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2011)/미래를 향한 공간..'에 해당되는 글 22건
- 2011/08/03 MBC 스폐셜 안철수와 박경철 2편..
- 2011/07/03 꿈꾸는 다락방 - DREAM PLANNER
- 2011/05/17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 안철수 교수 편 (2)
- 2011/01/30 MBC 스페셜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
- 2010/12/26 책 서평 이벤트 당첨!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 2010/12/12 2011년 스타벅스 다이어리(2011년 준비하는 자세) (2)
- 2010/12/02 2011년은 2010년 12월에서부터 시작된다. - 다이어리 구입
- 2010/10/17 KBS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
- 2010/10/11 EBS 국가경쟁력 리포트 - 제02부 인재가 미래다.
- 2010/07/31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저자 무료 강연회(세미나) (4)
또한번 안철수와 박경철이 모였다. 사실 둘은 정기적인 순회 강연을 하기 때문에 이번에 두번째는 아니지만
MBC 스폐셜로 올초에 이어 두번째 공식적인(?) 촬영이 이어졌다.
안철수
박경철
박) 공감과 연대, 수직이 아닌 수평, 직렬이 아닌 병렬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만이 새로운 리더십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런 요체가 되는데 그런 맥락에서 놓고 보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서는 뭔가 괴리가 좀 느껴지고 진짜 그런 시대가 올까? 제동씨한테 질문 해보죠. 제동씨는 정의로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충분히 잘할 수 있을때 다른 기회를 선택할 수 있는것이지 현재를 회피하기 위해서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시대마다 다 바뀌고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게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그런걸 인식하는 인재가 제일 중요한 것 같거든요
사실은.. 가장 중요한것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인식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 그게 인재 같아요. 능력이 좋든 나쁘든 상관없이..
가치관..
그리고 그에 따른 관용까지도 평등화해서 같이 나누는 것이 투 트랙으로 맞는 방법이니까..
안) 역사에서 사람들이 배우지 못한 것 같은데. 항상 계층간의 격차가 심화되고 기득권이 과호되고
정말 멋있는 두분..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BC 스폐셜 안철수와 박경철 2편.. (0) | 2011/08/03 |
|---|---|
| 꿈꾸는 다락방 - DREAM PLANNER (0) | 2011/07/03 |
|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 안철수 교수 편 (2) | 2011/05/17 |
| MBC 스페셜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 (0) | 2011/01/30 |
| 책 서평 이벤트 당첨!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0) | 2010/12/26 |
| 2011년 스타벅스 다이어리(2011년 준비하는 자세) (2) | 2010/12/12 |
2011년 상반기에, 내가 가장 감동 깊은 책을 꼽으라면 단연 '꿈꾸는 다락방'을 선택 할것이다.
(꿈꾸는 다락방 1편 후기, 꿈꾸는 다락방 2, 스페셜 에디션 후기)
책을 읽은후 다른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얼마전에 구입을 했다. 이책 말고도 여러권을 구매를 했는데
꿈꾸는 다락방 1편에 뜻빡에 특별 한정 사은품이 같이 왔다.
사은품은 꿈꾸는 다락방 전용 드림 플래너(DREAM PLANNER)!! 난 받자 마자 궁금해서 뜯어 버렸고,
바로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마침 받은 시기 다음날이 7월 1일이 되는 날이라 2011년 하반기에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사실.. 올해 다이어리만 2개를 이미 샀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 포함하면 3개)..
이걸 사용하게 되면 4번째가 되는거다!! 헐헐~
선물이라서 이 다이어리도 같이 보낼까 하다가,, 요건 내 선물로 해버렸다! 음하하하~ ㅡㅡ;
암튼!! 요 아랜.. 다이어리 내용 후기!^^
(아래부턴 사진입니다.)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BC 스폐셜 안철수와 박경철 2편.. (0) | 2011/08/03 |
|---|---|
| 꿈꾸는 다락방 - DREAM PLANNER (0) | 2011/07/03 |
|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 안철수 교수 편 (2) | 2011/05/17 |
| MBC 스페셜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 (0) | 2011/01/30 |
| 책 서평 이벤트 당첨!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0) | 2010/12/26 |
| 2011년 스타벅스 다이어리(2011년 준비하는 자세) (2) | 2010/12/12 |
우연히 페이스북을 보다가 티빙 피플 인사이드 관련된 글을 보게 되었다.
