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에 해당되는 글 42건
- 2010/04/29 기대되는 영화 『아이언맨 2』 (4)
- 2010/04/25 화창한 봄을 맞이 하여 초보 드라이버 '북악 스카이웨이'를 가다!
- 2010/04/25 주말의 드라이브.. (2)
- 2010/04/25 실무에 바로 쓰는 파워포인트 2007 마스터하기 고급 과제 제출함
- 2010/04/25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 발표 했을때..
- 2010/04/25 감성다큐 미지수 - 스마트폰 상상력이 세상을 바꾸다(20100116) (1)
- 2010/04/24 신당동 떡볶기를 먹다! (2)
- 2010/04/24 날씨 좋은 오늘, 양재천을 다녀오다!
- 2010/04/24 뉴요커의 아침은 커피와 함꼐? 쿄쿄~ (3)
- 2010/04/24 봄을 알려준 석촌호수를 가다..
오늘 날짜로 개봉한 아이언맨2, 이거 왜이렇게 보고 싶지?
요즘에 영화를 많이 못봐서 그런가? ^^;
아님 아이언맨2 광고가 너무 많이 나와서, 낚긴건가? 우후훗!!
난 이런 영화가 너무 좋드라..ㅋ
아래 포스터가 마음에 들어서 얼릉 포스팅! 음화화~
(배우들의 사인도 직접 있다.)
정말 너무 기대되는 영화 아이언맨 2
5월 3일에 영화 번개 때래서 보러 갈것이닷!!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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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에 기분도 좋고, 날씨도 좋은데! 와이프가 "우리 오늘은 어디가?" 라고 저에게 물어 보는겁니다.
어제는 양재천도 다녀오고, 신당동 떡볶기먹으러도 다녀왔었거든요..
초보 드라이버가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리가 없어서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서울에서 드라이브 할곳이 어디 있는지를요,,
찾다 보니 북악스카웨이가 나와서 별다른 생각없이 바로 출발했습니다.
네비만 믿고 출발했는데, 네비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서 한 15분은 헤맨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가긴 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산꼭대기에 있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이 말하는 드라이브 코스는.. 그 꼬불 꼬불한 길이 였어요.. ㅠ
갔다 오니 운전 실력은 조금더 향상된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ㅋㅋ
또한 북악스카웨이에 있는 팔각정에 갔는데,, 정말 주차장이 좁더라구요.
십여분 기달려서 주차장에 들어왔는데, 주차 한답시고 왔다리 갔다리 하니, 저기서 있는 주자관리 요원이 와서 소리치면서 절 가르쳐 주었어요~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ㅠㅠ
왜냐면 제 뒤엔 십여대가 주차하려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캬캬~ 뭐.. 초보가 다 그렇죠 뭐...ㅠㅠ
암튼!!! 주차도 했고! 배도 고파서 바로 파전이랑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칼국수를 잘못 들어서 3인분 주시는 바람에 배가 터지는줄 알았다는.....ㅡㅡ;
전체적으로는 좋았습니다. 산꼭대기에서 아래는 내려다 보는 그 기분!! 좋아요!!
길이 꼬불 꼬불 하지만, 강원도 그런 길처럼 그렇지는 않아서 갈만해요..(갔다 온사람의 기분?ㅋㅋ)
그럼 아래 직샷을 보시죠!!
저렇게 크게 나온줄 알았으면 파전 하나에 칼국수 1인분만 시킬걸요..ㅠ 많이 남겼습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저건 칼국수 3인분 입니다.)
팔각정 일층이 영업을 안해서 장사를 안하는줄 알았는데.. 2층은 장사 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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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다이나믹(?)한 주말이였습니다.
특히 운전을 아주 열심히한 주말이라고도 볼수가 있죠!!^^
(운전 연습은 계속 되어야 한다!!)
차량이 한적한 곳에 드라이브 하기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정적으로 운전 실력은 필수겠죠?
어제 그리고 오늘 와이프와 저는 양재천도 갔다 오고, 신당동에도 갔다 왔습니다.
또 오늘은 북악 스카이웨이에도 다녀 왔습니다!!
다 좋았는데 아쉬웠던것은 중간 중간 제 실수 덕분에 와이프가 긴장해서 편안하게 차를 못탔단것입니다. ㅠ
또 오늘은 북악 스카이웨이에 도착해서 주차 할때 약간 시간도 걸렸구요!!!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계속 꾸준히 도로위에서 달려보고 주차 연습도 계속 해봐야 하는걸요!!
