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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7 해피썬데이 - 남자의 자격(남자, 청춘에게 고함) 03. 김태원, 04. 김성민, 05. 이정진
- 2010/05/09 해피썬데이 - 남자의 자격(남자, 청춘에게 고함) 02. 김국진
- 2010/05/08 해피썬데이 - 남자의 자격(남자, 청춘에게 고함) 01. 이윤석
- 2010/04/25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 발표 했을때..
[책소개]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7가지 특별한 원칙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7가지 특별한 원칙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원 제 | The Innovation Secrets of Steve Jobs
저 자 | 카민 갤로
역 자 | 박세연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판 형 | 신국판(153*225)
쪽 수 | 374쪽
정 가 | 15,000원
출간일 | 2010년 11월 25일
ISBN | 978-89-91204-78-2 (03320)
분 류 | • 비즈니스와 경제>CEO/비즈니스맨>기업/경영자스토리
비즈니스와 경제>CEO/비즈니스맨>성공학/경력관리
“우리에겐 지금 더 많은 스티브 잡스가 필요하다!”
― 토머스 프리드먼(칼럼니스트,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중에서)
10년에 걸친 연구와 분석 끝에 탄생한 베스트셀러!
2010년 <포천>지는 스티브 잡스를 지난 10년을 대표하는 ‘세계의 CEO’로 선정했다. 하는 일마다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잡스는 사회통념을 멋지게 후려치는 비즈니스계의 악동, 애플의 CEO를 넘어 이제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세계의 많은 저널리스트들이 그 비결을 알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10년 넘게 잡스를 연구해온 저널리스트 카민 갤로가 잡스를 움직이는 특징과 남다른 원칙을 공개한 책을 출간해 화제다.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된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The Innovation Secrets of Steve Jobs)은 잡스만의 특징으로 꼽히는 일하는 방식, 발상의 차이, 비전에 대한 남다른 집착, 디자인과 소비자를 바라보는 기준 등, 혁신을 거듭하며 세상을 바꿔 놓고 있는 잡스의 삶을 관통하는 7가지 특별한 원칙을 담았다. 이 책은 일방적인 잡스의 찬양과 고무가 아닌 10년에 걸친 철저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잡스를 움직이는 원칙을 밝힌 책이라는 점에서 기존의 잡스 책과 크게 차별화된다.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는 개인과 기업의 혁신 교과서
2010년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우리 미래를 위해 아이들을 스티브 잡스 같은 인물로 키워야 한다. 우리는 머리가 똑똑한 천재가 아니라 혁신과 기업가 정신에 열광하는 더 많은 잡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실제로 심각한 경기 침체와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길을 모색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들은 “창조와 혁신만이 새로운 시대의 원동력”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혁신과 창조의 아이콘’이 된 잡스를 철저히 분석하고 다양한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창의적인 인재양성, 개인과 기업이 참조할 만한 수많은 비즈니스 힌트가 넘치는 ‘혁신의 교과서’로 손색없다.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7가지 원칙 공개!!
<포천>이 말했듯, 잡스는 죽음을 극복하고 절망의 시대에 정면으로 도전함으로써 세상을 바꾼 인물이다. 저자는 잡스의 혁신과 창조의 핵심동력은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애플의 마케팅 전략을 넘어 하나의 비즈니스 철학이 된 이 말은 비즈니스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접근방식이다. 이 책에 소개된 7가지 원칙 또한 “다르게 생각하라”는 잡스의 평소 지론이 각 분야에 걸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저자는 발상의 전환과 시도야말로 혁신을 이끄는 원천이라고 강조하며 매순간 “잡스라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라고 충고한다. 카민 갤로가 분석한 잡스의 7가지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 좋아하는 일을 해라(일을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잡스는 대학 졸업에 매달리는 대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집요하게 파고 들었다. 인도로 명상여행을 떠나고, 스스로 원해 듣게 된 캘리그래피 수업은 훗날 그의 운명을 크게 바꿔 놓았다. 잡스는 외친다. ‘돈을 위해 일하지 말라. 잠자리에 들 때마다 지금 뭔가 멋진 일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그 일을 하라’고.
- 세상을 바꿔라(비전을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잡스는 비전광이라 할 만큼 비전과 열정을 중시하는 사람이다. 돈도 없고 기반도 확실하지 않을 때 수많은 인재들이 그를 따라온 힘은 강력한 비전에서 나왔다. 훗날 애플의 비전은 ‘더 많은 이익 창출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었다.
- 창의성을 일깨워라(아이디어를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하버드대학은 지난 3000명의 기업임원을 조사한 결과 ‘창의성이란 서로 다른 사물을 조합하는 능력’이라는 사실을 증명해냈다. 잡스는 믹서와 전기밥솥을 패러디한 컴퓨터를 고안하고, 전화번호부를 보고 매킨토시의 크기를 확정했다. 누구나 보고 듣는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인식하려는 태도야말로 새로운 발상과 혁신의 기초다.
- 제품이 아닌 꿈을 팔아라(소비자를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다 무너져가는 애플에 돌아온 잡스는 맨 먼저 광고를 만들었다. 잡스는 30초짜리 광고에 ‘미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독특한 비전을 담았고, 애플의 정체성과 미래 전망을 한눈에 보여주었다. 소비자에게 제품의 질이 아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잡스의 철학은 ‘뭔가 다른’ 애플의 상징이 되었다.
- ‘No’라고 1,000번 외쳐라(디자인을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잡스는 원하는 제품이 나올 때까지 지나칠 정도로 ‘No’를 외친다. 디자인을 결정할 때는 더욱 심하다. 단순성과 편의성이라는 원칙을 정한 후 만족할 때까지 지독할 정도로 집착한다. 세상을 획기적으로 바꾼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은 모두 그의 ‘No’를 통해 탄생한 혁신적인 제품들이다.
-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라(소비자 경험을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애플의 제품과 노력은 궁극적으로 고객을 향해 있다. 소비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잡스의 비전은 고객서비스에서 잘 드러난다. 두 살짜리 아이도 쉽게 사용하고, 매장을 방문한 누구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애플의 매장에는 계산원은 없어도 도우미는 항상 자리를 지킨다.
- 스토리텔링의 대가가 되어라(스토리텔링을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시대의 최고 이야기꾼이라고 불리는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은 설명이 필요없다. 그의 서류와 발표에는 누구라도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쉬운 문장만이 사용된다. 상투적인 표현은 집어치우고 단순하고 간결한 메시지 전달이 바로 잡스만의 특징이다.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개인과 기업의 혁신 사례 소개!
이 책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잡스는 물론 그에 버금갈 만큼 혁신적인 생각과 실천으로 성공한 기업과 개인의 사례가 풍성하다는 점이다. 7가지의 매 원칙마다 첫 장은 잡스의 방식을, 두 번째 장은 일반인과 다른 기업들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현실에 바로 접목할 수 있다.
