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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9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를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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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1 트위터(갤스당), 갤럭시S(갤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임당 창설!
- 2010/08/21 민영이랑 첫 외출! 소아과에 다녀 오다!
드디어는 아니구!!
앞으로는 트위터보다는 페이스북(이하 페북)으로 더 집중할것 같다.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페북보다는 트위터를 더 많이들 하시기에 관람(?) 정도는 하긴 해야 할것 같다.
내가 트위터에서 페북으로 간 이유는..
(솔직히 트위터도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트위터는 나혼자 이야기하는 느낌이 많이 난다.
흔히들 트위터는 소통의 도구로써 많이들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난.. 나혼자 이야기 하는 느낌이 난다.
아무래도 트위터의 장점이자 단점같은 팔로워, 팔로윙 기능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그와 이야기 하고 싶어서 팔로워를 걸었지만 상대방이 나를 팔로워를 하지 않으면 느낌이 별로 좋지는 않다. 물론 그렇다고 이야기를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내가 생각했을때 트위터는 맞팔이 예의인것 같기도 하다. (팔로워 하고 맞팔 할때가 귀찮을때도 있기도 한다.)
그리고 그냥 좀 별루인 장면은,, 유명한 사람들 트위터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그 사람이 팔로워 한 수는 몇명 안된다. (보통 100이하) 하지만 팔로잉은 만명이 넘는다...
그 모습을 보면 왜그럴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맞팔이 의무는 아니다. 그렇다고 맞팔한다고 해서 나쁠것도 없지 않을까?
만약 팬이 좋아 하는 연애인과 맞팔이 되어 있다면 그 분은 얼마나 더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또,, 우리나라는 아직이지만 페북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다기에 한번 해보고 싶었구,, 쿠쿠~
그냥 한번 해볼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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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민영이가 자주 울기도 하고 잠을 제대로 못자기도 했다.
어제보다 오늘이 좀더 심했다.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많은 걱정을 하기도 했다.
혹시 어디가 아픈건 아닌지 하고 말이다..
현재는 울때는 빼고 다 괜찮다.
울때는 정말 어디가 아픈것 처럼 울고 그러니,, 정말 내 가슴만 아플뿐이다..
그러다가 문득 와이프가 응급실좀 미리 알아놔야 할것 같다고 했다.
난 근처 경찰병원이 있지 않느냐고 말했더니..
지난번에 언니 조카 데리고 갔었는데, 여긴 소아과는 안한다고해서 고생한적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얼릉 인터넷을 뒤져가마 열심히 소아과 응급실을 찾고 있는데, 잘 찾아지지 않았다.ㅠ
검색어에 응급실을 치면 노래 응급실부터가 나오니... 어허,,
난 솔직히 이부분에서 화가 많이 났다.
다른 상품들과 관련된 검색을 하면 알아서 상위에 많은 관련된 결과가 나오는데,, 어찌 응급실을 검색하니 노래 관련 응급실이 먼저 뜨는것일까? (한두군데의 검색 결과가 아니다.)
암튼!!!!!!!!!!!!!!!!!!!!!!!!!!!!!!!!!!!!!!!!!!!!!!!!!!!!!!!!!!!!!!!!!!!!!!!!!!!!!!!!!!!
와이프랑 같이 찾다가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 이란곳을 발견했다.
전국에 있는 응급실 정보와 응급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싸이트다 또한 응급실 찾을때 1339으로도 걸면 된다!!!! 브라보!!!!^^
바로 전화 번호에 저장을 시켜 두었다!!
또 응급상황엔 119로두 걸어야 겠다!!
무엇보다!! 아프지 않기를...ㅠㅠ
민영아!! 건강하게!! 무럭 무럭!! 민영이 아프면 엄마랑 아빠가 많이 힘들어 할것 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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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할 것인가 설득당할 것인가
스티브잡스 프레젠테이션을
뛰어넘어라
저 자 | 장지봉
출판사 | 성안당(www.cyber.co.kr)
판 형 | 218mm × 153mm (2도 인쇄)
쪽 수 | 280쪽
정 가 | 12,000원
발행일 | 2010년 7월 20일
ISBN | 978-89-315-7474-6 (03320)
분 류 | • 자기계발
• 비즈니스
일대일(1:1) 프레젠테이션, 일대다수(1:N) 프레젠테이션
모든 커뮤니케이션에서 성공하는 노하우!
프레젠테이션이란 무엇일까?
