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7 23:47

도심속의 공원, 올림픽 공원

이번 연휴를 통해사 멀~~~~리는 못갔지만, 서울에 위치 하고 있는 올림픽 공원에 갔다 왔다.
자주는 아니지만 매번 갈때마다 도심속에 있는 공원이 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다.
그만큼 잘 만든 공원 인것 같다.


누워서 하늘을 바라본 모습이다.
이글을 작성하고 있는 나 그리고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
우리는 하루에 하늘을 몇번이나 보며 살아 가고 있을가요?
회사 쉬는 시간에 조차,, 휴게실에 있다보니 하늘을 볼 수 있는 시간은 24시간중에 단 10분도 안될것 같다.
평일에 힘들다면,, 주말이라도 이렇게 벤치에 누워 하늘을 바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분이 너무 좋아 졌다!


이 모습만 보면,, 서울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이라 믿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더 좋다.!


공원 과 도심.. 그 중간의 경계선은 무엇일까?


공원에서 심심할까봐 가져간 아이패드.. 잘 돌아 간다. ㅎ


어느덧 봄을 이야기 하기엔 늦은 날씨가 되어 버렸다 .
마치 여름을 알리는 신호탄 인것 같았다.
시원한 분수대..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1/04/23 23:53

남산 벚꽃길 걷기..


회사에서 지난 수요일에 남산 벚꽃길 걷기 행사를 했다.
남산은 바로 코 앞이였고, 회사 사람들과 점심먹고 간간히 산책을 하곤 했다.
하지만 이렇게 회사에서 행사해서 가기는 처음이다.
비록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갔다 왔지만, 오랫만에 오래 걷기도 했고 남산 꼭대기에서 도시락도 먹고
즐거운 행사였다.

이런 행사는 언제나 웰컴!!!^--------------^

1. 11시반!! 회사 건물에 있는 분들이 남산을 향해 고고씽~ 하는 장면..
   날씨도 정말 좋았다.






2. 약 40분 걸으니 조금씩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남산 모습..^^


3. 이날 행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였던것 같다. 적어도 내 생각엔..ㅎ

   등산(?) 후 먹는 도시락이라 더 맛있었다. 나는 2개를 먹었다는..





4. 내가 점심을 먹은 자리에서 찍은 장면! 나름 느낌 있게 나왔다. 나 느낌있어? ㅋ


5. 점심 먹고 잠시 남산을 둘러 보았다.. 저 많은 열쇠들... ㅎ




6. 이건 남산 걷기 행사 할때 찍은 장면은 아니고 어제 찍은 장면인데,,

   오후 7시 넘은 상황이였고, 날씨는 흐릿 흐릿(오전에 비)..

  하지만 저 멀리 남산 타워에 보이는 모습이 너무 신비로워 보였다.

  마치.. 고담시에 베트맨을 부를때 베트맨 마크를 띄우듯.. 우린 철인28호를 부를 기세!!!^^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1/03/06 23:30

오랫만에 휴식..


최근 2~3주동안 주말도 없이 회사에 출근 하면서 약간 지친 마음이 있었다. 
나야 그렇다고 해도 집에서 아기만 보고 있는 와이프와 아가를 생각하면 마음이 편치 않았다. 

하지만 다행이 이번주에는 여유가 조금 있어서 와이프와 아가랑 좋은 시간들을 보낼수 있었다. 
내일이 월요일이라는게 아쉬울 뿐이다!^^
하지만 월요일이 와야 또 주말이 오지 않겠는가? 

기쁜 마음으로 내일을 맞이 하자!!^^ 

쉬면서 와이프, 아가와 함께 갔었던곳을 정리 해본다!

VIPS가면 나랑 와이프가 좋아하는 '얌스톤 스테이크'를 먹곤 한다. 
맛있다!^^


금요일 오후라도 평일이어서 그런지 주차도 그렇고 공원에도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좋았다. 
점심먹고 여유롭게 산책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날씨가 더 따뜻해지만 한번 더 오면 좋을것 같다.



여긴 오늘 오후에 갔었던 카페베네! 왼쪽 빵도 맛있었지만, 무엇보다 아메리카노가 내 입맛에 딱이었다! 좋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1/01/16 14:40

카페가 집 속으로 들어왔다!!?? (카피시모 커피머신)


캡슐커피 머신(카피시모)를 장만 하였다..
하하!!

와이프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커피를 자주 마시는데..
와이프가 이거 사면 좋겠다고 먼저 운을 띄었고!!! 지름 내가!!

몇일 되었는데..  맘에 든다!
아직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카라멜 마끼야또 등 기본 적인 커피를 마실수가 있는데,
이것은 좀 더 연습이 필요한것 같다.

맛있는 커피를 부탁해요!! 바리스타 조!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12/31 21:02

생일 축하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어제는 일년만에 내 생일이였다!!
뭐.. 당연하겠지만!^^


아빠! 생일을 축하는 딸과! 회사 선배님이 사준 케익!!ㅎ

그리고 이건 오늘 받은 책!! (다른 회사 선배님이 사주었당~ㅎ)

많은 분들이 축하해줘서.. 기쁜 하루!!^^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11/05 00:17

서울 한복판의 산책로 『남산골 한옥마을』

하루전 어제, 오랫만에 회사에서 교육을 받던중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산책겸 남산골 한옥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약 30분정도 걸었는데, 한옥마을이라서 그런지 도심에서 시골길을 걷는것 처럼..편안했습니다.^^
한바퀴 돌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어찌나 무겁던지요..^^;

충무로역에서 가까운 남산골 한옥마을 더 날씨가 춥기전에 한번 가보는것은 어떨까요?