예전부터 백지연 - 피플 인사이드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마침 페이스북에서 클릭을 하게 되었고,,
또 거기서 많은 유명인사들의 인터뷰 내용들을 볼 수가 있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언것이 "안철수 교수"였다.
평소 안철수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대해서 궁금해 했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를 우연하게 맞이 했다.
총 45분 인터뷰였고, 나름대로 간략하게 리뷰를 정리 해본다.
"세상에 작은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다."
만약에 그렇게 하다 보면 정말로 부끄러운 사람이 되겠더라고요. 사람은 죽어도 글은 남는 거기 때문에 '그게 그 당시에는 종아 보일지 모르지만 나중에 굉장히 부끄럽게 되겠다.' 그래서 거장하게 말씀드리면 '글은 역사의식을 가지고 써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먼저 스스로에 대해 알아야 한다."
반대로 '나에게 맞는 분야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나한테 안 맞는구나" 그걸 또 발견할 수도 있고요. 그런것 같습니다.
이 인터뷰를 보면서 내 머리속에서 계속 생각이 나는것은..
내가 잘하는것과 하고 싶은것을 알고 있는것....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BC 스폐셜 안철수와 박경철 2편.. (0) | 2011/08/03 |
|---|---|
| 꿈꾸는 다락방 - DREAM PLANNER (0) | 2011/07/03 |
|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 안철수 교수 편 (2) | 2011/05/17 |
| MBC 스페셜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 (0) | 2011/01/30 |
| 책 서평 이벤트 당첨!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0) | 2010/12/26 |
| 2011년 스타벅스 다이어리(2011년 준비하는 자세) (2) | 2010/12/12 |
어제 밤에 MBC에서 스폐셜로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을 방송 했습니다.
MC로써, 아니 MC라기 보다는 같이 이야기 하는 사람으로 김제동씨도 같이 나왔습니다.
오랫만에! 자극이 되는 방송을 듣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얼핏 들었던것 중에 하나가 안철수와 박경철 이 두사람이 만나 한달에 한번 전국 대학가를 돌아 다니며 토크쇼(?)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주제는 상황에 따라 약간씩 틀리지만 주로 도전 정신에 관한 이야기 였다고 합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터넷 대표 기업!! 그리고 정말 일하고 싶은 회사를 손꼽으면'구글'이라고 다들 말합니다.
그런데 이 구글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도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회사들의 리스트는 아래 회사와 같다고 합니다. 구글에서는 어떻게든 막아 보려고 전 직원 10% 연봉 인상등 많은 방법들을 강구 하지만 그래도 몇몇 사람들은 이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봉 높다고 소문곳에서 10% 인상이면 정말 파격적인데 말이죠.) 왜 이직을 하려고 할까요?
그건 바로 도전정신에 있다고 안철수 형님께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회사들의 리스트를 보면 최근 닷컴열풍에 관련된 신생 기업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슈는 불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회사들로 말이죠. 아무리 연봉을 많이 주는 회사를 다니고 있어도 모든걸 해결해 주는건 아니라는거죠..그렇다고 아래 회사로 갔다고 적은 연봉을 받은것이라 생각은 되지 않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자신이 도전해 보고 싶은 그 마음이겠죠..^^
많은 젊은이들에게 도전 정신을 강조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도전 정신이 부족한것은 개개인들의 잘못도 있지만, 일차적으로는 기성세대들의 잘못이 더 많다고 하면서요..
현재 안철수 형님께서는 안철수 연구소를 떠나 카이스트에서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여기서 기업가 정신을 하번 들어 볼까요??
지키지 못하는 신념처럼 어려운 정신인것 같습니다. 많은 기업인들이 머리속에 기억해야할 정신인것 같습니다.
또한 안철수 형님은 2005년도에 안철수 연구소 CEO직에 물러 설때 자신의 주식을 전 직원들에게 무상증자를 했던것으로 또 한번 유명해지셨죠!!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김제동씨가 어떤 의미로 그런 짓(?)을 하셨냐고 물어보니 안철수님 께서 이렇게 답변 하셨습니다.