어떤 책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발표의 기술'이라고 말하고, 어떤 책에서는 ‘파워포인트 스킬’이 프레젠테이션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또 프레젠테이션은 자료를 잘 준비해야 하므로 ‘논리적 자료 작성법’이 프레젠테이션이라고 말하는 책도 있다.
대체 어떤 게 맞는 말일까?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정의로 정리하면 “프레젠테이션이란 발표자가 상대(고객, 청중)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얘기를 언제, 어디서든 전달하는 모든 의사소통 즉, 생활 속에서 나의 생각을 알리는 일상의 대화를 총칭한다.”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 파워포인트로 발표 자료를 만드는 방법, 일대일과 일대다수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 그리고 회의 설계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이런 것들을 조금만 숙지해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전달하면서 모두가 공감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어떻게 하면 나를 잘 표현할 수 있을까?
내 생각을 상사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고객의 머릿속에 나의 제안을 각인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보고서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넘치는 스펙족속에서 나를 차별화하는 방법은 없을까?
입사 면접에서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프레젠테이션의 정석이라는 것이 있는 걸까?
이 책은 위와 같은 의문을 가진 독자들에게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자마자 멋진 프레젠터가 되고, 깜짝 놀랄 보고서를 순식간에 짠~하고 만들 수 있는 건 아니다.
비단 이 책뿐만이 아니라 어떤 분야를 공부할 때 책을 7~8번씩 읽고 문제까지 달달 외우는 것처럼, 프레젠테이션을 공부할 때도 그 정도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파워포인트 사용법은 이 책에 들어있지 않다. 그렇다고 흉내 내기 위주의 프레젠테이션 서적도 아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는지, 상대를 설득하기 위한 보고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설명하였다. 또, 실제 사례를 통해 의사결정권자에게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의 말..
21세기 경영의 중심에 프레젠테이션이 있다.
최근 프레젠테이션이 최고경영자가 챙겨야 하는 경영 활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반 소비자, 파워 유저, 언론 기자들이 신뢰도 높은 경영자의 입을 통해 제품 정보를 직접 듣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텍스트 위주의 딱딱한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 스토리가 담긴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하기를 원한다. 현대기아자동차도 전 세계 모터쇼에 참가할 때면 신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최고경영자가 직접 많은 노력을 들여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있다.
이제 프레젠테이션은 경영과 생존을 위한 핵심도구가 되었다. 과거처럼 영업담당이나 마케팅부서에 국한되지 않고, 업무 분야와 직급에 관계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수단이 된 것이다.
내가 회의석상에서 의사결정을 하기 전 직원들에게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 바로 이런 것들이다.
“결론이 뭔가요?”
“근거는 뭡니까?”
“어떻게 할 건가요?”
이 책에서는 회사 내 업무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도중 위와 같은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과 보고서 작성, 직장인이라면 오랫동안 고민하고 연구해 왔을 것이기에 모두가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면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김익교(현대자동차 정보기술총괄본부장 사장)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당신의 능력을 프레젠테이션 하라!
현대 문명이 IT를 통해 발달할수록 조직사회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IT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가 더 많은 데이터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주고받는다는 건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다양화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유무선 웹(Web)을 통해 인맥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인맥을 형성해 가는 트위터, 싸이월드,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는 더욱 발전하고 있다. 사회가 성장하고 조직이 커질수록 사람들은 더 많은 정보를 나누기 위해 노력한다. 그 중 회사라는 조직사회는 한 가지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므로, 커뮤니케이션 능력 배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것이 바로 프레젠테이션이다.
회사 내 업무보고뿐만 아니라 신규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신제품 발표회까지 프레젠테이션은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경쟁력이다.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비전을 보여주면서 사람의 마음을 이끌어가는 리더십이 필요한데 이것 또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가능한 일이다. 최근에는 신입사원 입사 전형에서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의사표현 능력을 평가하는 회사가 많다. 우리 회사에서도 신입사원의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입사 전형의 중요한 요소로 평가하고 있다.
