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3 08:22

MBC 스폐셜 안철수와 박경철 2편..

또한번 안철수와 박경철이 모였다. 사실 둘은 정기적인 순회 강연을 하기 때문에 이번에 두번째는 아니지만 
MBC 스폐셜로 올초에 이어 두번째 공식적인(?) 촬영이 이어졌다. 


안철수


박경철

 


리더십에 대한 정의
안) 예전 20세기까지의 리더십은 카리스마를 가지고 굉장히 외향적인 성격이고 목소리도 큰 사람이 어떤 위치에 올라요.21세기에는 그게 바뀌어 있어요. 21세기 지금 현재 본인들을 생각해보시면 리더를 무조건 따라가지 않잖아요. 일반 대중들이 리더를 쳐다봐요. 그리고 저 사람이 과연 내가 따라갈 만한 사람인가를 판단해서 내가 따라갈 만하다 이런 판단이 들때 따라가거든요. 즉 리더십은 일반 대중이 리더에게 주는 거에요

박) 공감과 연대, 수직이 아닌 수평, 직렬이 아닌 병렬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만이 새로운 리더십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런 요체가 되는데 그런 맥락에서 놓고 보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서는 뭔가 괴리가 좀 느껴지고 진짜 그런 시대가 올까? 제동씨한테 질문 해보죠. 제동씨는 정의로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 강호동씨는 소리 질러서 분위기를 만들어서 안 벗으면 안 될것 같이 만들어요. 
그다음에 이경규씨 같은 경우에는 지위, 나이를 이용해서 벗어! 하면 벗어야 해요.
유재석씨는 자기가 먼저 멋기 때문에 저도 벗어야 해요.
신동엽씨는 사전 작업이 좀 많아요. 김제동씨는 사람들이 못생겼다고 하는데 별로 그렇지 않지 않아요?
안경 벗는다고 전혀 웃기지 않을 것 같은데 아니 멋으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유형별 리더십이 이렇게 있으면 사실 시청자들이 선택하는 것이죠.
그힘이 어디에서부터 왔는지를 잊지 않고 자기를 위해서 그 힘을 쓰는 것이 아니라 받은 힘이니 돌려줘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리더로서 가져야 할 정의로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답은 맨 마지막 페이지)
 
안철수의 문제 편견과 선입관
안) 일정의 사각형을 만약에 그린다면 사각형 내부에서만 선을 그으라고 누구도 이야기한 적 없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스스로 안에 선을 그어서 이 내부에서만 답을 찾으려고 하다 보면 답이 없어요. 
그러니까 누가 강요하지도 않았는데 사람들마다 자신의 편견이라든지 선입관이 다들 있어요. 
그게 오히려 자시의 자유로운 생각들을 많이 방해하는 것 같아요. 
상자 밖에서 생각하라.(Think outside the box) 이런 영어 표현도 있잖아요. 

공부 방법? 시간 관리 법?
안) 의대에 가서 이제 박사 과정 학생으로 열심히 일을 하던 차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컴퓨터 바이러스가 발견이 된거에요. 그런데 시간이 참 문제더라고요. 하루 종일 박사 논문을 쓴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라, 도저히 시간은 없는데, 이건 해야만 되는 일이잖아요. 
새벽 시간은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새벽 3시에 일어났어요. 그다음 날부터 새벽 3시에 일어나서 6시까지는 바이러스 백신 만드는 일을 하고 나머지는 하루 종일 열심히 의사로서 삶을 살았던 그게 시작이 됐던 거고요. 
처음에 한 두번 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할 수 없이 하나를 처리하면 또 나오고 또 하나 처리하면 또 나오고 그러다보니, 그 순간엔 몰랐는데 나중에 알았어요. 7년 내내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이 일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데 그게 아마 보통 같았으면 없없을 시간이죠. 자고 있었겠죠. 
그런 경험들을 몇번 하다 보니까 제가 깨달았던게, 시간은 절대적인게 아니더라고요. 
절대적으로 주어지고 모든 사람한테 똑같은게 시간이 아니라. 시간은 상대적이고요. 시간은 만들면 만들어져요.
또 허투로 보내는 시간들도 잘 다잡아서(관리)하면 거기에서도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업 변경할때 성공할 거라는 확신과 보장도 없었을텐데 두려움은 어떤지?
박) 저는 보통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개런티는 물건을 살때 안심하고 사기 위해서 있는거에요. 
우리가 보통 개런티라고 (말을 할때) 예를 들어 자동차의 개런티는 품질보증이 있죠.
보증이라는 것은 자동차를 살 때 3년간 품질보증 개런티 카드를 받잖아요. 
이건 물건에 대한 거잖아요. 보증이라는 것은.. 내 인생에 대한 책임을 개런티로 해결 할 수는 없잖아요. 
뭔가 달라지기 위해서 노력하는거고 어제보다 오늘이 달라야 되고 오늘보다 내일이 달아야 되는데 ..
어떻게 안정이고 보증리고, '현재 이건 충분해'라는 '난 이만하면 됐어'..
보증과 안정이 내 삶을 결정짓는 요소는 전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의사라는 안정된 직업을'이라는 전제는 일단 틀린 것이고
두번째 다른 일을 할 때의 선택은 현재 어떤 것을 소홀히 하거나 그것을 다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것이 자신 없으니까 다른 일을 해볼까?', '이건 내 적성에 맞지 않다.' 이렇게 말하는 데서 사실은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잘할 자신이 없는 것을 스스로 내가 위선을 떨고 있진 않는가에 대한 자문을 해봐야 합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충분히 잘할 수 있을때 다른 기회를 선택할 수 있는것이지 현재를 회피하기 위해서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서 말한 최선이란 말의 정의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완벽하게 하신 분은 조정래 선생님입니다.
"최선이라는 말은 이 순간 내 자신의 노력이 나를 감동시킬 수 있을 때 쓸수 있는 말이다. <태백산맥> 작가 조정래"
돌아보죠 내 노력이 나를 감동시킨 적이 얼마나 있는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할때.. 떨리는데,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하면 김제동 아저씨처럼 남들 앞에서 재미있게 얘기할 수 있는지..)
이) 지금 여기에서 질문할 수 없잖아요. 그럼데 지금 막 떨려서 죽을 것 같죠?
그런데 안 죽었잖아요. 아무 이상이 없잖아요. 지금 이렇게 이렇게 조금씩 해나가다 보면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마이크를 겁내지 마라. 마이크는 말하는 것을 도와주는 기구지. 터지는 기구가 아니다. 
내리면 꺼지고 위로 올리면 켜지는 철저히 내가 조정하는 도구일 뿐이다. 