Q : 전직원에게 60억원,, 주식 무상증자,, 어떤 의미?
A : 열심히 공헌하고, 자기 회사처럼 애정을 가지고 함께 키워 나갔기 때문에.. 동료이기 때문에 당연하다.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 현실을 비꼬집으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중견기업이 없다. 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의 피라이드 형식이 되어야 하는데, 중견기업이 사라졌다. 바로 아래 그림 처럼 말이죠!
그러면서 영화 스파이더맨 대사를 말씀 하였습니다.
내 삶이 어떻게 흘러가든 이 말은 잊지 못할 것이다.
"큰 힘엔 큰 책임이 따른다."
내겐 축복이자 저주다.
내가 누구냐고?
나는 스파이더 맨이다.
이번에는 안철수님 -> 박경철님에게로 바톤이 터치!
두분다 정말 대단한 분이십니다.
이분들 보다 더 많은걸 가신 사람들도 쉽게 행동 하지 못하는 행동들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며,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지식 기부및 자신의 원칙을 확고하게 지키는 분들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이런분들처럼 세상을 올바르게 살수 있도록 제 신념 또한 확고해야 겠죠!^^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꿈꾸는 다락방 - DREAM PLANNER (0) | 2011/07/03 |
|---|---|
|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 안철수 교수 편 (2) | 2011/05/17 |
| MBC 스페셜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 (0) | 2011/01/30 |
| 책 서평 이벤트 당첨!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0) | 2010/12/26 |
| 2011년 스타벅스 다이어리(2011년 준비하는 자세) (2) | 2010/12/12 |
| 2011년은 2010년 12월에서부터 시작된다. - 다이어리 구입 (0) | 2010/12/02 |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 안철수 교수 편 (2) | 2011/05/17 |
|---|---|
| MBC 스페셜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 (0) | 2011/01/30 |
| 책 서평 이벤트 당첨!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0) | 2010/12/26 |
| 2011년 스타벅스 다이어리(2011년 준비하는 자세) (2) | 2010/12/12 |
| 2011년은 2010년 12월에서부터 시작된다. - 다이어리 구입 (0) | 2010/12/02 |
| KBS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 (0) | 2010/10/17 |
올해도 스타벅스에서는 다이어리를 판매및 사은품으로 주고 있었다.
문제는 사은품으로 받으려면 17개의 스티커를 모아야 한다는것! 결국 17잔을 먹어야 한다는것!!!
차라리 17,00원 주고 사는게 정신적으로 편안하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난! 이번에도 모으로 싶었다! 그래서 모았다! 핫!
17잔을 다 내 돈주고 한건 아니구,,대략 6잔은 내가 사먹은것 같다.
(나머지 11개의 스티커를 모으게 해준 친구님들에게 감사!!)
그럼 간단하게! 리뷰를 시작해 보아효!!
이것이 바로 17장 모은 인증샷!
요렇게 포장이 되어 있음.
이번에 눈에 띄것이라면,, 요! 파우치! 작년까지는 없었고, 또 다이어리 색상은 검은색 계열과 흰색으로 두가지 종류!
아래 오른쪽은 친구들과 같이 가면 친구 커피는 스타벅스가 준다는.. 2장은 비올때, 1장은 친한 친구랑 오면.. 이라고 써져있음
이상 리뷰 끝!
그나저나,, 얼마전 다이어리 하나 샀는데,, 아나,,,ㅠㅠ 중복돼...ㅠㅠ
고민되네..ㅠㅠ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BC 스페셜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 (0) | 2011/01/30 |
|---|---|
| 책 서평 이벤트 당첨!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0) | 2010/12/26 |
| 2011년 스타벅스 다이어리(2011년 준비하는 자세) (2) | 2010/12/12 |
| 2011년은 2010년 12월에서부터 시작된다. - 다이어리 구입 (0) | 2010/12/02 |
| KBS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 (0) | 2010/10/17 |
| EBS 국가경쟁력 리포트 - 제02부 인재가 미래다. (0) | 2010/10/11 |
지난 11월 중순에 다이어리를 구입 하였다.
