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2 12:01

크리스마스 트리를 준비 했다!



처음인것 같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해본게..ㅎ
아담한 사이즈로 준비를 해보았다!

티켓몬스터에서 할인 판매가 되어서 구매 했음!!
찾아보니 이곳인것 같다. 돼지라 불리운 고양이


아담하니 이쁘다!! 우리 아가 앉혀 놓고 사진좀 찍어 봐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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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22:13

결혼 1주년...^^~♡


어느덧 결혼 1주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축복속에 지난 2009년 10월 31일에 결혼하여..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또 우리 부부사이에 우리 둘을 꼭~ 닮은 아기도 태어나서 1주년의 기쁨이 더욱더 큰것 같습니다.^^

앞으로 죽을때까지 평생~~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나름 밤새 준비한 깜짝 이벤트, 와이프가 좋아서 다행이네요..^^

풍선, 현수막등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을 담은 편지!! 우후훗!!



축하 케익이 빠져서는 안되겠죠? 맛난 스타벅스 치즈케익! 
(보통 케익사면 다 먹지 못하는데, 이것은 다 먹겠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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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6 15:34

커플시계 샀다옹..


어느덧!! 다가온 우리의 기념일!!
이쁜 시계, 당분간 이것만 잘 하고 다니겠다.. 하하~^^
[정확한 시계 모델명]

이쁘다아~ 내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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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08:18

결혼 선물 받은 시계! 두둥!


친구에게 결혼 선물로 시계를 받았습니다.
결혼식 당일날 못와서 미안하다고 대신 사준 시계입니다.
작년 10월에 했으니,, 약 7개월만에 받았습니다.
전에 샀는데,, 이제서야!!! 받았습니다.ㅋ
자꾸 재촉을 해서.. ㅎㅎ

몇일전에 소포로 와서 막상 뜯었더니,,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시계가 아니였습니다.


박스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은 정말 간단했습니다. 보통 시계는 조립이 되어 있는데,, 이건 제가 조립을 해야 하네요!
그리고 저 내용물을 보고 한참(?)을 생각한후에 답을 얻었습니다.! 아항!! 밑에 있는 시계 모터를 이용해서
햇님처럼 만들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죠!!


조립한 최종 모습!!


작은방에  요렇게! 걸어 놨습니다.
시계분,초 가리키는것이 너무 약해서,, 살짝 구부려 져서 조큼 아쉽습니다.^^;

그래도!! 시계 감사히!! ^^

PS. 어제 와이프가 티비를 보다가 주영훈집이 나왔는데 거기에도 똑같은 시계가 있다고 합니다.
오.. 시계가 좀 있는(?) 시계인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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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20:33

나의 새로운 눈!!


새로운 안경을 구입했다.
내가 예전부터 불테~ 불테~ 노래를 했는데,, 와이프도 계속 렌즈를 쓸수는 없으니 같이 하나씩 장만하자고 해서 고고!

안경을 서로 고르 면서 잘 어울리는지 확인도 하고 하다 보니,, 생각지 못하게 커풀 안경이 되어 버렸다.
색깔만 틀리다. 오른쪽이 내꺼~

때에 따라 입맛대로 골라서 쓸수 있겠지만, 아쉽게도 도스 차이도 나고,, 무엇보다 얼굴 크기 차이때문에 안경 다리 길이를 조절하다 보니 내가 쓰지 못한다..ㅠ.ㅠ 내가 혹시... 얼...큰?? ;;

몇개월 동안 노래를 불러서 득템한 불테 안경!
2년만에 다시 불테로 돌아 오는구나~ 개인적으로는 불테가 더 울린다고 생감함... 나만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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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07:56

와이프가 해주는 모닝 샐러드..


지난 월, 화요일때 와이프가 샐러드를 해주었습니다. 
임신을 해서 요즘에 아침을 잘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말이죠!^^
전날에 싸줘서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제가 아침에 회사로 가져와서 먹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그럴것은 아니구요~ 몇동안만.. 으흐~ㅋㅋ)
 



괜찮게 먹음직 스럽습니다.^^

요즘 살도 많이 쪘는데..ㅠ.ㅠ 이렇게 먹으면서 식단도 조절하구! 운동도 해서 머찌게 살을 빼고 싶네요..ㅋ
으흐~ 주말마다 운동하는데 이것을 평일에도 좀 옮겨 놓아야 겠습니다.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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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4 23:51

신당동 떡볶기를 먹다!

좀전인 양재천을 다녀온 뒤에 집에 무사귀환하여 (주차도 잘하고) 쉬고 있는데, 와이프가 갑자기 신당동 떡볶기가 먹고 싶다고 그러는겁니다. 얼마전에 친구랑 이야기 했는데 그 친구도 거기가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고, 갑자기 그게 먹고 싶다고 그러는겁니다.
(참고로 그 친구도 임신중이며 와이프와 비슷한 시기에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쇼파에 저는 바닥에 누워 있다가 그 이야기를 들으니 솔직히 움직이기가 귀찮았습니다.
또 좀전인 양재천 갔다 온것도 조금 피곤한데 말이죠, 특히 아직 운전이 미숙하다 보니 운전할때마다 신경이 완전 곤두서 있었거든요. 주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갑자기 긴장이 풀리고 좀 누워 있고 싶어 했었습니다.