인재상?
안)인재상의 정답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시대마다 다 바뀌고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게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그런걸 인식하는 인재가 제일 중요한 것 같거든요 
어떤 재벌 회장님이 그러셨잖아요. 앞으로는 만명의 먹을거리를 만들 수 있는 인재가 중요하다고 했는데요.
거기에서 빠진게 뭐냐면 만 명의 먹을거리를 만드는데 그 만개의 먹을거리를 전부 혼자서 다 독식하고
차지하고 심지어는 남의 것까지도 다 자기가 가져가버리면 그려면 그 사람은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사람이죠. 그래서 기업으로 따지면 이렇게 있잖아요. '기업의 목적은 수익창출이다.'
그게 다 국민 상식 같죠? 그런데 사실 그건 틀린 말이에요. 왜 그런가 하면 예를 들어 기업의 목적이 
수익창출이라는걸 너무 지나치게 믿고 그쪽 방향으로 가다 보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익만 창출하면 된다고 스스로 정당화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면(예를들어) 불량 식품을 만들어요. 그러면 자기는 돈을 버리는데 그 불량 식품을 먹고 수많은 어린이들이 아프로 사회가 나빠지잖아요. 
그러니까 혼자서는 자기 목적 달성하고 자기는 잘 먹고 잘 사는데, 사회 전체로 보면 그건 오히려 없는게 더 좋은 
암적인 존재, 범죄 집단이잖아요.
사실은.. 가장 중요한것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인식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 그게 인재 같아요. 능력이 좋든 나쁘든 상관없이..

책임의식 분산.. 

책 읽으라고 이야기 하지 말고 같이 읽어라!
안철수 아버님이 50 넘어서 전문의 시험에 합격을 했다. 
나이가 들면 공부에 멀어 질것 같다는 편견이 깨졌다. 

좋은 아빠가 되는것..

부모도 준비가 되는것이 적년기다. 

내가 원하는것은 없다. 
본인이 원하는것을 할 수 있겠끔..


가치관..
박) 왜 그런 선택을 했고 제가 이것을 도전이다.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안)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고 뭔가 자기가 지금은 모르지만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그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 일을 버려야 된다고 생각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많이 불행해 하시는데요. 사실은 그렇지가 않은 것 같아요. 
어떤 회사원이 있는데 이 사람이 환경 운동 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쳐요. 
그러면 이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흔히 떠올리시기를 55세까지 열심히 직장 다니다가
정년 퇴임을 하면 바로 그 다음날로 환경 운동으로 넘어갈 수도 있겠죠?
근데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구요. 아는 것도 하나도 없고 
그 일이 자기한테 맞을지 아닐지 알 수가 없어요. 
막연히 자기가 하고 싶다는 거하고 실제로 해서 만족스러운 건 다르거든요
잘할 수 있는 건 다르거든요 
제가 충고를 드리고 싶은 게 고민만 하지 말고 오히려 주말이나 어떤 시간을 내서 
아니면 일주일 중에 하루 저녁 시간을 내서라도 한 번 그 시간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때 시도를 해보구요. 자기가 뭘 하고 싶은 지를 모르겠다면 그 시간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를 다양하게 경험해보고 도전을 해보시라는 거죠
고민을 하는 건 좋은데 고민을 하면서 계속 세월을 보내지는 마시라고 충고 드리고 싶습니다. 

카이스트에서 서울대학교로 옮긴 날.. 
안)힘들게 살려고 온 거니까요. 예전 같으면 1년에 학생 100명정도 가르치고 나머지 시간은 저한테 주어지는 시간이죠. 책을 본다고 치면 괴장히 많이 볼 수도 있고 다른 꼭 해야 될 다른 일은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그렇게 편하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 많은 분들이 역할에 대해서도 기대도 하는데
제가 더 책임을 맡고 더 일을 많이 해야 된다는 고민이 생겼죠 
그때 서울대에서 학교 행정 쪽 제안을 해주셔서...

안)항상 사람들이 쫓기다 보면 바쁜 일만 하게 되고 중요한 일을 빼먹어요. 
그런데 사실은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지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거라서요. 
그런 중요한 일들을 메모를 해둔다면 바쁜 일에 휘둘려서 깜빡 중요한 일들을 못하고 넘어가는
그런 일들은 많이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참 안타까운 것들 중 하나가 기회가 없어요, 학생들이..
원래는 학생들이 대학교를 졸업한 다음에.. 자기가 취업하고 싶으면 취업을 하고 
창업을 하고 싶으면 창업할 선택이 주어져야 되고..
그 다음에 취업을 할 때도 대기업뿐만 아니라 자기와 맞는 중소기업에도 취직할 그런 일종의 선택의 자유가 주어져야 하는데요. 
지금 현재 창업 쪽은 워낙 한 번 실패하면 다시는 재기를 못하는 그런 사회 구조 때문에
길이 사실은 보통 사람한테는 막혀 있는 거고, 그 다음 또 중소기업으로 가는 길도 
거기가 워낙 대우가 열악해서요. 거기도 막혀있다 보니깐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공공기관 아니면
대기업 취직만 목을 매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전체가 스펙 사회로 빠지게 돼서 선택의 자유가 없는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이) 늘 도전하라 용기 내라. 또 과감히 남이 가지 않을 길을 가거라. 개개인이 열심히 노력만 하면 이 문제들을 다 해결 할 수 있는냐?

