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8 17:00

'인터넷 익스플로러 9 베타 설치와 삭제 후기(아직은 ie9 베타 설치하면 안된다.)

(글을 읽다 보면 약간 이상한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처음엔 아무소리 없이 설치하고 갑자기 삭제하고,, 설치 도중에 이글을 썼고, 바로 삭제 후기를 같이 써서 그렇습니다.^^; 설치와 삭제 기준은 WINDOWS 7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익스플로러의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
비록 베타 버전이긴 하지만 꽤 변화가 있는것 같다.
무엇보다 속도 향상이 있었겠지모!!

웹 브라우저에도 치열한 경쟁구도가 잡혀 있다.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오페라 등~
과거에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독보적으로 익스플로러가 우세 했는데, 1~2년전부터는 그렇지 않다.
점유률로 보자면 아직까지도 MS가 압도적이지만 점차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바람직한 현상인것 같다.

그리고 여러 웹 브라우저가 있는데, 각자의 브라우저마다 특징은 있겠지만 웹 표준은 다 갖추었으면 한다.
(※ 설치 하고 설치 후기를 올리지만 ie9 베타 버전 설치 하면 안됩니다. 이유는 맨 하단으로...)

그럼 간단한!! 설치 후기를...
1. 다운로드주소 : http://msdn.microsoft.com/ko-kr/ie/default.aspx


2. 다운로드후 설치 클릭


3. 설치완료

4. 재부팅후 실행하면..

5. 익스플로러 ie9 처음 실행 화면

위 사항처럼 간단히 설치하고 실행하면 된다.

그런데!!! 그런데!! 익스플로러 ie9 설치후 큰일이 벌여 졌다.
티스토리에서는 사진 첨부 기능이 안되고, 미투데이에서는 글이 전부 깨져서 보인다.
이 두가지 기능다 내가 어제까지 아니 오늘 아침까지 썼던 기능들이다. (전 익스 버전은 ie8)
다른 요소때문에 오류가 났다고 보기는 힘들다.
그래서 다시 삭제 했다.. ㅠ.ㅠ
(1시간만에 이런 문제점들이 나타났는데, 다른 더 큰 문제점들이 나타날수도 있다.)

이러면 안되지요!!! ㅠㅠ  아무리 베타 버전이긴 하지만!! 설치 한시간만에 삭제를 하게 하다니요..ㅠ
그나마 다행인건 익스플로러 ie9가 정상적으로 삭제가 되었다는거다.
과거엔 windows와 익스폴로러가 밀접한 관계여서 익스플로러가 잘못 설치되도 windows에 영향을 미쳤는데 말이다.
암튼!! 1시간만에 자삭함..ㅡㅡ;

여기서 부턴 ie9 제거 후기임돠
1. 삭제 설명 듣기 : http://windows.microsoft.com/ko-KR/internet-explorer/help/ie-9/how-do-i-install-or-uninstall-internet-explorer-9

2. 제어판 - 프로그램 실행(프로그램 및 프로그램 제거 말고)

3. 캡쳐를 못했는데, 프로그램 및 기능에서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를 실행

4. 익스9 선택후 오른쪽 눌러서 제거 선택

5. 그냥 바로 예!!!!! 선택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08/08 01:13

네이버 워드.. 뭘까?



몇일전에 우연히 광고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 알았다.
네이버가 웹 오피스 시장에 뛰어 들었다는것을..
음 일단 대표적으로 웹 오피스 하면 MS도 있긴 하겠지만 당연 구글 독스라 떠오른다.
하지만 난 웹 오피스는 아직 사용해본적은 없다.
구글 독스는 살포시 써본적은 있지만, 특히 회사에서 쓰고 싶긴 한데..
보안때문에 죄다 막혀서 아직 써볼기회가 없었다.