진공청소기에 미쳐 5년 동안 5,126번 실패를 거듭하고 봉투가 필요없는 이중집진 방식의 청소기를 개발한 영국의 발명왕 제임스 다이슨, 비행기 조종사에서 꿈을 찾아 지역사회 혁신가로 변신한 빌 스트릭랜드, 작은 아이디어를 통해 미국 요리 프로그램의 간판스타가 된 레이첼 레이, 홈리스에서 백만장자로 성공한 크리스 가드너, 문제아에서 최고의 무용수로 성공한 질리언 린, 실현불가능해 보이는 달착륙 비전을 제시한 케네디, 즐거운 아이스크림이라는 비전을 파는 콜드스톤 아이스크림, 3류학교를 일류로 만든 네틀호스트 학교의 에델버그 학교장, DNA 사진 아이디어 하나로 큰 성공을 거둔 살라무노빅, 20대 젊은층을 타깃으로 성공한 5달러 풋롱 샌드위치, 단순한 디자인으로 칭송받는 소노스 무선 오디오 시스템, 딸을 잃은 아픔을 극복하고 스시를 예술로 승화시킨 요리사 노부유키 등 남과 다른 아이디어와 차별화에 성공한 사례가 다채롭게 소개된다.
스티브 잡스의 생생한 경험을 따라가는 동안 여러분은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혁신을 가능케 하는 새롭고 흥미로운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경쟁을 주도하고, 획기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충성도를 높이고, 힘든 시기에도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전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추천의 말..
이 책은 이미 출간된 잡스의 다른 책들과 뚜렷한 차이를 보일 만큼 심층적인 분석이 돋보인다. 스티브 잡스의 혁신 습관에 관심을 갖거나 자기 분야에서 혁신과 창조를 간절히 소망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독자들은 잡스의 혁신 경험을 통해 각자의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스티브 잡스는 21세기형 혁신의 전형을 보여준 천재다. 지식․기술 중심에서 혁신․창조 중심으로 전환해야 하는 우리 기업에게 잡스와 그의 방식은 정성을 다해 천착(穿鑿)해야 할 모델이다. 이 책에는 잡스가 고객이 상상도 못한 니즈를 찾아내고 그것을 초대형 히트상품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이 자세하게 정리돼 있다. 세상을 놀라게 할 혁신을 꿈꾸는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권영설(한국경제 한경아카데미 원장)
스티브 잡스와 애플에 대한 일방적인 찬양과 우상화를 넘어,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애플은 물론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믹서기와 전화번호부 같은 일상용품에서 얻은 영감이 제품에 적용되고, 스토리의 날개를 달아, 프레젠테이션 무대에 올려지고,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노하우가 드라마틱하면서도 정연하게 펼쳐져 있다.
박재항(이노션월드와이드 마케팅본부장)
우리가 지금 스티브 잡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그가 내놓은 물건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그에겐 분명 남과 다른 무언가가 있다. 이 책은 무엇이 그를 이 시대 최고의 CEO, 혁신의 대명사로 불리게 하는지 그 비밀을 알려준다. 잡스의 지독한 열정과 원칙은 읽는 내내 머리와 가슴을 뜨겁게 달군다.
유원식(한국오라클 대표이사 사장)
이 책을 읽고 “스티브 잡스라면 어떻게 할까?”라고 질문을 던져보라. 아마 과거와는 확연히 다른 통찰을 얻을 것이다. 혁신가의 반열에 오를 잠재력은 이미 여러분에게도 있다. 이 책은 그 잠재력에 불을 지피도록 잡스가 가진 iPassion의 비밀을 알려준다.
유정식(인퓨처컨설팅 대표)
이 책은 꿈과 열정을 지닌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청사진이다.
토니 셰이(Tony Hsieh,《딜리버링 해피니스》의 저자, 자포스 CEO)
스티브 잡스는 음악과 휴대폰 그리고 출판시장을 단번에 바꾸어 놓았다. 잡스가 어떻게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는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지금 당장 펴들고 미래를 준비하라!
제프리 지토머(Jeffrey Gitomer, 《레드 세일즈 북》의 저자)
카민 갤로는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에서 애플의 혁신 철학을 철저히 파헤치고 있다. 컴퓨터 및 마케팅 분야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혁신을 사랑하고, 그리고 혁신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팀 바자린(Tim Bajarin, 크리에이티브 스트래티지 사장)
■ 책 속으로..
- 토머스 프리드먼이 주장했던 것처럼 우리 사회는 더 많은 스티브 잡스를 필요로 한다. 사실 잡스만큼 베일에 가려진 인물도 없지만, 그는 지금까지 혁신을 향해 걸어온 기나긴 여정 속에 많은 실마리를 떨어뜨려 놓았다. 우리가 여기서 해야 할 일은 그것을 하나씩 주워 모으는 것이다. -19쪽
- 나는 잡스의 일대기를 소개하는 데는 관심이 없다. 대신 세상을 변화로 이끈 잡스의 근본적인 원칙을 밝혀내는 데 있다. 한마디로 잡스가 업무와 개인적인 삶에서 혁신을 이뤄 내도록 이끈 기본적인 틀을 보여줄 것이다. -24쪽
- 잡스는 시스템을 통해 혁신을 이뤄 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잡스가 말하는 혁신은 뛰어난 인재를 끌어 모으고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 때 이뤄진다. 그렇다면 동기는 어떻게 부여할 수 있을까? -137쪽
- 잡스는 캘리그래피를 통해 신선한 자극을 받았고 사과농장에서 명상을 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었다. 잡스의 직관은 그가 경험한 새로운 지역, 분야, 사람들로부터 나온 것이다. -154쪽
- 잡스는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대체 어떻게 아는 것일까? 그것은 간단하다. 시선을 외부의 포커스 그룹이 아니라 내부의 포커스 그룹으로 돌리면 된다. 잡스는 그들 자신의 의견에 집중했다. -188쪽
-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제품을 만들어 내는 애플의 디자인 철학은 잡스를 움직이게 만든 원동력이기도 하다. 애플의 디자인 철학은 간단히 말해 ‘추가가 아닌 제거를 통해 차별화를 이룩하라’는 것이다. -280쪽
- 잡스가 우리 사회에 던져 주는 최고의 교훈은 모험을 위한 용기, 나아가 일종의 광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여러분에게 그런 용기와 광기가 있는가? 그 속에서 어떤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가? -355쪽
■ 목차
|
들어가며: 우리 시대엔 더 많은 잡스가 필요하다 제1장 스티브 잡스라면 어떻게 할까?_ 21
첫 번째 원칙: 좋아하는 일을 하라
두 번째 원칙: 세상을 바꿔라
세 번째 원칙: 창의성을 일깨워라
네 번째 원칙: 제품이 아닌 꿈을 팔아라
|
다섯 번째 원칙: ‘NO’라고 1,000번 외쳐라
여섯 번째 원칙: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라
일곱 번째 원칙: 스토리텔링의 대가가 되어라
글을 맺으며: 마지막 한 가지 _ 350
|

지은이 : 카민 갤로(Carmine Gallo)
10년 넘게 스티브 잡스를 연구해온 ‘스티브 잡스’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비밀》의 저자이다. 세계적인 기업들에게 커뮤니케이션 테크닉을 전수하는 코치로 활동하며 TV 앵커와 경제 관련 특파원을 거쳐, 지금은 세계 10대 홍보기업에서 부사장을 맡고 있다.《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등 각종 매체에 다양한 글을 기고하는 한편《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와 《몬스터닷컴》등에서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외에도 CNBC, NBC, CBS, MSNBC.com, BNET, Forbes.com 방송에 출연하는 기조 연설자이자 세미나 리더로도 널리 활동 중이다. 이 책의 집필을 위해 CEO, 기업의 중역, 사업가, 교사, 컨설턴트 그리고 가정주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나눴고 수년 동안 방대한 자료 수집과 조사를 거치는 치밀함을 보여줬다.
