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너무 궁금했다. 
그는 왜 이런 표현을 한것일까? 그 대답은 역시 그의 책 한켠에 나와 있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에 대한 꿈이 있는 사람은 기꺼이 공부를 즐길 수 있다. 
내가 즐겨하는 말이 있다. "공부는 나 자신의 인생에 대한 예의다."공부는 그 누구도 아닌 오로지 자신을 위한 것이다. 언젠가 내가 반드시 하고 싶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는데, 부족한 준비 때문에 그 꿈을 이룰 수 없다면 깊은 후회가 밀려오지 않을까? 아직은 그 정체가 뚜렷하지 않지만 세상에 분명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들이 있는데,그 일을 찾아낼 기회조차 얻지 못한다면 좀 억울하지 않겠는가? 내 자신의 인생에 대해 미안하지 않을까?"
 
쉽게 그를 표현 할수 있는 단어는 "엄친아(엄마 친구의 아들)"로 할 수 있을것 같다.
한나라(미국)를 대표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잘하고, 그 또래에서는 테니스를 이길 상대가 없으며, 봉사 활동, 토론, 뮤지컬, 바이올린 등.. 뭐하나 빠지는게 없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아무리 공부가 내 인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하지만, 남들은 하나 하기도 힘든것을 여러개를 동시에 멀티 플레이 하는것 처럼 조절을 잘 하다니.. 정말 놀라울 뿐이다.

그를 그렇게 열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든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다.(책 제목 빼고),  
내가 스스로 내린 결론은 그는 자기 자신을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위의 표현대로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미안해 지지 않게 위해 또 다가오는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게 위해.. 그렇게 열심히 인생을 살아 가고 있는듯 하다.

올해 초, 꿈이란 단어 때문에 지금까지 많은 꿈을 꾸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그 꿈들을 어떻게 이루어 갈지 그 해답을 조금씩 찾아 가고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다. 

현재 내가 꿈꾸고 있는 꿈들이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내게 다가 올지 모른다. 이 책의 저자 이형진군 처럼 그 기회가 왔을때 시도도 해보지 못하고 놓친다면 내 자신에게 얼마나 미안해 할까? 얼마나 후회 할까?
열심히 준비를 하고도 기회가 왔을때 실패 할 수 있다. 실패는 얼마든지 할 수는 있지만 기회를 놓치고 후회 하지 말자!! ^^*

또하나 이 책을 읽은 다른 이유중에 하나는 지금은 11개월밖에 안된 아가지만 나중에 교육에 대한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때가 오기 때문에 자녀 교육 차원에서 읽기도 했다. 

나름대로 자녀 교육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쌓아가고 있는 단계에서 큰 가르침을 받은것 같다.

아마 올해가 대학교 4학년이 된것 같은데, 그의 창창한 앞날에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란다. 
또한 어떻게 커갈지 궁금할 뿐이다!^^ (몇년뒤에 다른 책으로써 만나 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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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5 22:33

[책후기] 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


약 3년만인가?
백지연씨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이 책 읽기전에 읽은 책이 김수영 - 멈추지마, 꿈부터 다시써봐 라는책이다. 그 책을 보고 내가 가진 꿈들을 시각화 할 수 있어서 감동을 받고 검색을 하던 도중 예전에 백지연 - 피플INSIDE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것을 알게 되었다. 
아쉽게도 피플인사이드(위 링크)에 들어가면 볼 수가 없었고, 다행히 유투브에서 검색을 통해 볼 수가 있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를 자주 접하던 찰라에 마침 백지연씨의 새로운 책이 나온걸 알 수가 있었다. 

크리티컬 매스의 전 책은 뜨거운 침묵이란 책인데, 기억이 가물 가물 거린다. ㅠ

책의 흐름은 백지연씨가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를 방송 하면서, 이 프로에 나온 게스트들중 주욕 같은 부분들에 자신의 생각을 입혀서 만든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나는 백지연씨를 좋아 한다. 무엇보다 당당한 그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책은 두번 읽었다. 한번은 그냥 쭉~~ 읽었고, 너무 좋은 내용들(?) 즉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많아서 
이번엔 책에 볼펜으로 줄을 그으면서 읽었는데, 너무 많이 그었다. ㅠ 
따로 정리를 하려고 적었다가 아직 다 적지 못했다. (40분동안..) 
2~3일동안 틈틈히 내가 줄 그었던것들을 마저 정리 할 생각이다.

