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8 15:32

프레젠테이션 마스터 필기 시험 후기



오늘(02월28일) 프레젠테이션 마스터 필기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http://www.ptmaster.or.kr/main/ko/index.html)


압구정역에 위치하고 있는 C&A Expert에 가서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오전 10시에 시험을 보는줄 알고 9시 50분까지 도착을 했는데, 10시 반정도에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을 보시는 분들을 가만 살펴보면 대학생분들이 더 많은듯 합니다.
(외모만 보고 판단해보면..ㅋ)

저처럼 직장인들은 별로 보이지 않았구요.
아직 초기라서 그런지(필기 시험 3회) 많은 분들은 있지 않았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결시생도 많은듯 했습니다.

9시 50분에 도착해서 화장실도 갔다오고 커피 한잔도 먹고 시험볼준비를 하며 마지막으로 책을 훅훅! 한번에 살펴보며 마음을 다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0시 반이 되어..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보기 전에 필기시험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했었습니다.
이제 3회인탓인지 필기 시험에 대한 정보도 거의 없었구요.

전 제가 산 책 한권으로 의지하며 3번정도 본것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시험 보러 가며 속독으로 한번 본것 포함해서요)

음.. 필기 문제는 저작권때문에 정확히 말씀 드릴수는 없구요.
간단하게 몇가지로 압축해보면..
공식 프레젠테이션 마스터 필기 시험 책은 "읽기만 해도 느는 PT"입니다.
이책 기준으로 책 내용들을 디테일하게 읽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책 내용뿐만 아니라 약간 응용해서 나오기도 하구요.
(예: 프리젠터가 처음 프레젠테이션 시작할때 가장 어울리는 인사말? 혹은 어울리지 않는 인사말?)


시험을 보고 나오면서 어떤분이 책을 괜히 샀다며 도덕문제인것 같다는 말을 살짝 듣기도 했습니다.
저 또한 문제가 과연 어떻게 나올까? 라는 생각과 함께 설마 떨어지겠어.. 라는 마음도 함께 들었습니다. 정말 도덕교과서 문제처럼 올바른 답만 선택하면 되겠지라고 생각을 했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도덕 문제도 그렇지만 애매만 문제가 나옵니다.
이것도 답은것 같고,, 저것도 답인것 같고..하는 이런 상황이요..^^;

제 결론은 공식 필기 책을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프레젠테이션을 경험하거나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할듯 싶습니다.

하지만 크게 어렵지 않으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했으니 한번에 붙어야지요..^^;)

문제는 실기 시험인것 같아요.
( 주제를 받으면 온라인 검색을 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발표자료를 만들고, 자신이 만든 자료를 가지고 발표도 해야 합니다. )

실기 문제는 일단 필기 붙고 생각하려 합니다.
그래도 파워포인트는 계속 공부할려고 합니다.

핫핫!!!

ps. 여유 있게 풀다가 종료시간 다되어서 한문제를 마킹을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답안지를 교체하면 다 못 칠할꺼 같아서 그냥 뒀습니다.
별 문제 없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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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7 22:31

[책후기] 대한민국 1%로 가는 파워포인트 2007



지난 2월 7일에 이 책을 받았다고 글을 쓴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2월 27일.. 드디어 책을 다 봤습니다.

전체 책을 본 기간은 한달여? 더 정확히는 3주정도 된것 같습니다.
평일엔 퇴근후 조금씩 봤었구요.
주말에 시간을 내서 본게, 그래도 단기간에 볼수 있었던 이유였던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이런 교육용책을 사놓고 첫장을 펼쳐,, 맨 마지막 페이지을 제대로 덮은책들이 
한쪽 손 손가락으로 셀정도 이거든요..
이런 상황으로 볼때 정말 엄청난(?) 작은 사건이라도 볼수가 있습니다.
(책 한권 본것으로 엄청 호들갑을 떠네요..^^;)

암튼!!!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 볼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책의 대상자는 처음 파워포인트를 접했던 분들이거나 한번도 파워포인트 책을 보지 아니하고 힘들게 파워포인트를 배우고 계신분들, 또한 기초가 약간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시는 분들이 보면 정말 좋을듯 싶습니다.