옮긴이 : 박세연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IT기업인 이메이션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했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모조> <메이 리, 열정으로 한 우물을 파라> <우아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지배한다> <새로운 혁신의 시대> <무책임사원> <동기부여의 기술> <왜 예술가는 가난해야 할까?> <시크릿코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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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엑셀 편>
Chapter 1 엑셀 2010 기본기 익히기
Section 1 엑셀의 다양한 기능
Section 2 엑셀 2010의 인터페이스
Chapter 2 셀과 워크시트 다루기
Section 1 셀 선택과 범위 지정하기
함께해요 1 셀 선택하기 - 매출분석
함께해요 2 셀 범위 지정하기 - 매출분석
Section 2 행/열 및 데이터 편집하기
함께해요 1 행과 열 너비 조정/삽입/삭제/숨기기 - 임율표
함께해요 2 데이터 이동, 복사, 선택하여 붙여넣기 - 매출분석
Section 3 워크시트 관리하기
함께해요 1 워크시트 편집하기 - 청구서
함께해요 2 셀 잠금과 시트 보호하기 - 견적서
혼자해보기 시트 이름 바꾸기 및 그림 복사하기
Chapter 3 엑셀 데이터 다루기
Section 1 데이터 입력하기
함께해요 1 문자, 숫자, 날짜/시간 입력하기 - 배송일지
함께해요 2 한자, 특수문자 입력하기 - 고객관리카드
Section 2 데이터 편집하기
함께해요 1 데이터 수정하고 삭제하기 - 복리 투자 수익표
함께해요 2 채우기 핸들로 데이터 채우기 - 주간 회의실 예약표
함께해요 3 사용자 지정 목록을 이용해서 자동 채우기 - 주간 회의실 예약표
Section 3 유효성 검사하기
함께해요 1 데이터 유효성 검사 설정하기 - 교통비 내역서
혼자해보기 유효성 검사로 오류 데이터 찾기
Chapter 4 엑셀 문서 꾸미기
Section 1 표 서식, 셀 스타일, 테마 사용하기
함께해요 1 표 서식과 셀 스타일 적용하기 - 매출실적
함께해요 2 사용자 정의 스타일 만들기 - 인사고가 평가표
Section 2 기본 서식 지정하기
함께해요 1 [글꼴]과 [맞춤] 그룹에서 서식 지정하기 - 견적서
함께해요 2 [표시 형식] 그룹에서 서식 지정하기 - 견적서
Section 3 조건부 서식 지정하기
함께해요 1 셀 강조, 상/하위 규칙에 따른 조건부 서식 지정하기 - 인사고과 평가표
함께해요 2 데이터의 시각화(막대, 색조) 및 수식으로 조건부 서식 지정하기 - 매출일보
혼자해보기 표 서식과 조건부 서식 지정하기
Chapter 5 화면 보기와 인쇄하기
Section 1 창 관리하기
함께해요 1 창 정렬하기 - 거래선 관리 대장
함께해요 2 틀 고정하기 - 거래선 관리 대장
Section 2 페이지 레이아웃 설정 및 인쇄하기
함께해요 1 페이지 레이아웃 설정하기 - 미수금현황
함께해요 2 머리글/바닥글 설정 및 인쇄하기 - 주간 판매 현황표
혼자해보기 배경 및 로고 인쇄하기
Chapter 6 엑셀 수식 만들기
Section 1 수식 입력과 연산자
알아봐요 수식의 구조
함께해요 1 수식 입력 및 수식 복사하기 - 지점별 판매 현황
Section 2 셀 참조
알아봐요 셀 참조 유형 살펴보기
함께해요 1 셀 참조 이용하여 계산하기 - 시간외 근무 수당
혼자해보기 셀 이름을 정의하여 제품 환율표 만들기
Section 3 자동 합계
함께해요 1 자동 합계 기능 이용하기 - 신입사원 교육 평가표
Chapter 7 엑셀 기본 함수
Section 1 자주 사용하는 기본 함수
알아봐요 꼭 알아야 할 기본 함수
함께해요 1 함수 마법사 사용하기 - 거래처별 판매 현황
함께해요 2 재실사 여부와 폐기처분 비용 구하기 - 부품 관리 현황
함께해요 3 상황별 개수 구하기 - 교육 평가표
함께해요 4 순위와 평균 구하기 - 생산 현황표
함께해요 5 데이터 반올림, 내림, 올림하기 - 도서 주문 내역서
함께해요 6 항목별 개수와 비용 합계 구하기 - 지출 내역서
함께해요 7 함수 중첩하기 - 설문조사 통계표
혼자해보기 기본 함수로 급여대장 완성하기
Chapter 8 다양한 실무 함수
Section 1 논리 함수
알아봐요 논리 함수 살펴보기
함께해요 1 중첩 IF 함수로 등급 표시하기 - 기업경영평가표
함께해요 2 여러 항목을 비교하여 조건에 맞는 업체 찾기 - 협력업체 선정 기준 및 심사
Section 2 수학/삼각 함수
알아봐요 수학/삼각 함수 살펴보기
함께해요 1 공급가액과 세액 구하기 - 거래명세표
Section 3 찾기/참조 함수
알아봐요 찾기/참조 함수 살펴보기
함께해요 1 행번호, 지점명, 수수료율 구하기 - 지점별 대출 현황
Section 4 텍스트 함수
알아봐요 텍스트 함수 살펴보기
함께해요 1 문자 추출하기 - 세미나 참석자 명단
함께해요 2. 금액을 자릿수별로 입력하기 - 거래명세표
Section 5 날짜 및 시간 함수
알아봐요 날짜/시간 함수 살펴보기
함께해요 1. 근무기간 구하기 - 사원 명부
함께해요 2. 요일 표시하기 - 주간일정표
혼자해보기 실무 함수로 거래처 관리 조회 화면 완성하기
Chapter 9 차트 만들기
Section 1 차트의 종류와 삽입 방법
알아봐요 엑셀에서 제공하는 차트의 종류
함께해요 1 차트 삽입하고 디자인 변경하기 - 국가별 수주 실적 비교
Section 2 차트 구성 요소 및 서식 지정하기
알아봐요 차트 구성 요소 살펴보기
함께해요 1 이중 축 혼합 차트 만들기 - 대일 무역 현황
함께해요 2 그림 막대 차트 만들기 - 연도별 신문 구독률
함께해요 3 원형 차트 3차원 서식 지정하고 테마 변경하기 - 스마트폰 OS 시장 점유율
함께해요 4 스파크라인 차트 만들기 - 분기별 매출 분석표
혼자해보기 연도별 기초 연구 투자 비중 추이를 꺽은선형 차트로 만들기
Chapter 10 데이터 관리/분석
Section 1 데이터베이스 작성과 통합하기
알아봐요 데이터베이스의 의미와 작성 규칙
함께해요 1 txt 파일로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 거래처 관리 대장
함께해요 2 동일한 항목으로 데이터 통합하기 - 분기별 매출 현황표
혼자해보기 거래처 관리 대장에서 업체와 업종 텍스트 나누기
Section 2 데이터 정렬하기
함께해요 1 셀 값을 기준으로 정렬하기 - 비용 지출 내역서
함께해요 2 서식을 기준으로 정렬하기 - 인사 고과 평가표
Section 3 데이터 필터링
함께해요 1 자동 필터로 데이터 추출하고 부분합 계산하기 - 지점별 상품 재고 관리
함께해요 2 고급 필터로 복잡한 조건의 데이터 추출하기 - 지점별 상품 제고 관리 현황
Section 4 부분합 이용하기
함께해요 1 부분합 작성하기 - 보험 상품 가입 고객 정보
함께해요 2 여러 그룹으로 부분합 작성하기 - 고객 정보
Section 5 피벗 테이블과 피벗 차트
함께해요1 피벗 테이블 보고서 만들기 - 거래처별 납품 실적 현황
함께해요 2 피벗 테이블 레이아웃 및 디자인 변경하기 - 납품 실적 현황
함께해요 3 피벗 차트 - 납품 실적 현황
Chapter 11 매크로 다루기
Section 1 매크로 기록하기
함께해요 1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에 매크로 기록하기 - 환율 정보