하지만 잠시 생각을 해보다가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들어 갔다 왔습니다.ㅎ


역시 운전을 하고 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네비게이션은 잘 맞는것 같습니다.^^; 동생이 쓰던 네비를 받아서 반신반의 했는데..
지난주에 시골 다녀온것도 있고 오늘 운전한것도 보면 네비가 좋긴 좋은것 같습니다.
저 같은 서울 촌놈도 운전을 하며 왔다 갔다 할수 있는것을 보면 말이죠..^^


막상 신당동 떡볶기를 집을 가서 시켜 먹었더니, 와이프와 입맛이 그새 변했는지 생각보다는 아니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아마 떡뽁기를 먹고 싶은 마음에 배고파서 출발하기전 집에서 과자 먹고 또 차안에서도 과자를 먹고를 하다보니 금새 입맛이 변한듯 보였습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신당동 떡뽁기를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기억으로는 가장 최근에 간 기억이 2008년도로 기억을 합니다. 교육센터 다닐땐데.. 교육을 마치고 집에 가다가 센터 동생과 형과 함께 신당동에서 떡뽁기와 소주를 먹었던적이,,, 으흐(저렴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ㅋ)


다음에는 와이프 고등학교 앞에서 맛있게 먹었다는 집을 가봐야 겠습니다.
데이트 할때는 몇번 갔었는데..거의 4~5년 동안은 한번도 가보질 못했던것 같아요..

와이프의 추억의 장소 으흐~ㅋ


동호대교인가? 그쪽으로 갔는데.. 차가 좀 막혔던 모습입니다. 하지만 저 멀리.. 노을이 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머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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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4 23:49

날씨 좋은 오늘, 양재천을 다녀오다!


오늘 하루 날씨는 되게 좋았습니다.^^
낮엔 덥기까지 했죠!!ㅋ 그래서 오늘 와이프와 함께 양재천에 다녀왔습니다.
(운전 연습도 겸해서요..^^;)


양재천은 회사에서 점심먹고 나서 가끔 들러서 오후의 산책을 하는곳인데, 좀더 제대로 느껴보고 싶어서 와이프와 함께 갔습니다.
양재천은 꽤 깁니다. 그래서 저는 네이케이션을 키고 양재쳔의 카페거리로 통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곳은 제가 항상 점심먹고 이용하는곳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주말이라서 그런지 주차장이 완전 만땅이였습니다 .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계속 직진만 하다가 결국, 학여울역까지 갔습니다.
(물론 주차장때문에 계속 직진을 했지만, 여긴 짧지만 상당히 괜찮은 드라이브 코스 인듯 합니다.  딱 1차선씩만 있고, 좌우에는 나무들이 쫘악~ 있습니다. 밑에 사진 한번 보세요^^.)


주차장때문에 고민을 하면서 두리번 거리다가 마침 지하철 학여울역안에 싸게 주차장을 제공하고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10분에 200원이니 이만하면 싼거죠? ^^; 그리고 주차장치고는 상당히 여유로웠습니다.
초보인 저도 아주 손쉽게 주차할정도로 차가 별로 없었습니다.

암튼!!! 드디어 주차를 하고 곧바로 양재천 길로 들어 섰습니다.


약 1시간을 넘게 와이프와 걸었습니다. 제가 와이프한테 오늘 많이 걸었다! 그치? 라고 했더니 이건 걸은게 아니라 기었다고 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왜냐면 지금 임신중이다 보니 보통 걸을때 처럼 걷지는 못하고 아주 천천히 걸었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ㅋ (제가 중간 이런 말을 했습니다. 걷다가 힘들면 그때 가서 말하지 말고 힘들기 전에 이야기 하라구요. 왜냐면 그만큼 다시 돌아 가야 하기 때문이죠..^^;)

양재천에는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북적 북적 거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여유롭게 걸어가며 연인, 친구들이 같이 이야기 하는 모습, 음식을 싸와서 먹어가며 수다 떠는 아이들의 모습, 동호회에서 자건거를 타며 운동도 하는 모습등.. 모든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그 보기 좋은 모습에 저도 동참을 한것 같기도 하구요^^


꼭! 한번 가보길 추천 드립니다.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서 오래 걷지는 못했지만 좀더 걷다보면 제가 주차장 찾다가 지나친 양재천 카페 거리가 나옵니다. (아직 가보질 않았지만 다른분들은 한번 가보세요..ㅋ 홍보 같군요...^^)

따스한 햇볓아래 잠시 여유를 내며 걷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 같이 걸어 볼까요? ㅎㅎ

