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3 23:23

오랫만에 블로그 글 하나..

마지막 글이 8월 7일이다. 
무한 도전 조정 경기에 관련된 글이 내 블로그의 마지막 글이였다.

그리고 약 2달반 뒤인 오늘..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갔는지 모르겠다.

2011년 하반기를 준비하면서 갑작스럽게 많은 일들!!!!!!!!

아직도 많은 일들이 남았지만, 그래도 지난주에 한숨은 돌렸다.

이러쿵 저러쿵 해도..
역시 잘해야해!! 두둥!!

"늦었다고 생각했을때 늦었다는 거성 박명수님의 말"이 있지만.. 
더 늦기 전에!! 활활~ 불 타 오르리라!!

그리고 9월말부터 지금까지 계속 읽고 있는 책들..
"독서 천재가된 홍대리", "꿈꾸는 다락방 1", "꿈꾸는 다락방 2"..

이 책들을 통해~* 변화되는 나를 느껴보자!!

내꿈꾸는 모든것들이 이루어 지리라!!
(R=VD /  Realization = Vivid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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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22:41

[무한도전]감동의 조정 경기..

[경기 종료후 콕스였던 정형돈과 유잭석과 악수 하는 장면]


무한도전이 다시 한번 감동의 도가니로 시청자를 안내했다. 
이번엔 조정이다. 

사실 나같은 경우는 조정의 모습을 가장 최근에 기억하는 모습이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본 기억이 있다. 
그리고 노젓는 스포츠가 조정이라는것도 몰랐다. 
나뿐만이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에게도 조금은 생소한 스포츠일것이다. 



무한도전은 약 5~6개월 전부터 이 조정대회를 앞두고 많은 연습을 했다. 
아무리 열심한 노력한 5~6개월이라고 할지라도, 상대팀들은 적어도 몇십배는 더 연습한 팀들이다. 
8위라는 결과는 어느정도 예상이 되었을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도전했고, 엄청난 노력을 했다. 8위! 이것은 단순한 등수로만 그치는 숫자는 아닐것이다. 


무한도전에게는 영광의 숫자 '8위'인것이다. 

이렇게 그들의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그들을 계속해서 사랑해주는 이유가 아닐까? 
무한도전 대단하다!! 


무한도전은 무한 감동이다. 

※ 세계 유명 대학들의 엄청난 실력에도 한번 놀랐다.!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샘나~


그리고 이상하게.. 무한도전 조정 경기를 보면서 아래 메세지도 같이 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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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08:22

MBC 스폐셜 안철수와 박경철 2편..

또한번 안철수와 박경철이 모였다. 사실 둘은 정기적인 순회 강연을 하기 때문에 이번에 두번째는 아니지만 
MBC 스폐셜로 올초에 이어 두번째 공식적인(?) 촬영이 이어졌다. 


안철수


박경철

 


리더십에 대한 정의
안) 예전 20세기까지의 리더십은 카리스마를 가지고 굉장히 외향적인 성격이고 목소리도 큰 사람이 어떤 위치에 올라요.21세기에는 그게 바뀌어 있어요. 21세기 지금 현재 본인들을 생각해보시면 리더를 무조건 따라가지 않잖아요. 일반 대중들이 리더를 쳐다봐요. 그리고 저 사람이 과연 내가 따라갈 만한 사람인가를 판단해서 내가 따라갈 만하다 이런 판단이 들때 따라가거든요. 즉 리더십은 일반 대중이 리더에게 주는 거에요

박) 공감과 연대, 수직이 아닌 수평, 직렬이 아닌 병렬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만이 새로운 리더십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런 요체가 되는데 그런 맥락에서 놓고 보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서는 뭔가 괴리가 좀 느껴지고 진짜 그런 시대가 올까? 제동씨한테 질문 해보죠. 제동씨는 정의로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 강호동씨는 소리 질러서 분위기를 만들어서 안 벗으면 안 될것 같이 만들어요. 
그다음에 이경규씨 같은 경우에는 지위, 나이를 이용해서 벗어! 하면 벗어야 해요.
유재석씨는 자기가 먼저 멋기 때문에 저도 벗어야 해요.
신동엽씨는 사전 작업이 좀 많아요. 김제동씨는 사람들이 못생겼다고 하는데 별로 그렇지 않지 않아요?
안경 벗는다고 전혀 웃기지 않을 것 같은데 아니 멋으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유형별 리더십이 이렇게 있으면 사실 시청자들이 선택하는 것이죠.
그힘이 어디에서부터 왔는지를 잊지 않고 자기를 위해서 그 힘을 쓰는 것이 아니라 받은 힘이니 돌려줘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리더로서 가져야 할 정의로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답은 맨 마지막 페이지)
 