박) 현상을 바라보지 않고 본질만 보면 본질은 굉장히 단순 합니다. 
뭔가 독점과 과점이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전체를 다 얘기할 수는 없으니까, 기회 문제만 보죠
재벌 기업을 보세요. 큰 따님이 광고 회사를 차립니다. 그 그룹의 모든 광고를 가져갑니다. 
심지어는 해외 광고까지 다 가져 갑니다. 순식간에 국내 1,2위의 광고 회사로 성장을 하죠
큰 따님은 큰 부자가 되시죠. 그런데 그 과정 속에서 광고를 꿈꾸고 
젊은 광고인으로서 내가 작은 광고 회사로 성장해서 언젠가 내가 광고를 제패하겠다는 그 사람들에게
젋은 청년들의 기회는 그걸로 인해 다 사라졌습니다. 
둘째 따님이 캐피탈 회사를 차려서 (제품 구매시) 모든 할부의 거의 85%를 독점합니다. 
세번째 아드님이 탁송 사업을 혼자 다해서 부자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 기회들을 전 대기업들이 만들면 수많은 벤처를 꿈꿨던 젊은이들과 벤처기업들은 
아무것도 없이 그 밑에 종속되어서 미래가 없는 희망 없이 주저 앉고 기회의 좁은 문 속에서 같혀버리지 않습니까?
이런 일들이 독점구조 속에서 일어나는 우리는 인지하지 못하는 거대한 피해잖아요. 

이) 그런 얘기도 합니다. 사실 어떤 분들은 눈높이를 좀 낮춰라. 중소기업에는 일할 사람이 없다. 

박) 중소기업도 내가 지금 가서 일을 했을 때, 지금은 미약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높은 성과를(인정받고)
우리 같이 회사가 성장하고 나의 미래도 발전할 수 있다고 믿으면 저는 과감하게 청년들에게 얘기하겠습니다. 
명문대 비싼 학비 내서 가지 말고 중소기업 가세요. 
그런데(00 대기업 수익률은) 2010년 2009년 이후로 창사 이래 최고입니다. 그러면 그에 관련된 협력업체나 하청업체는 창사 이래 최대의 수익을 내는 게 맞잖아요. 그런데 3년간 적자입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까 더 재미 있습니다. 혹시 이익을 냈다고 하면 단가를 낮추라고 할까봐
어떻게든지 이윤을 줄여야만 했다. 이 모습에서 중소기업의 미래 그런 회사를 다니시겠습니까?

안) 대기업, 중소기업 간의 그런 대우 격차가 지금 정도로 과도하고 비정상적으로 심하지 않은 상태면
자기가 원하는 직업을 택할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 구조만 된다면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현재 대학교까지 졸업한 사람들을 막노동판에 일자리 있는데 왜 거기 안 가느냐 그건 굉장히 잘못된 사고 방식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수준에 맞는 일자리를 만들려는 그런 노력들 그런 것들이 그 전체 조직 시스템을 관장하는 분들이 고민해야 되는 몫인거죠

박) 투 트랙이 필요합니다. 투 트랙으로 한쪽에서는 자기 자신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그 토양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까지 부당하게 편중되어 왔던 시혜와 특혜
그리고 그에 따른 관용까지도 평등화해서 같이 나누는 것이 투 트랙으로 맞는 방법이니까..
이제 이것을 고민하고 나아가면 되는거죠..

안) 역사에서 사람들이 배우지 못한 것 같은데. 항상 계층간의 격차가 심화되고 기득권이 과호되고
사회 전반적으로 부패가 만연한 그런 것들이 항상 나라를 망하게 했던 거죠
그런데 사람들이 역사에서 배우면 그 역사가 반복되지 않는데.. 항상 그 당시 사람들은 이런 착각에 
많이 빠지더라고요. 똑같은 바보같은 실수는 안한다는 그런 자신감과 오만함 착각
그런게 역사를 반복시키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지난 10년간 이런 격차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벌어져 있는데요. 
이 상태가 계속가면 저는 공멸할 것 같아요. 
문제를 풀기 위해서 가장 선제 조건은 그 문제 인식의 공유거든요.
문제가 있다고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면 문제 해결은 아예 시작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다는 걸 함께 공유해보자는 게 이런 강연의 목적 중의 하나기도 합니다. 
 

함께 아파하며, 손을 잡아 주는것..  
그것이 안철수, 박경철가 무대 오르는 이유 일것이다. 
 
[위 문제 정답]


정말  멋있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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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23:47

꿈꾸는 다락방 - DREAM PLANNER


2011년 상반기에, 내가 가장 감동 깊은 책을 꼽으라면 단연 '꿈꾸는 다락방'을 선택 할것이다.
(꿈꾸는 다락방 1편 후기, 꿈꾸는 다락방 2, 스페셜 에디션 후기)
책을 읽은후 다른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얼마전에 구입을 했다. 이책 말고도 여러권을 구매를 했는데
꿈꾸는 다락방 1편에 뜻빡에 특별 한정 사은품이 같이 왔다.
사은품은 꿈꾸는 다락방 전용 드림 플래너(DREAM PLANNER)!! 난 받자 마자 궁금해서 뜯어 버렸고,
바로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마침 받은 시기 다음날이 7월 1일이 되는 날이라 2011년 하반기에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사실.. 올해 다이어리만 2개를 이미 샀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 포함하면 3개)..
이걸 사용하게 되면 4번째가 되는거다!! 헐헐~

선물이라서 이 다이어리도 같이 보낼까 하다가,, 요건 내 선물로 해버렸다! 음하하하~ ㅡㅡ;

암튼!! 요 아랜.. 다이어리 내용 후기!^^
(아래부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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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7 00:22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 안철수 교수 편


우연히 페이스북을 보다가 티빙 피플 인사이드 관련된 글을 보게 되었다. 
예전부터 백지연 - 피플 인사이드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마침 페이스북에서 클릭을 하게 되었고,,
또 거기서 많은 유명인사들의 인터뷰 내용들을 볼 수가 있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언것이 "안철수 교수"였다.

평소 안철수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대해서 궁금해 했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를 우연하게 맞이 했다.

총 45분 인터뷰였고, 나름대로 간략하게 리뷰를 정리 해본다.