함께해요 2 현재 통합 문서에 매크로 기록하기 - 도서 목록 조회
Section 2 매크로 실행 및 삭제하기
함께해요 1 매크로 실행 단추와 양식 컨트롤로 매크로 실행하기 - 환율 정보
함께해요 2 매크로 삭제하기 - 환율 정보
혼자해보기 정렬 매크로 기록하기
Chapter 12 웹 오피스와 스마트폰으로 엑셀 활용하기
Section 1 스카이 드라이브에서 엑셀 다루기
함께해요 1 Office.live.com에서 새 엑셀 문서 작성하기
함께해요 2 스카이 드라이브에 엑셀 파일 올리기
함께해요 3 웹 오피스에 올린 엑셀 파일 수정하기
함께해요 4 윈도우 라이브에 있는 문서를 내 컴퓨터에서 수정하고 저장하기
함께해요 5 웹 오피스로 문서 공유하고 협업하기
Section 2 구글독스에서 엑셀 문서 다루기
함께해요 1 구글독스에서 새 문서 만들고 저장하기
함께해요 2 내 컴퓨터에 있는 문서 구글독스에 업로드하기
함께해요 3 구글독스에서 문서 공유하기
Section 3 스마트폰(아이폰)에서 엑셀 문서 다루기
함께해요 1 메일로 받은 엑셀 문서 확인하기
함께해요 2 N드라이브에 올려놓은 엑셀 문서 확인하기
함께해요 3 Office Plus로 엑셀 문서 작성하기
<파워포인트 편>
Chapter1 파워포인트 2010 기본기 익히기
Section 1 파워포인트 2010 화면 구성 알아보기
Section 2 새 프레젠테이션 만들고 저장하기
함께해요 1 새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함께해요 2 서식 파일로 새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함께해요 3 프레젠테이션 저장하기
Section 3 슬라이드 자유자재로 다루기
함께해요 1 여러 슬라이드 선택하기
함께해요 2 슬라이드 삽입/삭제, 복사/이동하기
함께해요 3 여러 슬라이드를 구역으로 그룹 설정하기
Chapter 2 텍스트로 슬라이드 만들기
Section 1 텍스트가 돋보이는 슬라이드 꾸미기
함께해요 1 텍스트 입력하고 기본 서식 변경하기
함께해요 2 윤곽선이 돋보이는 제목 텍스트 만들기
함께해요 3 글머리 기호 및 단락 기능으로 텍스트 정리하기
Section 2 다양한 효과로 텍스트 꾸미기
함께해요 1 3차원 입체 효과로 돋보이는 제목 만들기
함께해요 2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휘어지는 텍스트 만들기
혼자해보기 글로벌 창의 인재 슬라이드의 텍스트 완성하기
Chapter 3 발표 준비하기
Section 1 슬라이드 쇼 준비하기
함께해요 1 슬라이드 쇼 기능 살펴보기
함께해요 2 쇼 재구성으로 발표 시간에 맞춰 슬라이드 쇼 준비하기
함께해요 3 예행 연습으로 자동 진행되는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Section 2 인쇄하기
함께해요 1 인쇄 기능 살펴보기
Chapter 4 도형 슬라이드 만들기
Section 1 간단한 도형 슬라이드 만들기
함께해요 1 눈금자의 활용과 안내선 설정하기
함께해요 2 기본 도형 그리고 효과 적용하기
함께해요 3 도형 변형하고 선으로 연결하기
Section 2 입체 효과를 적용한 화려한 도형 슬라이드 만들기
함께해요 1 3차원 서식이 돋보이는 도형 만들기
함께해요 2 더하고 빼고, 자유자재로 도형 다루기
혼자해보기 도형으로 사업 개요 도식화하기
Chapter 5 스마트아트 슬라이드 만들기
Section 1 스마트아트로 슬라이드 꾸미기
함께해요 1 프로세스형 다이어그램 만들기
함께해요 2 조직도 만들기
Section 2 3차원 효과로 스마트아트 꾸미기
함께해요 1 이미지를 포함한 다이어그램 만들기
혼자해보기 네트워크 구축 현황을 스마트아트로 표현하기
Chapter 6 그림과 클립아트로 슬라이드 제작하기
Section 1 그림 파일로 슬라이드 꾸미기
알아봐요 월등하게 향상된 이미지 편집 기능
함께해요 1 그림 삽입하고 배치하기
함께해요 2 그림 자유자재로 다루기
Section 2 클립아트로 슬라이드 꾸미기
함께해요 1 클립아트로 내용 전달력 높이기
함께해요 2 클립아트 변형하여 사용하기
혼자해보기 기업 수 변화 픽토그램 차트로 만들기
Chapter 7 표 슬라이드 작성하기
Section 1 표 삽입하고 편집하기
함께해요 1 엑셀 데이터 표로 붙여넣기
함께해요 2 표 기능으로 삽입하고 디자인 변경하기
함께해요 3 표 레이아웃 자유롭게 변경하기
혼자해보기 항목별 경제적 가치를 간략한 표로 나타내기
Chapter 8 차트 슬라이드 만들기
Section 1 차트의 종류와 구성 요소 알아보기
알아봐요 차트 선택하기
알아봐요 차트 레이아웃 살펴보기
Section 2 차트로 데이터 표현하기
함께해요 1 막대형 차트 만들기
함께해요 2 꺽은선형 차트 만들기
혼자해보기 원형 차트로 종목별 파급 효과 나타내기
Chapter 9 애니메이션 및 화면 전환 효과
Section 1 애니메이션 설정하기
함께해요 1 나타내기 애니메이션
함께해요 2 강조 애니메이션
함께해요 3 끝내기 애니메이션
함께해요 4 이동 경로 애니메이션
함께해요 5 스마트아트 애니메이션
함께해요 6 텍스트 애니메이션
Section 2 화면 전환 효과 및 하이퍼링크 설정하기
함께해요 1 화면 전환 효과 설정하기
함께해요 2 하이퍼링크 설정하기
혼자해보기 강조 영역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기
Chapter 10 멀티미디어 슬라이드 만들기
Section 1 소리 파일 삽입하기
함께해요 1 클립아트 소리 삽입하기
함께해요 2 여러 장의 슬라이드에 이어지는 소리 파일 삽입하기
Section 2 동영상 및 플래시 삽입하기
함께해요 1 동영상 삽입하고 편집하기
함께해요 2 플래시 삽입하기
혼자해보기 내용 이해를 돕는 애니메이션 동영상 삽입하기
Chapter 11 테마와 마스터
Section 1 테마를 적용하여 슬라이드 만들기
함께해요 1 파워포인트 2010 기본 테마 적용하기
함께해요 2 테마 적용하여 새로 만들기
Section 2 슬라이드 마스터 편집하기
함께해요 1 슬라이드 별 마스터 배경 삽입하기
함께해요 2 슬라이드 마스터 서식 변경하기
함께해요 3 슬라이드 번호 삽입하기
혼자해보기 제안서 테마적용 및 마스터 변경하기
Chapter 12 웹 오피스와 스마트폰으로 파워포인트 활용하기
Section 1 Windows Live에서 파워포인트 다루기
함께해요 1 Office.live.com에서 프레젠테이션 문서 만들고 공유하기
함께해요 2 Office.live.com에 파일 올리고 수정하기
Section 2 Google 문서도구에서 파워포인트 다루기
함께해요 1 Docs.google.com에서 프레젠테이션 문서 만들기
함께해요 2 작성한 문서 공유하고 내 컴퓨터에 저장하기
Section 3 스마트폰(아이폰)에서 슬라이드 다루기
함께해요 1 네이버 N드라이브로 슬라이드 보기
함께해요 2 Hello PT로 메모 보면서 슬라이드 컨트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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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에서는 많은 프로그램 제품들이 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WINDOWS XP, WINDOWS 7등의 OS 제품들이 있고, 또 MS OFFICE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등이 있다.