안철수의 문제 편견과 선입관
안) 일정의 사각형을 만약에 그린다면 사각형 내부에서만 선을 그으라고 누구도 이야기한 적 없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스스로 안에 선을 그어서 이 내부에서만 답을 찾으려고 하다 보면 답이 없어요. 
그러니까 누가 강요하지도 않았는데 사람들마다 자신의 편견이라든지 선입관이 다들 있어요. 
그게 오히려 자시의 자유로운 생각들을 많이 방해하는 것 같아요. 
상자 밖에서 생각하라.(Think outside the box) 이런 영어 표현도 있잖아요. 

공부 방법? 시간 관리 법?
안) 의대에 가서 이제 박사 과정 학생으로 열심히 일을 하던 차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컴퓨터 바이러스가 발견이 된거에요. 그런데 시간이 참 문제더라고요. 하루 종일 박사 논문을 쓴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라, 도저히 시간은 없는데, 이건 해야만 되는 일이잖아요. 
새벽 시간은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새벽 3시에 일어났어요. 그다음 날부터 새벽 3시에 일어나서 6시까지는 바이러스 백신 만드는 일을 하고 나머지는 하루 종일 열심히 의사로서 삶을 살았던 그게 시작이 됐던 거고요. 
처음에 한 두번 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할 수 없이 하나를 처리하면 또 나오고 또 하나 처리하면 또 나오고 그러다보니, 그 순간엔 몰랐는데 나중에 알았어요. 7년 내내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이 일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데 그게 아마 보통 같았으면 없없을 시간이죠. 자고 있었겠죠. 
그런 경험들을 몇번 하다 보니까 제가 깨달았던게, 시간은 절대적인게 아니더라고요. 
절대적으로 주어지고 모든 사람한테 똑같은게 시간이 아니라. 시간은 상대적이고요. 시간은 만들면 만들어져요.
또 허투로 보내는 시간들도 잘 다잡아서(관리)하면 거기에서도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업 변경할때 성공할 거라는 확신과 보장도 없었을텐데 두려움은 어떤지?
박) 저는 보통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개런티는 물건을 살때 안심하고 사기 위해서 있는거에요. 
우리가 보통 개런티라고 (말을 할때) 예를 들어 자동차의 개런티는 품질보증이 있죠.
보증이라는 것은 자동차를 살 때 3년간 품질보증 개런티 카드를 받잖아요. 
이건 물건에 대한 거잖아요. 보증이라는 것은.. 내 인생에 대한 책임을 개런티로 해결 할 수는 없잖아요. 
뭔가 달라지기 위해서 노력하는거고 어제보다 오늘이 달라야 되고 오늘보다 내일이 달아야 되는데 ..
어떻게 안정이고 보증리고, '현재 이건 충분해'라는 '난 이만하면 됐어'..
보증과 안정이 내 삶을 결정짓는 요소는 전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의사라는 안정된 직업을'이라는 전제는 일단 틀린 것이고
두번째 다른 일을 할 때의 선택은 현재 어떤 것을 소홀히 하거나 그것을 다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것이 자신 없으니까 다른 일을 해볼까?', '이건 내 적성에 맞지 않다.' 이렇게 말하는 데서 사실은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잘할 자신이 없는 것을 스스로 내가 위선을 떨고 있진 않는가에 대한 자문을 해봐야 합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충분히 잘할 수 있을때 다른 기회를 선택할 수 있는것이지 현재를 회피하기 위해서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서 말한 최선이란 말의 정의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완벽하게 하신 분은 조정래 선생님입니다.
"최선이라는 말은 이 순간 내 자신의 노력이 나를 감동시킬 수 있을 때 쓸수 있는 말이다. <태백산맥> 작가 조정래"
돌아보죠 내 노력이 나를 감동시킨 적이 얼마나 있는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할때.. 떨리는데,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하면 김제동 아저씨처럼 남들 앞에서 재미있게 얘기할 수 있는지..)
이) 지금 여기에서 질문할 수 없잖아요. 그럼데 지금 막 떨려서 죽을 것 같죠?
그런데 안 죽었잖아요. 아무 이상이 없잖아요. 지금 이렇게 이렇게 조금씩 해나가다 보면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마이크를 겁내지 마라. 마이크는 말하는 것을 도와주는 기구지. 터지는 기구가 아니다. 
내리면 꺼지고 위로 올리면 켜지는 철저히 내가 조정하는 도구일 뿐이다. 