 "세상에 작은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다."
제가 있음으로 해서 여러 가지 사람들의 삶이나 생각이나 어떤 조그만 흔적이라도 남길 수 있으면 제가 그냥 덧없이 사라지는 것과 다르잖아요. 그래서 제가 없을 때와 비교해서 (내가) 존재했다가 사라진 이후에 그런 사람들의 생각이라든지 제도라든지 또는 제가 쓴 책이라든지 마든 조직이 여전히 존해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으면 그게 내가 살았다 없어지는 값어치가 있겠다는 생각이죠

"나에게 성공이란 세상에 흔적을 남기는 것"
나에게 흔적을 남기는 게 제 모든 판단 기준의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합니다.

"내 생애 가장 보람된 일은 책을 남긴 것"
제가 여라 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었지만 가장 보람된 일 중에 하나가 책을 쓰는 것이거든요 글을 쓰다 보면 그런 유혹에 많이 빠지죠. 그순간에 자기 이해타산에 맞춰서 글을 쓴다거나 또는 그 순간에 좀 더 멋있게 보이는 그런 걸로 글을 쓸 수도 있는데요. 
만약에 그렇게 하다 보면 정말로 부끄러운 사람이 되겠더라고요. 사람은 죽어도 글은 남는 거기 때문에 '그게 그 당시에는 종아 보일지 모르지만 나중에 굉장히 부끄럽게 되겠다.' 그래서 거장하게 말씀드리면 '글은 역사의식을 가지고 써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에 숨겨진 함정"
성공하신 분 중에 어떤 경우는 그분이 아주 젊을 때나 어릴 때 별 생각없이 했던 선택들을 나중에 성공한 다음에 오히려 그것을 합리화 하고 의미부여를 해서 멋있게 포장을 하게 되요 그런 경우에 젊은 사람들이 그 책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려고 하다 보면 그게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학생들한테는 '성공한 사람들의 글을 읽을 때는 그런 점들이 있으니 조심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스스로의 선택으로 소신껏 행동해라"

"학생들에게 깨달음의 기회를 주고 싶다."
제가 가르치는 방식이 지식을 전달하는 것보다 지식 전달은 독학해도 되거든요. 깨달을 기회를 많이 주는 게 목표에요. 그래서 사실은 깨달아야 생각이 달라지고요. 생각이 달라져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법이고요
행동으로 옮겨야 운명이 바뀌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교수로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역활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는 거죠.  그런데 깨달음은 학생의 몫이에요 저는 그 기회를 줄뿐이고요
백지연님 대답 : 결국 그것도 자신 본인들이 찾아내고 고민 많이 하고 깊이 성찰해야 할 부분이네요. 
 
"먼저 스스로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러한 관점에서 우선 자기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고 그리고 또 이제 주위로 시선을 돌리자면 도대체 자기가 어떤 걸 잘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아는 게 중요하고요 왜 그런 말씀을 하냐면 흔히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게 되는데요. 하고 싶은 것과 잘할 수 있는게 다르거든요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부딪쳐 봐야 안다."
예를 들면  마이클 조던이 농구선수 였다가 자기가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메이저리그의 야구 선수가 되기 위해서 야구 쪽으로 갔어요 그런데 결국은 마이너리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시 그만두고 농구로 돌아온 것이거든요
그런 유명한 사람조차도  자기가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걸 혼동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하고 싶은 건 금방 생각이 떠오르는데요 뭘 잘하는지는 직접 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젊었을 때는 가급적이면 한 번씩 자기에게 기회를 주는 한번씩 시도를 해보면서  자기에게 안 맞을 것으로 생각했던 분야인데 자기에게 맞는다는 것을 발견 할 수도 있고요.
반대로 '나에게 맞는 분야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나한테 안 맞는구나" 그걸 또 발견할 수도 있고요. 그런것 같습니다. 


"이미 늦은 때는 없다."
70대 되신 어르신이 60대 되신 어르신께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내가 당신 나이면 정말로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70대 되신 분들이 60대는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그건 80대 때 70대를 봐도 마찬가지일 테고요. 영원히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의대 시절의 경험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다른 분야로 옮기면 의대에서 쌓았던 전문 지식은 다 잊어버리는데요.
의대에서 배웠던 그런(열심히했던..) 삶의 태도들은 고스란히 남아서 그대로 가게 되더라고요

"불평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우선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이 자기 나름대로 인생에서 성공의 정의라고 생각하는지
그런 것들을 찾으라고 노력하시라는 그런 말씀 드리고 싶고요
두번째로는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조정래 선생님께서(태백산맥, 아리랑 저자) 그런 말씀 하셨거든요.
자기가 노력을 한 게 자기 스스로 감동하게 할 정도가 되어야 
그게 정말로 노력하는 것이라는 그런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세번째로는 어떤 나름대로 목표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거 같아요
목표라는 게 꼭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그사람이 방향성을 설정하게 되고 갈등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인터뷰를 보면서 내 머리속에서 계속 생각이 나는것은..
내가 잘하는것과 하고 싶은것을 알고 있는것....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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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17:59

MBC 스페셜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


어제 밤에 MBC에서 스폐셜로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을 방송 했습니다.
MC로써, 아니 MC라기 보다는 같이 이야기 하는 사람으로 김제동씨도 같이 나왔습니다.

오랫만에! 자극이 되는 방송을 듣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얼핏 들었던것 중에 하나가 안철수와 박경철 이 두사람이 만나 한달에 한번 전국 대학가를 돌아 다니며 토크쇼(?)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주제는 상황에 따라 약간씩 틀리지만 주로 도전 정신에 관한 이야기 였다고 합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터넷 대표 기업!! 그리고 정말 일하고 싶은 회사를 손꼽으면'구글'이라고 다들 말합니다.
그런데 이 구글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도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회사들의 리스트는 아래 회사와 같다고 합니다. 구글에서는 어떻게든 막아 보려고 전 직원 10% 연봉 인상등 많은 방법들을 강구 하지만 그래도 몇몇 사람들은 이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봉 높다고 소문곳에서 10% 인상이면 정말 파격적인데 말이죠.) 왜 이직을 하려고 할까요?
그건 바로 도전정신에 있다고 안철수 형님께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회사들의 리스트를 보면 최근 닷컴열풍에 관련된 신생 기업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슈는 불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회사들로 말이죠. 아무리 연봉을 많이 주는 회사를 다니고 있어도 모든걸 해결해 주는건 아니라는거죠..그렇다고 아래 회사로 갔다고 적은 연봉을 받은것이라 생각은 되지 않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자신이 도전해 보고 싶은 그 마음이겠죠..^^

(5번까지는 들어 봤는데, 6~7번은 처음 들어 봅니다. 철수형님께서 7개를 다 알아야 전문가로 했는데..^^;;)

많은 젊은이들에게 도전 정신을 강조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도전 정신이 부족한것은 개개인들의 잘못도 있지만, 일차적으로는 기성세대들의 잘못이 더 많다고 하면서요..