MS에서는 홍보 수단이기도 하겠지만, 자신의 제품들을 전문적으로 잘쓰는 사람들을 선정해서 MVP라는 상패(?)를 수여 한다.
그중 나는 PowerPoint 라는 MVP에 올초부터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그래서 프레젠테이션 마스터 자격증에 현재 필기까지만 붙어 있는 상태다.
왜? 갑작스럽게 MVP에 관한 글을 쓰려고 했냐면 올초의 내가 계획했던 것들을 제대로 실행을 하지 못하는것 같아서 적게 되었다.
올초의 계획중에 하나는 지금 9~10월달에 실기 시험을 보려고 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처럼 행동을 하게 되었고, 이러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에 다시! 불씨를 살려보고자 관련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현재 회사에서 일하는것을 보면 어찌 보면 내가 MVP에 관심이 소홀해질수 밖에 없기도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계획을 하여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하자!!
한국의 MVP 소개 <= 우리나라 MS PowerPoint MVP
[내가 자주 가는 파워포인트 관련 싸이트및 블로그 소개]
파사모
파워포인트 전문가 클럽
수현아빠의 파워포인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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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프레젠테이션 관련 세미나에 참석을 했습니다.
세미나에 참석을 하면서 물론 프레젠테이션에 관련된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지만,
잠시 제가 잊고 있었던 부분을 다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더욱 좋았던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럼 한번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정보는 demitrio 블로그님 공개 강의를 요약한것입니다 ^^ )
약 20분을 늦게 앞부분은 듣지 못했습니다. ㅠ.ㅠ 죄송 죄송 ㅠ.ㅠ
스티브 잡스 PT와 일반 PT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직장내의 프레젠테이션 현실과 전문가의 원칙은 너무나 다르다!
demitrio님이 말하는 Hybrid Slide 7가지 원칙!
1. 단순화, 줄일수 있을때 까지
2. 이야기가 있다.
3. 읽은것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
4. 쉽게 배포 할수 있다.
(폰트, 파일 용량등..)
5. 프린트시 잘 보인다.
6. 가독성
7. 쉽게 작성, 파워포인트 내에서만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타 프로그램 최대한 미사용)
영화와 프레젠테이션의 공통점!
1. 재미 없으면 청중은 잔다.
2. 재미가 상대적이다. (누구는 재미 있고, 누구는 재미 없고)
3. 재미는 있는데, 남는건 없다.
4. 한번 보았을 뿐인데, 내용이 명확하게 기억 난다.
하지만 영화와 프레젠테이션의 다른점
아바타처럼스토리에 지적이 있었지만, 흥행은 대박인 경우가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메세지를 전달 못하면 그건 무조건 실패다.
PT 작성시 대부분의 시간을 기획하는 시간에 보내야 한다.
(시나리오, 스토리 보드 세밀한 전계까지 나올때 까지..)
- 큰 그림을 가지고 시작해야 한다.
- 프레젠테이션의 준비를 100으로 봤을때, 준비단계가 70, 발표(파워포인트 작성, 발표) 30
무대 섰을때!
가장 좋은건 간,직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이다.
직접 경험
: 무대에 많이 서봐라, 실패도 많이 해봐라
간접 경험
: TED.COM 같은곳에서 명사의 강으를 많이 봐라
문서작성과 프레젠테이션에 도움이 되는 책들..
- SLIDE OLOGY
- presentationzen
- 논리적인 생각과 글쓰기
- 논리적 글쓰기
- 논리의 기술
- 로지컬 라이팅
- 로지컬 씽킹
- THE ONE PAGE PROPOSAL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료하게 함축, 표현 하는 벙법?
- 애스킹
- 질문하는 방법
- 생각을 SHOW 하라
이야기 구조의 3요소
1. 결론
: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결론은 한가지
2. 이유(명분)
: 모든 역사적 사건에는 명분이 있다.
3. 근거(증거)
: 증거가 부실하면 전체가 부정 당한다.
: 구체적인 사실을(정량적인 증거, 숫자화)
: 전문가의 의견(정성적 증거)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 결론을 미리 이야기 하고, 이유를 말하고, 근거(증거)를 대라!
BOSS(상사)의 오더를 받아서 PT 준비 할때 준비점!
: PT 준비를 시키지만 주제를 애매모호하게 말할때가 있다.
이럴때 좋은 방법! 도저히 오해 할수 없는 YES / NO 질문을 만들어서 질문하라!
상사 : 노후된 노트북을 대처 하는 방안을 준비 해와라!
(속뜻은 노후된 노트북을 다른곳에 기증을 하라 일수도 있고, 다른 신형 노트북으로 대처 하르는 뜻일수도 있다.
당연히 다른 많은 뜻을 포함할수 있다.)
질문 1. 노후된 노트북 대신 IPAD를 준비 할까요? YES/NO.. 등
질문을 준비해서 정확한 의견이 나올때까지 좁혀가라!
질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생각을 해야 한다.
나중에 딴소리 못하게 중간 중간 확인시켜 준다.
질문을 준비 하는 과정에서 보고서의 품질이 결정된다.
단순화!
이쁘기만 한것은 필요 없다. 내용의 이해를 도와야 한다.
폰트 : 2~3가지
크기 : 크이 차이가 클수록 좋다.
글자수 : 글자수를 줄여라!, 완전한 문장이 아니여도 좋다.
표 : 라인제거가 관건이다.
차트 : 10초이내에 파악할수 있어야 한다.
클립아트 : 문자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할때,
글자보다 이미지가 더 파악이 쉬울때(예 : 나이키란 글씨보다는 나이키 로고가 더 눈에 쉽게 들어 온다.)
이야기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전개
전체를 보고 흐름을 확보, PT 작성후 전체를 한눈에 봐라
숲 -> 나무 -> 잎사귀
마지막으로 저자 싸인 받았습니다.^^
책을 가져간 보람을 느꼈습니다. ㅎㅎ 여기에! 행복하세요! 이런 문구도 넣어 달라고 하려고 할려다가 부끄러워서 못했습니다.
하하하..^^;
이분은 같은 회사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개인 명함을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개인명함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은 했었거든요..
명함이 참 이뻤습니다. 저도!! KIMDOHOON.COM 으로 하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실행을 고고고고!!
좋은 강의 감사 합니다.
본 본개 강의는 여러 차수로 나누어서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내용은 다른 내용이라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맨 위에 블로그를 링크 걸어 놨으니~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 이분은 키노트로 발표를 준비 하셨는데,, 머찌네요..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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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총 강연자중에 맨 마지막 강연자였습니다.