인재상?
안)인재상의 정답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시대마다 다 바뀌고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게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그런걸 인식하는 인재가 제일 중요한 것 같거든요 
어떤 재벌 회장님이 그러셨잖아요. 앞으로는 만명의 먹을거리를 만들 수 있는 인재가 중요하다고 했는데요.
거기에서 빠진게 뭐냐면 만 명의 먹을거리를 만드는데 그 만개의 먹을거리를 전부 혼자서 다 독식하고
차지하고 심지어는 남의 것까지도 다 자기가 가져가버리면 그려면 그 사람은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사람이죠. 그래서 기업으로 따지면 이렇게 있잖아요. '기업의 목적은 수익창출이다.'
그게 다 국민 상식 같죠? 그런데 사실 그건 틀린 말이에요. 왜 그런가 하면 예를 들어 기업의 목적이 
수익창출이라는걸 너무 지나치게 믿고 그쪽 방향으로 가다 보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익만 창출하면 된다고 스스로 정당화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면(예를들어) 불량 식품을 만들어요. 그러면 자기는 돈을 버리는데 그 불량 식품을 먹고 수많은 어린이들이 아프로 사회가 나빠지잖아요. 
그러니까 혼자서는 자기 목적 달성하고 자기는 잘 먹고 잘 사는데, 사회 전체로 보면 그건 오히려 없는게 더 좋은 
암적인 존재, 범죄 집단이잖아요.
사실은.. 가장 중요한것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인식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 그게 인재 같아요. 능력이 좋든 나쁘든 상관없이..

책임의식 분산.. 

책 읽으라고 이야기 하지 말고 같이 읽어라!
안철수 아버님이 50 넘어서 전문의 시험에 합격을 했다. 
나이가 들면 공부에 멀어 질것 같다는 편견이 깨졌다. 

좋은 아빠가 되는것..

부모도 준비가 되는것이 적년기다. 

내가 원하는것은 없다. 
본인이 원하는것을 할 수 있겠끔..


가치관..
박) 왜 그런 선택을 했고 제가 이것을 도전이다.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안)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고 뭔가 자기가 지금은 모르지만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그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 일을 버려야 된다고 생각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많이 불행해 하시는데요. 사실은 그렇지가 않은 것 같아요. 
어떤 회사원이 있는데 이 사람이 환경 운동 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쳐요. 
그러면 이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흔히 떠올리시기를 55세까지 열심히 직장 다니다가
정년 퇴임을 하면 바로 그 다음날로 환경 운동으로 넘어갈 수도 있겠죠?
근데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구요. 아는 것도 하나도 없고 
그 일이 자기한테 맞을지 아닐지 알 수가 없어요. 
막연히 자기가 하고 싶다는 거하고 실제로 해서 만족스러운 건 다르거든요
잘할 수 있는 건 다르거든요 
제가 충고를 드리고 싶은 게 고민만 하지 말고 오히려 주말이나 어떤 시간을 내서 
아니면 일주일 중에 하루 저녁 시간을 내서라도 한 번 그 시간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때 시도를 해보구요. 자기가 뭘 하고 싶은 지를 모르겠다면 그 시간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를 다양하게 경험해보고 도전을 해보시라는 거죠
고민을 하는 건 좋은데 고민을 하면서 계속 세월을 보내지는 마시라고 충고 드리고 싶습니다. 