현재 안철수 형님께서는 안철수 연구소를 떠나 카이스트에서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여기서 기업가 정신을 하번 들어 볼까요??







지키지 못하는 신념처럼 어려운 정신인것 같습니다. 많은 기업인들이 머리속에 기억해야할 정신인것 같습니다.

또한 안철수 형님은 2005년도에 안철수 연구소 CEO직에 물러 설때 자신의 주식을 전 직원들에게 무상증자를 했던것으로 또 한번 유명해지셨죠!!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김제동씨가 어떤 의미로 그런 짓(?)을 하셨냐고 물어보니 안철수님 께서 이렇게 답변 하셨습니다.
Q : 전직원에게 60억원,, 주식 무상증자,, 어떤 의미?
A : 열심히 공헌하고, 자기 회사처럼 애정을 가지고 함께 키워 나갔기 때문에.. 동료이기 때문에 당연하다.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 현실을 비꼬집으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중견기업이 없다. 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의 피라이드 형식이 되어야 하는데, 중견기업이 사라졌다. 바로 아래 그림 처럼 말이죠!
그러면서 영화 스파이더맨 대사를 말씀 하였습니다.

내 삶이 어떻게 흘러가든 이 말은 잊지 못할 것이다.
"큰 힘엔 큰 책임이 따른다."
내겐 축복이자 저주다.
내가 누구냐고?
나는 스파이더 맨이다.



이번에는 안철수님 -> 박경철님에게로 바톤이 터치!













두분다 정말 대단한 분이십니다.
이분들 보다 더 많은걸 가신 사람들도 쉽게 행동 하지 못하는 행동들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며,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지식 기부및 자신의 원칙을 확고하게 지키는 분들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이런분들처럼 세상을 올바르게 살수 있도록 제 신념 또한 확고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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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6 20:43

책 서평 이벤트 당첨!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오랫만에 책 서평 이벤트에 당첨 되었다. 

이벤트 방법은 이벤트 질문에 나만의 답변을 달면 답변을 가지고 선발이 되는것이다. 
질문 : "스티브 잡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나 단어는??"
내답변 : 잔소리꾼 (말이 아닌 제품으로 우리에게 변화하라고 자꾸 잔소리한다.)

총 20명이 뽑히는데, 바로 뽑히지는 않았다. 
하지만 대기자 1번이였다! 으흐! 나에게는 다행지만 어떤 한분이 모르고 계신것 같았다. 
다행이 행운은 나에게로~ㅎㅎ 

책 서평 이벤트는 빠른 시간안에 책을 읽고 온라인 문고에 서평을 달아야 한다. (올해 세번정도 당첨 된것 같다.)
고로!! 난.. 1월 중순까지 읽고 서평을 쓸 예정이다!! 

나만의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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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12:21

2011년 스타벅스 다이어리(2011년 준비하는 자세)


올해도 스타벅스에서는 다이어리를 판매및 사은품으로 주고 있었다.
문제는 사은품으로 받으려면 17개의 스티커를 모아야 한다는것! 결국 17잔을 먹어야 한다는것!!!

차라리 17,00원 주고 사는게 정신적으로 편안하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난! 이번에도 모으로 싶었다! 그래서 모았다! 핫!

17잔을 다 내 돈주고 한건 아니구,,대략 6잔은 내가 사먹은것 같다.
(나머지 11개의 스티커를 모으게 해준 친구님들에게 감사!!)

그럼 간단하게! 리뷰를 시작해 보아효!!

이것이 바로 17장 모은 인증샷!

요렇게 포장이 되어 있음.

이번에 눈에 띄것이라면,, 요! 파우치! 작년까지는 없었고, 또 다이어리 색상은 검은색 계열과 흰색으로 두가지 종류!






























아래 오른쪽은 친구들과 같이 가면 친구 커피는 스타벅스가 준다는.. 2장은 비올때, 1장은 친한 친구랑 오면.. 이라고 써져있음




이상 리뷰 끝!

그나저나,, 얼마전 다이어리 하나 샀는데,, 아나,,,ㅠㅠ 중복돼...ㅠㅠ
고민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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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2 01:01

2011년은 2010년 12월에서부터 시작된다. - 다이어리 구입


지난 11월 중순에 다이어리를 구입 하였다.
어떻게 보면 약간 빠른 타이밍이기도 하다.. 그리고 몇년동안 써왔던 프랭클린 다이어리가 아닌
일반적인 1년 다이어로 구입을 했다.

계속적으로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구입하지 않았던 큰 이유는, 먼저 아직까지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자책감이 들기 시작 했고, 나는 이것을 사용할 자격이 아직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겉만 뻔지르르..  또 나는 일년짜리 통으로 된것을 들고 다니고 싶은데, 현재 다이어리는 그러지 못했다.

그런데 시중에 가보니 프랭클린 다이어리에도 일반 1년짜리 다이어리가 출시가 되었다.

어느날 약속이 있어서 잠실에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잠시 교보문고 핫트렉쪽을 둘러 보다가..
프랭클린 다이어리와 다른 일반 다이어리와 비교와서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여기서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 하나!
깨끗했다, 정말 심플하고 아무것도 없었다..
갑자기 이 깨끗한 종이위에 2011년을 그려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두근 두근 거렸고, 약간의 고민후 바로 구입하였다.