도로의 고수 여러분!! 초보를 사랑합니다^^
PS. 주차는 우리집 주차장에서 할때가 가장 마음 편해요...ㅋ
아참!! 왜 같은 곳을 가는데.. 네비는 두번다 다른곳으로 안내 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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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바로 쓰는 파워포인트 2007 마스터하기 고급 과제 제출함

이번 4월 한달 동안 e-Campus에서 들었던 파워포인트 2007의 마지막인 과제 또한 제출했다. 호호호호호호~
그럼 이제 다 마스터 한건가? ㅎㅎㅎ
이제 시작이지모!
현재 가입되어 있는 파워포인트 카페에서 가서 하나씩 따라도 해보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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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못봤던 감성다큐 미지수(스마트폰편..)를 보고 있다가, 이곳에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 발표 했을때 동영상이 잠깐 나와서 한번 적어 봅니다.^^
앞에서 어떤 프레젠테이션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뒤 스크린에는 저 아이콘이 돌면서 스티브 잡스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팟, 전화기, 인터넷을 이제 하나로 사용할수 있가 있다고..
저렇게 마지막으로 "이것은 단 하나의 제품입니다." 라고 말했을때 이 프레젠테이션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열광적으로 박수를 치며 환호를 합니다.
마치 그의 저말을 기다리고 있었던것 처럼요..
전 그부분이 감동적인것 같습니다.
저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스티브 잡스가 어떤 말을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더욱 그말을 집중을 하고 있는것 같구요.
그럴때 모두가 놀랄만 하면서 모두가 기대 하고 있는 그런 말을 해주는것!!
스티브잡스의 자신감 있는 모습 또한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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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다큐 미지수 - 스마트폰 상상력이 세상을 바꾸다(20100116)

작년 말에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 되면서 스마트폰의 열풍은 엄청났습니다.
그 열풍은 지금도 계속되며 열풍은 식지 않고 엄청난 기세로 계속 증가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지금 우리의 일상을 바꿔 놓고 있는것 같습니다.
여기 『감성다큐 미지수』에서 스마트폰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한번 보시죠!!^^
한 여성 사용자가 나오는데, 이분의 아침 기상때부터 스마트폰과 함께 합니다.
스마트폰이 수면 상태에 따라 알람도 울려주며, 화장하면서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도 하고 말이죠.
또하나 약속시간에 나가기 전 버스 도착시간을 알아보며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집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착시간에 맞춰 나가면 추운 밖같에서 조금만 있으면 되기 때문이죠.
특히 버스 도착 시간을 알려주는 어플이 일상 생활에서 상당히 유용한것 같습니다.
인터뷰에서도 나오지만 일반 사용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밖에서 버스를 기달리기 위해 10~20분정도는 기본으로 기다립니다.
내가 도착했을때 버스가 내눈앞에 온다는것은 거의 일어 나지 않죠..ㅠ
하지만 스마트 폰은 이것을 바로 알려줍니다. 하지만 사실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사용자들도 자신의 폰으로도 바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핸드폰 데이터 요금를 생각을 하면 엄두가 나질 않죠. 스마트폰 사용자는 무료로 바로 볼수가 있는데 말입니다. 또 우리는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 타면서 문자를 보거나 DMB를 보거나 합니다. 그러니까 핸드폰으로 할수 있는것이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책을 꺼내서 책을 볼수도 있고 PMP같은것으로 영화도 볼수가 있죠.
하지만 스마트폰은 이것을 단 하나로 해결줍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스마트폰! 스마트폰! 하는것 같습니다.
또, 여기 다른 스마트폰의 남성 사용자가 나옵니다.
커피숍에 앉아서 잡지책을 카메라로 찍기도 하고, 피리(?)도 불고, 세계 각국에 있는 사람들과 게임도 합니다. 물론 이 모든것을 이반 사용자들도 다 할수도 있습니다. 잡지책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으면 핸드폰이나 디카로 찍으면 되고 피리 요것은 집에가서 악기로 불면 그만이고 세계 각국에 있는 사람들과는 집에 있는 PC로 게임하면 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역시 하나로 해결해 줍니다. 여러곳으로 분산되어 있는것을 하나로 집중 시켜주는것! 이것이 스마트폰의 장점 중에 장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 이 남성은 친구와 함께 밥먹으러 갑니다. 하지만 마땅히 생각나는곳이 없어서 역시 스마트폰으로 현재 내가 있는 지역의 맛집을 바로 찾아서 여러 나온 음식점중 친구와 선택해서 찾아서 갑니다. 또 음식이 나오면 사진, 맛 후기등을 올려서 여러 사람들과 공유를 합니다. (역시 이부분도 일반 폰으로도 가능은 하지만,, 여러 제약들이.. --+)
여기서 나오는 스마트폰의 강점!! 실시간으로 공유를 하는것이 강점중에 강점이닷!!!