카이스트에서 서울대학교로 옮긴 날.. 
안)힘들게 살려고 온 거니까요. 예전 같으면 1년에 학생 100명정도 가르치고 나머지 시간은 저한테 주어지는 시간이죠. 책을 본다고 치면 괴장히 많이 볼 수도 있고 다른 꼭 해야 될 다른 일은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그렇게 편하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 많은 분들이 역할에 대해서도 기대도 하는데
제가 더 책임을 맡고 더 일을 많이 해야 된다는 고민이 생겼죠 
그때 서울대에서 학교 행정 쪽 제안을 해주셔서...

안)항상 사람들이 쫓기다 보면 바쁜 일만 하게 되고 중요한 일을 빼먹어요. 
그런데 사실은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지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거라서요. 
그런 중요한 일들을 메모를 해둔다면 바쁜 일에 휘둘려서 깜빡 중요한 일들을 못하고 넘어가는
그런 일들은 많이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참 안타까운 것들 중 하나가 기회가 없어요, 학생들이..
원래는 학생들이 대학교를 졸업한 다음에.. 자기가 취업하고 싶으면 취업을 하고 
창업을 하고 싶으면 창업할 선택이 주어져야 되고..
그 다음에 취업을 할 때도 대기업뿐만 아니라 자기와 맞는 중소기업에도 취직할 그런 일종의 선택의 자유가 주어져야 하는데요. 
지금 현재 창업 쪽은 워낙 한 번 실패하면 다시는 재기를 못하는 그런 사회 구조 때문에
길이 사실은 보통 사람한테는 막혀 있는 거고, 그 다음 또 중소기업으로 가는 길도 
거기가 워낙 대우가 열악해서요. 거기도 막혀있다 보니깐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공공기관 아니면
대기업 취직만 목을 매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전체가 스펙 사회로 빠지게 돼서 선택의 자유가 없는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이) 늘 도전하라 용기 내라. 또 과감히 남이 가지 않을 길을 가거라. 개개인이 열심히 노력만 하면 이 문제들을 다 해결 할 수 있는냐?

박) 현상을 바라보지 않고 본질만 보면 본질은 굉장히 단순 합니다. 
뭔가 독점과 과점이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전체를 다 얘기할 수는 없으니까, 기회 문제만 보죠
재벌 기업을 보세요. 큰 따님이 광고 회사를 차립니다. 그 그룹의 모든 광고를 가져갑니다. 
심지어는 해외 광고까지 다 가져 갑니다. 순식간에 국내 1,2위의 광고 회사로 성장을 하죠
큰 따님은 큰 부자가 되시죠. 그런데 그 과정 속에서 광고를 꿈꾸고 
젊은 광고인으로서 내가 작은 광고 회사로 성장해서 언젠가 내가 광고를 제패하겠다는 그 사람들에게
젋은 청년들의 기회는 그걸로 인해 다 사라졌습니다. 
둘째 따님이 캐피탈 회사를 차려서 (제품 구매시) 모든 할부의 거의 85%를 독점합니다. 
세번째 아드님이 탁송 사업을 혼자 다해서 부자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 기회들을 전 대기업들이 만들면 수많은 벤처를 꿈꿨던 젊은이들과 벤처기업들은 
아무것도 없이 그 밑에 종속되어서 미래가 없는 희망 없이 주저 앉고 기회의 좁은 문 속에서 같혀버리지 않습니까?
이런 일들이 독점구조 속에서 일어나는 우리는 인지하지 못하는 거대한 피해잖아요. 

이) 그런 얘기도 합니다. 사실 어떤 분들은 눈높이를 좀 낮춰라. 중소기업에는 일할 사람이 없다. 

박) 중소기업도 내가 지금 가서 일을 했을 때, 지금은 미약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높은 성과를(인정받고)
우리 같이 회사가 성장하고 나의 미래도 발전할 수 있다고 믿으면 저는 과감하게 청년들에게 얘기하겠습니다. 
명문대 비싼 학비 내서 가지 말고 중소기업 가세요. 
그런데(00 대기업 수익률은) 2010년 2009년 이후로 창사 이래 최고입니다. 그러면 그에 관련된 협력업체나 하청업체는 창사 이래 최대의 수익을 내는 게 맞잖아요. 그런데 3년간 적자입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까 더 재미 있습니다. 혹시 이익을 냈다고 하면 단가를 낮추라고 할까봐
어떻게든지 이윤을 줄여야만 했다. 이 모습에서 중소기업의 미래 그런 회사를 다니시겠습니까?