어떤 다이어리를 쓰는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사용자의 편의성을 얼마나 더 많이 적용을 했느냐에 따라 큰 차이도 있을수는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다이어리를 지속적으로 들고 다니느냐, 아니면 장직용처럼 보여지기만 하느냐가 큰 차이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이번 2010년 12월달부터 제대로 써보고 싶은데, 마침 이 다이어리가 전년도인 12월달 부터 사용할수가 있어서
더욱 매력적으로 끌렸다. (2011년은 2010년 12월에서부터 시작된다)

2011년의 숙제중 나에겐 이런 숙제가 있다.
다이어리와 좀더 친해서 내 자신을 다이어리에 많이 표출하는것!

매일 매일 이러나는 잡다한 생각들이 잘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밝은 미래가 다가 왔으면 좋겠다!^^

모두들!! 다이어리를 써보아요^^

- 다이어리 인증샷 :)
1. 겉 표지 뜯기전!!

2. 표지부터가 정말 심플하다. 글씨는 '2011'이 전부다!

3. 맨 앞! 2011년 2012년 전체 달력

4. 왼쪽은 년간 계획에서 제목과 자세한 사항을 적는곳, 오른쪽은 월별로 내가 해야할 것들.

5. 년간 계획표

6. 보통 다이어리중에 가장 많이 쓰이는 부분인것 같다. 월별 달력 부분

7. 오늘 하루 내가 어떻게 살았었나?

8. 왼쪽은 내가 지정한것들을 언제 했는지 예, 영화면 이번 한달에 언제 영화를 봤는지 표시 , 오른쪽은 책이나 영화를 감상하고 느낌을 적는곳!

9. 마지막 FreeNote


아!! 현재 스타벅스에서 2011년 다이어리 이벤트를 하고 있다. 17잔 먹으면 주거나 아니면 구입하는건데
이제 3장 남았다..

이 다이어리를 받으면 무엇을 쓸까?
쓸때 없이 이곳 저곳 여러곳에 쓰는게 아닌가 싶지만.. 일단 받으면 적고 싶은게 있다!!

2011년은 다이어리를 잘쓴다기 보다 부지런히 기록할수 있는 시간들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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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7 23:12

KBS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



얼마전 한 신문의 지면 광고를 통해서 [하루 10분의 기적]이란 책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스럽에 KBS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이 방영 되었다는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하루에 한번이던! 아니면 하루에 10분씩 여러번이던! 중요한건 그 10분이란 짧으면 짧다고 말 할 수 있고, 길면 길다고 말 할 수 있는 그 10분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변화 시킬수 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것 같다.

그럼 이 다큐멘터리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하루 10분에 대한 예들을 살펴 보도록 하자!

▶ 생산공장에서 아침 일과 시작전 탈춤 10분
- 두뇌 활성화및 몸상태 변화
- 직원들의 몸상태가 많이 좋아 졌다. (허리, 어깨 통증 완화)
:: 이 제도가 시작된것은 10여년정도 되었는데, 매년 산업재해 보험료가 줄어 들고 있고, 2010년에는 전국 최저 산업재해 보험료를 지불했다고 한다.

▶ 한 중학교의 10분 108배
- 작은 법당, 하루 한번 점심시간을 이용해 108배 , 10분동안
- 운동은 물론 마음 수련도 할수가 있다.
- 108배후 차한잔과 명상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다.
- 한 학생의 말 : 기분도 좋고, 상쾌하고 성적도 오르는것 같다.

▶ 한 초등학교
- 정규 수업시작전 10분동안 집중적으로 수학 문제만 푼다.
- 10분안에 수학 5문제를 풀면 된다. 
- 한 학생의 말 : 10분 동안 적은 양의 문제만 푸니까 부담도 덜 되고 좋다.
- 한 학생의 말 : 계산도 빨라지고, 점점 수학이 조금씩 쉬어지니가 재미 있다.
- 선생님의 말 : 수업 시작전 항상 아이들을 수업에 집중 시키니는데 힘을 뺐는데,
   이 방식이후 바로 수업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집중력이 좋아 졌다.

▶ 하루 10분의 비밀은?
- 10분 운동은 운동의 뇌를, 10분 공부는 공부의 뇌를 활성화 시켰다.
- 집중력도 높아 졌다.

▶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하루 10분의 생각은?
- 많은 사람들은.. 뭔가 하기엔.. 짧은 시간이다.라고 생각한다.
   (씻기, 화장, 잠깐 쉴수 있는 정도)

▶ 10분 모레시계를 이용한..
- 하루 틈틈히 10분을 정해 놓고 운동을 한다.
- 짧은것 같지만, 뭔가 몰두하면서 쓰는 10분은 엄청난 시간이다.
- 10분으로 굽었던 척추도 펴졌다.

▶ 고등학교의 한 교사님
- 수업후 쉬는 시간 10분 공부를 한다.
- 작은 시간들을 모이면 큰 시간이 된다. 
  (하루 7교시인데, 10분씩 하다보면 70분이다.)
- 하루 10분을 활용한 결과, 다양한 국가 공인 자격증(56개)

▶ 10분 제한을 둔 그룹과, 그렇지 않는 둔 그룹의 실험
- 회상율이 2배의 차이..
- 시간을 정하면, 정해진 시간내에 해내겠다는 동기 새로운 각오
- 집중력의 차이가 많이 난다.


▶ 한 고등학교의 한 학생(전교 일등)
- 쉬는 시간 10분이 이 학생의 공부 방법
  (정해진 시간내에(10분) 다 해야 한다는것 때문에 더 집중력이 좋아 진다.)
- 자율학습 마지막 10분전에 영어 문제를 푼다.

▶ 어느 회사의 CEO(10분의 명상)
- 10분동안 뇌를 쉬어 주는것!!
- 나를 위한 것(내 머리를 쉬게 해주는것)
- 새로운 생산성 높고 창조적인 그런 일을 하기 위한 투자다!
- 10분의 휴식이 아니라 10분의 투자다!
- 나만을 위해 쓰는 소중한 10분이기 때문에,
   그 10분의 의미는 그 어떤 시간 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양질의 휴식을 취함으로써 능율적인 결과를 나오게 한다.

▶ 정적인 명상
-이바위는, 이숲은, 이 산은 언제부터 여기 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세요!
 (아침 10분 명상)

▶ 한 초등학교 수업전 하루 10분 독서
- 1교시 수업할 때 좀더 차분해 지고집중력이 좋아져요
- 한 학생의 말 : 없었다면 친구들과 떠들다가 손생님한테 혼났을꺼 같다.