어떻게 보면 약간 빠른 타이밍이기도 하다.. 그리고 몇년동안 써왔던 프랭클린 다이어리가 아닌
일반적인 1년 다이어로 구입을 했다.
계속적으로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구입하지 않았던 큰 이유는, 먼저 아직까지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자책감이 들기 시작 했고, 나는 이것을 사용할 자격이 아직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겉만 뻔지르르.. 또 나는 일년짜리 통으로 된것을 들고 다니고 싶은데, 현재 다이어리는 그러지 못했다.
그런데 시중에 가보니 프랭클린 다이어리에도 일반 1년짜리 다이어리가 출시가 되었다.
어느날 약속이 있어서 잠실에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잠시 교보문고 핫트렉쪽을 둘러 보다가..
프랭클린 다이어리와 다른 일반 다이어리와 비교와서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여기서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 하나!
깨끗했다, 정말 심플하고 아무것도 없었다..
갑자기 이 깨끗한 종이위에 2011년을 그려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두근 두근 거렸고, 약간의 고민후 바로 구입하였다.
어떤 다이어리를 쓰는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사용자의 편의성을 얼마나 더 많이 적용을 했느냐에 따라 큰 차이도 있을수는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다이어리를 지속적으로 들고 다니느냐, 아니면 장직용처럼 보여지기만 하느냐가 큰 차이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이번 2010년 12월달부터 제대로 써보고 싶은데, 마침 이 다이어리가 전년도인 12월달 부터 사용할수가 있어서
더욱 매력적으로 끌렸다. (2011년은 2010년 12월에서부터 시작된다)
2011년의 숙제중 나에겐 이런 숙제가 있다.
다이어리와 좀더 친해서 내 자신을 다이어리에 많이 표출하는것!
매일 매일 이러나는 잡다한 생각들이 잘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밝은 미래가 다가 왔으면 좋겠다!^^
모두들!! 다이어리를 써보아요^^
- 다이어리 인증샷 :)
1. 겉 표지 뜯기전!!
2. 표지부터가 정말 심플하다. 글씨는 '2011'이 전부다!
3. 맨 앞! 2011년 2012년 전체 달력
4. 왼쪽은 년간 계획에서 제목과 자세한 사항을 적는곳, 오른쪽은 월별로 내가 해야할 것들.
5. 년간 계획표
6. 보통 다이어리중에 가장 많이 쓰이는 부분인것 같다. 월별 달력 부분
7. 오늘 하루 내가 어떻게 살았었나?
8. 왼쪽은 내가 지정한것들을 언제 했는지 예, 영화면 이번 한달에 언제 영화를 봤는지 표시 , 오른쪽은 책이나 영화를 감상하고 느낌을 적는곳!
9. 마지막 FreeNote
아!! 현재 스타벅스에서 2011년 다이어리 이벤트를 하고 있다. 17잔 먹으면 주거나 아니면 구입하는건데
이제 3장 남았다..
이 다이어리를 받으면 무엇을 쓸까?
쓸때 없이 이곳 저곳 여러곳에 쓰는게 아닌가 싶지만.. 일단 받으면 적고 싶은게 있다!!
2011년은 다이어리를 잘쓴다기 보다 부지런히 기록할수 있는 시간들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당..ㅎ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서평 이벤트 당첨!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0) | 2010/12/26 |
|---|---|
| 2011년 스타벅스 다이어리(2011년 준비하는 자세) (2) | 2010/12/12 |
| 2011년은 2010년 12월에서부터 시작된다. - 다이어리 구입 (0) | 2010/12/02 |
| KBS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 (0) | 2010/10/17 |
| EBS 국가경쟁력 리포트 - 제02부 인재가 미래다. (0) | 2010/10/11 |
|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저자 무료 강연회(세미나) (4) | 2010/07/31 |
얼마전 한 신문의 지면 광고를 통해서 [하루 10분의 기적]이란 책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스럽에 KBS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이 방영 되었다는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하루에 한번이던! 아니면 하루에 10분씩 여러번이던! 중요한건 그 10분이란 짧으면 짧다고 말 할 수 있고, 길면 길다고 말 할 수 있는 그 10분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변화 시킬수 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것 같다.
그럼 이 다큐멘터리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하루 10분에 대한 예들을 살펴 보도록 하자!
