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42건
- 2010/03/31 메일을 잘 정리하는것도 하나의 역량이다!
- 2010/03/29 커피빈에서 책을 읽다. (4)
- 2010/03/28 거짓 파워포인트는 가라! 관중을 사로잡는 마법 파워포인트 2007 초급 과정 마무리!
- 2010/03/28 파워포인트 2개의 파일 실행하여 나란히 비교하기
- 2010/03/28 내가 좋아 하는 대한 항공 광고 (2)
- 2010/03/27 집에서 먹는 참쌀 호떡믹스!! 고고고! (4)
- 2010/03/27 [책후기] 제목 그대로 『기막힌 프레젠테이션』이란 바로 이런것이다!!
- 2010/03/27 양재천 근처 more than cafe.. (2)
- 2010/03/26 부족하지만 와이프 첫 생일 밥상
- 2010/03/24 스타크래프트 2 거신의 모습!! (2)
우선 저의 회사는 사내 메일을 사용을 하는데..
몇개월전부터 메일 정리에 대해서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회사마다 메일 용량이 얼마만큼 인지는 몰르겠지만, 중요한것은 메일 용량 크키가 아니라 메일 정리인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메일이 없으면 업무가 되지 않을정도로 메일을 자주 사용하는 부서의 업무라면 메일 정리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메일 정리를 어떻게 해야 정말 말 그대로 잘 정리한것일까요?
그래서 전 지금 여러 시도중에 있습니다.
우선 메일을 시원하게 비웠습니다.
얼마전까지 470~500메가를 왔다 갔다 했는데요.. 급한대로 용량 큰것들만 정렬해서 다운 받아서 지우고 그것을 반복했더니.. 지치기도 하고 이것도 하나의 스트레스로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마음으로 메일 정리를 했습니다.
한.. 2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필요 없는것들 지우고, 또 분류를 만들어서 폴더에 넣어 놓구..
그래서 이번주부터 메일 정리를 시도 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지금 도전 하고 있는것은, 몇개월 전에 파트를 옮기로 나서 제가 받는 메일 내용을 폴더대로 분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꽤 많은 폴더가 나왔는데요.. 그래서 그 않에 넣어 놓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출근하고 나서 아참에 잠깐 저녁때 퇴근하기전에 잠깐 틈을 내서 필요 없는 내용들을 바로 바로 삭제하고 정리도 하고 있구요..
계속 해서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 겠습니다.^^
PS. 왜 저는 일반적으로 쓰는 포털 메일에 폴더 기능을 왜 사용하지 않았을까요? 아마도 정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해서 그랬을겁니다. 그래서 지금 사용하는 Gmail은 조금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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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랫만에 와이프랑 커피빈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책도 읽었습니다.
원래는 아침겸 점심을 먹고 집근처 커피숖을 갈 예정이었는데, 와이프가 커피빈에 가고 싶다고 하여 시내로(?) 나갔습니다.
동네에는 커피빈이 없기에..^^
오늘의 목표는 커피빈에 가서 어제 부모님과 저녁 식사를 하러 가기 위해서 잠실에 잠시 들렸다가 산 김진명님 신간 1026를 다 읽는거였습니다. 김진명님 소설은 한번 읽을때 전부다 읽어야 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죠..
( 중간에 끊는다면 뒤가 계속 궁금해져서...ㅋ )
책을 읽기 시작하기전에 준비를 했습니다.
주변 시끄러움을 막기위해 준비한 아이팟과 그리고 '화이트 초콜렛 드림 라떼'를 말이죠!
이제 맘편히 오랫만에 소설속으로 풍덩 빠지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오늘 전부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딱! 반 읽은것 같습니다.
책을 사 놓고 보니 예전에 나왔던 한반도 내용을 재구성한것이라고 합니다.(전체 내용은 똑같구요.)
암튼!! 아쉬움을 뒤로 한채.. 와이프와 근처 식당에서 밥먹고 장도 보고 집에 왔습니다.
커피빈 : "대한민국에선 커피빈커피가 가장 맛있습니다." 라고 영수증에 써 있네요..ㅋ
딴지는 아니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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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파워포인트는 가라! 관중을 사로잡는 마법 파워포인트 2007 초급 과정 마무리!

3월 한달동안 학습하였던 마법 파워포인트 2007 초급 과정을 마무리 하였다. 이 과정은 회사 사내에서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환급 학습 과정으로, 본 학습 과정에서 제공하는 강의를 모두 들어야 하고 시험과 과제 모두 제출해야 하는 과정이다.
이번 초급 과정은 16강으로 되어 있었다. 또한 필기, 실기 과정도 있었다.
말그대로 초급 과정이었기에 그리 어려움은 없었던것 같다.
그리고 월 중순쯤에 이미 고급과정을 신청했다.
4월에 수강할때는 좀더 열심히 수강하자. 2월에 파워포인트 책을 사서 한번 봤더니 3월 초급 과정엔 조금 대충 들었던것 같다.
열심히 고고고고!!