처음에 언급을 하였지만, 스마트폰은 작년 말 부터 열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스마트폰이 아닙니다. 아이폰죠! 아이폰의 열풍이 작년말부터 지금까지 불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더욱 강하게 불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여러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애플의 아이폰이 최고 강자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럼 왜 아이폰이 이렇게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을까요? 편의성? 디자인? 다 좋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될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손쉽게 저렴하게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거기에 수많은 어플의 수도 한몫을 하고 있구요..
이제까지 비싼 데이터 요금으로 밥먹었던 국내 이동통시사들 아주 제대로 당했을것 같습니다. 좀더 당해봐야!!!!! 고객의 심정을 알지!
여기서 갑자기 생각이 드는것은 여러 기업들은 자신들도 고객이라는것을 잊고 살고 있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도 고객이며 필요한 상품을 생각한다면.. 너희들 우리에게 그럴수는 없는기다!!!!
아이폰 출시 이후 국내 이동통신 시장은 일대 혼란에 빠졌다.
비싼 데이터요금으로 이익을 내던 국내 이동 통신사들은 손 쉽게 무선 인터넷을 쓸수 있게한 아이폰 등장에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가수 박진영의 스마트폰 활용기도 잠깐 나옵니다.
가수와 사업가로써 다 성공하고 싶다. 여기에는 스마트폰이 절대 필수적이다라고 말한다.
과거에는 상상할수 없었지만, 지금은 가수로 무대 오르기 전에 그리고 무대가 끝가기전에 사무를 볼수가 있다.
휴대용 컴퓨터, tv 역확을 완벽하게 해준다. 언제 어디서나 일을 할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은 생각의 변화를 가져 왔다.
무수한 상상력을 가져 왔다.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볼것이다.
스마트폰의 상상력도 여기서 멈추지 않을것이다.
이분은 블렉베리는 이메일 확인하고 보낼때, 통화 할때 사용한다고 합니다.
아이폰은 일정관리 ,트위터 , 촬영등을 사용할때 사용한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블렉베리와 아이폰의 장점을 잘 살려서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강조 되는 강점! "많은 사람들과 쌍방향 소통을 할수가 있다."
여기 버스 도착 시간을 알려주는 아이폰 어플을 개발한 고등학생 개발자가 잠깐 소개 되었습니다.
(참.. 부러운 친구네요..^^)
그런데 이 버스 도착 시간을 알려주는 어플이 한동안 차단 되는 일이 벌여 졌다고 합니다 .
그래서 아주 난리가 난적이 있었죠. 저도 얼핏 기억이 나는것 같았습니다.
바로 경기도지사가 나서서 사과를 하며 다시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것들이 요즘 많은 사람들이 촉각을 건드리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휴대폰은 진화는 통화 -> 문자 기능 -> 카메라 -> 영상 통화 -> 컴퓨터 기능 으로 점점 발전되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휴대폰의 역와 함께 세상도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절대 필수폰으로 서서히 자리 잡아 가고 있는 스마트폰..
여러분도 한번 써 보시지 않을래요?
그럼! 오늘의 저의 결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 아이폰 하나만 사주세요...ㅠ 이놈의 노예계약.. 내년 4월에 승부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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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인 양재천을 다녀온 뒤에 집에 무사귀환하여 (주차도 잘하고) 쉬고 있는데, 와이프가 갑자기 신당동 떡볶기가 먹고 싶다고 그러는겁니다. 얼마전에 친구랑 이야기 했는데 그 친구도 거기가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고, 갑자기 그게 먹고 싶다고 그러는겁니다.
(참고로 그 친구도 임신중이며 와이프와 비슷한 시기에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쇼파에 저는 바닥에 누워 있다가 그 이야기를 들으니 솔직히 움직이기가 귀찮았습니다.
또 좀전인 양재천 갔다 온것도 조금 피곤한데 말이죠, 특히 아직 운전이 미숙하다 보니 운전할때마다 신경이 완전 곤두서 있었거든요. 주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갑자기 긴장이 풀리고 좀 누워 있고 싶어 했었습니다.
하지만 잠시 생각을 해보다가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들어 갔다 왔습니다.ㅎ
역시 운전을 하고 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네비게이션은 잘 맞는것 같습니다.^^; 동생이 쓰던 네비를 받아서 반신반의 했는데..
지난주에 시골 다녀온것도 있고 오늘 운전한것도 보면 네비가 좋긴 좋은것 같습니다.