저는 파워포인트 2003 버전으로 얇은 책을 한번 보긴 했지만, 많은 부분들이 아쉬웠고 파워포인트를 2003에서 2007로 버전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정말 파워포인트를 잘 써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책을 선택했습니다. 이책은 2007년에 나온듯 합니다.

또하나 이 책의 강점은 저자의 숨은 노하우(?)를 볼수 있다는 점입니다.
파워포인트를 떠나 프레젠테이션의 전반적인 (계획부터 발표까지) 모든 부분을 살짝 살짝 알려주는것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분이 국내 최초 파워포인트 MVP여서 그런지.. 많은 노하우를!!)

모든것이 그렇지만, 회사나 학교에서 필요 있을때만 책을 펼쳐가며 그리고 인터넷 돌아다녀가며 템플렛을 수집하여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수정만 해서 하는것이 아니라 정말 실력을 높이고 싶다면 틈틈히 습작을 만들어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만들었던 발표 자료들을 다시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어디에 제출하는것이 아니지만 틈틈히 해볼려고 합니다.

파워포인트 2010 베타 버전이 나온 이시점에서 꼭 파워포인트 2007 책을 사서 공부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식판도 안나왔고, 또 2010버전이 나온다고 해서 많은 회사나 학교에서 2010버전을 당장 쓰는것이 아니니(현재 실무에서는 아직까지도 2003을 더 많이 쓰고 있는듯 합니다.)
2007을 배우는게 더 낫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또 2007을 잘 알면 2010을 배우는데 있어서 더 수월할것 같기도 했구요..

암튼! 파워포인트를 배워 봐야지 생각을 해보신다면 한번쯤 읽어 보실만 합니다.
(부록 CD에 있는 자료들도 마음에 듭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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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7 22:16

[CJ교육센터] 열심히 하자!

(책상 한쪽 구석에 적혀 있는 글귀가 오늘, 내 마음을 흔든다.)


오늘은(02/26) 오랫만에 강사님들과 그리고 매니저님들과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전 미리 교육센터에 내려와 강사님들을 기다리다가 잠깐 빈 강의실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한순간에 저의 눈에 확! 들어온 짧은 글귀 하나가 있었습니다.

「 열심히 하자..」
CJ교육센터 강의실에서 모니터를 받치고 있는 나무 판지에 써 있는 글귀 입니다.

위 글귀는 아마 IT교육을 들으면서..
쉬는 시간이나 아니면 수업중 혹 강의후 자습도중에 한 교육생이 썼을꺼라 생각합니다.
현재 내 자신을 보고 나태한 자기 자신을 채찍질 하며 좀더 열심히 공부하려고 마음을 먹고,
쓴 짧은 글이 아닐까 라고 추측을 해봅니다.

(궁금 합니다. 과연 저 글을 쓴 교육생은 어떤 마음으로 썼을까요?)

한때는 교육생으로써, 그리고 한때는 매니저로써 몸을 담았던 터라..

저 글귀에서 쉽게 빠져 나오지 못한듯 싶습니다.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왜 더 적극적으로 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정말 열심히 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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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08:58

따뜻한 햇살 "너무 반짝 반짝 눈이 부셔~♬"

(핸드폰 카메라로 찍음)

(2010년 02월 23일 ~ 24일 날씨 정말 좋음)
이제 완전한 봄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화,수요일 오후 날씨는 정말 따뜻했다.
특히 점심시간에 점심먹고 사무실로 다시 들어가는 길은.. 정말로 힘들었다.
이대로 계속 계속 걸으면서 올해 처음으로 느낀 이 따뜻함을 느끼고 싶었다.

또 목요일인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살포시 내렸다.
비가 많이 내리지도 않고, 비와서 춥지도 않고..
오우!

정말.. 이젠 봄인가 보다..
날씨 따뜻한 봄인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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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01:14

프레젠테이션 컨설턴트 직업..이란?


요즘에 프레젠테이션에 관련되서 정보를 수집하며 돌아다니다가
우리 나라 파워포인트 MVP중 한분이 한 방송에 출연하여
프레젠테이션 컨설트에 대한 직업을 소개 하는 영상을 접하게 되었다.

