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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30 무한도전 200회를 축하 드립니다.
- 2010/05/30 [세미나 후기] 우석진의 강사브랜드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2)
- 2010/05/30 터키 스타벅스 (2)
- 2010/05/30 [28주] 입체초음파 체험기! (2)
- 2010/05/29 재택 야근의 장점!
- 2010/05/28 결혼 선물 받은 시계! 두둥!
- 2010/05/23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 이영호 vs 김정우
- 2010/05/23 [영화] 아바타 :: 2010/05/23
- 2010/05/22 해피썬데이 - 남자의 자격(남자, 청춘에게 고함) 07 윤형빈 (2)
와이프와 함께 이마트에 장을 보고 왔습니다.
장을 보기 전에 꼼꼼히! 무엇을 살지 적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마트에 도착을 하니.. 사전에 적어놨던 쪽지는 필요가 없더군요..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겠지만,, "무엇을 계획하던, 그 이상을 살게 될것이다!" 라는 무시 무시한 법칙에 빠져 들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것은, 사전에 계획한것들은 다~ 샀기때문에... 음하하하~
또한 이번 장보기에서 카트를 담당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글쎄욤!!
ps. 주전자 잘 못 골라서 다시 가야 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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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파업을 안했다면 4월에 200회를 맞이 했을겁니다.
어째건! 드디어 무한도전이 200회를 맞이 했습니다. 정말 정말 축하 드리며!
꽁트로 나왔던 2000회까지!!! 고!! 고!! 하시기 바랍니다. 무한도전!!
그리고 천재 PD! 김태호 PD의 멘트가 기억에 남습니다.^^
최고였어 라고 생각되는 게 있으면 항상 아쉬움이 남을텐데..
계속 더 없을까? 더 없을까? 라고 말하는것을 보면..
더 최고였던것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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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세미나에 참석을 했습니다.
지난 2월에 처음 파사모 정모를 갔었고, 그때 알게된 우정캠프 카페를 통해서 강사 브랜드를 높이는 좋은 세미나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 주제가 "강사 브랜드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입니다. 주제만을 생각해 본다면 제가 감히 참석을 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실제 문의도 했었구요.)
현재 제 직업은 평범한 직장인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잠깐 고민을 하다가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문 강사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또 서로 어떤것을 교류하고 있는지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저는 참석을 한것 자체가 행운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강사가 하고 싶다라는 생각만 하다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여러 부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거든요! ^^
앞으로 이런 자리는 빠지지 않고 자주 참석을 해야 겠다고 느낀 세미나였습니다.
세미나 중간에 강사 노하우라는 시간이 있었고, 자기소개와 강사 노하우를 말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 강사가 아닌 관계로 간단한 소개와 왜 강사를 하고 싶었는지에 대해서 짧게 말하고 마쳤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이 말씀 하신것들을 듣다 보니 내가 왜 강사를 하고 싶어하는지 이유가 추가적으로 더 생각이났었습니다.
제가 말할때는 "어렸을때 교수가 하고 싶었는데, 제 스스로가 공부하는것을 보니 교수는 안되겠다 싶어서 접었다가 다시 하고 싶어서..."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가 빠졌더라구요!
그래서 제 블로그 공간을 빌려서 추가 적으로 적어 볼까 합니다. ^^
2008년 10월부터 저는 CJ교육센터에서 매니저 역활을 했습니다. 약 1년동안 말이죠.
그전에 2008년 03월부터 8월까지는 CJ교육센터에서 IT 자바 수업을 듣던 학생이였구, 그러다가 교육센터 총매니져님의 권유로 CJ교육센터에서 매니저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제가 누가 시키지 않아도 했었던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수료를 2~3주 앞둔 교육생들에게 취업 이야기를 한것입니다. 처음 준비를 할때는 단순히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서 시작을 했습니다.
(당시엔 차마 강의라고 표현을 못하고 취업 이야기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이야기라고 하니 제 마음이 한결 편하더라구요.)
취업 이야기의 내용은 실제 제가 5개월동안 IT 수업을 듣고 7월말부터 취업을 준비 해서 취업까지 성공한 내용과 저와 같이 수업을 들었던 동생,친구들, 형, 누나들이 취업을 준비 했던 이야기들을 종합하여 1시간짜리로 준비를 했습니다.
