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7 22:45

아빠가 사준 국민 장난감..(아기 체육관, 애벌레 인형)


아빠가 처음 사준 장난감 아기 체육관과 애벌레 인형(애벌레 인형은 엄마가 구매..ㅋ)
아기 체육관은 3단변신이 가능해서 좋은것 같다.
누워서, 앉아서, 서서!! 와우!! 잘 가지고 놀기를..ㅋ

국민 애벌레 인형은 민영이가 좀더 크면 모든지 입으로 가지고 갈때, 정말 좋은 장난감이 될듯 하다!!
아가 장난감들은 정말 귀엽다!!^^

또 하나 요새 장난감들이 그냥 단순한 장난감들이 아닌것 같다. 체계적이야..
이유없는 장난감은 없는것 같당.. 쿄쿄~ㅋ

[아기체육관]

[국민 애벌레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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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0 22:02

조촐한(?) 100일잔치^^



지난 11월 16일(화)이 우리 딸의 100일이였다..^^
시간이 흘러 흘러 어느덧! 100일!
그동안 정말 부쩍 자란것 같다..

요즘 옹알이도 하고 (일명 옹랩!^^) 뒤집을려고 폼도 잡고!
아주 다 컸다!!ㅋ

언제쯤 그 언제가 광고 처럼.. 아빠빠빠빠빠~~~ 할런지..^^

민영아! 100일 축하하고^^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거랑!^^

100일잔치 준비한 와이프에게도! 박수를...짝짝~ 수고 했어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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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23:05

아이의 첫 통장을 만들어 주다!


지난 금요일에 와이프가 딸 아이 첫 통장을 만들어 줬다!!
곧 100일이 다가오는 아이인데.. 으흐~
(아이들 통장인 요렇게 케릭터도 들어간다. 아이들의 우상 뽀로로!!! 아직 우린 아인 뽀로로의 존재를 모르지만..ㅋ)
요즘은 이렇게 일찍 통장도 만들어주고 하는것 같다.

아이 통장 만들기 Tip : 아이 도장과 주민등록등본이 필요
(꼭! 등본이 있어야함. 다른건 안됨. 복사해서 가져감)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내가 첫 통장을 만들었을때가 생각 났었다.

난.. 중학교때쯤에 처음 통장을 만들었던것 같다.
동네 새마을금고에서, 그것도 아버지가 만들어서 가져다 주셨다.

아이들의 경제 교육!! 올바른 저축 습관!! 잘 길러 줘야지..
그전에 아빠인 나부터!!! 고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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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23:49

탯줄 도장을 받다!!



몇일 있으면 우리 아가가 100일이 되는데.. 그 기념중에 하나가 바로 요 탯줄 도장!^^
오늘 받았다. 약 3주전에 신청을 했었는데,, 이제야 오다니!!!!!

이벤트를 통해서 받은거라 나름 무료(?)ㅋ

와이프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런건 없다!!
잘 보관해서~ 잘 물려 줘야지..^^

아가가 크면 신기해 하겠구나!

이 도장으로 첫번째 할일은!! 뽀로로 통장 만들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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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22:37

어느덧 몸무게가 6kg가 넘었다.


오늘 아침에 와이프랑 소아과를 다녀왔다.
몇일전부터 갑자기 침독이 올라서 그런지 양쪽 볼에 피부 트러블이 일어 난 우리 아가..ㅠ

엄마가 약을 발라주고 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갔다.
일단 처방 받은 약이랑 보습제를 잘 발라주라는 말을 듣고 다시 집으로 고고고!!!

소아과에서 틈나는 시간에 민영이 몸무게를 봤는데,,
어느덧 6kg가 훌럭 넘어 섰다,..^^

정말 튼튼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 아가..

요즘 막 터진 옹알이 때문에 엄마 아빠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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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0 23:07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는 민영이..




민영이가 세상에 태어난지도 벌써 60일이 지났다. (100일이 되면 더 뜻깊으겠지만..)
막 태어나서 1~2시간만에 젖주고, 자다깨서 엄마를 피곤 하게 한 때를 생각하면 요즘은 정말 많이 착해(?) 졌다. ^^;

아가도 밤에 잠자는것을 아는지,, 밤에 잘때는 지금 최대 4~5시간까지 잠을 잔다.
또한 옹알이 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엄마 아빠가 그 귀여움에 빠져 사는것 같다. ^^

최근 소아과를 간적이 없어서 키와 몸무게를 아직 알수는 없지만, 약 5.5kg는 되는것 같다.
처음 태어 났을때가 2.9kg 으흐~ ^^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아참! 지난주엔 50일 사진을 찍었다.
50일때는 별로 찍을께 없어서 그런지.. 약 40분만에 후딱 찍었다는..
찍는 모습을 촬영해 둘라고 했는데, 촬영 금지라...ㅠ.ㅠ

아쉽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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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2 16:26

피셔 프라이스 인펀트 투토들러 락커 바운서 득템!!



피셔 프라이스 인펀트 투토들러 락커 바운서 득템하였다!! (이름이 넘 길다..ㅋ)
와이프 언니네가 사용했던 아이템인데, 이제막 조립을 끝내고 사용할 준비가 되었다!
사실 지난주에 받았는데, 조립이 미미하였고 아가 앉는 안장??같은것도 빨기도 하였고,,
암튼 오늘 조립이 끝났다.
(조립은 어려운게 아닌데,, 나사 조리는 부분이 상당히 허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추가 적으로 바인드 끈으로 좀더 조여 놓았다.)