노트북이랑 뱃지로 달고 있는 MVP가 아주... 보기 좋구나..
땡긴다 땡겨~ 나도 하나 달고 싶네..^^;
그냥 달아 지는게 아니니.. 열심히 하자꾸나!!
(MVP란 : Microsoft Most Valuable Professional
 MS사의 모든 제품에 대한 MVP는 다 있는것 같다. )


방송에서 간단 하면서 어려운 MVP 가 되는 방법을 소개해주었다.
실전 경험, 파워포인트 능숙 우홋!!!!! 그리고 하나더 남들에게 베풀줄 아는 정신! 인듯 하다

기획력, 정해진 프로젝트 분석 능력
청중이 이해 하기 쉽게 한눈에 뽑아 내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말한것 같구..

내가 생각하는 것은 현재 얼마 안남은 파워포인트 책 어서 다 보고..
많이 돌아다니면서 많이 PPT를 만들어 보면서,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기회를 많이 접하는것 그리고 세미나등도 많이 찾아 다니면서 많이 접하는것!!!

또하나 이번주 프레젠테이션 마스터 필기 시험 잘보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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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08:49

이장우브랜드마케팅쇼 2010 CEO의 아름다운 지식기부 후기


2010년 02월 23일(화) 오후 7시 양재역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하는
이장우브랜드마케팅쇼 2010 CEO의 아름다운 지식기부 세미나에 다녀왔다.

마침 회사가 그 근처라서 부담없이 신청을 하고 갔었다.
바로 가면 배고프기 때문에 양재역 버거킹가서 햄버거를 하나 먹고 갔었는데..

(버거킹 치즈불고기 인가? 암튼)

이게 웬걸.. 사람이 정말 많았다.
세미나 공지를 보면 2000명 선착순 마감이라고 나와있는데..
괜히 그렇게 적은게 아닌듯 싶다.
천명정도는 되지 않았나 싶고, 사람이 많다고 막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내가 왜 사람이 별로 없을꺼라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햄버거를 먹은 덕분에
뒷자리 사람들 사이에서 낑겨서 1부를 들었다.


세미나 가서 들었던것을 정리해서 올리기보다는 일단 적은대로 한번 적어 볼려고 한다.
(가볍게 한번 쭉 읽어 보세요^^)
Idea Doctor <= 강연자인 이장우 님? 씨? 이장우 강사님이 직접 만든 말이라고 한다.
- 책은 사서 보는게 아니라,  모으는 거다.
 우리나라는 책 절판이 다른곳 보다는 빠르다. 관심있는 책은 일단 사라
- 상상력은 키우는것 (책, 영화등을 많이 봐라)
- 사람을 많이 만나라. 세상의 중심은 사람이다.
- 사람이 많은곳을 가봐라(명동, 종로등..)
- 육체적 보다는 머리가 부지런히 하도록 하라
- 계속해서 나의 새로운 롤 모델을 찾아라
- 한달에 한번 Book Day를 만들어라. (하루 종일 책만 보는 날)
- 아이디어는 회사에서 나오는게 아니다. 회사 밖에서 나온다.
 (회사에 목숨 바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위해 바쳐라)
- 학습의 깊이는 책에 있따.
- 탐구 능력, 호기심 능력,
- 정보는 변하고 있다. 꾸준히 공부하라
- 휴가를 갈때 타이틀 정하고 휴가를 가봐라. (생각의 정리, 독서 등~)
- 상상의 꿈은.. 엉뚱한 꿈, 말도 못할 꿈, 상상도 못할 꿈이다. 
 (ex 날개 없는 선풍기, 친화적, 획기적 등..)
- 책을 읽어라, 언어는 세상의 기본이다.
- 실행하며 꿈을 실현하라
- 평소에 관찰, 탐색, 주유에 대해서 늘 생각하라
- 밖에 나가서 회사, 상사를 욕하지 말라. (스카웃 절대 안된다.)
- 요즘은 멀티플레이어 세상이다.
 (인재는 한가지만 잘해서가 아니라, 다재다능한것이다.)
- 멈추지 말고 진화하라, 기회를 포착하라
- 가장 중요한것은 실행이다.
- 전략적 보고서(컨설팅)란, 한페이지 요약할줄 알아야 하고, 한줄로 요약할줄 알아야 하고, 한단어로 표현할줄 알아야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단어다.
- 모든 시발점은 idea다.
-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 시켜라.
   브랜드의 힘(미정국수, MadforGarlic , 3004, 북서울 꿈의 숲)
- 감성을 팔아라
- 명품 처럼 자신을 돋보일수 있는것으로 아이폰을 선택, 20대 여성 아이폰 사용 증가
(내 느낌, 이걸 가지고 있는 나를 돋보일수 있다는 생각, 그게 바로 아이폰 이름의 힘이다.)
- 속성 마케킹(일반적인 단축, 뭐 이런 속성의 뜻은 아니다.)
   구체적인 속성을 활용하여,
   고객의 속성을 활용하여, 고객의 가슴과 마음을 사로 작을수 있는 최초의 것이다.
- 라이벌을 정해라, (ex: 대학시절 나의 라이벌은 영어 교수였다. 내가 저 교수보다 영어를 잘하리.. )
- 더 좋은 제품 보다는 최초의 유일한 속성을 찾아라
   그리고 끝임 없이 발전 시켜라
- 추상적인 속성, 어렵지만 인식 후에는 엄청난 떼돈을 벌여 줄것이다.
- 스토리 텔링
  소통되는 이야기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말하는 기술
   커뮤니케이션의 도구, 공감을 이끌어라
   이야기를 듣는 사람에게 특정한 경험을 부여
(영국, 6세 어린이 중역, 국제 철도 박물관 스토리 텔링을 통한 MPR, 기업 마케딩인듯)
- 담당자 같은 CEO, 내가 직접 고칠수 있는것은 직접 하라,
   시간이 더 단축된다.
- 디자인을 공부하라
- 뉴욕타임지 선정, 2010년 꼭가봐야할 도시에 서울이 세번째로 선정, 도쿄를 제꼈다.