책 제목 크리티컬 매스.. 무엇 뜻일까? 단어 끝에 있는 '매스'라는 글씨를 보고 의학 용어라고 잠시 착각을 했다. 
의학분야 쓰일수도 있겠지만, 이 단어는 광범위에 하게 쓰이는듯 하다. 
크리티컬 매스 - 유요한 변화를 얻기 위해 필요한 충분한 수나 양"의 개념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꽤 오랫동안 늘 패배하기만 했지만, 그는 그러한 패배의 시기에 끊임없이 자신만의 집중적인 노력을 계속했다.
그러니까 바로 그 크리티컬 매스를 만들어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임계질량에 도달했을 때, 뻥 하고 터지는 순간이 온 것이다.
바로 이런 부분이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것 같다. 내가 노력을 했다면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 얼마만큼 열심히 했던것일까? 당시에 조금더 열심히 나아 갔다면 조금은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내 스스로가 열심히라는 범위를 정한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이 100이상의 열심을 통해서 성공했다면 나는 그보다 낫은 점수의 높이를 열심이라고 정한것 같다.

이제 그 한계치를 높일 순간이 왔고, 그 높은 한계치 조차 넘을 순간이 왔다고 생각한다.

몇달전부터 늘 생각해 오고 있는 내 인생에 대한 고민, 이젠 정확한 방향을 잡은 후 다소 느릴수 있지만, 
묵직하게 앞을 향하는 모습이 필요 한것 같다. ^^


- 책에서 얻은 구절들..

 안철수는 소설가 조정래의 말을 빌려 이렇게 강조한 적이 있다. 
"조정래 선생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자기가 노력한 게 스스로를 감동하게 만들 정도가 되어야
그게 정말로 노력하는 것이라고."

"어떤 무제에 부딪히면 나는 미리 남보다 시간을 두세 곱절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일본의 수학자 히로나카 헤이스케

"공부할 시간이 없을 때 제가 썽던 방법이 자지사에 전화하는 거에요. 그리고 나서 이런 기술이 새롭게 개발되었는데, 거기에 대해 제가 글을 쓰겠다고 해요. 그러면 잡지사에서는 원고 마감 시간을 주죠. 저는 책임감이 굉장히 강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마감 시간을 정해놓고 무산시키면 안 되니까 잠을 줄이든지 해서라도 틈틈이 시간을 내서 원고를 만들죠.그렇게 잡지사에 글을 주고 나면 정말 죽을 고생을 했지만 결국은 그 분야에 대해 굉장히 잘 알게 되거든요." - 안철수 

有弗學 學之 弗能弗措也 (유불학 학지 불능불조야)
- 배우지 않는다면 모를까, 일단 배우기로 했으면 능통하기 전에는 그만두지 않는다.  
有弗問 問之 弗知弗措也 (유불문 문지 부지불조야)
- 묻지 않으면 모를까, 일단 묻기로 했으면 제대로 이해하기 전에는 그만두지 않는다.  
有弗思 思之 弗得弗措也 (유불사 사지 불득불조야 )
- 생각하지 않는다면 모를까, 일단 생각하기로 했으면 확실히 답을 얻기 전에는 그만두지 않는다. 

"기회는 오죠. 누구에게나. 다만 중요한 것은 그 기회가 왔을 때 내가 준비되어 있느냐는 겁니다." 

사람들은 내가 어쩌다 친 홈런만 기억하고 홈런만 부러워하거나 홈런을 못 치는 스스로에게 좌절하지만, 그 홈런이 있기까지 안타에 그친 적도 많고 그도 아닌 파울볼이나 배드볼을 친 적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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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6 22:50

[책후기]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최근 꿈에 관련 책들을 많이 읽고 있다.
내가 꿈꾸는 꿈들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생각들이 많아지고 있을때,
우연하게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무엇보다 상고 출신으로 연세대에 수능으로 입학을 한 점, 그리고 막 대학교 졸업을 한 후 글로벌 회사에 취업을 했는데, 암 초기 진단을 받고 완쾌 후 자신이 이루고 싶은 73개의 꿈 리스트를 작성했다는 부분들이.. 내 눈에 확 들어왔다.