▶ 생산공장에서 아침 일과 시작전 탈춤 10분
- 두뇌 활성화및 몸상태 변화
- 직원들의 몸상태가 많이 좋아 졌다. (허리, 어깨 통증 완화)
:: 이 제도가 시작된것은 10여년정도 되었는데, 매년 산업재해 보험료가 줄어 들고 있고, 2010년에는 전국 최저 산업재해 보험료를 지불했다고 한다.
▶ 한 중학교의 10분 108배
- 작은 법당, 하루 한번 점심시간을 이용해 108배 , 10분동안
- 운동은 물론 마음 수련도 할수가 있다.
- 108배후 차한잔과 명상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다.
- 한 학생의 말 : 기분도 좋고, 상쾌하고 성적도 오르는것 같다.
▶ 한 초등학교
- 정규 수업시작전 10분동안 집중적으로 수학 문제만 푼다.
- 10분안에 수학 5문제를 풀면 된다.
- 한 학생의 말 : 10분 동안 적은 양의 문제만 푸니까 부담도 덜 되고 좋다.
- 한 학생의 말 : 계산도 빨라지고, 점점 수학이 조금씩 쉬어지니가 재미 있다.
- 선생님의 말 : 수업 시작전 항상 아이들을 수업에 집중 시키니는데 힘을 뺐는데,
이 방식이후 바로 수업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집중력이 좋아 졌다.
▶ 하루 10분의 비밀은?
- 10분 운동은 운동의 뇌를, 10분 공부는 공부의 뇌를 활성화 시켰다.
- 집중력도 높아 졌다.
▶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하루 10분의 생각은?
- 많은 사람들은.. 뭔가 하기엔.. 짧은 시간이다.라고 생각한다.
(씻기, 화장, 잠깐 쉴수 있는 정도)
▶ 10분 모레시계를 이용한..
- 하루 틈틈히 10분을 정해 놓고 운동을 한다.
- 짧은것 같지만, 뭔가 몰두하면서 쓰는 10분은 엄청난 시간이다.
- 10분으로 굽었던 척추도 펴졌다.
▶ 고등학교의 한 교사님
- 수업후 쉬는 시간 10분 공부를 한다.
- 작은 시간들을 모이면 큰 시간이 된다.
(하루 7교시인데, 10분씩 하다보면 70분이다.)
- 하루 10분을 활용한 결과, 다양한 국가 공인 자격증(56개)
▶ 10분 제한을 둔 그룹과, 그렇지 않는 둔 그룹의 실험
- 회상율이 2배의 차이..
- 시간을 정하면, 정해진 시간내에 해내겠다는 동기 새로운 각오
- 집중력의 차이가 많이 난다.
▶ 한 고등학교의 한 학생(전교 일등)
- 쉬는 시간 10분이 이 학생의 공부 방법
(정해진 시간내에(10분) 다 해야 한다는것 때문에 더 집중력이 좋아 진다.)
- 자율학습 마지막 10분전에 영어 문제를 푼다.
▶ 어느 회사의 CEO(10분의 명상)
- 10분동안 뇌를 쉬어 주는것!!
- 나를 위한 것(내 머리를 쉬게 해주는것)
- 새로운 생산성 높고 창조적인 그런 일을 하기 위한 투자다!
- 10분의 휴식이 아니라 10분의 투자다!
- 나만을 위해 쓰는 소중한 10분이기 때문에,
그 10분의 의미는 그 어떤 시간 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양질의 휴식을 취함으로써 능율적인 결과를 나오게 한다.
▶ 정적인 명상
-이바위는, 이숲은, 이 산은 언제부터 여기 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세요!
(아침 10분 명상)
▶ 한 초등학교 수업전 하루 10분 독서
- 1교시 수업할 때 좀더 차분해 지고집중력이 좋아져요
- 한 학생의 말 : 없었다면 친구들과 떠들다가 손생님한테 혼났을꺼 같다.
위에 봤듯이 하루 10분의 유력은 정말 대단하다!
그리고 지금 갑자기것! 나의 10분은 어떨까? 10분동안 나는 무엇을 해왔었을까?