네이버 워드! 현재 오늘까지(일요일) 베타 테스트를 모집 한다기에 신청해봤다.
신청하면서 블로그나 카페 유무,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적이 있냐고 간단한 설문 조사가 있었는데, 난 블로그는 있으니 체크를 했고, 베타 테스트엔 참여 한적이 없어서 체크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블로그도 네이버께 아니라,, 베타 테스터에 참가될 가능성은 왠지 희박해 보인다..
ㅋㅋ 된다면 나름!! 열심히 해보이겠삼쏴요!!^^

또한 이번 네이버 워드를 통해서 엑셀, 파워포인트 같은것들을 계속 내놓을 추세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소비자들은 즐겁기만 하구나!! ^^

암튼!! 궁금해용!!^^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07/18 10:13

유무선 공유기 ipTIME 구매 후기



제가 구매한 스마트폰인 갤럭시S를 구매 하고 나서, 발빠르게 유무선 공유기를 구매 하였습니다.
집에 노트북도 있는지라 예전부터 유무선 공유기를 사서 노트북은 거실에서 사용해야 겠다 했는데, 계속 잊고 있다가 이번에 갤럭시S 때문에 바로 샀습니다.^^

아직까지는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무선 공유기를 SK 브로드밴드 단말기와 연결 하였습니다.
이 설치했던 부분을 말슴 드리겠습니다.
(처음 설치할때 막막하더라구요, PC와 공유기를 연결하면 좀더 쉽게 할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PC는 작은방에 있었고, 거실에서 노트북도 사용을 하려면 거실에 있는 SK 브로드맨드 단말기에 연결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간단하게 설치 방법을 말씀 드리면,
1. SK 단말기에 들어가는 인터넷 라인을 뽑아서 유무선 공유기에 꽂는다.
  (N2 기준으로 가장 왼쪽 끝인 WAN 이라고 한곳에)
2. 공유기 살때 들어있던 짧은 케이블로 공유기에 여러 포트중에 한곳에 꽂고 나머지를 SK 단말기에 꽂는다.

너무 간단한가요?? ^^; 설치 자체만은 정말 간단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중요한게 제가 설치한 유무선 공유기에 보안을 위한 비밀번호 설정, 그리고 TV에 정상적으로 SK 브로드밴드 프로그램이 나오는지 확인 하는게 더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 유무선 공유기 보안은 구매 당시 박스에 들어 있던 메뉴얼을 참고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만약 공유기를 설치 했는데, SK IPTV가 나오지 않는다면 여기를 참고 하세요!

TIP : 저도 이글을 쓰면서 봤지만, 갤럭시S를 쓰시는 분이라면 여기도 참고 하세요^^

[설치완료한 모습]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5
2010/05/23 22:44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 이영호 vs 김정우


오랫만인것 같다. 내가 스타리그 결승전에 관심을 가지며 경기결과에 집착을 가진것이.. ^^;
대단한것은 아니고,, 정말 한때 스타를 열광적으로 좋아 하면서 매 스타리그 경기들을 챙겨보며 그들의 플레이도 따라해보며 즐겼었는데..  한동안 관심을 못가졌다가 최근에 들어 다시 관심을 가졌다.

아무래도,, 얼마전 회사 게시판에 이번 김정우가 결승전에 올라갔단 소식을 들어서 인것 같다.^^
암튼!! 개인적으로는 테란팬이기도 해서 이영호가 우승하기를 바랬으며,, 최근 스타크래프트 불법 도박 승패 조작설을 생각한다면 이런 것을 하면 안되지만,, 몇몇분이랑 소소하게 내기를 하였다.. 그래야 응원할 맛이 좀더 나지 않는가..^^;

내 만원...ㅠ.ㅠ

결과는 CJ 김정우승!! 로얄로더는 아니지만 대한항공배 스타리그 챔피언이 되었다.
예전에는 저그가 우승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이젠 그런소리를 완전 옛말!!

내기를 빼고! 정말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좋은 플레이 해주세요!! 홧팅!^^


PS. 6월달엔 월드컵이다!! 그때 본전(?)를 뽑고야 말겠어!!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05/15 15:32

티에디션 발행하기 후기



얼마전에 블로그 방명록에 글이 하나왔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전체적으로 방명록을 쓴것 같습니다. 이유는 바로! 티에디션!!
티에디션이 무엇이냐 물어 본다면 잡지책같은 메인화면과 같다고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좀전에 해봤는데.. 기존에 글을 쓰게 되면 가장 최신의 글 순서대로 글이 나열되었다면, 내 블로그의 인기글이나 표현하고 싶은 글들을 선택하여 기존의 블로그 형태를 깬, 그러니깐 블로그 모양까지 나만의 블로그! 누구도 표현하지 못하는 오직 나만이 표현할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 주게 하는 기능인것 같습니다.

