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2011)/Hoon's 생각..'에 해당되는 글 7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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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3 [무한도전] 말하는 대로 - 유재석 & 이적 (2)
- 2011/05/21 추억을 듣는다. :: 성시경 - 내게 오는 길.. ::
- 2011/04/24 데이비드 오 - NO.1 (나도 기타 치고 싶다.)
- 2011/04/16 또 다른 구글 메인 화면
- 2011/02/07 알뜰살뜰하게 가계부를 써보자! - 네이버 가계부 (2)
- 2011/02/07 추억의 게임 - 삼국지 조조전
- 2011/01/02 ★★ 2010년을 생각한다..
- 2011/01/01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무한 도전 조정 경기에 관련된 글이 내 블로그의 마지막 글이였다.
그리고 약 2달반 뒤인 오늘..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갔는지 모르겠다.
2011년 하반기를 준비하면서 갑작스럽게 많은 일들!!!!!!!!
아직도 많은 일들이 남았지만, 그래도 지난주에 한숨은 돌렸다.
이러쿵 저러쿵 해도..
역시 잘해야해!! 두둥!!
"늦었다고 생각했을때 늦었다는 거성 박명수님의 말"이 있지만..
더 늦기 전에!! 활활~ 불 타 오르리라!!
그리고 9월말부터 지금까지 계속 읽고 있는 책들..
"독서 천재가된 홍대리", "꿈꾸는 다락방 1", "꿈꾸는 다락방 2"..
이 책들을 통해~* 변화되는 나를 느껴보자!!
내꿈꾸는 모든것들이 이루어 지리라!!
(R=VD / Realization = Vivid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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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후 콕스였던 정형돈과 유잭석과 악수 하는 장면]
무한도전이 다시 한번 감동의 도가니로 시청자를 안내했다.
이번엔 조정이다.
사실 나같은 경우는 조정의 모습을 가장 최근에 기억하는 모습이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본 기억이 있다.
그리고 노젓는 스포츠가 조정이라는것도 몰랐다.
나뿐만이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에게도 조금은 생소한 스포츠일것이다.
무한도전은 약 5~6개월 전부터 이 조정대회를 앞두고 많은 연습을 했다.
아무리 열심한 노력한 5~6개월이라고 할지라도, 상대팀들은 적어도 몇십배는 더 연습한 팀들이다.
8위라는 결과는 어느정도 예상이 되었을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도전했고, 엄청난 노력을 했다. 8위! 이것은 단순한 등수로만 그치는 숫자는 아닐것이다.
무한도전에게는 영광의 숫자 '8위'인것이다.
이렇게 그들의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그들을 계속해서 사랑해주는 이유가 아닐까?
무한도전 대단하다!!
무한도전은 무한 감동이다.
※ 세계 유명 대학들의 엄청난 실력에도 한번 놀랐다.!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샘나~
그리고 이상하게.. 무한도전 조정 경기를 보면서 아래 메세지도 같이 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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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가 있어서 무한도전을 뒤늦게 보게 되었다.
오늘은 제 3회 무한도전 가요제가 방영이 되는날.. 다른 스타일의 뮤지션 7명과 무한도전 7명이 한조가 되어
각 팀만의 독특한 음악으로 한 여름밤의 축제가 방영이 되는 날이다.
지난주와 지지난주에 방영된것들만 보면 GD의 음악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짦은 소절만 듣고도 "오늘 밤 나 바람났어~♬" 한주동안 혼자 중얼 거릴정도로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방송을 보니 7팀의 무대도 뛰어났지만, 마지막 무대, 스폐셜 무대가 제일 돋보였던것 같다.
이는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도 그런것 같다.
지금 포털에 마지막 무대 노래 제목 이였던 "말하는 대로"가 검색 순위 1를 달리고 있는것이 그 증명이다.
나는 엠넷에서 음악을 다운 받곤 하는데, 말하는 대로만 빠져 있었다.
댓글에서는 히든 트랙으로 CD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조만간 이것도 풀리지 않을까?
왜 사람들이 마지막 노래였던 "말하는대로.."에 감동을 받았다고 했을까?
처음 이노래를 구상한건 같은 팀의 이적의 생각인것 같았다.