먼저 상고 출신으로 수능으로 4년제 대학에 들어갔다는 부분..
이 책의 저자는 나와 나이가 같다. 그러니 상고를 다니고 있을때면 나도 공고를 다니고 있을때다.
당시 상고나 공고는 중학교때 공부를 썩~ 잘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다니는 학교 였다.
이 책의 저자 김수영은 검정고시로 중학교를 졸업 하고 상고에 들어갔다고 했다.
나도 고등학교 다녔을 때 잠시 수능을 준비 한다고 약 2년동안 학교 공부와 병행을 한적이 있었다.
학교는 전자과 였기 때문에 전공 공부와 수능 공부를 두가지 모두 한다는것은 당시 나에게 힘든 일이였다.
사실 열심히도 안했다..^^; 친구들과 방과 후에 축구, 농구, 스타크래프트.. 이렇게 친구들과 즐겨 놀기만 했다.

그래서 그런지 상고를 다니며 수능 준비를 하고 또 고3때는 당시 인문계 학교나 출연 하는 도전 골든벨에 출연하여 정말 골든벨을 울렸다는 사실은.. 나에게 꽤나 충격으로 다가 왔다.

그리고 두번째,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을무렵, 저자 김수영에게는 암이라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다.
다행이기 초기라서 무사히 완쾌가 되었다. 하지만 이 경험이 저자에게 큰 변화를 주게 되었는데,
그중에 내가 가장 주목을 하는것은 73개의 드림 리스트다.

지금도 73개인지? 아니면 더 늘어 났을지 모르지만, 내가 원하는 73개의 꿈을 써놓고 하나씩 실현해 하는 모습이 정말 내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들만 살수는 없다고 말한다.
나도 어느정도는 인정을 하지만, 이 저자는 그 편견을 깨는것 같다.

73개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나 꿈을 이룬후 다시 다른 하나의 꿈을 이루는게 아니게 아니라, 그녀의 삶이 꿈을 이루기 위한 행동들인것 같다.

나와 차이가 무엇일까?
책에서 나오는데로 여러가지 여건으로 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상황이 더 좋았을것이다.
하지만 크게 차이가 났던 부분! 그것은 바로 아마도.. 꼭! 이루겠다는 절실함?
나에게는 이것이 없을것이다.

나도 지금 틈틈히 드림 리스트를 작성하고 있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첫번째! 내가 원하는 일을 찾는것이다!!

정말 적절한 시기에 좋은 책을 본것같다.

꼭.. 한번씩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티빙에서 백지연의 피플 INSIDE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다시보기에 빠져 있당..
아쉬운데로 유투브에.. 고고
백지연의 피플 INSIDE - 김수영편에서 하나 감동적인 이야기

공항 관제탑에서 레이더에 수백 개의 비행기가 잡히는데,
그것이 그중에는 큰 비행기도 있고, 작은 비행기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어떤 한가지, 큰 비행기만 너무 초점을 맞추다 보면
그 비행기가 뭐 잘못 착륙을 하거나 다른 비행기는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다면
사실 그 작은 비행기도 중요해요. 누군가는 그 비행기에 타고 있고 내려야 되는데,
반면에 레이더에 모든 비행기를 보고 있다가 하나씩 하나씩 착륙을 시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도 의미를 찾고 아니면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일로 방향을 바꾼다든가 하면서도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는 것? 저는 그데 다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드림 리스트를 작성 후에는..
내가 원하는 삶에 충실한 그런 삶을 살기 시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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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2 00:18

[책후기] 마시멜로 이야기..


예전에, 몇년전에 읽었던 책이다. 
그런데 2주전에 갑자기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운동을 하고 싶은데, 자꾸 더 먹고 싶고 몸을 더 편안히 하고 싶고..
그러다가 이런 생각을 떨쳐 버리자! 라는 생각을 하다가.. 
딱! 이 책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한번 더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한것이다.

이 책은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까지 나왔다.
(이 글을 현 시점에 2권까지 다 읽은 상태이다.)

이 책은 쉭게.. 20대 중반 운전수에서 대학교를 선택 하기 까지의 과정이 담겨져 있다. 
처음엔 매일 퇴근후 인스턴스 음식을 먹거나 친구들과 놀기 바빴다가 지금은 자신의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당찬 결심을 한 내용들이 나온다..