안) 대기업, 중소기업 간의 그런 대우 격차가 지금 정도로 과도하고 비정상적으로 심하지 않은 상태면
자기가 원하는 직업을 택할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 구조만 된다면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현재 대학교까지 졸업한 사람들을 막노동판에 일자리 있는데 왜 거기 안 가느냐 그건 굉장히 잘못된 사고 방식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수준에 맞는 일자리를 만들려는 그런 노력들 그런 것들이 그 전체 조직 시스템을 관장하는 분들이 고민해야 되는 몫인거죠

박) 투 트랙이 필요합니다. 투 트랙으로 한쪽에서는 자기 자신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그 토양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까지 부당하게 편중되어 왔던 시혜와 특혜
그리고 그에 따른 관용까지도 평등화해서 같이 나누는 것이 투 트랙으로 맞는 방법이니까..
이제 이것을 고민하고 나아가면 되는거죠..

안) 역사에서 사람들이 배우지 못한 것 같은데. 항상 계층간의 격차가 심화되고 기득권이 과호되고
사회 전반적으로 부패가 만연한 그런 것들이 항상 나라를 망하게 했던 거죠
그런데 사람들이 역사에서 배우면 그 역사가 반복되지 않는데.. 항상 그 당시 사람들은 이런 착각에 
많이 빠지더라고요. 똑같은 바보같은 실수는 안한다는 그런 자신감과 오만함 착각
그런게 역사를 반복시키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지난 10년간 이런 격차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벌어져 있는데요. 
이 상태가 계속가면 저는 공멸할 것 같아요. 
문제를 풀기 위해서 가장 선제 조건은 그 문제 인식의 공유거든요.
문제가 있다고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면 문제 해결은 아예 시작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다는 걸 함께 공유해보자는 게 이런 강연의 목적 중의 하나기도 합니다. 
 

함께 아파하며, 손을 잡아 주는것..  
그것이 안철수, 박경철가 무대 오르는 이유 일것이다. 
 
[위 문제 정답]


정말  멋있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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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06:32

구글 플러스 가입 완료


지인 초대장으로 구글 플러스 가입을 완료 했다. 
아직 특별히 뭐가 좋은건지는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페이스북과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고, 아직은 베타판이니.. 조금씩 써봐야지..
음하하~

 



ps. 우선 회사 갈 준비 부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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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23:47

꿈꾸는 다락방 - DREAM PLANNER


2011년 상반기에, 내가 가장 감동 깊은 책을 꼽으라면 단연 '꿈꾸는 다락방'을 선택 할것이다.
(꿈꾸는 다락방 1편 후기, 꿈꾸는 다락방 2, 스페셜 에디션 후기)
책을 읽은후 다른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얼마전에 구입을 했다. 이책 말고도 여러권을 구매를 했는데
꿈꾸는 다락방 1편에 뜻빡에 특별 한정 사은품이 같이 왔다.
사은품은 꿈꾸는 다락방 전용 드림 플래너(DREAM PLANNER)!! 난 받자 마자 궁금해서 뜯어 버렸고,
바로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마침 받은 시기 다음날이 7월 1일이 되는 날이라 2011년 하반기에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사실.. 올해 다이어리만 2개를 이미 샀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 포함하면 3개)..
이걸 사용하게 되면 4번째가 되는거다!! 헐헐~

선물이라서 이 다이어리도 같이 보낼까 하다가,, 요건 내 선물로 해버렸다! 음하하하~ ㅡㅡ;

암튼!! 요 아랜.. 다이어리 내용 후기!^^
(아래부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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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00:08

[무한도전] 말하는 대로 - 유재석 & 이적


돌잔치가 있어서 무한도전을 뒤늦게 보게 되었다.
오늘은 제 3회 무한도전 가요제가 방영이 되는날.. 다른 스타일의 뮤지션 7명과 무한도전 7명이 한조가 되어
각 팀만의 독특한 음악으로 한 여름밤의 축제가 방영이 되는 날이다.

