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31 12:20

장보기의 달인!!


와이프와 함께 이마트에 장을 보고 왔습니다.

장을 보기 전에 꼼꼼히! 무엇을 살지 적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마트에 도착을 하니.. 사전에 적어놨던 쪽지는 필요가 없더군요..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겠지만,, "무엇을 계획하던, 그 이상을 살게 될것이다!" 라는 무시 무시한 법칙에 빠져 들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것은, 사전에 계획한것들은 다~ 샀기때문에... 음하하하~
또한 이번 장보기에서 카트를 담당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글쎄욤!!


ps. 주전자 잘 못 골라서 다시 가야 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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