내 눈앞에 있는 마시멜로들이 뭐가 있을까?
깊은 밤 맥주? / 늦은 저녁 야식? / 아침에 5분더 자고 싶은 욕망 /...
실 생활에서는 정말 모든 부분이 마시멜로가 될것이다.
정말 책 내용 처럼 이번 한번만 참으면 되는데,, 이번 한번만 참으면 되는데..
우린 그게 참 안된다..

이 책을 통해 어린 아이처럼 별 생각 없이 모든것을 받아 들이지 말고, 한번 더 생각하여
지금 하는 행동들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생각을 해봐야 겠다. 

또한 이 책에서 많이 강조한 부분! 
"내일의 성공을 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부분을 정말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겠다..

요 몇달동안 내가 책을 읽는 주제에는 꿈이 많았다..
꿈.. 꿈..

정말 꿈일뿐인가? 아니면 내가 이룰수 밖에 없는 꿈인가?  
 

눈앞의 마시멜로를 즉시 먹어치우지 마라. 더 많은 마시멜로를 먹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라. 
그 적당한 시기가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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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유혹을 이기면, 눈부신 성공을 맞이한다. 

1달러에서부터 시작해 30일 동안 매일 배로 늘려가면 5얼 달러가 넘는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생각하라. 

내가 원하는 것을 남에게서 얻으려면, 그 사람이 나를 돕고자 하는 욕구를 느끼게 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믿게 만들어야 한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가는 사람이 성공에 이른다. 

성공은 나의 과거나 현재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내일의 성공은 오늘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결정 된다. 

내 인생의 마시멜로를 위한 5단계 계획
1. 내가 변화히기 위해서는 무엇인 필요한가? 
: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우지 않으려면 무엇을 어떻게 바구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라. 

2. 나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
: 내가 잘 하는 것은 무엇이고 개선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하라. 

3. 궁극적으로 이루려는 목표는 무엇인가? 
: 적어도 다섯 가지 목표를 순차적으로 정하라. 
 그리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을 적어라. 

4.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이 있는가?
: 목표를 위한 계획을 세워라. 계획이 없으면 목표를 달성 할 수 없다. 

5.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사소한 것이라도 구체적으로 정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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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23:18

[책후기] 18시간 몰입의 법칙 - 이지성


지난 꿈꾸는 다락방 1, 2, 스페셜 에디션.. 이렇게 총 3권을 읽으면서
이지성 작가의 또 다른 서적 18시간 몰입의 법칙을 알게 되어서 꿈꾸는 다락방을 읽으며 먼저 구매를 해두었다.
꿈꾸는.. 시리즈를 다 읽으면 이것도 바로 읽으리.. 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책 제목에 18시간이라는 멘트가 나와서 하루 24시간중 18시간동안 죽을동~ 열심히 하라는것은 아니다.
18시간중 실제 10시간은 일을 하듯 집중 하되, 나머지 8시간은 꿈을 위해 집중하라는것이다.
이책의 출판 날짜는 꿈꾸라는 다락방 보다 더 전에 나온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읽어 봤을때 느낌은 꿈꾸는 다락방의 전야제? 라는 느낌?
즉 내용이 연결 된다는 느낌이다.
물론 책을 읽다 보면 꿈구는.. 책과 18시간.. 이책에 나오는 예들이 상당히 중복되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오히려 여러번 읽다보니 성공한 그들의 삶이 내 머리속에 박혀 버리는 더 좋은 느낌이 된것 같다.

꿈꾸는 다락방을 읽어본 독자라면 이책도 읽어 볼만 하다.
한국, 전 세계엔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간단하게 그들의 성공한 이야기를 보면,,,
첫번째 : 내 현실과 비교 했을때 말도 안되는 꿈이 있어야 한다.
두번째 : 그 꿈을 노트에 적으며 하루도 몇번씩 그 꿈을 이루었다는 상상을 현실감 있게 꾸어야 한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책에 잔뜩~~ 실려 있다. ^^

나만의 포린트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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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1 22:57

[책후기] 김진명 - 고구려 3

"우리 젊은이들이 <삼국지>를 읽기 전에 <고구려>를 먼저 알기 바란다." - 김진명 작가


나는 삼국지를 읽었지만 대충 읽어서 유명한 등장인물만 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고구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제대로 공부해 봐야 겠다.