위에 봤듯이 하루 10분의 유력은 정말 대단하다!
그리고 지금 갑자기것! 나의 10분은 어떨까? 10분동안 나는 무엇을 해왔었을까?

방금 10분의 시간이 어떤지 한번 느껴 보기 위해서 스마트폰으로 10분을 맞춰놓고 컴퓨터 모니터를 OFF 한 상태에서 10분 명상에 도전을 해봤는데, 너무 힘들었다.
우선 집중력이 짧아서 이런 저런 생각들이 났었고, 또 밤 늦게 시도한 탓인지 계속 졸음이 왔었다.
딱 한번만 해봐도 알수 있는 10분의 느낌..

하루 10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우리 모두에게 성공적인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매 10분마다 소중한 10분이 되었으면 한다!!
나도!! 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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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1 00:32

EBS 국가경쟁력 리포트 - 제02부 인재가 미래다.

(※ 아래의 내용은 본 프로그램 아나운서의 멘트와 제 생각이 혼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연하게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다가 잠시 보게 되었는데, 평소 관심있는 부분이라서 그런지 찾아서 좀더 자세하게 시청을 하였다.
EBS에서 '국가경쟁력 리포트'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한것은 2009년 신년에 방송을 한것으로 보인다.
총 5부작이며, 이중 인재가 미래다. 편은 2부에 속한다. 나머지 편도 찾아서 봐야 겠다.

몇년전부터 회사들 사이에서는 소리는 전쟁들이 벌여지고 있는데, 그 전쟁은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전쟁이 될 것 같다. 그 전쟁의 핵심은 바로 인재다!!!

인재를 유지및 양성, 핵심 인재 확보 및 관리 , 기업의 관건
인재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SAP - 인재 확보에 공격적이다.  매년 12% 인재 양성에 투자
구굴은 위기 일수록 인재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구글의 채용 방식은 업계에서 가장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있다.

- 장기간 수차례 까다로운 면접
- 팀리더의 경우, 인사 관계자외 맡게될 팀원과의 인터뷰도 해야 한다.



※구글의 회의
회의중에 사장이 들어와도 회의 분위기는 전혀 달라 지지 않는다.
직위를 막론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분위기가 장착되어 있다는 뜻이다.
(이 부분에서 조금 놀랐다., 현재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회의및 토론 분위기와는 많이 다른 모습인것 같다. 만약 우리 같으면 사장님이 들어왔으면 아마 토론은 잠시 멈추고 모두 자리에 일어나서 그분을 맞이 하지 않았을까?)

※구글의 업무 방식
근무시간의 20%를 자신 업무와 상관 없는 일에 쓸수 있는 시간이 있다. 
(이 제도 때문에 Gmail과 구글 뉴스가 탄생 되었다고 한다.)
틀에 박하지 않는 창의적인 인재를 구하는것!
모든 기업들의 희망 사항이다.
T자형 인재
: 특정분야의 전문가 이면서 동시에 다양한 경험과 업무 능력을 보유한 준비된 인재
네트워크형 인재가 필요한 시기

정답이 있는 정해진 문제가 아니라 도전해서 풀어 낼수 있는 과제가 주어진다.
다양한 전공 지식을 가지고 있는 동료들과 협의를 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따라서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는 필수이며, 나와 다른 동료를 이해하는 능력도 필요로 한것이다. 

(위 방식은 독일에서, 나라에 대학에 투자, 세계 제일의 대학을 만들어 고급인재를 독일의 학교로 끓어 모으는 프로젝트)
기업, 국가, 대학에 이르기 까지,, 인재 확보를 위한 경쟁은 끝이 없다. 기업에 학교를 운영하기도 한다.

모든 직원에게 동일한 기회, 직원에 대한 교육을 아끼지 않고, 세심한 관심도..
(회사내에서 롤모델을 제시해주는것 같다. )

각 해외에 있는 우리나라 브레인이 유학을 마치고 왜 한국에 다시 돌아 오지 않을까? 아래 각종 이유가 있지만 내 생각엔 내가 일하는 노후된 환경의 이유가 여기서 일하면 내가 더 앞으로 성장을 할수 없을것 같다는 이유가 들어서 그런게 아닐까? 멘트대로 애국심으로 호소하기엔 많은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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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23:12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저자 무료 강연회(세미나)


(지하철에서 내려서 20분걸어서 찾았당..ㅠ 날이 넘 더웠어 ㅠ)

오랫만에 세미나에 참석을 하고 왔습니다.^^
세미나 주세는 약 3주전에 도서 구매를 했었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책의 저자 무료 세미나였습니다. (개인 독서후기)


우연한 기회에 이책을 알게 되었고, 세미나까지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오전엔 와이프와 산부인과를 갔어야 했는데, 오후까지 미루면서 갔습니다.^^)


책도 읽고 직접 세미나까지 참석을 하니 시간관리에 대해서 제머리속에 정리가 좀더 잘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1시간정도의 짧은 세미나였지만, 가서 적었던것들을 한번 정리 해보겠습니다.

저자 소개 : 현재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근무중이면서 활발한 강연과 약 45여권의 책 집필을 하고 계시는 김지현님(김재현님 개인 블로그)
일반적으로 본인이 사장이 아닌 임직원으로써 회사를 다니며, 활발한 강연도 하시고 책까지 집필하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실까요?  위 3가지 일중에 하나만 제대로 하기도 힘들텐데 3가지 일들을 동시에 진행을 하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할 뿐입니다.

시간관리의 노하우는 여기서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저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는것!
시간관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것은 성실함이다! 성실함이 밑바탕으로 깔려 있어야 시간관리를 할수가 있다. 또한 성실함을 바탕으로 스마트함이 더해져야! 우리가 원하는 시간관리를 할수가 있다.
라고 말이죠!!