더욱이 다음 뷰와 연계되어 내가 쓴 글들을 발행하여 더욱더 많은 사람들과 공감을 할수 있는 형태로 발전이 된것 같습니다. ^^

나만의 블로그를 알리는데 더욱더 좋은 형태 인것 같습니다.^^

처음엔 뭐가 뭔지 몰라서 몇번 클릭 클릭 했는데, 한두번 해보니 금방 적응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짧은 후기를 마침니다. 쿄쿄

(주말 출근, 회사에서 티에디션 후기 쓰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03/24 00:12

스타크래프트 2 거신의 모습!!



요새 스타크래프트 2 베타를 하면서 특히! 프로토스를 더 많이 한다.
우선 내가 전작이랑 비교해서 3종족중에 가장 쉽게 다가서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스타크래프트 부르드워에서는 테란이 주종족이였는데.. 으흐~
새로 추가된 거신이란 유닛!! 덩치도 산만하게!! 언덕도 넘어 다니고!! 파워도 센거 같구!! 괜찮다~
하지만 완전 마무리 단계에 나오는 유닛이다!!ㅋㅋ


뒷모습이긴 하지만(왼쪽) 좀더 자세하게 보여준 모습!!
3D라 그런지 게임 도중에 마우스 휠을 움직이면 시점이 변하면서 위 캡쳐 화면 처럼 가까이에서도 볼수가 있다.
듣기엔 워크 오프 크래프트인가? 거서도 그랬다고 하는데, 그런건 안해서 처음 본다!! ㅋ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2
2010/03/23 00:08

스타크래프트 2 베타 버전 설치 그리고 간단한 체험기(2/2) 플토 VS 저그


두근.. 두근.. 드디어! 스타크래프트 2를 해보았습니다.
정말 몇년이나 기다려왔던것일까요? 사용기를 보기전에 잠시 사담을 말씀 드리자면, 제가 알기론 스타크래프트(부르드워)가 나온지 얼마 안되서 바로 스타크래프트 2가 나온다는 소문이 엄청 나왔습니다. 또 해가 갈수록 그 소문들은 끊임없이 나왔지요.. 그런데 소문이 나온지 10년만에 올해 스타크래프트 2가 발매가 됩니다.
정말 엄청나네요~ ^^;

스타크래프트 2 베타를 설치하고 나서 한 맵을 실행시켰더니 프로토스와 저그와의 경기가 실행이 되었습니다.
저게 프로토스를 지휘하게 되었구요!! 자 그럼 한번 보겠습니다.

1. 처음 실행 장면입니다. 이번 부터는 모든 일꾼은 4마리로 되었구, 또 각 기본 인구수는 10명씩 통일이 되었습니다.


2. 일꾼을 광물을 캐러 일을 시켰습니다. 여기서 가장 주목해야 할것은 바로 일꾼이 생산되고 나서 자동으로 어느지점으로 보내는 렐리 포인트 입니다. 전작에서는 광물을 클릭해도 그냥 그 주변에만 있었지만, 현재는 다릅니다. 광물, 가스를 클릭해 두면 바로 가서 일을 시작합니다. 참편리 해졌습니다.


3. 게임 진행 모습입니다. 또 신기한것은 가스가 두개 생겼습니다. 각각 2500씩이더라구요. 반반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좀더 빠르게 게임을 진행 시키기 위해서 그런듯 했습니다.(주요 유닛들은 가스를 많이 먹기에...^^)


4. 비행기를 뽑다가 상대편 저그를 만난 모습니다. 오버로드가 상당히~ 변한 모습입니다.^^; 여기서는 군주라는 표현으로 되어있습니다.


5. 저기 보이는 놈이 드래군입니다. 여기서 이름이 다르게 표시가 되었더라구요.. 중간에 요격을 하는 모습!


6. 정찰을 통해서 상대편 저그를 찾은 모습입니다.


7. 상대편을 찾자 마자, 뽑아 놨던 유닛을 가지고 와서 공격을 해 보았습니다.


8. 멋있게 공격하네요..^^; -1



9. 멋있게 공격하네요..^^; -2 



10. 멋있게 공격하네요..^^; -3


11.  그리고 맨 마지막에 승리한 모습니다.^^;


12,. 이건 덤으로 테란 실행 모습!


이것으로 간단한 체험기를 맞칩니다.
프로토스, 테란, 저그를 주인공으로 한게임씩 해보고 나서 제 개인적인 느낌을 말씀 드리면, 일단 전작에 비해서 조금 복잡해 진것 같습니다. 당연히 새로운 유닛도 나오고 그랬지만, 그래도 업그레이드, 생산등~ 조금 복잡해 졌습니다. 각 종족간의 상관관계를 생각하면 더더욱 복잡해 진것 같습니다. (단축키도 바뀌고 말이죠..)