이렇듯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드물다. 그래서 많은 직장인들이 수년에서 수십 년 회사를 다녀도 고객을 사로잡고, 경영자의 마음을 훔치는 드라마틱한 프레젠테이션은 하지 못한다. 교육업체도 많고 서점에는 엇비슷한 프레젠테이션 책들도 가득하지만, 체계적이지 못하거나 흉내 내기에 불과하여 보고서 작성부터 발표까지 구체적인 학습을 하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히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취업 준비생과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자료를 설계하며, 보고서 작성 후 발표까지 프레젠테이션의 알파와 오메가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고 있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를 꿈꾸는 여러분에게 이 책이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김선태(현대기아자동차 IT전문 서비스기업 현대오토에버시스템즈 대표이사)
프레젠테이션은 독심술이다
우리는 매일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일대일로 의사소통을 하기도 하고, 회의실에 여럿이 모여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기도 한다. 본인도 현대기아차와 현대차 그룹의 여러 회사에서 근무하는 동안 최고경영층에 보고한 횟수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수십 년 동안 그룹의 경영층에 수도 없이 많은 보고를 했지만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이 업무 보고 즉, 프레젠테이션이다.
최근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스티브잡스가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렇다 보니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따라하라는 책도 여러 권 출간되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틀린 말이다. 왜냐하면 의사소통은 ‘목적’과 ‘대상’에 따라 보고하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프레젠테이션과 업무보고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다. 비즈니스 시장을 선점하거나, 최고경영자의 의사결정을 받기 위해서는 청중으로 하여금 듣고 싶은 내용을 말해야 한다. 즉, 독심술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에 대해 정확히 다루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을 흉내 내는 기술에 대하여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과 ‘대상’에 맞게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고, 내용을 전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IT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요즘 사람들은 현기증이 날 정도로 엄청난 양의 정보를 매일 접하고 있다. 인터넷, 케이블 TV, 스마트 폰 등으로 어떠한 정보라도 원하는 대로 얻고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을 달리 생각해보면 다양한 정보들로 인해 그만큼 의사결정을 하기가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책은 데이터와 정보의 홍수 시대에서 빠짐없이 중복되지 않게, 그러면서도 청중의 눈높이를 맞추는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가장 쉽게 전달해 주고 있다. 커뮤니케이션과 프레젠테이션의 어려움 속에 빠져있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또한 입사 면접을 잘 보고, 새로운 직장 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기를 원하는 대학 졸업생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이 책을 보는 모든 독자들의 건투와 승리를 빈다.
김화동(현대기아자동차 IT전문 서비스기업 현대오토에버시스템즈 CFO)
■ 목차
PROPOSAL 01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을 뛰어넘어라
Power Presentation 01 프레젠테이션이란 무엇일까?
Power Presentation 02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에 열광하는 이유
Power Presentation 03 오늘 내가 회사에서 해야 할 프레젠테이션
Power Presentation 04 단번에 결재 받는 강력한 보고서 만들기
PROPOSAL 02 프레젠테이션의 생각 정리법
Power Presentation 05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Core Chain
Power Presentation 06 프레젠테이션의 생각 정리법 6단계
Power Presentation 07 논리적으로 생각하기(Think Logically)
Power Presentation 08 문제의 정의와 공감대 형성하기
Power Presentation 09 메시지 전달의 사전 정의 요소 2P(Person&Purpose)
Power Presentation 10 빠짐없고 중복되지 않는 보고서(MECE)
Power Presentation 11 눈높이를 맞추었을 때만 효력을 발휘하는 MECE의 능력(MECE with height)
Power Presentation 12 MECE를 적용한 실천적 프레임워크 사례
Power Presentation 13 MECE를 구현하는 방법
Power Presentation 14 선택형 결론 내리기
PROPOSAL 03 프레젠테이션 구성법
Power Presentation 15 내 머릿속에 있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꺼내자