방금 10분의 시간이 어떤지 한번 느껴 보기 위해서 스마트폰으로 10분을 맞춰놓고 컴퓨터 모니터를 OFF 한 상태에서 10분 명상에 도전을 해봤는데, 너무 힘들었다.
우선 집중력이 짧아서 이런 저런 생각들이 났었고, 또 밤 늦게 시도한 탓인지 계속 졸음이 왔었다.
딱 한번만 해봐도 알수 있는 10분의 느낌..
하루 10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우리 모두에게 성공적인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매 10분마다 소중한 10분이 되었으면 한다!!
나도!! 퐈이아!!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1년 스타벅스 다이어리(2011년 준비하는 자세) (2) | 2010/12/12 |
|---|---|
| 2011년은 2010년 12월에서부터 시작된다. - 다이어리 구입 (0) | 2010/12/02 |
| KBS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 (0) | 2010/10/17 |
| EBS 국가경쟁력 리포트 - 제02부 인재가 미래다. (0) | 2010/10/11 |
|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저자 무료 강연회(세미나) (4) | 2010/07/31 |
| [책후기]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0) | 2010/07/08 |
(※ 아래의 내용은 본 프로그램 아나운서의 멘트와 제 생각이 혼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연하게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다가 잠시 보게 되었는데, 평소 관심있는 부분이라서 그런지 찾아서 좀더 자세하게 시청을 하였다.
EBS에서 '국가경쟁력 리포트'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한것은 2009년 신년에 방송을 한것으로 보인다.
총 5부작이며, 이중 인재가 미래다. 편은 2부에 속한다. 나머지 편도 찾아서 봐야 겠다.
몇년전부터 회사들 사이에서는 소리는 전쟁들이 벌여지고 있는데, 그 전쟁은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전쟁이 될 것 같다. 그 전쟁의 핵심은 바로 인재다!!!
인재를 유지및 양성, 핵심 인재 확보 및 관리 , 기업의 관건
인재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SAP - 인재 확보에 공격적이다. 매년 12% 인재 양성에 투자
구굴은 위기 일수록 인재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구글의 채용 방식은 업계에서 가장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있다.
- 장기간 수차례 까다로운 면접
- 팀리더의 경우, 인사 관계자외 맡게될 팀원과의 인터뷰도 해야 한다.
※구글의 회의
회의중에 사장이 들어와도 회의 분위기는 전혀 달라 지지 않는다.
직위를 막론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분위기가 장착되어 있다는 뜻이다.
(이 부분에서 조금 놀랐다., 현재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회의및 토론 분위기와는 많이 다른 모습인것 같다. 만약 우리 같으면 사장님이 들어왔으면 아마 토론은 잠시 멈추고 모두 자리에 일어나서 그분을 맞이 하지 않았을까?)
※구글의 업무 방식
근무시간의 20%를 자신 업무와 상관 없는 일에 쓸수 있는 시간이 있다.
(이 제도 때문에 Gmail과 구글 뉴스가 탄생 되었다고 한다.)
모든 기업들의 희망 사항이다.
T자형 인재
: 특정분야의 전문가 이면서 동시에 다양한 경험과 업무 능력을 보유한 준비된 인재
네트워크형 인재가 필요한 시기
다양한 전공 지식을 가지고 있는 동료들과 협의를 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따라서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는 필수이며, 나와 다른 동료를 이해하는 능력도 필요로 한것이다.
기업, 국가, 대학에 이르기 까지,, 인재 확보를 위한 경쟁은 끝이 없다. 기업에 학교를 운영하기도 한다.