유재석과 이적과의 둘만의 음악 여행을 떠나며 이적은 유재석의 20대 이야기를 듣기고 싶어 했다.
반면 유잭석은 부끄러워서 그런지 좀처럼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지 못했다.
서로의 진실이 통해서였을까? 결국 이적은 유재석의 속 마음을 알게 되었고, 유재석의 속 마음의 가사로 재 탄생이 되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진정성, 즉 유재석의 진정성이 많은 사람들을 감통캐 한것 같다.
나 또한 그 감동에 동참을 했다.
특히 내가 감동받은것은 노래 제목되로 "내가 말하는대로 이루어 진다." 라는 부분이다.
무명이였고, 힘들었던 20대, 자칫 포기할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아무도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았던 그 길을 앞만 보며 달렸던 원동력은 무엇이 있을까?
모두가 넌 성공하지 못할꺼야 라고 말을 수없이 들어도,
그가 말하는대로, 그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믿었기 때문에 지금의 유재석이 있는것이다!!
유재석 멋있다!^^ 이노래를 만든 이적도 멋있다.! 다른 6팀도 멋었다.
(특히 정형돈, 정재형 커플은 최고다!!^^)
말하는대로
-유재석&이적
나 스무 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 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마음먹은대로 생각한대로
할 수 있던 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 작지만 놀라운 깨달음이
내일 뭘할지
내일 뭘할지
꿈꾸게 했지
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
달려든 적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
믿어보기로 했지
마음먹대로 생각한대로
할 수 있단걸 알게된 순간
고갤 끄덕였지
(Rap)
마음먹은대로 생각한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단걸
알지 못했지 그땐 몰랐지
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만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건
내 마음속 작은 이야기
지금 바로 내 마음속에서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댄 믿는다면
마음먹은대로 생각한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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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요일 오후, 우연히 지나는가는 텔레비전 장면에서 무릎팍 도사에서 성시경이 나오는걸 보았다.
그래서 호기심에 무릎팍 도사 - 성시경편을 전체 다 보게 되었다.
내용을 보다니, 4년전에 군대 가기전에 나왔었다. 그때 소신 발언에 오! 멋있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네티즌들에게는 뭇매를 맞은 모양이였다.^^;
나는 성시경 생각하면 2000년 데뷔할때 "내게 오는 길" 이 노래가 생각이 난다.
당시 나는 이노래를 너무나 좋아 했었다. 친구들과 노래방 가면 꼭! 부르던 노래이기도 하고..
갑자기 이 노래를 들으니.. 그 당시로 잠시 이동한 느낌까지 든다..
그리고 겉에 보이는 외모는 그렇지 않을것 같지만 상당히 소신이 있는 사람인것 같다.
불합리한것은 보고만 있지 못하고, 꼭! 말해야만 하고, 내 생각을 소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암튼.. 오늘밤.. 성시경 노래에 취해 보련다!!
소주 한잔 먹고.. 노래방 가고 싶구나..
와이프한테 혼나겠지? 큭...
성시경 - 내게 오는 길
지금 곁에서 딴 생각에 잠겨
걷고 있는 그대
설레는 마음에 몰래
그대 모습 바라보면서 내안에 담아요
사랑이겠죠 또 다른 말로는 설명할수 없죠
함께 걷는 이 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께요
**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젠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 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대 사랑할께요
망설였나요 날 받아주기가
아직 힘든가요 그댈 떠난 사람
그만 잊으려고 애쓰지마요
나 그때까지 기다릴테니
**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젠 어떻게 내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 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대 사랑할께요
눈물이 또 남아있다면 모두 흘려버려요
이 좋은 하늘아래 우리만 남도록
**
사랑할 수 있나요 내가 다가간만큼
이젠 내게 와줘요 내게 기댄 마음
사랑이 아니라해도
괜찮아요 그댈 볼 수 있으니
괜찮아요 내가 사랑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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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위대한 탄생(위탄)에서 데이비드 오가 했던 노래..
보아 - NO.1을 어쿠어스틱 버전으로 불렀다.
이걸 보니, 진짜 기타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ㅎ
자식! 노래도 잘하고 기타도 잘 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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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구글에 들어갔다가 위 화면을 보았다. (찰리 채플린 탄생 122주년 기념)
어느 사이트에서 시작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국내 네이버, 다음 등에서도 특정 기념일이나 국가적 행사가 있으면
자신의 로고 옆에 기념일 및 행사를 축하하는 이미지를 놓곤한다.