Power Presentation 16 MECE를 전개한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Power Presentation 17 TIME 방법론
Power Presentation 18 스토리텔링(Storytelling)
Power Presentation 19 내 보고서에 스토리를 입혀라
Power Presentation 20 스토리 만들기의 다양한 사례
Power Presentation 21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스토리 입히기
Power Presentation 22 프레젠테이션의 착지점 결정하기
PROPOSAL 04 프레젠테이션 작성법
Power Presentation 23 프레젠테이션 기본 작성법
Power Presentation 24 보고서에서 군살을 빼라
Power Presentation 25 개체 삽입과 하이퍼링크를 사용하라
Power Presentation 26 문장은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작성하라
Power Presentation 27 슬라이드의 일관성을 유지하라
Power Presentation 28 시선의 이동을 감안하여 레이아웃을 설계하라
Power Presentation 29 화려한 디자인을 버려라
Power Presentation 30 애니메이션 효과를 최소화하라
Power Presentation 31 도해보다 메시지가 드러나게 하라
Power Presentation 32 슬라이드에 계급을 두어라
Power Presentation 33 표는 최대한 심플하게 그려라
Power Presentation 34 그래프는 직접 그려라
Power Presentation 35 업무 보고용과 프레젠테이션용을 다르게 작성하라
Power Presentation 36 작성된 보고서는 같이 리뷰해 보라
PROPOSAL 05 실전! 프레젠테이션 진행 노하우
Power Presentation 37 프레젠테이션의 두 가지 방법
Power Presentation 38 일대일(1:1) 프레젠테이션
Power Presentation 39 일대다수(1:N) 프레젠테이션
Power Presentation 40 회의 설계의 중요성을 보여 주는 사례
Power Presentation 41 회의 설계하기

장지봉
서강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前) 舊 현대전자(現 하이닉스반도체) IT기획팀 근무
現) 현대·기아자동차 IT서비스 전문기업 현대오토에버시스템즈 기획팀을 거쳐 현재 경영분석팀 근무 중
10년간 경영 기획 업무 담당
회사 경영층 및 그룹 최고경영층 보고 수행
전사 사업 전략 수립 및 성장 동력형 비즈니스 관리
전사 사업 계획 수립 및 손익 분석, 관리 등 경영 분석 담당
조직성과 설계, 운영 및 평가(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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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과 다르게 산다는 것의 의미와
이전과 다르게 살기 위한 실천적 방법
나를 키우는 다섯가지 비밀
저 자 | 이태복
출판사 | 성안당(www.cyber.co.kr)
판 형 | 152mm × 225mm (2도 인쇄)
쪽 수 | 208쪽
정 가 | 12,000원
발행일 | 2010년 7월 19일
ISBN | 978-89-315-7476-0 (13000)
분 류 | • 자기계발>성공․처세>자기혁신
인생의 성공을 위해 이전과 다르게 살기 위한 실천적 방법
‘성공의 펜타곤’
정보 기술의 발전 속도는 따라잡지 못할 만큼 변화하고 있다. 빠르고 새롭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 마음가짐과 적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지금 당신에게 들려주는 다섯 가지 원칙, 성공의 펜타곤.
인생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20대에게, 인생이 뭐였는지조차 잊고 촉박하게 살아가는 3․40대에게, 인생은 그저 다 지나간다고 말하는 50대 이상에게 전하는 이야기. 변화와 리더십, 액션러닝 등 폭넓고 깊이 있는 관점으로 활발한 자문을 펼치고 있는 저자가 성공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원칙(유연한 사고, 지혜의 활용, 생각으로부터의 자기 실현성, 향기로운 마음, 끊임없는 학습)다섯 가지를 말하고 있다.
■ 출판사 서평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나이 마흔, “지금 살고 있는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가?” 에 대한 물음이 머릿속에 가득차 있게 되었다. 나이를 먹으니 점점 일을 처리하는 속도는 늦어지고, 집에서 기다리는 처자식들이 있는데, 내 자신에게는 무엇 하나를 위해 살아왔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성공하고 싶었지만 성공은 저 멀리 멀어져만 가는 것 같다. 힘이 들어 모든 걸 놓고 싶은 순간도 여러번 있었다. 잘 살고 싶어 좋은 책도 읽는 그 순간 거기까지였다.
그러나 한 줄의 명언이, 자그마한 책 한권이 어떤 사람에게는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네의 삶을 찾을 수 있다. 이 책 속에는 지나쳤던 이야기들을 되짚어보면서 순간순간마다 성공의 지름길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말랑말랑한 사고, 밖의 지혜를 활용하기, 생각에는 자기 실현성이 있다는 것, 향기로운 마음, 학습은 최고의 명약 이 다섯 가지를 ‘성공의 펜타곤’이라 말하면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적응해나갈 수 있는 믿음을 키워준다.
유연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향기가 나는 사람에게는 오묘한 매력이 있다. 그 매력을 가지고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배워나간다면 성공은 어느 새 당신 앞에 있을 것이다.
■ 추천의 말..
이 시대 최고의 경영컨설턴트가 최고의 성과를 내는 조직에는 최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음을 직시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를 제시해주는 지침서이다.