[시험결과]
총 20문항중 주관식 2문제는 나중에 체점이니.. 우선 4개나 틀린거구나.. 초급이던 고급이던 필기는 어려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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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의 파워포인트 파일을 실행하며 모두 정렬을 실행하면 좌,우 한개씩 나란히 보여준다.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모니터를 와이드로 활용하기 때문에 이런 기능을 사용하면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
1. 리본 메뉴에서 보기 -> 모두 정렬을 선택
2. 아래 처럼 두가지의 PPT가 나란히 보이는것을 알수가 있다.
※ 만약 2개 이상의 PPT를 실행하고 이 기능을 실행하면 현재 열려 있는 PPT갯수 만큼 보이게 된다.
예를 들어 4개라면 4분할로 되어서 보인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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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때부터 시작한것으로 알고 있는 대한 항공의 시리즈 광고..
(대한항공 홈페이지 - 대한항공소개 - 광고 갤러리 또는 대한항공 여행 정보싸이트 참고)
광고는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중국, 중원에서 답을 얻다. ', '지금 나는 호주에 있다.' 로 이어지는 시리즈 광고로 지금도 계속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처음 이광고를 봤을때는 약간의(?) 나쁜 감정이 섞기도 했었다.
평소 나는 한번도 미국엘 가보지를 못했고,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 광고의 그 멘트!!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이 한마디에 약간 과잉 반응을 보기도 했다.
"난 비행기도 못 타봤거든!!" 아니면 "보내줘야 가지!"이라고.. 하지만 그건 그때 잠깐 생각일뿐.. 이 광고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든다.
내 마음 한쪽 구석에 있는 나의 감성을 자극 시키는것 같다.
또한 대한항공은 미국에서 멈추지 않았고, 중국 만리장성을 넘어 현재 호주에 가있다.
광고를 보고 있으면 아.. 정말 떠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너무 난다..
이제까지 제주도 한번 갔다 왔는데.. 좀더 어렸을때 나라 밖으로 여행을 못가본것이 조금은 억울하기도 하다..
방금 생각이 났는데..
향후.. 내가 1년동안 미국을 여행만 할수가 있을까? 그리고 그 경험을 책으로 낸다면?
후후~ 지금 당장은 불가능한 꿈이겠지만, 꼭! 1년이 아니더라도 단 몇개월이라도 그런 경험을 해봤으면 한다.
내가 생각하는 정말 잘만든 광고, 님좀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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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혼집을 구성하다가 와이프가 해피콜 컨백션 직화오븐기를 샀었다.
그것을 샀더니 사은품으로 백설 바로 구워먹는 우리밀 참쌀 호떡믹스를 준것으로 난 알고 있다.
암튼 그 호떡믹스를 몇일전에 와이프가 해줘서 먹었는데.. 생각해보다 괜찮았다!
단점이라면 한번에 그 내용물들을 다 만들어 먹어야 하는것!
(냉장고에 두었다가 먹고 싶을때 전자렌즈 돌리면 된다고 했다.)
그럼 간단한 하게 찹쌀 호떡믹스를 먹는방법을 알아 보자!
1. 요렇게 생긴놈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것이 호떡안에 있는 그.. 꿀같은거입니다.
2. 사용방법은 아래 보이는데로 하면 됩니다.
(정말 맛있는 라면을 먹는 방법은 라면 봉지에 적혀 있는데로 끓여 먹는거랑 같은 이치랄까요? ㅋ)
3. 반죽과정은 못찍었지만, 암튼 반죽을 하면 대충 이런형식으로 됩니다.
4. 반죽을 하여 아래 처럼 알맞게 만들어서(만두피처럼) 내용물을 넣습니다.
5. 내용물을 넣었으니~ 만두 만들때처럼 이쁘게 빗습니다.
6. 요렇게 이쁘게 아물면 됩니다.
7. 총 8개를 만들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정확하게 됐네요..ㅋ)
8. 이제 기름에 튀길 시간입니다.
9. 살포시 눌르면 진짜 호떡처럼 넓게 퍼지더라구요..
10. 짠! 호떡이 만들어진 모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와이프는 만들고, 전 옆에서 바로 바로 먹었습니다.^^ 잘먹었습니다아~
찹쌀 호떡믹스 만들기!!! 대 성공!!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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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후기] 제목 그대로 『기막힌 프레젠테이션』이란 바로 이런것이다!!

서평 이벤트였기 때문에 정해진 기간내에 꼭! 읽고 서평을 남겨야 되는 이벤트다.
꼭! 서평일 남겨야 되서 남기는것은 아니다. 책읽은 느낌,, 그 느낌 그대로 한번 적어보려 본다.
기존의 프레젠테이션에 관련된 책들을 보면 마치 프레젠테이션에 정해진 답이 있는것 처럼 법칙들을 나열해 가며
이런 법칙들을 꼭! 지켜야 된다고 설명하는 책들이 많았다.
하지만 『기막힌 프레젠테이션』 책은 기존 책과는 다르게 소설형식으로 진행이 된다.