※ 아래 글 내용부터는 간단한 정리식으로 써내려 가겠습니다. ^-^

시간관리의 노하우!
1. 수집,기록 -> 2. 분류, 정리 -> 3. 복기, 발상  -> 4. 반복,숙성

예) 무술 수련
무술 입문 -> 반복수련 -> 이소령같은 절대 고수 -> 자시만의 권법(무슬) 창시


시간관리의 첫번째 할일 ::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라!(To Do)
현재(토) 내일 모레 월요일에 회사에 가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가? 
Key Point : 한곳에 기록하라!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해, 5~10분안으로 처리 할수 있는 일들은 바로 바로 처리 하고!  일주일 단위로 todo 리스트를 관리하여 내가 볼수 있는 컴퓨터 화면이나, 다이어리 같은곳을 활용하라!
저자는 과거 야후 todo list 프로그램을 자주 썼다. 컴퓨터와 웹으로도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주 썼지만, 지금은 구글같은 캘린더에 오늘 날짜에 todo를 적고, 또 어제 todo를 오늘날짜에 적어와서 관리 한다.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관리를 할수가 있다.

저자 회사 메일 정리 방법!
오늘 아침에 출근하여 회사 메일을 열었는데 만약 20통의 메일이 왔다면...
1. 메일을 쭉~ 훑어 보면서 스펨메일은 바로 삭제 한다.
2. 내가 피드백을 해줄 필요가 없는것들은 지우거나, 별도의 공지사항같은 폴더를 만들어 바로 넣어 놓는다.
3. 그럼 메일 상단에 있는 받은메일함에는 내가 해야 할일이나 답변을 줘야 할일들! 즉! 내가 액션을 취해야 할 일들이 남이 있는것이다.
4. 또 여기서 5~10분안으로 답장및 해결 할수 있는것들은 빨리 해버린다.

본의 아니게 내가 일처리 하는 방법들은 GTD 방법론과 유사하게 되었는데!
간단히 말하면 이렇다. 모든 처리해야 할 일들이 들어오면 우선 한곳에 모아 놓고, 즉시 처리 할수 있는것들은 바로 처리 한다.

자자 Tip : 일주일 이상짜리 일들은 쪼갤수 있는데까지 쪼개서 to do로 관리 한다.


시간관리의 두번째 할일 : DATA 정리
현재 내가 할일들 그리고 과거에 내가 한 일들에 대해서 DATA화 관리해둔다면, 미래에 어떤 비슷한 일들이 있을때 빨리 처리 할수 있다.
남들보다 똑똑하게 일하는것은 남이 10시간에 할일들을 난 1시간만에 해결하는것이다.

나만의 폴더 관리법 : 내가 작성한 폴더, 부서내 동료가 작성한 폴더, 외부 자료 폴더
전체 폴더는 프로젝트 별로 또한 부서별로 정리(부서를 이동할때마다 부서별 정리)
자료를 잘 정리해 두면 나중에 언제든지 빨리 찾아 볼수가 있다.
잠자고 있는 하드디스크 파일들에 생명을 풀어 넣어 줘라!

자자 Tip : 나중에 검색하기 쉽게 폴더 이름에는 최대한 자세히 적어 놓는다.


시간관리의 세번째 할일 : 프로젝트 정리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수많은 프로젝트에 참가 하게 된다. 작년 한해만 하더라도 나는 수십개의 프로젝트에 참여 하게 되는데, 그때 마다 프로젝트별로 파일및 진행현황등 모든것을 작성해 놓았다. 그당시 느꼈던 느낌들까지도..(여기선 아웃룩 작업 메뉴, 에버노트 활용)


시간관리의 네번째 할일 : 일정관리
-구글, 다음등에서 제공하는 캘린더 기능은 과거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것이다.
각 제공하는 캘린더들은 작성할때 분류를 할수가 있다. 나만의 생활패턴을 파악하여 분류를 만들어 놓고 작성하면, 나중에 과거를 볼때! 지난달은 내가 일을 소홀히 했구나, 저번달은 내가 너무 자기계발에 소홀이 했구나 등을 파악할수 있다.
잘못한것을 알아야 바꿀수가 있다.

- 캘린더에 적을때 단순히 , 언제, 어디서, 누구랑, 회의 이름 정도로 해서 짧게 적지 말고, 최대한 자세히 적아라! 회의 주제, 안건, 발표자, 회의 내용 또 회의가 끝났으면 회의 내용까지도, 그렇게 되면 상사가 그때 회의가 어떻게 되었지? 아니면 김대리 이따 오후 4시 회의가 무슨 내용이지..등.. 도움이 된다. (만약 아웃룩을 사용하면 파일도 같이해서 관리)

- 향후 검색이 가능하다. 복기가 가능하다는것이다!!

결론!
마라톤의 왕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것이다.
지끔까지 내가 말한 것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일수도 있으나, 지켜지기가 정말 어렵다.
예를 들어 100명이 현재 이 강연을 들었다고 하면, 한 50명은 한번 듣고 끝이고, 40명은 일주일정도 지켰다가 힘들어서 포기한다. 이런 저런 이유를 들다 보면 결국 100명중 1~2명만이 지키게 되더라, 앞으로 1~2년 지키면서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잠깐 Tip : 명함 관리을 엑셀 파일에 하고 있다. 회사, 프리랜서등의 시트로 명함을 관리하고 있다. (회사 시트만 약 900명정도) 이 많은 사항들을 하루 아침에 다 적어 놨을까? 아니다. 이 명함 관리는 내가 5~6년전부터 하고 있는것이다.(명함관리, 최대한 자세 적어 놓는다. 당시 느낌까지도)
(로고가 이쁘네요..)

QnA 질문 시간!
- 평소 data 수집은 어떻게 관리 하나요? 구글,트위터,딜리셔스 데이터 수집하는 방법 참고
- 만약 웹 서비스가 중단 될경우가 있을것 같은데.. 그럴경우 정보 수집은?
:: 평소 관심있는 뉴스가 생기면 그 뉴스를 복사해서 내 메일로 내가 보낸다.
그걸 다시 폴더로 분류해 놓는다.

-- 세미나 요약 끝.

남동에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다녀왔는데 지하철에서 내리다보니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ㅠ.ㅠ 날씨도 많이 더웠구요! 알고보니 버스가 바로 앞까지 가는것들이 있더라구요.ㅠ

(책 저자 세미나의 묘미중에 하나는 요런!! 저자 싸인 받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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