7명이 연달아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힘들었을때 상당히 준비를 많이한 모습이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총 7명의 이야기가 다 마음에 드는게 오직 자신만이 할수 있는 이야기를 준비했다는것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연예인이긴 하지만 처음보는 남들에게, 살아오면서 실행착오를 했던 모든것을 이야기 해주는것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열어 진심어린 강연을 준비해주신 모든 남자의 자격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분들도 뭐,, 방송때문에 어쩔수 없이 준비를 했을지언정.. 그래도 준비는 진심으로 준비 한것 같아요..^^)
자 마지막! 윤형빈씨의 강연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왕비호라는 이름이 있기전에, 즉 2년전에 저는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였습니다.
개그맨으로써 나를 알려야 하는데..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주 근본적인 문제부터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뭐가 잘못했을까? 나의 문제부터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내가 잘하는 걸 너무 안 보여줬어요.
내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찾기 시작했어요.
"어, 쟤 저건 잘하네.."
"몰랐는데 깜짝 놀랐네"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했더니 답이 나왔다.
첫번째.. "허벅지.."
그래! 내가 말만 하는건 조금 잘하는거 같애..
그래! 내가 말을 잘하니까 말을 잘하는것을 보여주자!
그렇게 장점들만을 모아서 코너를 짜기를 몇개월, 몇개월 지나고 나서
왕비로라는 케릭터가 나오게 된겁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것은 무엇인지 아세요?
내가 잘하는것을 찾다 보면요,. 잘하게 되요.
전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내가 잘하는것만 모아서 해보니까
이게 할 만 하더라는 거죠.내 자신을 알리고 싶다. 내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찾아라!
괜히 남들이 한다고 휩쓸려가면 못해요.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이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찾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PR의 가장 중요한 원칙!상호성의 원칙!
서로간의 주고 받는것입니다.
내가 하나 주면, 그사람도 미안해서 하나 줍니다.
이경규형님이 저에게 해준 명언이 있습니다. "인생은 로비야"
먼처음 경규옹이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친해 지고 싶어서,,
먼저 경규옹 근처에서 눈에 띄게 있고, 그 다음 그의 개그에 큰 리액션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차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 주더라 입니다.
이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내 진심을 보여줬을때 상대방이 마음을 연다는 거에요.
친구, 직장상사, 교수님등,, 상대방에게 나를 먼저 보인다면 굉장히 좋아 하십니다.
총 7명의 강연자들의 공통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내가 선택한것에 대한 후회 없이 내가 하고 싶어 하는것을 찾아서 한다는것입니다.
저도 늘 고민인것이,, 내가 진짜로 원하는것이 무엇일까? 내가 정말 잘하는것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입니다.
항상 질문은 많지만 정답은 내리 못했습니다.
오늘 밤 또 한번 생각에 빠져 들것 같습니다.
내가 정말 잘하는것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말이죠..
암튼! 정말 7명의 강연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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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현재 개그맨의 큰형님이라고 불리는 이경규씨의 강연입니다.
30년 세월을 동안 단한번도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경규옹! 어떤 멋있는 강연을 했을까요? 한번 보겠습니다.^^
이경규씨가 강연을 시작하자 마자 3가의 조건을 제시 합니다. 만약 모두다 지킬시엔 눈알 돌리기라는 이벤트를 약속하죠!
그런데 그 조건을 보면,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강연장에서 많이 볼수 있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1. 조퇴 금지 ( 슬슬 기어 나가지 말자)
2. 관대란 웃음 요망
3. 강연후 전원 기립 박수 요망
무거운 20KG의 배낭(짐)을 메고 등산에 성공했습니다.
저는 그 짐을 정말 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산꼭대기에 올라서 그 짐을 열어보니
먹을 것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여러분! 함부로 인생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면 안되는것을요..
제 어깨에 큰 짐들이 많습니다.
제 딸도 대학에 보내야 하고, 마누라도 먹여 살려야 되고
칠순이 넘은 부모님을 제가 또 모셔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영화사 식구들이 있습니다.
대박 한번 쳐야 됩니다.
방송도 오래 오래 해야 합니다.
이렇게 많은 무거운 짐들이 제 어깨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죠
그러나 이것을 무겁다고 제가 하나, 둘씩 내려 놓아서는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깨에 큰 짐들이 많을거에요
영어도 공부해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하고, 애도 낳아야 하고, 취직도 해야 되고
여러분들을 향해서 기대는 거는 부모님들도 계시고 어깨에 큰 무거운 짐들이 많습니다.
그 짐들을 함부로 내려 놓아서는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먼 훗날 짐을 내려 놓았을때 큰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는 그 큰 짐을 메고 끝까지 달려서 제가 운명을 달리 할 때 그 짐을 내려 놓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힘들고, 화가나고 못참을때 이런 생각을 하십시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여러분이 지금 20살이 넘었습니다.
여러분이 10살, 15살때 굉장히 큰 고민이 있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5년이 지난다음 돌이켜보면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께, 그 어떤 고통과 번뇌가 못살게 굴어도
꾹! 참으시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끝으로 좋은 글귀하나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예계에서 30년동안 항상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노하우는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또한 이 강연 역시 그 경험에서 나온 최고의 강연인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경험을 토대로 듣는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은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하는 이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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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개그맨 이윤석씨, 김국진씨에 이어서 남은 분들도 모두 강연을 하였습니다.
그전에 이윤석씨가 강연을 했었을때, 약간 아쉬운점을 적었는데, 역시 편집의 힘이 였습니다.^^;(죄송합니다.ㅠ)
잠시 이윤석씨가 했던 말을 보겠습니다.
가로 줄무늬 고양이는 늘 보았기 때문에 인식을 하는데, 세로 줄무늬 고양이는 한번도 못봤기 때문에
세상에 존재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나이때 이런 저런 다양한 생각을 접해두지 않으면, 나중에는 분명히 세상에 존재하는 생각이고, 현상이고, 사상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있는지 조차 모르고 그냥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는거죠
사람이라는게 이상한게 내몸(육신)이 감옥에 갖히는것은 굉장히 두려워 하지만, 자신의 사고가 스스로 세워 놓은 감옥에 갇혀 있는것은 굉장히 편안해 합니다. 무지개로 치면 빨주노초파남보만 우리 눈에 보이잖아요, 사실은 저외선도 있고 자외선도 있는데.. 정치로 보면 내가 가진 성향이 오른쪽이라고 더라도 여러분 나이 때는 일부러 라도 그 반대쪽을 봐야 된다는 거죠.
3번째 강사 가수 김태원
무엇이든 감동하라!
말하면 아실만한 어떤 유명한 가수가 그분이 열 아홈 살때 저한테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수천명의 관중 앞에서 긴장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저는 긴장해야 한다고 얘기 했습니다.
설렘이 없는 건 죽은 겁니다.
왜 설레어야 하는가, 그 후배가 저헌테 질문했습니다.
그 수천의 관중을, 인간을 십녀만에 만나는 느낌으로 , 사람을 만난다면 넌 어떻겠는가?
그건 설레임의 극입니다.
그 어떤 인간관계를 설레임의 동공으로 그 상대방을 바라본다면 어떤 비즈니스가 안 이루어 지겠습니까?
4번째 강사 김성민 강사
부모님은 골프선수로 키우고 싶어 했지만, 나는 배우가 되어 싶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1년동안만 해보고 안되면 골프 하겠다라고 약속을 합니다.