소설의 주인공인 '한문탁', 이 주인공은 단순 PT 슬라이드 제작만 하던 사람에서 애플의 스티브 잡스처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프레젠테이션을 성공하는 프리젠터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그리고 우리는 그 변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왜냐면, 그 과정에서의 모습이 현재 우리의 모습과 똑같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만서면 나오는 울렁증..
발표자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청중들은 하품을 하고..
PT 슬라이드 제작할때 나오는 많은 실수들..
그밖의 원인 모르는 실수들..
현재 우리 모습의 현주소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 해결 방안으로 주인공인 '한문탁'을 내서워 이렇게 말하고 있는것 같다.
"모든것은 프레젠테이션이 열리는 현장과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듣기 위해온 청중, 이 두가지에 모든 답이 있다고.."
(프레젠테이션에 정해진 룰은 없다. 주제에 따라 청중의 대상을 분석하고 발표 현장에 맞는 프레젠테이션을 준비 하면 된다. 꼭 파워포인트만을 가지고 발표 하는게 프레젠테이션의 모든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한 회사의 대표로써, 또 프리젠터로 성장해 가는 이책의 주인공인 '한문탁'을 보고 있으면 뿌듯함을 느끼고 있는 나를 발견 할수가 있다.
마치 나는 비록 가상이긴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가는 '한문탁'을 보며 미래의 나와 매칭하여 생각하며 대리 만족을 느끼고 있는듯했다.
나처럼 이제 막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면 필독서처럼 꼭! 읽어야 되는 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내주변에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을 갖는 친구가 있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하나더.. 다 읽고 나서 책장을 덮었을땐.. 마치 『기막힌 프레젠테이션』2편이 나올것만 같은 느낌이다..
그 만큼 이책의 저자는 소설로써도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듯 했고,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이야기도 더 하고 싶은듯했다.
추가 보너스 이책엔 부록 CD가 들어 있는데 총 40강의 파워포인트 2007 강의가 들어있다!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이책을 살만한 가치는 충분히 넘었다고 난 생각한다..)
이 리뷰를 마치고 나서 다시 한번 이책 들쳐봐야 겠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PT NOTE를 다시 한번 정리하여 머리속에 각인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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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오픈것으로 알고 있는 『more than cafe..』
난 가끔 점심시간에 가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댄어 카페가 자랑하는 수제 햄버거 스테이크"를 먹는다..
오늘 다른분이 먹는걸 보니 "기네스 맥주로 재워 만든 수제 돈까스"도 괜찮았다!
일반 음식점이 아닌,, 카폐형식으로 생겨서 그런지 메뉴판도 다른곳과는 틀리다.
그리고 저녁때는 와인도 파는걸로 알고 있는데.. 저녁때는 안가봐서 잘 몰르겠다.
뚜둥!! 정말 맛도 좋고 양도 좋고!! 암튼 다 좋다!!^^
먹고 나면 후식도 주는데... 테이크 아웃으로도 가능하다!
하지만 딱하나의 단점이 있다..
조금 일찍 가지 않으면 사람이 많아서 오래 기달려야 한다는것!
카페의 크기도 아담한곳이라.. 조금이라도 늦게 가면 점심시간 1시간.. 홀라당 다 까먹는다!!ㅠ
하지만 조금 일찍가서 먹으면 날씨 좋을땐 바로 옆에 양재천이 있기 때문에 가볍게 산책도 하고 들어 올수 있어서 정말 좋다!!
가격은 \8,000
혹 근처에 계신데 한번도 안가보신 분들은 꼭! 가보세요~^^*
ps. 다음 로드뷰로 보니 예전꺼라 그런지.. 현재 모어댄카페 자리에 기네스 집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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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결혼후 첫번재로 맞는 생일 밥상이다.
기존 있는 반찬에 미역국만 새로 했다.
밥은.. 요즘 임신때문에 소식을 자주 해야 하므로 아주 조그만 담았다.
좀더 잘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하네...ㅠ
그래도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하고 사랑해용~^^
생일 선물은!!!!!
음............................... 나? -_-;
와이프는 미역국 먹고..
난.. 어제 밥상차려 놨는데.. 회사에서 밥먹고 퇴근해서 못먹은 김치찌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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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타크래프트 2 베타를 하면서 특히! 프로토스를 더 많이 한다.
우선 내가 전작이랑 비교해서 3종족중에 가장 쉽게 다가서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스타크래프트 부르드워에서는 테란이 주종족이였는데.. 으흐~
새로 추가된 거신이란 유닛!! 덩치도 산만하게!! 언덕도 넘어 다니고!! 파워도 센거 같구!! 괜찮다~
하지만 완전 마무리 단계에 나오는 유닛이다!!ㅋㅋ
뒷모습이긴 하지만(왼쪽) 좀더 자세하게 보여준 모습!!
3D라 그런지 게임 도중에 마우스 휠을 움직이면 시점이 변하면서 위 캡쳐 화면 처럼 가까이에서도 볼수가 있다.
듣기엔 워크 오프 크래프트인가? 거서도 그랬다고 하는데, 그런건 안해서 처음 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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