저 같은 서울 촌놈도 운전을 하며 왔다 갔다 할수 있는것을 보면 말이죠..^^
막상 신당동 떡볶기를 집을 가서 시켜 먹었더니, 와이프와 입맛이 그새 변했는지 생각보다는 아니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아마 떡뽁기를 먹고 싶은 마음에 배고파서 출발하기전 집에서 과자 먹고 또 차안에서도 과자를 먹고를 하다보니 금새 입맛이 변한듯 보였습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신당동 떡뽁기를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기억으로는 가장 최근에 간 기억이 2008년도로 기억을 합니다. 교육센터 다닐땐데.. 교육을 마치고 집에 가다가 센터 동생과 형과 함께 신당동에서 떡뽁기와 소주를 먹었던적이,,, 으흐(저렴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ㅋ)
다음에는 와이프 고등학교 앞에서 맛있게 먹었다는 집을 가봐야 겠습니다.
데이트 할때는 몇번 갔었는데..거의 4~5년 동안은 한번도 가보질 못했던것 같아요..
와이프의 추억의 장소 으흐~ㅋ
동호대교인가? 그쪽으로 갔는데.. 차가 좀 막혔던 모습입니다. 하지만 저 멀리.. 노을이 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머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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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날씨는 되게 좋았습니다.^^
낮엔 덥기까지 했죠!!ㅋ 그래서 오늘 와이프와 함께 양재천에 다녀왔습니다.
(운전 연습도 겸해서요..^^;)
양재천은 회사에서 점심먹고 나서 가끔 들러서 오후의 산책을 하는곳인데, 좀더 제대로 느껴보고 싶어서 와이프와 함께 갔습니다.
양재천은 꽤 깁니다. 그래서 저는 네이케이션을 키고 양재쳔의 카페거리로 통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곳은 제가 항상 점심먹고 이용하는곳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주말이라서 그런지 주차장이 완전 만땅이였습니다 .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계속 직진만 하다가 결국, 학여울역까지 갔습니다.
(물론 주차장때문에 계속 직진을 했지만, 여긴 짧지만 상당히 괜찮은 드라이브 코스 인듯 합니다. 딱 1차선씩만 있고, 좌우에는 나무들이 쫘악~ 있습니다. 밑에 사진 한번 보세요^^.)
주차장때문에 고민을 하면서 두리번 거리다가 마침 지하철 학여울역안에 싸게 주차장을 제공하고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10분에 200원이니 이만하면 싼거죠? ^^; 그리고 주차장치고는 상당히 여유로웠습니다.
초보인 저도 아주 손쉽게 주차할정도로 차가 별로 없었습니다.
암튼!!! 드디어 주차를 하고 곧바로 양재천 길로 들어 섰습니다.
약 1시간을 넘게 와이프와 걸었습니다. 제가 와이프한테 오늘 많이 걸었다! 그치? 라고 했더니 이건 걸은게 아니라 기었다고 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왜냐면 지금 임신중이다 보니 보통 걸을때 처럼 걷지는 못하고 아주 천천히 걸었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ㅋ (제가 중간 이런 말을 했습니다. 걷다가 힘들면 그때 가서 말하지 말고 힘들기 전에 이야기 하라구요. 왜냐면 그만큼 다시 돌아 가야 하기 때문이죠..^^;)
양재천에는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북적 북적 거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여유롭게 걸어가며 연인, 친구들이 같이 이야기 하는 모습, 음식을 싸와서 먹어가며 수다 떠는 아이들의 모습, 동호회에서 자건거를 타며 운동도 하는 모습등.. 모든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그 보기 좋은 모습에 저도 동참을 한것 같기도 하구요^^
꼭! 한번 가보길 추천 드립니다.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서 오래 걷지는 못했지만 좀더 걷다보면 제가 주차장 찾다가 지나친 양재천 카페 거리가 나옵니다. (아직 가보질 않았지만 다른분들은 한번 가보세요..ㅋ 홍보 같군요...^^)
따스한 햇볓아래 잠시 여유를 내며 걷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 같이 걸어 볼까요? ㅎㅎ
그럼 실력은 미천하지만 인증샷 들어 갑니다.^^
학여울역 쪽에서 걸어 오라가면 보이면 원두막입니다. 처음 찍을땐 아무도 없었는데..
한바퀴 돌고 오니 한 가족이 와서 밥먹으며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이런 고인돌 모습도 종종 눈에 띕니다.^^
차가 없을때 찍을려고 좀 기달려 봤는데.. 차가 많이 않으면서도 간간히 들어와서 못찍었습니다. ㅠ
양재천은 몇단계(?)로 나누어 산책할수 있습니다. 여긴 맨 위, 왼쪽으로 계단으로 내려 갈수도 있구요.. 그럼 양재천도 나옵니다.