또한 스타크래프트 부르드워처럼 자유롭게 게임을 할려면 앞으로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스타일을 비슷하지만 주요 속성이 변했다는 느낌이랄까요? 후후~

열겜해 보아요~^^

PS. 얼마전에 벼룩시장에 스타크래프트 베타테스터 시디키가 공유로 나왔었다. 이유는 나랑 같이 하자고..
이 얼마나 훈훈한 모습이냐!!!!!!ㅋ(좀더 일찍 볼껄~ 좀더 자주 들어볼껄~ㅋ)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03/22 23:51

스타크래프트 2 베타 버전 설치 그리고 간단한 체험기(1/2)

드디어 스트크래프트 2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정식으로 블리자드에서 베타 테스트로 선정이 되어 스타크래프트 2를 체험하고 사용기를 적었으면 좋겠지만, 이번 스타크래프트 베타 테스터에 대한 선정 방식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은 아마 저처럼 스타크래프트 2 베타 해킹 버전을 들어보셨을겁니다. (다 똑같지만 딱 하나 안되는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베틀넷! 컴퓨터 대전해야됨)
네! 맞습니다! 도저히 못참고 해킹 버전을 구하여 설치하고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럼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처음 실행하면 나오는 화면


2. 약관을 읽고!

3. 설치할 곳을 선택하고 설치를 시작합니다.


4. 지금 여러분은, 마구 마구 설치가 되어 가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5. 이윽고 설치가 되었습니다.

6. 그리고나서 바로 배치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7. 배치 업데이트 하는 부분이 상당히 오래걸린듯 했습니다. 암튼!! 이제 바로!! 플레이!! 고고고고~*

8. 미쳐 캡쳐를 못했지만  lazylaunch 실행 파일을 통해서 실행을 하면 사전에 받아 놓은 맵을 선택하라는 창이 뜨는데, 여기서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버전으로 map이 들어 있는 폴더 이름과와 그 상위 폴더이름들은 한글이 포함이 되면 안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바탕화면이나 내 문서에 있어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전 C:\ 밑에 MAPS라는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실제 저도 왜 안되는지 한참 찾았지만, 결론은 한글로된 폴더 이름이였습니다.)

다음 글로는 간단한 경기한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토스 VS 저그)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02/12 19:17

외장하드 1테라(TB), BK INFOCOM NTY-E35HD


얼마전에 외장하드를 하나 구입했다.
현재 컴퓨터 하드는 500기가로써 3분할해서 쓰고 있다. 

컴퓨터  하드가 꽉차서 힘들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동영상 전문 하드를 예전부터 만들고 싶었다.
또 얼마전에는 캠코더도 구입을 했는데..
앞으로 태어날 한방이도 많이 찍고, 내가 이것 저것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그러다보면 하드 용량이 부족할꺼 같아서 하나 샀다.
(내가 좋아하는 동영상도 수집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구입한것이 얼마전에 구입한것이 BK INFOCOM NTY-E35HD
잘써주겠어욤..^^


[간단한 박스 개봉기]

1. 박스를 받은 모습


2. 박스를 열면 요렇게 생겼습니다.


3. 박스 내용들을 전부 꺼내어 봤습니다.  외장 하드, 전원선, 케이블, 설명서..가 있네요


4. 모니터들 아래 틈사이로 연결했습니다. (위는 USB 연결 포트가 보니네요.)


5.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모습 괜찮네요.^^


6. 마지막으로 외장하드 연결된 하드기가를 보여준 모습니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4
2010/01/24 11:45

[데브멘토] 안철수 KAIST 석좌교수 "개발자가 성공하는 길"


인터넷 돌아 다니다가.. 안철수 형님이 강의하신 동영상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아래 링크 주소를 참고 하세요.
http://www.devmento.co.kr/devmain/ucc/ucc/ucc_detail.jsp?cate_code=ADAGAA&dataSeq=76&main_id=SUCC1W001

개발자가 성공하는 조건 5가지

스스로 생각을 해봤다.