엄마가 평소에 밥주고 나서 항상 소화 시키는것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다.
아가가 계속 클수록 몸무게도 늘어 나고 그러면 그만큼 엄마 손목등도 힘들기 때문이다.

이거때문에 조금은 괜찮아 질듯 하다.
그리고 이것은 스위치하나로 자동차 타는 효과를 줄수 있기 때문에 더 좋다고 한다.
아가는 자동차탈때 조금씩 느껴지는 그 흔릴거림에 잘 잔다고 하기 때문에..

좀전에 한번 테스트 했는데, 그렇게 좋아 하는것 같지는 않다..ㅋ

그래도 평소에 이렇게 눕혀놓고 다른일을 할수 있는것 만으로도 괜찮은것 같당..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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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1 17:30

육아 바이블 『삐뽀 삐뽀 119 소아과』


민영이가 태어난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다.
처음 태어나서 산후조리원에 있을때까지는 정말 아무 문제 없이 잘 자라 날것 같았는데,
그런데 막상 집에와서 생활을 해보니, 엄마 아빠가 당황스러운게 한두개가 아니다.

배고파서 우는것도 어디가 아파서 그런게 아닌지, 하루라도 변을 제대로 못보면 어디가 또 아파서 그런건 아닌지..
아가의 사소한 몸짓 하나에 엄마 아빠들은 울고 웃는것 같다..^^;

하지만!!! 이를 해소할것들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삐뽀삐뽀 119 소아과!!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에게는 전설적인 바이블인것 같다.
그래서 바로 우리도 구매!!

하지만 책 두께도 상당하다, 평소에는 살포시 보고 필요한 부분들로 우선적으로 봐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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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2:09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를 알아두자!!

[평온하게 잘 자고 있는 우리 아가 민영이]


어제부터 민영이가 자주 울기도 하고 잠을 제대로 못자기도 했다.
어제보다 오늘이 좀더 심했다.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많은 걱정을 하기도 했다.
혹시 어디가 아픈건 아닌지 하고 말이다..

현재는 울때는 빼고 다 괜찮다.
울때는 정말 어디가 아픈것 처럼 울고 그러니,, 정말 내 가슴만 아플뿐이다..

그러다가 문득 와이프가 응급실좀 미리 알아놔야 할것 같다고 했다. 
난 근처 경찰병원이 있지 않느냐고 말했더니..
지난번에 언니 조카 데리고 갔었는데, 여긴 소아과는 안한다고해서 고생한적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얼릉 인터넷을 뒤져가마 열심히 소아과 응급실을 찾고 있는데, 잘 찾아지지 않았다.ㅠ
검색어에 응급실을 치면 노래 응급실부터가 나오니... 어허,,
난 솔직히 이부분에서 화가 많이 났다.

다른 상품들과 관련된 검색을 하면 알아서 상위에 많은 관련된 결과가 나오는데,, 어찌 응급실을 검색하니 노래 관련 응급실이 먼저 뜨는것일까? (한두군데의 검색 결과가 아니다.)

암튼!!!!!!!!!!!!!!!!!!!!!!!!!!!!!!!!!!!!!!!!!!!!!!!!!!!!!!!!!!!!!!!!!!!!!!!!!!!!!!!!!!!

와이프랑 같이 찾다가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 이란곳을 발견했다.
전국에 있는 응급실 정보와 응급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싸이트다 또한 응급실 찾을때 1339으로도 걸면 된다!!!! 브라보!!!!^^

바로 전화 번호에 저장을 시켜 두었다!!
또 응급상황엔 119로두 걸어야 겠다!!

무엇보다!! 아프지 않기를...ㅠㅠ

민영아!! 건강하게!! 무럭 무럭!! 민영이 아프면 엄마랑 아빠가 많이 힘들어 할것 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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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21:59

신고 합니다.!! 세상에 태어난것을 신고 합니다.^^

민영이가 태어난지 2주일만에 출생신고를 했다!
드디어! 우리 가족, 세식구가 탄생이 되는 기쁜 순간이다^^

우리 가족끼리 자축을 하며!!! 기쁘게 하루를 보내고 싶지만, 회사를 오전 반차를 한 상황이구ㅠ
또 민영이와 와이프가 산후조리원에서 퇴원을 해서 집으로 컴백하는 날이기 때문에..

자축하는것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ㅠ

출생신고 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었다.
준비물이라고는 병원에서 준 출생증명서뿐 이였다.
물론, 부모님 이름, 아이 이름, 부보님 한문, 아이 한문과 집주소, 본가 한문과 본적주소도 같이 알아 가야 하지만,,^^; (도장없이, 싸인으로도 가능함)

드디어 공식적으로 엄마, 아빠와 가족이된 민영이!!
민영아! 엄마 배속에서 10개월동안 건강히 잘 있다가 이쁘게 태어나줘서 아빠가 정말 고마워^^
좀더 크면 엄마랑 아빠랑 나들이도 다니고 정말 행복하게 보내자^^ 사랑해!♡


추신, 그래도 와이프를 더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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