이런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이쁘구...
나름 느낌 있는 샷?ㅎㅎ 저 멀리에 있을때 물고기가 물살 반대편으로 올라 가는 모습이 보여서 얼른 내려 갔는데 그런 모습은 더이상 볼수가 없었어요...^^; 디딤돌을 하나씩 걸어야 하죠.. 인생도 그런가요? 하하;;
사진으로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실제 봤을때는 오오오오~ 뭐 이런 느낌이 났습니다.
마치 산속에서 저 멀리 보이는 도시의 느낌? 외국에 있는듯한 느낌을 잠깐 받았습니다.
(실제.. 가보지는 않아서.. 영...;;;)
꽃들이 활짝~ 피지는 않아서 초큼 아쉽네요..^^
이 사진도 그렇구!! 뉴욕의 세트럴퍼크~ (?)ㅎㅎ
시냇물은 졸졸졸~~
이렇게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돌아 다니기도 합니다.
이런 이쁜 꽃(?)들도 있구요.. 거기서 이름 봤는데 생각이 안나욤...ㅠ.ㅠ
봐도 또 걷고 싶은 거리군요!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차 없을때 찍는 사진! 으흐~
반대편으로도 쌱!!!
와이프가 찾은 네잎(?) 그런데 한 줄기에 두개가 있어서.. 이건 반칙인가요? ㅠ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강아지들도 신났군요!!
우리 조금 쉬었다 갈까요?
이상 양재천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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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의 아침은 커피로 시작한다?
네!! 제가 바로 그렇게 시작합니다.^^
(물론 매일 그렇게 하지는 못하죠..으흐~)
전에 비어드 파파를 소개한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도 말했듯이,
항상 지하철역에 내려서 회사에 걸을때마다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번주 역시 일주일 내내 고민을 했었는데요.
참고 참고 참아서 두번의 '뉴요커의 아침'을 맞이 했었습니다.^^
한번은 CJ MALL에서는 캔디를 사용하여 스타벅스에 가서 카라멜 마끼야또를 먹었었구요!
다른 한번은 회사 출근길에 제가 자주 애용하는 비어드 파파를 사용했었습니다.
아래 인증샷 들어 갑니다.
스타벅스와 함께한 아침!
사진에 함께 출연한 달력의 주인공은 서태지이며! 옆에 머그잔은 서태지의 '내가 더사랑해'컵입니다.^^(회사책상)
이것으로, 매일 아침 럭셔리한 짓(?)을 하며 된장남이 되고 싶은 짝퉁 '뉴요커의 아침'의 소개를 마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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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까지 외투를 입고 다닌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늦었지만! 이번년도에도 어김없이 봄은 찾아 왔습니다.^^
여의도 벚꽃축제나 다른 외곽지역으로 봄맞이를 다녀 왔으면 좋겠지만, 와이프 몸도 있고 해서
산부인과를 다녀온후 가까운 잠심 석촌호수를 다녀 왔습니다. ^^
이날은 햇볓도 따스하게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평일의 마지막날인 금요일 낮에 와이프와 여유롭게 산책을 할수 있어서 더욱 기분도 마음도 좋았습니다.^^
다녀왔던 몇가지 사진들을 공개 합니닷!^^ 같이 봄을 즐겨 보아요!
1. 석촌호수 걷는 길입니다.^^ 봐도 봐도 기분이 좋군요..
이렇게 걷다 보니 오히려 여의도보다 여길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의도는 벚꽃을 구경하러 간건지.. 사람을 구경하러 간건지 했던 경험이 있어서요..^^;
2. 벚꽃 말고도 몇가지 꽃들도 더 있었습니다 아래는 개나리 같구요.. 그아래 파란 꽂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욤!^^
3. 이날은 사람만 좋아 했던것이 아닙니다.
석촌호수에 있는 여러 동물도 봄을 함께 즐겼던것 같아요!
특히 바로 아래 새는 무슨 새인지 몰르겠어요~ 물먹으며 신났는지 노래도 부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잘 찍혔다고 생각하는 오리 사진 입니다. 똑딱이라도 이런 연출을.. 으흐~
고요히~ 호수에서 헤엄지며 지내고 있는 오리들..
물고기도 아래 처럼 진짜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놈들은 떼지어 생활하나봐요.. 많은곳에만 물고기가 많아요..ㅎ
이상 석촌 호수 봄맞이 리뷰 끝입니다.^^
봄은 따뜻해서.. 넘 좋아.. 그치 한방아? ^^
다음달엔 유모차 끌고 같이 가잤구나..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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