1. 당연히 개발자, 실력이 중요하다. 전문지식이 필요하다.(기초실력)
예 : C언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어셈블리어나 기계어도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였다.
현재 언어도 중요하지만, 그 한계 밑에 있는 밑바탕이 되는것들에 대한 관심도 중요하다.
가장 효율적인 코딩을.. 어떻게 해야 하나?
가장 기본적인 밑바탕은 실력이다.

2. 창의력
소팅등~ 여러가지.. 라이브러리에 있는 것들을 그냥 쓰는 경우가 많은데
나쁜것은 아니지만, 처음배울때는 자기가 스스로 생각을 해서 한번더 코딩을 해보고
아니면 내부의 라이브러리의 소스코드를 한번이라도 봐서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
향후 효율적으로 더 잘 사용할수 있다.

3. 장인정신
도자기는 아무나 만들지만, 백자,창자는 아무나 못만든다.
각 전문분야가 나눠지게 되었는데, 자기 코드에 버그를 QAO쪽에서 찾다보니..
책임감이 없어 진다. 실력과 마음가짐에서 퀄리티가 나온다.
자기 만든 코딩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자기 책임이다 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또하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 한다.)

4. 커뮤니티케이션
혼자 일할때는 필요 없지만,
요즘은 다양한 전문가와 일을 하기 때문에, 개인 실력보다는
자기가 아는 전문적인 기술을 다른 전문가에게 얼마나 잘 설명하는지가 엄청 중요하다.
예전에 전문가라는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냐가 판단이 되었다면..
이젠 그건 틀린 말이다.
오히려, 전문가의 실력은 전문지식 * 커뮤니티케이션(전달, 이해..)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다른 전문가및 사람들에게 이해를 못시킨다면,
프로젝트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일하는데, 자신의 지식을 전달하여
더 퀄리티 있는 작품을 만들어야 하지만 자신의 지식을 전달하 못한다면..
(전달을 못하기 때문에 이사람의 지식을 사용하지 못한다.)
아무리 전문지식이 100점이라도.. 커뮤니티케이션 능력 점수는 0점
100 * 0점은.. 0점! 아무것도 몰르는 사람과 다를바가 없다.
정말로.. 개발자도 커뮤니이케이션,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이해해를 시켜려는 마음가짐이 필요 하다

5. 팀워크
팀웍...
가장 기본적인것은.. 일을 나눌때, 역활을 분담을 하는데..
계획을 잘해도,, 예측못한 부분이 있다.
빈공간이 있는데, (생각하지 못한 부분) 이때 대처 방법
자기 영역에 대한 부분을 금을 긋는다면.
역활분담에 집착하지 않고, 빈공간을 내가 더 채울수 있다는..생각으로
(분담을 했는데, 내 일이 빨리 끝난일..)
단기간에는 손해를 안볼수 있지만, 장기간에는 손해를 본다.
빈 곳은 내가 먼저가서 채울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필요.
따돌림및.. 반대 상황이 생길때 아무도 도와줄려고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안철수 교수님에게 묻고 싶은 여러가지 질문들..

-- 외국 개발자와 국내 개발자의 차이점
꼭! 외국 개발자들이 더 잘한다. 이런 말들은 하고 싶지가 않다.
초보 프로그래머에게 말하고 싶은점은
코더와 프로그래머는 다르다.
처음 개발 할때는.. 코딩이 재미다...
(제대로 될때 기쁨.. 머리속에 있던 것들이 컴퓨터 화면에 있을때..창조주의 기쁨...)
사실 그게 다가 아니다.
그건 어느 한순간.. 넘어서서 전체적으로
전체를 설계, 어떤 구조를(데이터 구조및) 가지면 좀더 호율적으로 잘 할수 있을지?
확정성이 있는지? 더 발전해 나갈수 있는지 고민 해야 한다.
너무 코딩쪽에만 치우지면..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코딩을 하는 사람쪽에 치울수가 있다.
그러보면 다른 전문가 간에 서로간의 관심을 맞추기가 힘들다.
항상 발전단계가 있다.
코딩 단계에 머물지 말고.. 시선을 돌리고,,
수준이 올라가면 그 다음으로 시건을 돌리고, 외국 프로그래머와 세미나를 통해서
내가 발전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라

-- 개발자에게 창의적 마인드란
처음에는 새로운 소스를 못짜지만, 남의 소스를 분석하여 참고 하면
좀더 수월하게 코딩을 할수가 있고, 나아가서는 스스로 코딩을 할수가 있다.
(좀더 참신한 아이디어로..)
아무것도 몰르는 사람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수는 없다.
그 분야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좀더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좀 아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낼수 있다.
아주 오랜 기간동안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해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아이디어는 금방 나오는것이 아니다.