(회사내에서 롤모델을 제시해주는것 같다. )
각 해외에 있는 우리나라 브레인이 유학을 마치고 왜 한국에 다시 돌아 오지 않을까? 아래 각종 이유가 있지만 내 생각엔 내가 일하는 노후된 환경의 이유가 여기서 일하면 내가 더 앞으로 성장을 할수 없을것 같다는 이유가 들어서 그런게 아닐까? 멘트대로 애국심으로 호소하기엔 많은 문제가 있다.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1년은 2010년 12월에서부터 시작된다. - 다이어리 구입 (0) | 2010/12/02 |
|---|---|
| KBS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 (0) | 2010/10/17 |
| EBS 국가경쟁력 리포트 - 제02부 인재가 미래다. (0) | 2010/10/11 |
|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저자 무료 강연회(세미나) (4) | 2010/07/31 |
| [책후기]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0) | 2010/07/08 |
| 무릎팍 도사 장윤정편.. 하고 싶은것과 잘 하는것의 차이 (0) | 2010/07/04 |
오랫만에 세미나에 참석을 하고 왔습니다.^^
세미나 주세는 약 3주전에 도서 구매를 했었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책의 저자 무료 세미나였습니다. (개인 독서후기)
우연한 기회에 이책을 알게 되었고, 세미나까지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오전엔 와이프와 산부인과를 갔어야 했는데, 오후까지 미루면서 갔습니다.^^)
책도 읽고 직접 세미나까지 참석을 하니 시간관리에 대해서 제머리속에 정리가 좀더 잘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1시간정도의 짧은 세미나였지만, 가서 적었던것들을 한번 정리 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본인이 사장이 아닌 임직원으로써 회사를 다니며, 활발한 강연도 하시고 책까지 집필하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실까요? 위 3가지 일중에 하나만 제대로 하기도 힘들텐데 3가지 일들을 동시에 진행을 하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할 뿐입니다.
시간관리의 노하우는 여기서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저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는것!
시간관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것은 성실함이다! 성실함이 밑바탕으로 깔려 있어야 시간관리를 할수가 있다. 또한 성실함을 바탕으로 스마트함이 더해져야! 우리가 원하는 시간관리를 할수가 있다. 라고 말이죠!!
※ 아래 글 내용부터는 간단한 정리식으로 써내려 가겠습니다. ^-^
시간관리의 노하우!
1. 수집,기록 -> 2. 분류, 정리 -> 3. 복기, 발상 -> 4. 반복,숙성
예) 무술 수련
무술 입문 -> 반복수련 -> 이소령같은 절대 고수 -> 자시만의 권법(무슬) 창시
시간관리의 첫번째 할일 ::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라!(To Do)
현재(토) 내일 모레 월요일에 회사에 가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가?
Key Point : 한곳에 기록하라!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해, 5~10분안으로 처리 할수 있는 일들은 바로 바로 처리 하고! 일주일 단위로 todo 리스트를 관리하여 내가 볼수 있는 컴퓨터 화면이나, 다이어리 같은곳을 활용하라!
저자는 과거 야후 todo list 프로그램을 자주 썼다. 컴퓨터와 웹으로도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주 썼지만, 지금은 구글같은 캘린더에 오늘 날짜에 todo를 적고, 또 어제 todo를 오늘날짜에 적어와서 관리 한다.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관리를 할수가 있다.
저자 회사 메일 정리 방법!
오늘 아침에 출근하여 회사 메일을 열었는데 만약 20통의 메일이 왔다면...
1. 메일을 쭉~ 훑어 보면서 스펨메일은 바로 삭제 한다.
2. 내가 피드백을 해줄 필요가 없는것들은 지우거나, 별도의 공지사항같은 폴더를 만들어 바로 넣어 놓는다.
3. 그럼 메일 상단에 있는 받은메일함에는 내가 해야 할일이나 답변을 줘야 할일들! 즉! 내가 액션을 취해야 할 일들이 남이 있는것이다.
4. 또 여기서 5~10분안으로 답장및 해결 할수 있는것들은 빨리 해버린다.
본의 아니게 내가 일처리 하는 방법들은 GTD 방법론과 유사하게 되었는데!
간단히 말하면 이렇다. 모든 처리해야 할 일들이 들어오면 우선 한곳에 모아 놓고, 즉시 처리 할수 있는것들은 바로 처리 한다.
자자 Tip : 일주일 이상짜리 일들은 쪼갤수 있는데까지 쪼개서 to do로 관리 한다.
시간관리의 두번째 할일 : DATA 정리
현재 내가 할일들 그리고 과거에 내가 한 일들에 대해서 DATA화 관리해둔다면, 미래에 어떤 비슷한 일들이 있을때 빨리 처리 할수 있다.
남들보다 똑똑하게 일하는것은 남이 10시간에 할일들을 난 1시간만에 해결하는것이다.