(구글에서 먼저 한것 같기도 하고..)
이제까지 이미지만 보았는데, 이렇게 동영상도 해놓다니.. 괜찮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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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게임 - 삼국지 조조전 (0) | 2011/02/07 |
| ★★ 2010년을 생각한다.. (0) | 2011/01/02 |
가계부를 2011년에 다시 한번 써보기로 했다.
그렇다고 집 가계부를 쓰는건 아니고, 우선 내 개인 가계부를!!
집 가계부는 와이프가 쓴다!! (쓸껄??ㅎㅎ)
암튼!! 나는 내 스스로 돈을 함부로 쓴다고 생각하지는 않느나,
기록이 없으니 내가 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생각이 들지 않는다!!
특히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니까 항상 자유롭게 쓸수 있을것 같다.
(모바일 웹 버전도 있으니..)
아직 사용 해보지도 않으면서 아쉬운 점은 바로 모바일 웹!
안드로이드도 있고 애플도 있어서 두번 개발해야 하는 아쉬운 점도 있긴 하지만,
사용자가 좀 더 손 쉽게 쓸 수 있는것은 어플로 사용하는것 같다.
암튼!! 잘 쓸께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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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을 생각한다.. (0) | 2011/01/02 |
|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0) | 2011/01/01 |
이번 긴~ 설 연휴에 갑자기 게임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삼국지 조조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게임을 좋아 하지만 요즘에 딱히~ 하고 있는 게임은 없었습니다.
(얼마전에 베타로 진행 되었던 테라를 했지만, 정식 오픈 되면서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하지 않게 될꺼 같아서 진행 조차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암튼 어떤 게임을 해볼까? 하다가 갑자기 삼국지가 생각이 났었고,
90년대에 친구들이랑 전략까지 생각해가며,, 빠져 들었던 조조전,,
아 글쓰며서 생각이 난건데, 조조전과 같이 빠져 들었던게 삼국지 4가 있었네요.
이런 전략 시물레이션 게임들은 정말 해볼만한것 같습니다.
출시 된지 10년도 더된 게임이지만 아직도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걸 보면,
게임중에 명작이라고 말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ps. 조조전이 옛날 WIN 95, 98 시설에 돌아갔던거라 그런지 WIN XP, WIN 7에 실행 하려면 약간의 방법이 필요 한것 같다. 우선 가상 시디룸을 만들어(데몬으로 해결함) 조조전을 실행후 D: 드라이브에서 실행 함.
그런데,, 저장이 안되었다. 이건 왜그런지 모르겠다. 더 오래 할 수가 없어서 그냥 두었다...ㅠㅠ
[간단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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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을 생각한다.. (0) | 2011/01/02 |
|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0) | 2011/01/01 |
| 무한도전 - 나비효과 (0) | 2010/12/19 |
2011년은 이미 시작 되었다.
잠시 2010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었다.
기록해 둔것들이 없어서 내 머리속에 있는 기억을 꺼내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다.
내가 경험한것인데.. 이리 시간이 걸리다니..
2011년은 꼼꼼히 다이어리를 써야 겠다.
나의 2010년은 어땠을까?
더보기
그리고 2011년을 나름 예상하고 계획을 쭉~ 적어 보았다.
이것은 다이어리에 적었당.. 잘 지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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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블로 스탠퍼드 가다..를 보고 (0) | 2010/10/03 |
새해가 밝았습니다.
당연히 나이가 +1이 되었구요!! 30대 막내 탈출!! 헐헐헐~*
아직은 모든게 2010년 모습 그대로 인것 같습니다.
몇일만 지나면 이제 2011년이 자연스럽겠지요..
지난 한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맞이 하면서 자신과 굳게 약속했던 모든 일들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초심은 자연스럽게 물탄듯.. 흐려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2011년 이후 부터는 그런 모든것들이 없어 질것이라!!!!
나 김도훈!! 굳게!!! 다짐합니다!!! 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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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블로 스탠퍼드 가다..를 보고 (0) | 2010/10/03 |
| - 김도훈 프로필 - (0) | 2010/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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