-- 커뮤니케이션의 능력
프로그래머가 말을 잘할려면??
오해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은 말을 잘하는것이 아니라, 잘 듣는것 부터 시작하다.
잘들어야.. 내가 어떤 말을 할수 있는지가 나온다. 상대방의 눈높이를 맞춰서..

듣는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만약 어떤 로직이 있다면.. 상대방의 이해도를 생각하지고,
우선 내가 하고 싶은 말들만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상대방의 말을 얼마나 잘 들을려고 노력하느냐?
상대방의 이해 수준을 얼마나 이해 할려고 노력하는냐?

-- 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능력?
자신의 분야의 전문지식도 필요하지만
다른 분야의 대한 관심.. 상식와 포용력 정도는 필요한 시기가 온다.
(안철수 옹이 말하는 "T"자형 인재형)

-- 45세 개발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외국에는 많지만.. 그사람의 축척된 노하우를 무시 못한다.

남지 못하는 여건들
1. 주위에서의 시선.. 관리자가 개발자 보다 위에 있다는 인식..
관리자로 올라가야 성공했다는 주변의 인식..
개발자를 괴롭게 하는것 같다.

2. 자신의 조직에서.. 어느정도 이상은 개발자를 할수 없겠금 하는 인사 제도..

3.  개발자 스스로가..
만약 45세까지 하고 있다면.. 그 젊음 사람들과 경쟁해서..
동등하게 지내고 있는것이 아닌가? 계속 발전하는 세상속에서..
이런 경우는 흔치 않다.
이런 경우가 개발자를 개발자로 남지 못하게 하는것 같다.
본인이 계속 노력해서 이길수 있으면 그런 회사를 찾던지..
경영진에게 설득을 해야 한다.
주변의 시각등을.. 본인이 적극적으로..

-- 안철수의 시간 관리 능력

일을 안하면 책을 못쓰겠다.
학교 다니면서 공부한것들을 요약해서 책낸거...이런것들은 근방쓴다.
실질적으로 일을하면서 경험하것들을 쓴책들이.. 갑어치가 있다.
난 ceo때 책을 더 많이 냈다.
(유학했을때는 책을 한구너도 안내다. )
우선 일을 해야 책을 낼수 있다.
일주일에 책을 몇페이지씩 쓰겠다.
스스로와 약속.힘들어도 운동하는것 처럼..

-- 개발자의 비전

전망은.. 외부 사람들이 보는것
비전은 자기 개인이 가지는것
비전은 개인적인 성공의 정의..
성공은? 흔히 말하는 성공이 아니라 사회적인 기준일 뿐이다.
성공의 정의는 다 틀리다.
외부에 성공이라고 해도 나는 아닐수 있고,
외부에서 성공이 아니라고 해도 나는 성공이라고 할수 있다.

개발자가 책을 냈다. 하지만 책은 잘 안팔렸다.
이게 성공을 안했다고 볼수 있는가?
개인이 느끼기에 틀렸다.
책이 많이 팔려도 아닐수 있다.

자신만의 만든 성공의 기준이 필요 할수 있다.
거기에 따라서 인생의 비전이 있다.

-- 개발 스트레스 해소법
코딩을 끝내고 버그가 생겼다. 몇일동안 생각해도 해결 방법은 없다.
그런데 어느 순간 갑자기 그 버그가 해결했을때, 그때의 감격..
오랜기간동안의 고통을 다 갚고도 남는다.
개발자의 실력이 그때 큰다. 고통 스러운 과정을 통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만약 버그가 있는데, 놀면 잠깐 잊어 버릴수는 지만 끝나면 생각난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방법은 아니다.
풀었을때 그 순간의 기쁨을 한번 생각해보면, 고통을 참게 해준다.


-- 안철수의 책읽는 습관과 추천 하는 책

한달의 평균 몇권을 읽는지는 말하기가 애매하다.
한권도 못읽을경우도 있고, 몰아서 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번 읽기 시작한것은 끝까지 읽는 습관은 있다.
이처럼 처음부터 끝장을 볼수 있는 일들을 먼저 하고 있다.

- 추천 하는 책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서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세계는 평평하다.(the world is flat)
터핑 포인트
아웃라이어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