그런데 이 1년이.. 7년을 하게 되닙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까, 배고픈 것도 잊게 되고 힘든 것도 모르겠더라고요.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 살 것입니까? 주변의 친구들이 바라보는 부러움?
부모님께서 원하시는 목표? 아니면 나를 위해서? 누구를 위하여 살것입니까?
5번째 강사 이정진 강사
경험한 적이 없기 때문에 고를 수가 없는 거죠. 젊은 시기에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을 해봐야
내 가까이에 있는 가졸들, 친구들이 가장 소중하고 내가 사랑을 해야 되는 것이구나
가까운 곳에 분명히 있다는 거죠
가까이에 있는 내가 사랑하는것을 찾아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앞의 이윤석씨, 김국진씨의 비해서 눈에 띄게 적는 내용이 적어 졌습니다.^^; (방송이 그리 편집했어요..ㅋ)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쉽습니다. 직접 가서 들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수십년동안 고생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듣는다는것, 내가 살아가면서 느꼈던것들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할수 있는다는것! 이 두가지다 정말 좋은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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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피썬데이 - 남자의 자격(남자, 청춘에게 고함) 01. 이윤석편에 이어서 김국진 편으로 들어 갑니다^^
아무리 직업이 많은 사람들과 카메라앞에서서 말하는 직업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직접 주제를 정해 이야기를 꾸며오는 자리는 많은 부담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막상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 자신이 준비해 놓은것들을 하나씩 재치있게 풀어 가는것도 명 강사의 필요한 자격요건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기 개그맨 김국진이 처음에 시작되는 것을 보면 알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첫번째 강사였던 개그맨 이윤석이 이런 말을 합니다. "국진이형이 관객과의 호흡이 좋아~!" 많은 아쉬움이 묻어나는 말인것 같은 느낌이지만, 실제 그런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이던 처음 사람들앞에 서서 시작할때 어떻게 시작할것인지!! 아마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 하지 않을까요? 흐트러져 있는 관객의 시선을 강단 앞에 서있는 자신에게로 모을수 있는 힘!!
이번 김국진 강사의 주제는 바로 롤러코스터(버라이어티한 삶)입니다.
내용의 정리는 개그맨 김국진씨가 이야기 했던 내용대로 정리해서 나가겠습니다.^^
롤러코스터는 조금 내려 오면 그 탄력이 약해서 내려가는걸 너무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면 조금 밖에 못 내려가요,
쭉 내려오면 그 탄력으로 얼마든지 올라갈수가 있습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개그맨 김국진은 첫 개그맨 시작할때 바로 롤러코스터가 힘찬(?) 내리막을 위해 올라 가는것 처럼 오르막을 타기 시작합니다.
동기 15명중에서 단 한명만 줄수 있는 신인상을 받았기때문이죠. 롤러코스터의 첫 오르막이 길지 않는다는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그것 처럼 개그맨 김국진은 첫 내리막을 경험하게 됩니다.
보다 더 큰 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삶에 회의를 느낀 스타신인 김국진의 돌연 미국행을 결심하게 됩니다. 평소 관심이 있었던 본격 스탠딩 개를 배우고자 미국행을 결심하게 된거죠, 하지만 그당시에 방송 상황은 아마 방송국에서 부르면 언제든지 나와야 하는 그런 상황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은 가수들이 2집 끝나면 3집을 준비 하러 1년, 2년 이렇게 쉬지만 그때는 그런게 없었다고 들었습니다. 언제 어디서고 방송국에서 부르면 달려와야 하는 그런 상황.. 그렇기 때문에 아마 미국에 떠나 있을때, 그 당시에는 그 상황이 곱게 보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오해와 오해를 나으며 연예인 영구 제명을 당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영구 제명에도 불구하고 미국생활이 생각처럼 잘 되었으면 그나마 좋았겠지만, 미국생활은 쉽지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2년뒤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어렵게 영구제명이 풀려 다시 연예인으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첫 프로그램이 3개월만에 망하구 말죠.. 때 개그맨 김국진씨는 이런 말을 합니다.
인생의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으면 꼮 오르막이 있습니다.
흥이 있으면 망이 있고, 성이 있으면 쇠고 있고요.
길이 있으면 흉이 있고, 화가 있으면 복이 있는 법이죠!
그런데 뜻밖의 기회가 오게됩니다. 추리특급의 MC제의가 온거죠! 여기서부터 다시 롤러코스터의 힘찬 오르막이 시작되게 됩니다.
추리특급 MC 그뒤로 테마게임, 일밤의 칭찬합시다! 등.. 그 누구도 누려본 적 없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게 됩니다.
여기서 재미 있는장면이 나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타인에게 말하는것을 싫어 한다는 김국진씨가 그 당시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를 말해주는 장면인데.. 그 당시 뉴스를 타이틀로만 스크랩해와서 읽어 줍니다. 여러가지를 읽어 주는데 그중 하나가
그 당시 광복 50년 최고 연예인 선정! 참고로 2위가 조용필씨 입니다.. 정말 대단한 인기를 가졌던것으로 생각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90년초 초,중,고 학생였다면 국찌니빵을 모두다 기억하실겁니다.^^
또 유행어도 약 20여개가 되는데 이것도 몇가지 나열을 해 보면
"유행어" , "여보세요?" , "어라?" , "오마이갓!" , "사랑해요!" , "나 소화 다 됐어요~" , "밤새지 마라 말이야~" 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몇년동안 오르막만을 타던 김국진씨가 다시 내리막을 타게 됩니다.
손대는 모든 일에 실패를 경험하게 되죠.
※여기서 부터는 개그맨 김국진씨가 말했던 그대로 적어 볼까 합니다.
사업, 그것(아마 이혼?), 골프 프로테스트 15번 연속 탈락등 5년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내려닫기만 하는 롤러코스터!
숨가쁘게, 숨이 막히게 했었던 그런 시간을 가졌죠.
여기서 다시 바닥을 또 찍습니다.
그런데 나는 자신이 있었다. 내려가는 속도만큼 나는 올라올 수 있다라는 그 자신감이 있었고, 한번도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지금은 다시 바닥을 찍고 오르막 선로의 시작점에 서있다.
아기가 걸으려면 2천 번을 넘어져야지만 걸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분들은 2천번씩 넘어 졌다가 일어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여러분들은 또 넘어질 겁니다.
사람에 넘어지고 때로는 학업에 넘어지고
사랑에 넘어지고 일에 넘어지기도 하고..
그런데, 롤러코스터의 특징엔 뭐가 있냐면, 안전바가 있다.
안전바가 확인이 되지 않으면 출발을 시키지 않습니다.
알게 모르게 여러분에게는 안전바가 매어져 있습니다.
주저 하지 마시고 롤러코스터를 즐기시기 바라겠어요.
아무리 넘어지면 넘어 질수록 여러분들은 일어 나서 걸을수 있고 뛸수 있습니다.
이제 각자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여행을 시작하실텐데
멋지고 유쾌한 여행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짝!짝!짝! 정말 진심어린 멋진 강연을 해주신 김국진씨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
전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강의가 좋습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서 강의 하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는 김국진 밖에 못합니다.
김국진만이 경험을 했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올수 있고, 또 진실함을 담았기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멋진 강연을 해주신 김국진씨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다음은 김태원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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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썬데이 남자의 자격에서 현재 아주 흥미로운 주제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죽기전에 반드시 해야할일 101가지 이야기 중에 이번 주제는 '남자, 청춘에게 고함'입니다.