이상필(포항공대 행정처장)
젊었을 때의 패기와 열정은 어디 갔을까? 이 책을 읽고 반성의 시간을 갖는 동시에 다시 한번 뛸 수 있다는 활력이 생겼다. 이태복 박사의 예리한 통찰력이 묻어난 이 책이 나와 같은 장년층에겐 다시 뛸 수 있는 용기를, 젊은 세대들에게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나는 인생을 먼저 걸어온 선배로서 내 품을 떠나 열공 중인 나의 두 아들 채효, 채현이를 포함한 젊은 세대 및 이 시대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여러분께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임기환(현대미포조선 인사부 부장)
이 책이 진실한 성공을 위해 나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신적으로 ‘조난’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보호해 주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깊은 인격과 다양한 경험을 느낄 수 있었다.
전훈덕(삼성화재 파트장)
성공하는 사람들의 삶에는 분명 성공 DNA가 있다. 이 책은 우리 주변 사람들의 경험과 다양한 연구결과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성공적 삶의 DNA를 알기 쉽게 이야기해 준다. 기존의 성공학이나 자기계발서의 충고와는 질적으로 다른 통찰력이 가득 차있다.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면 변화와 혁신의 최고 멘토가 들려주는 성공적인 삶의 비밀과 통찰력을 느껴보라!
박상곤(오라클, Principal Consultant)
『나를 키우는 다섯가지 비밀』은 위대한 책이다! 저자 이태복 박사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더 보람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도록 안내해 주는 경이로운 통찰과 방법을 제시한다.
Five Principle of Successful People is a great book! Based upon his personal experiences, Dr. Lee Tae Bok provides wonderful insights and strategies to guide the reader to live a more fulfilling and meaningful life.
Michael Marquardt
(미국 George Washington 대학 교수이자 『질문리더십』, 『액션러닝의 힘』의 저자)
■ 책 속으로..
17쪽
스스로를 딱딱하게 만들어 외부의 정보를 무조건 튕겨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부드럽게 만들어 외부의 정보를 흡수, 융화시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자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지식이나 아이디어가 있어도 사고가 경직되어 있으면 받아들이질 못한다. 자기주장만 옳다고 고집하는 딱딱함 속에서는 새로움이 싹트지 못하고 편협한 사고라는 골에 빠지기 십상이다.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 이상해 보이는 것이라도 언제나 오픈 마인드로 수용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나는 이런 말랑말랑한 사고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다. 말랑말랑한 사고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52쪽
이제 자신의 네트워크를 다양한 곳으로 확대해 보면 어떨까? 또 명심해야 할 것은 우리는 누구를 만날 때마다 준비하면서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헤어질 때는 대충대충 헤어진다. 만남이 있으면 언젠가는 헤어지는 법, 헤어질 때 잘 헤어지는 것도 만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헤어지면 이들이 약한 연결 고리가 된다. 그러나 이들의 힘은 위력적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126쪽
이렇게 좋은 ‘웃음’을 우리는 얼마나 웃고 있는가? 인간미를 느끼게 할 수 있는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은 웃는 것, 미소 짓는 것이다. 웃음도 운동과 같이 연습이 필요하다. 거울을 볼 때마다 웃는 연습을 하면 웃음도 자연스럽게 나온다. 웃음이 제2의 천성이 되는 날, 우리 모두는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건강해질 것이다.
146쪽
한 부서의 장으로서 일을 할 때 부서장의 힘이 아닌 마음으로 직원들을 이끌자. 무서워서가 아니라 나에게 끌려서 나를 따르도록 하자. 남에게 관심을 갖고, 배려하고, 존중할 때 소프트 파워 즉, 진정한 파워가 생겨난다.
180쪽
최근 기업에서는 직원들에게 자신의 분야와 전혀 관련 없는 필독서를 지정하고, 인문학이나 순수 자연과학 강연 시간을 자주 만들고 있다. T자형 인재를 원하는 것이다. T자형 인재란 자신의 전공을 살리기 위해 수평적으로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는 인재를 말한다. 회사에서 제시하는 인재상은 명확하다. 끊임없는 공부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키워가는 인재를 원한다.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 꾸준히 공부하는 모습이 필요할 것이다.