이 이야기(강의)를 총 일곱번을 했는데, 이 이야기를, 준비를 하면서 부터 제 자신이 상당히 즐기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PT수나 몇분강의가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30분강의가 1시간 반으로 늘어나고 PT 8장에서 80장으로 늘어가고,, 뭔가 알차게 만들어져가 가는 모습을 스스로가 지켜보니 그것도 솔솔하더라구요^^)
강의를 하면서 추가 보충할것들도 찾아보고, 듣는 사람들 입장에서 좀 더 많은 정보들을 가져 갈수 있게 준비도 하고 말이죠.
아쉽게도 제가 강의를 들려 주면서 실랄한 비평(?) 비판(?)를 듣지 못해서 제 생각대로만 수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을 두면서 책도 읽고 세미나를 돌아 다니면서 제가 당시에 실수 했던 부분들이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암튼! ^^; 이렇게 몇번의 강의를 하면서 갑작스럽게 아~! 앞으로 강의를 하면 어떨까? 하고 제 미래의 한 부분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또 고등학교때부터 교수를 하고 싶었던 제 꿈이 갑작스럽게 생각이 나기도 했었구요!!
사정상 그 취업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지 못한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주었기 때문에 저는 대 만족을 합니다.^^
앞으로가 중요 하겠죠!!^^ 퐈이아!!!^^ 꼼꼼히 계획을 해서 차근 차근 실행해 가야 겠습니다.
이번 세미나 참석만으로도 왠지 꿈이 실현된것만 같은 이 느낌!!
자주 자주 참석을 해야 겠습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 웠습니다.
저녁식사에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오랫만에 귀국한 친구땀시 못간게 넘 아쉬워요~^^;
[간단한 후기 사진]
좋은 세미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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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친구가 터키에 가서 일한다고 갔다가 비자 문제로 인해 일시 귀국을 했다.
한국올때 내가 절대 빈손으로 오지 말라고 했더니, 터키 스타벅스 머그컵을 사가지고 왔다.
쿄쿄쿄~ "담에 올때는 좀더 좋은것을 사가지고 올수 있도록해라!"
어째든, 어제 만나서 터키 생활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상당히 잘 지내고 있는듯하다,,
친구가 그러는데, 터키 스타벅스는 조금 밍밍(?)하다고 한다.
그쪽 스타일인듯!!
6월초쯤에 다시 터키 가는데,, 이번에 가면 언제 오냐 했더니 6개월 뒤라고 한다. 그러면 올해 말인듯!!
가서 건강히 일하고!! 좀더 좋은것좀 사와라!! 쿄쿄~
이친구 만날때, 뭐먹고 싶냐! 그랬더니 바로 대답을 하는것이 돼지고기! 그리고 회를 이야기 했다.
그래서 결국 두군데 다 갔다. (터키는 돼지 고기 금지라..)
일차는 우선 삼겹살집! 이차는 참치회!! 고고고!! 삼차 스타벅스집까지 갔다!!
강남역에 있는 벌집 삼겹살!, 여기 한달에 한번꼴은 가는듯 하다.
여기서 일하시는분이 나를 알아보고 서비스로 사이다랑 된장찌게 주셨다.. 하하하~;;
참치회집, 괜찮다! 가격은 일인당 2만원 참치는 계속 준다고 했는데,, 일차 영향으로 저거 다 먹고 다니깐 배불러서~ 그만!
삼차는 스타벅스에서 해장(?) 이놈은 왜 술먹고 저 초코머핀까지 먹고 싶다고 하는지 원~!!
PS. 술먹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 와이프한테 혼났다!!
PS. 이횽이 블로그 초대장 줄것이다. 블로그 하는것에 대해서 잘생각해봐라 아니면 나에게 사진이만 넘겨주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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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방이 얼굴을 보고 왔다!!^^
너무 보고 싶었당..ㅠㅠ
그런데 탯줄때문에 선명히 보이지 않았구!
언제까지 신비주의 전략을 하려는건지!! 비싼놈이다!!^^
한번은 한방이가 엄마 등쪽으로 휙~ 하고 돌아서는 바람에 엄마가 열심히 움직여서 다시 입체 초음파 사진을 찍기도 했다..ㅋ
이렇게 보고 있으니,, 또한번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 오는구나!!