지난주와 지지난주에 방영된것들만 보면 GD의 음악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짦은 소절만 듣고도 "오늘 밤 나 바람났어~♬" 한주동안 혼자 중얼 거릴정도로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방송을 보니 7팀의 무대도 뛰어났지만, 마지막 무대, 스폐셜 무대가 제일 돋보였던것 같다.
이는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도 그런것 같다.
지금 포털에 마지막 무대 노래 제목 이였던 "말하는 대로"가 검색 순위 1를 달리고 있는것이 그 증명이다.
나는 엠넷에서 음악을 다운 받곤 하는데, 말하는 대로만 빠져 있었다.
댓글에서는 히든 트랙으로 CD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조만간 이것도 풀리지 않을까?

왜 사람들이 마지막 노래였던 "말하는대로.."에 감동을 받았다고 했을까?
처음 이노래를 구상한건 같은 팀의 이적의 생각인것 같았다.
유재석과 이적과의 둘만의 음악 여행을 떠나며 이적은 유재석의 20대 이야기를 듣기고 싶어 했다.
반면 유잭석은 부끄러워서 그런지 좀처럼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지 못했다.

서로의 진실이 통해서였을까? 결국 이적은 유재석의 속 마음을 알게 되었고, 유재석의 속 마음의 가사로 재 탄생이 되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진정성, 즉 유재석의 진정성이 많은 사람들을 감통캐 한것 같다.

나 또한 그 감동에 동참을 했다.
특히 내가 감동받은것은 노래 제목되로 "내가 말하는대로 이루어 진다." 라는 부분이다.

무명이였고, 힘들었던 20대, 자칫 포기할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아무도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았던 그 길을 앞만 보며 달렸던 원동력은 무엇이 있을까?

모두가 넌 성공하지 못할꺼야 라고 말을 수없이 들어도,
그가 말하는대로, 그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믿었기 때문에 지금의 유재석이 있는것이다!!

유재석 멋있다!^^ 이노래를 만든 이적도 멋있다.! 다른 6팀도 멋었다.
(특히 정형돈, 정재형 커플은 최고다!!^^)





 

말하는대로

 

                   -유재석&이적

 

 

나 스무 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 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마음먹은대로 생각한대로 
할 수 있던 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 작지만 놀라운 깨달음이
내일 뭘할지
내일 뭘할지
꿈꾸게 했지

 

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
달려든 적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
믿어보기로 했지

 

마음먹대로 생각한대로
할 수 있단걸 알게된 순간
고갤 끄덕였지

 

(Rap)
마음먹은대로 생각한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단걸
알지 못했지 그땐 몰랐지
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만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건
내 마음속 작은 이야기
지금 바로 내 마음속에서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댄 믿는다면


마음먹은대로 생각한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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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23:47

도심속의 공원, 올림픽 공원

이번 연휴를 통해사 멀~~~~리는 못갔지만, 서울에 위치 하고 있는 올림픽 공원에 갔다 왔다.
자주는 아니지만 매번 갈때마다 도심속에 있는 공원이 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다.
그만큼 잘 만든 공원 인것 같다.


누워서 하늘을 바라본 모습이다.
이글을 작성하고 있는 나 그리고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
우리는 하루에 하늘을 몇번이나 보며 살아 가고 있을가요?
회사 쉬는 시간에 조차,, 휴게실에 있다보니 하늘을 볼 수 있는 시간은 24시간중에 단 10분도 안될것 같다.
평일에 힘들다면,, 주말이라도 이렇게 벤치에 누워 하늘을 바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분이 너무 좋아 졌다!


이 모습만 보면,, 서울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이라 믿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더 좋다.!


공원 과 도심.. 그 중간의 경계선은 무엇일까?


공원에서 심심할까봐 가져간 아이패드.. 잘 돌아 간다. ㅎ


어느덧 봄을 이야기 하기엔 늦은 날씨가 되어 버렸다 .
마치 여름을 알리는 신호탄 인것 같았다.
시원한 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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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23:30

추억을 듣는다. :: 성시경 - 내게 오는 길.. ::


오늘 토요일 오후, 우연히 지나는가는 텔레비전 장면에서 무릎팍 도사에서 성시경이 나오는걸 보았다. 