■ 목차
|
들어가는 말 말랑말랑한 사고를 하라 밖의 지혜를 활용하라 생각에는 자기실현성이 있다
|
향기로운 마음을 갖추어라 학습은 최고의 명약이다 맺는 말 |

이태복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인사조직을 전공했으며,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인적자원개발분야의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그는 변화, 리더십, 액션러닝, 워크아웃 타운미팅 등의 분야에서 폭넓고 깊이 있는 관점으로 활발한 자문과 강연을 하고 있다. 『변화는 마침표가 없다』, 『영원한 것은 없다: 변화에 성공하는 6가지 핵심요소』, 『액션러닝의 성공원칙』, 『GE WORK-Out』, 『잭 웰치와 GE방식』, 벽 없는 조직』등 20여 권의 저서와 역서를 발간했다. 현재 패러다임 컨설팅의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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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이가 태어난지 2주일만에 출생신고를 했다!
드디어! 우리 가족, 세식구가 탄생이 되는 기쁜 순간이다^^
우리 가족끼리 자축을 하며!!! 기쁘게 하루를 보내고 싶지만, 회사를 오전 반차를 한 상황이구ㅠ
또 민영이와 와이프가 산후조리원에서 퇴원을 해서 집으로 컴백하는 날이기 때문에..
자축하는것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ㅠ
출생신고 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었다.
준비물이라고는 병원에서 준 출생증명서뿐 이였다.
물론, 부모님 이름, 아이 이름, 부보님 한문, 아이 한문과 집주소, 본가 한문과 본적주소도 같이 알아 가야 하지만,,^^; (도장없이, 싸인으로도 가능함)
드디어 공식적으로 엄마, 아빠와 가족이된 민영이!!
민영아! 엄마 배속에서 10개월동안 건강히 잘 있다가 이쁘게 태어나줘서 아빠가 정말 고마워^^
좀더 크면 엄마랑 아빠랑 나들이도 다니고 정말 행복하게 보내자^^ 사랑해!♡
추신, 그래도 와이프를 더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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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게임을 하나 소개 해 드립니다.^^;
사실 이건 정품 게임이 있는데, 정품 게임은 유료구요, 이건 라이트 버전이라고해서 간단히 즐길수 있는 게임 입니다. 어떤 게임니냐 하면 아마 포트리스 게임이라고 하면 다들 아실것 같습니다. 바로! 장면으로 고고!!
1. 처음 게임 실행 장면 입니다.
2. 왼쪽에 있는 라이트 버전을 클릭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하다가 재미 있으시면 정식 구매 하셔서 더 재미 있게 게임을 즐기시면 될것 같습니다.^^
3. 자!! 게임속으로!! 고고!! Play Game!!
4. 기본 적인 대결구도는 총 4대의 탱크로 1:1:1:1로 싸우는겁니다. 그냥 Done..
5. 간단히 게임 방식을 선택하는건데요. 전 다 Random으로 하고 라운드는 디폴트 3경기 인데, 경기가 생각보다 금방 끝나기 때문에 라운드 수를 늘려 놨습니다. 선택하고 Done!!
6. 지금은 LOADING중..
7. 바로 게임에 시작입니다. 여러 탱크를 고를수 있는데요, 라이트 버전임으로 맨위 탱크만..^^;
바로 Done..
8. 처음 기본적으로 200달러 주는데요. 이걸 가지고 바로 무기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역시 라이트버전이라 무기가 다 선택할수 없고, 아래 그림에서 보이는것들만 구매 가능^^;
9. 제가 보통 처음에 선택하는 무기 선택입니다. 그리고 경기 승에 관계없이 끝날때 마다 일정금액이 들어 오기 때문에 무기를 더 선택할수 있습니다.
(먼저 위에 무기를 선택하고 아래 BUY를 선택하고, 다 끝나면 Done..)
10. 이제 바로 경기 시작입니다. 간단히 화면 조작을 설명해 드리면..
왼쪽 FIRE를 선택하면 바로 무기 발사, 위 무기 그림 선택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무기 선택 가능
그리고 나머지 그림은 왼쪽부터 위, 아래 각도, 힘조절, 이동거리를 나타 냅니다.
아래 WIND라는 바람 방향을 보고 각도, 힘조절 해서 무기를 발사 하면 됩니다.^^
과거 포트리스를 해본 분이라면 바로 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게임의 아쉬운 점은 바로 라이트 버전이라는것!! ㅠ.ㅠ
처음엔 잘 하지 않았는데, 한두번 해보니 심플맛에 푹!! 빠졌습니다.^^
한번쯤은 해볼만 한것 같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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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갑자기 이력서에 대해서 생각난 부분이 있어서 한번 적어 본다..