그럼 실력은 미천하지만 인증샷 들어 갑니다.^^

학여울역 쪽에서 걸어 오라가면 보이면 원두막입니다. 처음 찍을땐 아무도 없었는데..
한바퀴 돌고 오니 한 가족이 와서 밥먹으며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이런 고인돌 모습도 종종 눈에 띕니다.^^

그리고 위에 잠깐 언급한 드라이브 코스! 아직은 나무 잎들이 많이 있지 않지만, 그래도 그런대로 느낌은 납니다.
차가 없을때 찍을려고 좀 기달려 봤는데.. 차가 많이 않으면서도 간간히 들어와서 못찍었습니다. ㅠ

양재천은 몇단계(?)로 나누어 산책할수 있습니다. 여긴 맨 위, 왼쪽으로 계단으로 내려 갈수도 있구요.. 그럼 양재천도 나옵니다.

이런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이쁘구...

나름 느낌 있는 샷?ㅎㅎ 저 멀리에 있을때 물고기가 물살 반대편으로 올라 가는 모습이 보여서 얼른 내려 갔는데 그런 모습은 더이상 볼수가 없었어요...^^;  디딤돌을 하나씩 걸어야 하죠.. 인생도 그런가요? 하하;;

사진으로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실제 봤을때는 오오오오~ 뭐 이런 느낌이 났습니다.
마치 산속에서 저 멀리 보이는 도시의 느낌? 외국에 있는듯한 느낌을 잠깐 받았습니다.
(실제.. 가보지는 않아서.. 영...;;;)

꽃들이 활짝~ 피지는 않아서 초큼 아쉽네요..^^

이 사진도 그렇구!! 뉴욕의 세트럴퍼크~ (?)ㅎㅎ

시냇물은 졸졸졸~~



이렇게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돌아 다니기도 합니다.

이런 이쁜 꽃(?)들도 있구요.. 거기서 이름 봤는데 생각이 안나욤...ㅠ.ㅠ

봐도 또 걷고 싶은 거리군요!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차 없을때 찍는 사진! 으흐~

반대편으로도 쌱!!!

와이프가 찾은 네잎(?) 그런데 한 줄기에 두개가 있어서.. 이건 반칙인가요? ㅠ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강아지들도 신났군요!!

우리 조금 쉬었다 갈까요?

이상 양재천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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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4 14:08

봄을 알려준 석촌호수를 가다..

이번 봄은 다른때와는 다르게 조금 늦게 다가 온듯 합니다.
3월말까지 외투를 입고 다닌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늦었지만! 이번년도에도 어김없이 봄은 찾아 왔습니다.^^

여의도 벚꽃축제나 다른 외곽지역으로 봄맞이를 다녀 왔으면 좋겠지만, 와이프 몸도 있고 해서
산부인과를 다녀온후 가까운 잠심 석촌호수를 다녀 왔습니다. ^^

이날은 햇볓도 따스하게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평일의 마지막날인 금요일 낮에 와이프와 여유롭게 산책을 할수 있어서 더욱 기분도 마음도 좋았습니다.^^

다녀왔던 몇가지 사진들을 공개 합니닷!^^ 같이  봄을 즐겨 보아요!

1. 석촌호수 걷는 길입니다.^^ 봐도 봐도 기분이 좋군요..
이렇게 걷다 보니 오히려 여의도보다 여길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의도는 벚꽃을 구경하러 간건지.. 사람을 구경하러 간건지 했던 경험이 있어서요..^^;







2. 벚꽃 말고도 몇가지 꽃들도 더 있었습니다 아래는 개나리 같구요.. 그아래 파란 꽂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욤!^^





3. 이날은 사람만 좋아 했던것이 아닙니다.
석촌호수에 있는 여러 동물도 봄을 함께 즐겼던것 같아요!
특히 바로 아래 새는  무슨 새인지 몰르겠어요~ 물먹으며 신났는지 노래도 부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잘 찍혔다고 생각하는 오리 사진 입니다. 똑딱이라도 이런 연출을.. 으흐~
고요히~  호수에서 헤엄지며 지내고 있는 오리들..





물고기도 아래 처럼 진짜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놈들은 떼지어 생활하나봐요..  많은곳에만 물고기가 많아요..ㅎ






이상 석촌 호수 봄맞이 리뷰 끝입니다.^^

봄은 따뜻해서.. 넘 좋아.. 그치 한방아? ^^
다음달엔 유모차 끌고 같이 가잤구나..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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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12:37

그 많은 깨찰빵은 누가 먹었을까?



와이프가 집에서 깨찰빵을 했다. 직접한건 아니구, 예전에 어떤걸 샀는데 사은품으로 백설 깨찰빵믹스 를 받았는데..
먹고 싶다고 해서.. 깨찰빵을 했다!
다 만들고 나서 찍은 모습인데.. 정말 맛있게 보인다.. 으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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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 5개나 되는 깨찰빵은 어디로 갔을까?
난.. 먹어보지도 못했는데.. 심지어 모습조차 구경을 못했는데.. ㅠ.ㅠ
미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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