그래서 호기심에 무릎팍 도사 - 성시경편을 전체 다 보게 되었다.

내용을 보다니, 4년전에 군대 가기전에 나왔었다. 그때 소신 발언에 오! 멋있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네티즌들에게는 뭇매를 맞은 모양이였다.^^;

나는 성시경 생각하면 2000년 데뷔할때 "내게 오는 길"  이 노래가 생각이 난다. 
당시 나는 이노래를 너무나 좋아 했었다. 친구들과 노래방 가면 꼭! 부르던 노래이기도 하고..
갑자기 이 노래를 들으니.. 그 당시로 잠시 이동한 느낌까지 든다..

그리고 겉에 보이는 외모는 그렇지 않을것 같지만 상당히 소신이 있는 사람인것 같다. 
불합리한것은 보고만 있지 못하고, 꼭! 말해야만 하고, 내 생각을 소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암튼.. 오늘밤.. 성시경 노래에 취해 보련다!!
소주 한잔 먹고.. 노래방 가고 싶구나.. 

와이프한테 혼나겠지? 큭...

성시경 - 내게 오는 길
지금 곁에서 딴 생각에 잠겨
걷고 있는 그대
설레는 마음에 몰래
그대 모습 바라보면서 내안에 담아요

사랑이겠죠 또 다른 말로는 설명할수 없죠
함께 걷는 이 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께요

**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젠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 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대 사랑할께요

망설였나요 날 받아주기가
아직 힘든가요 그댈 떠난 사람
그만 잊으려고 애쓰지마요
나 그때까지 기다릴테니

**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젠 어떻게 내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 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대 사랑할께요

눈물이 또 남아있다면 모두 흘려버려요
이 좋은 하늘아래 우리만 남도록

**
사랑할 수 있나요 내가 다가간만큼
이젠 내게 와줘요 내게 기댄 마음
사랑이 아니라해도
괜찮아요 그댈 볼 수 있으니
괜찮아요 내가 사랑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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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09:42

아이패드2(iPad2) 구입 후기..(보호필름 퓨어메이트(puremate))

드디어! 아이패드를 받았습니다.^^ 지난 5월 1일에 구매후 19일만에 받았네..^^
어떤 회사분은 정발 당일에 구매하고, 어떤분은 당일에 예약해서 일주일만에 받고..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이 기대 하고 또 기대 했는데, 막상 받으니까! 정말 좋네요^^

19일에 받았지만, 택배는 집으로 왔고, 또 마침 이날이 회시이라.. 새벽에 들어와서 개봉을 했습니다. ㅠ
그리고 어제 회사에 들고나서 간단히 개통만 하고 저녁때 친구들을 만나 을지로 입구에 있는 퓨터메이트에 가서
보호 필름을 붙였습니다. ^^

이제 좀 마음편히 사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럼 저만의 개봉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고고~

회식후 집에 왔더니! 뭔가 의미 심장한 박스가 하나!! 뚜둥!! 도착했더라구요!


그 내용물은! 바로 아이패드!! 짜잔!!


왼쪽은 제가 선택한 검은색 스마트커버 입니다. 스마트 커버는 구매후 4일만에 와서 혼자 일주일을 넘게 
독수공방을(?)을 했어야 했죠!^^;  스마트 커버를 검색은 하고 나서야.. 아.. 빨간색이 진리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때는 이게 제일 안타겠지만요..ㅎ


처음 따꿍(?)을 여는 순간!


전체적은 아이패드 구성품입니다. 전 이어폰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구요..ㅠㅠ 헐~~ㅠㅠ 헐~ㅠㅠ


짠.. 앞으로 비서가 되줄 놈입니다.


뒷면 모습이구요!