나만의 폴더 관리법 : 내가 작성한 폴더, 부서내 동료가 작성한 폴더, 외부 자료 폴더
전체 폴더는 프로젝트 별로 또한 부서별로 정리(부서를 이동할때마다 부서별 정리)
자료를 잘 정리해 두면 나중에 언제든지 빨리 찾아 볼수가 있다.
잠자고 있는 하드디스크 파일들에 생명을 풀어 넣어 줘라!
자자 Tip : 나중에 검색하기 쉽게 폴더 이름에는 최대한 자세히 적어 놓는다.
시간관리의 세번째 할일 : 프로젝트 정리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수많은 프로젝트에 참가 하게 된다. 작년 한해만 하더라도 나는 수십개의 프로젝트에 참여 하게 되는데, 그때 마다 프로젝트별로 파일및 진행현황등 모든것을 작성해 놓았다. 그당시 느꼈던 느낌들까지도..(여기선 아웃룩 작업 메뉴, 에버노트 활용)
시간관리의 네번째 할일 : 일정관리
-구글, 다음등에서 제공하는 캘린더 기능은 과거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것이다.
각 제공하는 캘린더들은 작성할때 분류를 할수가 있다. 나만의 생활패턴을 파악하여 분류를 만들어 놓고 작성하면, 나중에 과거를 볼때! 지난달은 내가 일을 소홀히 했구나, 저번달은 내가 너무 자기계발에 소홀이 했구나 등을 파악할수 있다.
잘못한것을 알아야 바꿀수가 있다.
- 캘린더에 적을때 단순히 , 언제, 어디서, 누구랑, 회의 이름 정도로 해서 짧게 적지 말고, 최대한 자세히 적아라! 회의 주제, 안건, 발표자, 회의 내용 또 회의가 끝났으면 회의 내용까지도, 그렇게 되면 상사가 그때 회의가 어떻게 되었지? 아니면 김대리 이따 오후 4시 회의가 무슨 내용이지..등.. 도움이 된다. (만약 아웃룩을 사용하면 파일도 같이해서 관리)
- 향후 검색이 가능하다. 복기가 가능하다는것이다!!
결론!
마라톤의 왕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것이다.
지끔까지 내가 말한 것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일수도 있으나, 지켜지기가 정말 어렵다.
예를 들어 100명이 현재 이 강연을 들었다고 하면, 한 50명은 한번 듣고 끝이고, 40명은 일주일정도 지켰다가 힘들어서 포기한다. 이런 저런 이유를 들다 보면 결국 100명중 1~2명만이 지키게 되더라, 앞으로 1~2년 지키면서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잠깐 Tip : 명함 관리을 엑셀 파일에 하고 있다. 회사, 프리랜서등의 시트로 명함을 관리하고 있다. (회사 시트만 약 900명정도) 이 많은 사항들을 하루 아침에 다 적어 놨을까? 아니다. 이 명함 관리는 내가 5~6년전부터 하고 있는것이다.(명함관리, 최대한 자세 적어 놓는다. 당시 느낌까지도)
- 평소 data 수집은 어떻게 관리 하나요? 구글,트위터,딜리셔스 데이터 수집하는 방법 참고
- 만약 웹 서비스가 중단 될경우가 있을것 같은데.. 그럴경우 정보 수집은?
:: 평소 관심있는 뉴스가 생기면 그 뉴스를 복사해서 내 메일로 내가 보낸다.
그걸 다시 폴더로 분류해 놓는다.
-- 세미나 요약 끝.
남동에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다녀왔는데 지하철에서 내리다보니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ㅠ.ㅠ 날씨도 많이 더웠구요! 알고보니 버스가 바로 앞까지 가는것들이 있더라구요.ㅠ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BS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 (0) | 2010/10/17 |
|---|---|
| EBS 국가경쟁력 리포트 - 제02부 인재가 미래다. (0) | 2010/10/11 |
|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저자 무료 강연회(세미나) (4) | 2010/07/31 |
| [책후기]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0) | 2010/07/08 |
| 무릎팍 도사 장윤정편.. 하고 싶은것과 잘 하는것의 차이 (0) | 2010/07/04 |
| 이외수님의 트위터 글중 하나! (0) | 2010/07/01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