그런데 고구려 4권은 언제? ㅠ (6월 이라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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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1 22:48

[책후기] 꿈꾸는 다락방 2(실천편), 꿈꾸는 다락방 스페셜 에디션


약 2주에 걸쳐서 꿈꾸는 다락방 3권을 다 읽어 버렸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속에서 뭔가 두근 두근 거림을 느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이 감동적인 두근 거림이 일회용 인스턴트처럼 꺼지지 않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야 겠다.

'생생하게(Vivid) 꿈꾸면(Dream) 이루어진다(Realization)'

또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분이 좋았던것은, 솔직히 지금 내가 어렸을때 어떤 꿈을 꿨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어렸을때 꿈, 얼마전에 꿈꾸다 포기 했던 꿈들을 모두 이룰수 있는 그런 느낌을 주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아 진것 같다. 하하

3권의 책에서 말하고 있는 R=VD, 나 또한 간절히 원할것이다.
그리고 이룰것이다. 아니 이미 이루었다. 하하~

ps. 이 뜨거웠던 열정을 평생 간직하기 위해서 첫번째로 나는 꿈꾸는 다락방 책을 매일 매일 조금씩 읽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책상 위에 붙여 놔야 겠다.

이지성 작가님!!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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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8 21:27

꿈꾸는 다락방 - 1 후기


생상하게(vivid) 꿈꾸면(dream) 이루어진다(realization)

얼마전에 "리딩으로 리드하라" 책을 읽고 이지성 작가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를 베스트 셀러로 만들어준 "꿈꾸는 다락방" 책도 알게 되었다. 

이 책에 대해서 알고만 있었다가, 지난 주에 회사 한 선배가 이 책 내용에 대해서 
소개해주었는데 간단한 소개만으로도 내 흥미를 자극 시켰다. 
그리고 그날 밤에 바로 구매!! 

꿈꾸는 다락방은 총 3권으로 이루어 졌다. 
꿈꾸는 다락방 1
꿈꾸는 다락방 2(실천편)
꿈꾸는 다락방 스페셜 에디션

어떻게 보면 이책의 내용은 단순한다. 
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생생하게 꿈꾸면 내가 꿨던 꿈들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어떨땐 아무 노력 없이도.. 

나는 내가 꾸는 꿈을 생생하게 꿈꾼다는 표현이 마음에 들었다. 
최근에 내가 이루고자 했던것들.. 사소한것부터 미래까지..
간절함이 있었지만 인스턴트처럼 장기적으로 길게 가지고 가지 못했다. 

하지만 5년 10년, 내가 원하는 꿈들을 하루에 단 한번이라도 쓰고 읽을 수 있다면.. 
어느덧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룰수 있다!

내가 하는 노력에 꿈을 더하는 것이다!

눈을 감고 내가 원했던 바를 생상하게 꿈꿔바라! 
생각만해도 즐거움이 넘친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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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8 21:03

2011년 3월~4월에 구매한 책들..


지난 이번달 4월과 지난달 3월에 구매한 책들.. 

꿈꾸는 다락방 1편은 지난주에 읽었고, 지지난주에는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를 읽어서
위 사진에서는 4권을 못읽었넹..ㅠㅠ

부지런히 읽자!

꿈꾸는 다락방 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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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6 21:15

[책구매] 김진명 - 고구려 2


지난주에 고구려1를 샀을때만해도 2편까지 나온줄 알았는데
검색을 하면 1~3편으로 내용이 검색되었다. 
뭔가 하고 내용을 찾아보니 3편은 내일 3월 7일에 나오고, 
또하나 이 고구려 소설이 무려,,  총 13권편으로 집필이 된다고 한다. 
감격!!ㅠㅠ 
내용은 고구려 역사 중 가장 극적인 시대로 손꼽히는 
미천왕 때부터 고국원왕, 소수림왕, 고국양왕, 광개토대왕, 장수왕 등 여섯 왕의 이야기를 그린다고 하는데,,

이제 2편읽는데,, 다음 3편, 4편, 5편,, 내용이 더욱 기다려 진다!
고구려를 제대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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