[위치 네이버 지도 제공]

입구에 서면 바로 보이는 간판입니다.^^

한바퀴 천천히 돌았습니다. 한바퀴를 돌고 나니 어느덧 소화가...^^;

마치 시골 같죠?

한옥집을 구경하는 관광객, 나는 관광객을 구경하고....ㅎ

날씨가 제법 맑아서 그런지 남산도 깨끗하게 잘 보였습니다.
(물론 가깝기도 하죠..ㅋ)

원두막도 있고요.. 낮잠 자면 완전 쵝오일듯....ㅎ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거리가,, 나를 반기네~

이곳이 도심 한복판에 있다는게 믿겨지지가 않네요..

인간이 가장 인간다워(?) 질수 있는곳.... 화장실이죠..ㅋ





요즘 나오는 콸콸콸~♬ 선전이 생각나네요..^^


이곳을 한바퀴 돌면서..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조금은 천천히 걸어야 겠다.
누가 빨리 걸으라고 말한적이 없었는데, 나는 왜이렇게 빨리 걸었을까?
내 마음을 보여주는 걸음거리..

조금은 천천히 걸어야 겠다.
나무와 풀과 새들이 뭐라고 하는지 한번 귀울여 들을 필요가 있다.

조금은 천천히 걸어야 겠다.
점점 모든것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이세상 
남들보다 늦게 갈지언정 조금은 천천히 걸어야 겠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2
2010/10/30 22:33

아직 가을은 끝나지 않았다..


이번주는 10월의 날씨에 맞지 않게 쌀쌀한 날씨가 많았다.
하지만 모든 직장인들이 좋아할 금요일 낮 날씨 만큼은 춥지가 않았다.
오랫만에 점심을 먹고 선배님과 둘이서 점심먹고 산책에 나섰다..

날씨.. 정말 좋았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10/30 22:22

10월 끝자락.. 잠실 교보문고를 가다..


잠실 교보문고를 다녀 왔습니다.
요즘 웬만하면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사곤 하는데, 이렇게 직접 서점에 다녀 오니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구매 가격도 그렇고 편의성도 그렇고 해서 인터넷 서점을 이용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직접 서점을 방문하여 책을 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서점에 들어가자 마자 제가 들쳐 봤던 책들입니다.
김진명 작가님의 소설책,, 제가 군대에 처음 봤었던 책입니다. 그뒤로 완전한 팬이 되어 매 신간마다 책들을 구매 하고 했는데,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컬렉션을 구매 하지못해 안타깝기만 합니다. ㅠ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는 1Q84(IQ84같네요,,ㅎ) 모르고 있던 사실인데 이 작가가 상실의 시대를 썼던 작가더라구요.. 이 책도 읽어봐야 할 책들인것 같습니다. ^^


우리 모두다 공부에 미쳐 보아요..큭큭..


휴휴.. 보기만 해도 갑갑한 영어...ㅠ
피하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정복할 것인가?


아직 우리 아가가 83일정도 밖에 안되서 제대로된 장난감이 없지만!! 아빠가 잼난 장난감들 많이 사줄께!! 꼭!! 아빠랑 같이 놀아줘야 한닷!!!ㅋ


금융과 경제와 관련된 책들.. 이제부터라도 책 읽는 영역을 넓펴야 할것 같습니다.^^


IT 학과를 나왔고 현재 IT회사를 나왔지만,, 요즘 IT는 정말 답이 안나 옵니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발전을 해왔지만,, 벅차기만 하네요...ㅠ


제가 읽는 책중에 상당한 부분을 찾이 하는 자기계발 서적..
저는 평소 목소리에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지.. 가운데 보이는 30일 완성 목소리 트레이닝 책에 눈이 가네요...ㅎ


현재 종합 BEST 책들입니다..
총 15권중에  2권을 소유 하고 있네요.. (무슨 책일까요?ㅋ)
중요한건 2권다 아직 못 읽었다는...ㅠㅠ


한시간에 걸쳐 서점을 둘러 보면서 제가 구매한 책입니다.
책 가격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2만 6천원..ㄷㄷ (전혀 할인도 받지 않고..)
물론 인터넷 가면 더 싸게 구매 할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 일까요? 돈이 많아서? 절대 그런건 아니지만.. 모르겠습니다.
그냥 사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책들을 구경하고 좋은 시간을 보낸것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치고 구매한 느낌이랄까요? 으흐~

어여 읽고 화폐전쟁 2권과 부자들의 음모도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10/16 14:59

내일은 축구왕..


집에 있는 바람빠진 농구공으로 가끔 동네에 있는 학교에 가서 농구를 하곤 했다.
그때 마다, 옆에서 축구 하고 있는 아이들을 모습을 보며,,
중학교,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열심히 축구 했던 생각들이 났었는데,,
그때 추억도 되 살려보고, 또 이기회에 살도 좀 빼보고,, 으흐~

오늘 아침에 갔다 왔는데,, 공차는게 왜이렇게 힘드니....ㅠㅠ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
2010/09/28 23:25

오늘 도착한 책..



오늘 도착한 책이다.

원래 정의란 무엇인가란 책을 구매 하려다가 충동 아닌 충동으로 플러스 2권을 더 샀다.. 하하~

언제 다 읽으려나?? ㅠ.ㅠ

이거 다~ 읽으면 부자들의 음모.. 이책 읽고 싶다..

금융지식이 필요해!!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