많은 취업을 준비 하는 분들이, 취업을 하기위해서 보통 몇종세트라고 하면서 이력서를 채우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신다. 요즘은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을 들어간 다음 바로 취업을 준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듯 하다..
(예 5종세트 : 인턴 - 동아리 - 자격증 - 봉사활동 - 공모전)
그런데 이부분에서 번득 생각 나는것이, 이 모든것은 '이력서' 생김새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이력서 항목들은 비슷 비슷하다.
그러니 많은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그 항목들 안에서 남보다 돋보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것 같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몇종세트니~ 하면서 이런 말들이 나온게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 회사 담당자들은 판에 박힌 이력서보다는 남들보다 돋보이는 이력서를 원한다고 강조 한다. 자신만을 어필할수 있는 뭐,, 이렇게 말하면서..
이 이력서 생김새가 언제부터 요렇게 생겨 먹은지는 모르겠는데, 자율화 이력서 어떨까?
(막상 말을 이렇게 하긴 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서 시행착오끝에 이런 보편적인 양식들이 탄생이 되었겠지? 오히려 어느정도 틀이 없으면 더더욱 이력서 작성하기가 힘들지도 모르겠다..^^;; )
PS.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최악의 청년실업율을 갱신하고 있다고 한다!!
이땅의 모든 취업 준비생분들!! 힘내세요!!^^, 원하시는 일들을 꼭! 하실꺼라 믿습니다.^^
오른쪽 자기소개서 내용은
성장과정, 성격 및 장단점,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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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은 흘러서, 곧 사후조리원에서 퇴원할때가 다가 온다..
현재 와이프가 지내고 있는 산후 조리원에서는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부부교육을 한다.
여기서 말하는 부부교육은.. 아기가 태어 났으니 부부사 서로 협력해서 아가를 잘 키우라는 뜻으로 여러가지 주의사항들을 알려주고 마지막으로 아가 목욕 시켜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맨처음에는 그냥 듣다가 와이프가 아가 씻겨주는 모습을 동영상 촬용해 놓으라고 해서
얼릉 해놨다.
동영상은 아직 산후조리원에 있으므로 향후에 꼭! 한번 올려 보도록 해야 겠다.
현재 우리 민영이을 만져봐도 그렇지만 신생아들은 정말 몸이 작고 연약하다.
힘을 조금만 잘못줘도 뼈가 부러질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다.
태어날때 50cm였던 아가들이 나중엔 1m를 넘고 쭉쭉~ 크다니 정말 늘 신기로울뿐이다.
이제 산후조리원을 퇴원하여 진짜 집으로 올 민영이.. 엄마, 아빠, 민영이,,
우리집에 한명이 더 같이 산다,
정말 기대가 된다!!^^
이쁘게!! 건강하게!! 똑똑하게!! 잘 키우자!!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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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그렇게까지 잘 사용하지 않는데..
오늘 트위터에다가 모임을 만들어 버렸다!! 음하하하~
나도 모르게 갑자기!!^^; 당주로써!! 열심히 하면 되지모!!ㅋ
모임 주제는 : 갤럭시S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임!!
URL : http://bit.ly/9qnwsR , 해쉬태그 : #갤스_
이왕 쓰는 스마트폰 갤럭시S 한번 잘 사용해 보세!!!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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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에 민영이가 태어나고 수요일에 산부인과에서 퇴원한지 꼬~옥 일주일만에 소아과를 찾았습니다. 공식적인 첫 외출인셈이죠..^^
태어난 아기들에 흔히 일어 나는 증상중에 하나가 황달인데..
민영이는 다행이 심하지 않아서 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ㅠ.ㅠ 다행 다행~
여기서 신생아 황달이란??
신생아 황달 (neonatal jaundice)
다른이름 : 신생아 생리적 황달
신생아 황달은 신생아기에 혈중 빌리루빈의 증가로 황달을 나타내는 질환을 총칭하며,
생후 첫 주 내 만삭아의 약 60%, 미숙아의 약 80%에서 관찰된다.
대부분 큰 문제 없이 좋아지지만 심한 황달을 치료하지 않는 경우 신경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 발병위치 : 전신
[네이버 검색]
그리고 몸무게를 봤더니! 3.1kg 몸무게가 조금 늘었당..^^
신생아들은 정말 말랐다..특히 우리 민영이는 더욱이..ㅠ
다리를 만져보면 눈물이 날것만 같은 느낌!!
어서 무럭 무럭 건강히 자라거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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