경희대학교 강당에서 경희대생들을 모아 놓고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펼치는거죠!
처음엔 알지는 못했는데, 첫번째 방송이 나간후 김국진의 강연때문에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어 저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보니, 남자의 자격에 나오는 총 7명이 한명씩 돌아 가며 30분씩 강연을 펼치는거였습니다.
김국진의 강연도 보고 싶었고, 또 나머지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어서 꼭! 봐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 5/2일 첫방송을 하였고, 내일 아마 두번째 방송을 할 예정인듯 합니다. 첫방은 2명이 하였고, 나머지분들은 내일부터 하겠죠!!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
총7명이서 릴레이 강의를 다하니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순번이였습니다. 왜그러냐면 오후 4시부터 30분씩 7명이면 총 210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듣는 학생들이 어떻게 버텨주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극장가서 영화를 봐도 평균적으로 110~130분정도 될꺼라 생각이 됩니다. 아무리 재미 있고, 액션씬이 강해도 중간 중간에는 영화를 보고 있는 청중들도 지루하기 마련인데, 총 210분이라니,, 상당히 걱정을 많이 할만 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로 순번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김국진옹과, 이경규이 서로 마지막을 하겠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여기서 갑자기 이경규옹이 하는말이 "내가 1번 할께, 왜냐면 나정도 돼줘야지 기다리지~!" (ㅎㅎ 이경규옹 압승!! )
(순서는 당일 제비뽑기로 이루어졌습니다.)
강연에 앞서 몇몇 학생들의 현재 고민에 대한 인터뷰가 나오는데..
학년도 높아 지고 해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데,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것은 무엇이고?
내가 앞으로 살아 가는데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가치가 무엇이고 아무 생각없이 나이만 먹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것 같다.
친구들과 항상 하는 이야기는 똑같은데(미래에 대한) 결론이 잘 나지 않는다.
학생 생활하는데 있어서 선배들의 설레이는 조언들을 듣고 싶다.
강의순서는 제비 뽑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이 되었습니다.
이윤석 -> 김국진 -> 김태원 -> 김성민 -> 이정진-> 이경규 -> 윤형빈
그리고 드디어 릴레이 첫번째 강연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첫번째 강연은 이윤석 개그맨,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개그맨도 하고 있지만, 현재 한 학교의 교수님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7명중에서 가장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보시면 알겠지만 상당히 지루한 강연이 이루진것 같습니다.
여기서 편집을 의도적으로 이렇게 했나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일반적으로 유명 옌예인이 와서 강연을 하고 또 순번도 첫번째 임을 감안하면 평소 강의를 했던것이 어떻게 보면 독이 될수도 있었던 같습니다.
간단하게 이윤석 교수님의 강연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좀더 쓰고 싶어도 편집을 저렇게 해서 볼수 있는게 별로 없었습니다.ㅠㅠ)
20대를 괴롭혀라! - 이윤석
어차피 많은 사람들이 이루지 못할것이라면, 목표는 크게 가져라!
목표를 얻지는 못할지라도 그 근처에는 갈수가 있다.
세상이 뭐라고 하던 네가 좋아 하는 일을 해라! 그럼 후회 없는 인생이 온다.
제 생각는 다릅니다. 저는 잘하는 일을 해라!! 작은 목표라도 성취감을 가져 올수 있는, 즉 잘할수 있는 일을 해라!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다.
아무래도 편집 자체가 그렇게 보여서도 있지만, 제가 보면서 왜 사람들이 지루에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몇가지로 보면
1.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할때 아무리 중요한 이야기라도, 모두다 공감은 할수 있지만 자료나 말하는것이나 딱딱해 보인다면 정말 백만불 짜리 강의라도 청중은 듣지 않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듣기 좋은소리들만 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까 어디가도 들을수 있는 이야기여서 청중의 집중도가 떨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만의 경험담을 좀더 많이 살리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2. 남의 지식을 빌려서 그런거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이 말한것이라 할지라도 단순히 빌려 쓰기만 한다면 공감이 형성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남의 지식을 빌리더라도, 남의 지식 + 내 이야기를 담는다면 좀더 플러스 알파가 되지 않을가요?
3. 시간 조절 실패! 약속된 시간은 30분입니다. 그런데 30분이 거의 다 되어 갈때, 이윤석은 이런 멘트를 합니다. 준비된것 반도 안했는데... 약속된 시간안에 강연을 하는것도 엄청난 스킬이죠!!^^
강연 시간으로 잠깐 더 말씀 드리면 전 교육센터때 외부 취업강사를 초청하여 취업강의를 계획하면 계획된 시간은 보통 4시간입니다. 그런데 자꾸 강사님은 7시간 8시간등을 넘어서 강의를 하곤 합니다.
물론 학생들의 불안한 마음을 생각해서 또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다 보니 시간을 넘는것은 이해해 하지만, 쉬는 시간없이 2~3시간을 강의하고 약속된 시간보다 훨씬 넘는 시간을 한다면 아무리 좋은 강의라도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그 강의를 소화해 할수 있을까요? 그래도 그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4. 25분동안 강사는 힘껏! 꿈에 관련된 이야기를 열정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이제 마지막 QnA를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QnA 시간에 나온 질문이 "키가 몇인가요? " 입니다.
물론 강사가 아무 질문이나 괜찮습니다. 라고 말을 했지만, 전혀 강의와 상관도 질문을 받았을땐, 청중은 어떨지 몰라도 강사는 매우 힘이 듭니다. 전 교육센터때 저도 몇번 취업에 관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마지막 저의 취업 이야기때, 돌아온 질문은 저는 그래도 있는 힘것 취업에 관한 이야기를 했는데, 신혼 생활은 좋은세요?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무도 질문을 안하여 받은 질문이라 좋기도 했지만, 다소 힘이 빠진 질문이기도 했습니다.ㅠㅠ
하지만 그래도 개그맨이면서 교수님이기도 해서 그런지 많은 학생들 앞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것은 대단한 힘인것 같습니다. 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저도 강의 할수 있을까요? 그전에 기회는 한번 왔으면 좋겠네요!! ㅋㅋ
물론 제가 감히 이런 이야기들을 했다는것 자체가 이상하지만, 그래도 이윤석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무리 방송이지만, 후배들에게 저런 이야기들을 들려줄수 있다는것 자체가 대단한 일인것 같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잘 들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다음 차례는 개그민 김국진입니다. 이것음 다음편으로!! 고고고!
PS. 역시 편집의 힘(?)이 였습니다. 어제 앞부분에(5/9) 봤더니 역시 명강의였더군요!! 편집의 힘으로 괜한 추측성 글을 썼네요~
개뿔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쿄쿄쿄~ 죄송함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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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어떤 프레젠테이션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뒤 스크린에는 저 아이콘이 돌면서 스티브 잡스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팟, 전화기, 인터넷을 이제 하나로 사용할수 있가 있다고..
저렇게 마지막으로 "이것은 단 하나의 제품입니다." 라고 말했을때 이 프레젠테이션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열광적으로 박수를 치며 환호를 합니다.
마치 그의 저말을 기다리고 있었던것 처럼요..
전 그부분이 감동적인것 같습니다.
저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스티브 잡스가 어떤 말을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더욱 그말을 집중을 하고 있는것 같구요.
그럴때 모두가 놀랄만 하면서 모두가 기대 하고 있는 그런 말을 해주는것!!
스티브잡스의 자신감 있는 모습 또한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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