8월 중순.. 이제 3개월도 안남았네!! 어여 만나자! 한방아^^
그런데 누굴 더 닮았을까? 이렇게 봐서는 잘 모르겠당.. 이히히~
아참! 현재 몸무게가 1.17kg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평균 1.1kg라고 한다. 좀 큰것 같다..ㅋ
PS. 입체초음파 해주신 선생님이 이제부터는 엄마, 아빠말들을 다 들을수 있다고 책도 많이 읽어주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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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금요일! 회사에서 밤 10시까지 있다가 도저히 안되서 바로 집에 왔다.
그리고!! 바로 재택 근무 모드!!
하지만 재택 근무의 장점이 있었으니!!!! 뚜둥!!
오예!!! 딱,, 3캔 먹었다!!
문서 편집이니 괜찮아! 으흐~
※ 금요일엔 일찍 집에 오고 싶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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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결혼 선물로 시계를 받았습니다.
결혼식 당일날 못와서 미안하다고 대신 사준 시계입니다.
작년 10월에 했으니,, 약 7개월만에 받았습니다.
전에 샀는데,, 이제서야!!! 받았습니다.ㅋ
자꾸 재촉을 해서.. ㅎㅎ
몇일전에 소포로 와서 막상 뜯었더니,,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시계가 아니였습니다.
박스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은 정말 간단했습니다. 보통 시계는 조립이 되어 있는데,, 이건 제가 조립을 해야 하네요!
그리고 저 내용물을 보고 한참(?)을 생각한후에 답을 얻었습니다.! 아항!! 밑에 있는 시계 모터를 이용해서
햇님처럼 만들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죠!!
조립한 최종 모습!!
작은방에 요렇게! 걸어 놨습니다.
시계분,초 가리키는것이 너무 약해서,, 살짝 구부려 져서 조큼 아쉽습니다.^^;
그래도!! 시계 감사히!! ^^
PS. 어제 와이프가 티비를 보다가 주영훈집이 나왔는데 거기에도 똑같은 시계가 있다고 합니다.
오.. 시계가 좀 있는(?) 시계인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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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인것 같다. 내가 스타리그 결승전에 관심을 가지며 경기결과에 집착을 가진것이.. ^^;
대단한것은 아니고,, 정말 한때 스타를 열광적으로 좋아 하면서 매 스타리그 경기들을 챙겨보며 그들의 플레이도 따라해보며 즐겼었는데.. 한동안 관심을 못가졌다가 최근에 들어 다시 관심을 가졌다.
아무래도,, 얼마전 회사 게시판에 이번 김정우가 결승전에 올라갔단 소식을 들어서 인것 같다.^^
암튼!! 개인적으로는 테란팬이기도 해서 이영호가 우승하기를 바랬으며,, 최근 스타크래프트 불법 도박 승패 조작설을 생각한다면 이런 것을 하면 안되지만,, 몇몇분이랑 소소하게 내기를 하였다.. 그래야 응원할 맛이 좀더 나지 않는가..^^;
내 만원...ㅠ.ㅠ
결과는 CJ 김정우승!! 로얄로더는 아니지만 대한항공배 스타리그 챔피언이 되었다.
예전에는 저그가 우승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이젠 그런소리를 완전 옛말!!
내기를 빼고! 정말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좋은 플레이 해주세요!! 홧팅!^^
PS. 6월달엔 월드컵이다!! 그때 본전(?)를 뽑고야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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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봤다! 아바타! 우리나라에서만 천만관객 이상을 동원한 아바타!
한국에서 외국영화로써 최초이자 또 우리나라 역대 최고관객을 동원한 아바타를 말이다..
사실 이 영화는 극장에서 상영할때 가고 싶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오늘 집에서 시청(IPTV)하였다! 하지만 불법은 아니다!
(우정출연(?) : 동이 한효주)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서 얼마전에 아타바 영화가 떠서 한편당 2500원을 지불하고 시청하였다.
(현재 와이프가 임신으로 인해 몸이 힘들어서 집에서 IPTV를 봤는데 이방법도 상당히 유용한 방법인것 같다.