그리고 이건 각인한 모습입니다. 각인을 하게 되면 못팔꺼 같다는 생각에 안하려고 했지만, 제 개인 특성상 되팔고 그런것은 거의 안하기에! 저만의 각인을!!ㅎ 




그리고 어제 회사 퇴근 후 친구랑 같이 을지로 입구에 가서 바로 보호필름을 붙였습니다. 
우선 전면만 붙였구요. 후면은 보호필름을 해야 할지, 케이스로 할지는 아직 선택 못했습니다. 


어제 집에서 바탕화면을 설정한 모습!^^ 급한대로 딸 아이 찍고 바탕화면으로!ㅎ 


요건 스마트커버를 덮은 모습입니다. 


요건 아이튠즈 설치후 처음으로 뜨는 화면..ㅎ


이상으로 간단한 개봉 후기였습니다.
아직 어플도 부족한게 많고 그러네요! 빨리 익숙해서 파워유저가 되어야 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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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8 01:46

갤럭시S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T map 3.0)

작년에 처음 갤럭시S가 출시가 되고 구입을 하면서 사용을 할때, 많은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까지 업그레이드가 될까 라는 생각을 했을까요? 
아마 2.2(프로요)까지는 될꺼다 라는 생각을 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 II 가 나오고 갤럭시S가 태어난지 약 1년만에 벌써 두번의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번엔 진저브레드로 말이죠..

삼성에서 출시되었던 과거 옴니아 처럼의 불명예를 떨쳐  버리고, 모든 출시되는 모델들이 꾸준히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중에는 아이폰이 있습니다.
아이폰 장점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어느 자식하나(애플) 버리지 않고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주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암튼!!! 갤럭시S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간단히 후기를 살표 볼까 합니다. 고고고~!!

먼저, 업그레이드를 하기전에 할것이 있습니다. 바로 백업!! 
백업은 이젠 필수가 되어 버렸죠..^^; 간혹 백업을 못해서 초기화분들도 계십니다. 
백업 크게 두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바로 어플 백업과 전화번호, 사진등과 같은 데이터 백업으로 말이죠
먼저 어플 백업은 ASTRO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플을 백업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검색창에 입력하면 많은 블로그에서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데이터 백업은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하기전에 백업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어플보다 데이터 백업이 더 중요하겠죠..^^)

업그레이드를 위해 컴퓨터와 갤럭시S를 연결을 하고 삼성 KIES를 실행을 했더니, KIES 프로그램이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아서 삼성모바일닷컴에 들어가서 기존 KIES를 제거 하고 다시 설치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제대로 실행이 되었습니다. 

처음 연결을 하면 아마 아래 화면처럼 나올겁니다. 
그럼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 가시면 됩니다. 
(사실 거의 모든 단계를 "YES"만 누르면 되기도 합니다.^^;)



확인을 하고 업그레이드 시작!


기존에 늘 백업을 하시는 분들도 만일을 위해 백업은 꼭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백업 고고!


백업을 진행중..


업그레이드가 요런 요런 내용들이 되었다고 알려 줍니다.






처음에 동의를 체크하는 화면에 보면 요 밧데리 부분도 나옵니다. 밧데리 완충하고 업그레이드를 시작하라고요
이때가 30%였지만 충전잭으로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했더니 바로 종료가 되어라고요ㅠㅠ
그래서 충전을 계속해서 60%때에 다시 시도 하여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밧데리를 충전을 하고 맨위 부터 바로 위부분까지 바로 달려오고난 모습입니다. 
저처럼 밧데리 문제가 없으신 분은 바로 아래 화면이 나올거 같습니다. 


그리고 짠!! 업그레이드가 완성된 모습니다. 
사실 위 업그레이드가 진행 될때 핸드폰엔 우리의 마스코드 드로이가 삽집을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부분은 제가 카메라로 찍었는데, 이부분은 나중에 같이 올려야 겠습니다.^^; 



마지막으로 T map 3.0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요. 
아래 메시지 처럼 저는 티스토어에 방문하여 T map 3.0으로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은후 
T map를 실행하여 지도를 다운 받았습니다. 


업그레이드를 완료 실행을 하였더니, 바탕화면이 살아 있습니다. ^^
제가 설정해 놓았던 부분들은 초기화가 되었구요. 


아래는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가 된 부분 인증샷? ㅎ


아직은 뭐가 좋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좀 사용해 보면 알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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