다만 현재 불법 영화가 돌고 있는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느린편이다. 하지만 옛날 비디오 나오는것을 생각하면 엄청 빠르지.)
암튼! 엄청난 화제를 몰고온 아바타를 보았다. 소문대로 재미가 컸다.
또한 단순히 재미를 넘어선 영화인듯 하기도 했고,, 또한 영화 영상을 도대체 어떻게 만든것인가? 현실과 CG를 그냥 별일 아닌것 처럼 넘나드는 현실감!!
이영화를 시청하고 나서 가장 크게 느꼈던 부분은,,
현재 지구가 환경오염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 영화에서는 먼 훗날 인간이 지구를 넘어서 우주까지도 오염시킨다는것이다. 이부분은 영화의 핵심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조금은 불편하게 다가온 사실적인 부분이다.
어디까지 사악해지는 것일까? 인간은..
만족을 모르는 인간!! 나 또한 그 인간이겠지..
어떻게 보면 단순한 스토리이지만 너무 복잡하게 만들지 않아서 오히려 더 집중할수 있게 해주었다.
인간을 멸망 시킬수 있는것이 인간 이지만, 인간을 다시 살릴수 있는것도 인간이 것 같다.
재미 있게 보았어염!^^
영화속 그래픽은 말이 필요 없다.!!
※영화사가 제공한 스틸샷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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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총 강연자중에 맨 마지막 강연자였습니다.
7명이 연달아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힘들었을때 상당히 준비를 많이한 모습이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총 7명의 이야기가 다 마음에 드는게 오직 자신만이 할수 있는 이야기를 준비했다는것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연예인이긴 하지만 처음보는 남들에게, 살아오면서 실행착오를 했던 모든것을 이야기 해주는것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열어 진심어린 강연을 준비해주신 모든 남자의 자격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분들도 뭐,, 방송때문에 어쩔수 없이 준비를 했을지언정.. 그래도 준비는 진심으로 준비 한것 같아요..^^)
자 마지막! 윤형빈씨의 강연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왕비호라는 이름이 있기전에, 즉 2년전에 저는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였습니다.
개그맨으로써 나를 알려야 하는데..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주 근본적인 문제부터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뭐가 잘못했을까? 나의 문제부터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내가 잘하는 걸 너무 안 보여줬어요.
내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찾기 시작했어요.
"어, 쟤 저건 잘하네.."
"몰랐는데 깜짝 놀랐네"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했더니 답이 나왔다.
첫번째.. "허벅지.."
그래! 내가 말만 하는건 조금 잘하는거 같애..
그래! 내가 말을 잘하니까 말을 잘하는것을 보여주자!
그렇게 장점들만을 모아서 코너를 짜기를 몇개월, 몇개월 지나고 나서
왕비로라는 케릭터가 나오게 된겁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것은 무엇인지 아세요?
내가 잘하는것을 찾다 보면요,. 잘하게 되요.
전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내가 잘하는것만 모아서 해보니까
이게 할 만 하더라는 거죠.내 자신을 알리고 싶다. 내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찾아라!
괜히 남들이 한다고 휩쓸려가면 못해요.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이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찾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PR의 가장 중요한 원칙!상호성의 원칙!
서로간의 주고 받는것입니다.
내가 하나 주면, 그사람도 미안해서 하나 줍니다.
이경규형님이 저에게 해준 명언이 있습니다. "인생은 로비야"
먼처음 경규옹이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친해 지고 싶어서,,
먼저 경규옹 근처에서 눈에 띄게 있고, 그 다음 그의 개그에 큰 리액션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차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 주더라 입니다.
이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내 진심을 보여줬을때 상대방이 마음을 연다는 거에요.
친구, 직장상사, 교수님등,, 상대방에게 나를 먼저 보인다면 굉장히 좋아 하십니다.
총 7명의 강연자들의 공통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내가 선택한것에 대한 후회 없이 내가 하고 싶어 하는것을 찾아서 한다는것입니다.
저도 늘 고민인것이,, 내가 진짜로 원하는것이 무엇일까? 내가 정말 잘하는것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입니다.
항상 질문은 많지만 정답은 내리 못했습니다.
오늘 밤 또 한번 생각에 빠져 들것 같습니다.
내가 정말 잘하는것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말이죠..
암튼! 정말 7명의 강연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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