(맨 뒤에 있어서 그런지 강의장 뒤 저 현수막이 보이지 않았다. 지금 생각인데 양쪽 사이드로 더 크게 해도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았다.)

총 1,2부로 나눠 강의가 진행되었다. 나누면 1부는 자기계발, 2부는 브랜드 파워인가?에 대해서
강의가 진행이 되었는데, 내가 위에 적은것은 딱히 구분을 짖지는 않았다.

강의는 괜찮았다.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기만의 느낌점, 그리고 포인트를 잘 잡은듯 하다. (딱 하나 중간 중간 여라 사람들을 찾드라, 예: 어시 신문사 사장님~ 손한번 들어봐주세요!. 이런거.. 왠지 인맥 소개인듯한 그런 느낌도 받기는 받았지만..^^;)


또하나 자기계발은 늘 나의 관심사이다.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꺼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오늘 이렇게 세미나가서 직접 보니 또 한번 놀라게 되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으흐..

이번에 오세훈 서울 시장에 관련된 책을 내었던데.. 시간나면 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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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01:26

라디오와 태교 음악..


 

(노트북에 SBS 고릴라와 태교음악을 받아 놓은 모습, 옆은 디지털 액자)

현재 입덧때문에 하루 종일 집에 있는 와이프에게 조금이라도 덜 심심하게 해주기 위해서
이제것 텔레비전을 보긴 했지만, 텔레비전 보다는 라디오가 더 좋을듯 싶어서..
라디오를 들을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로 했다.

우선 거실에 잘 안쓰는 노트북을 가져다 놓고, 무작정 컴퓨터를 켰다.
처음으로 이사왔던날에 확인해 보니 작은방에서는 무선 인터넷이 잡혀서, 아 앞으로 잘 쓸수 있겠군나 라고 생각을 하고 거실에서도 켰던것이다.
그런데 약 4~5미터 차이로 무선 인터넷 신호는 무척 자고, 잘 잡히는것은 암호로 걸려 있다.
그래서 포기하고 있던차에 잡히는 아주 작은 신호 세기..^^;
그리하여 노트북으로 라디오를 들을수 있게 프로그램도 깔고 준비를 다 해놓고 출근을 했다.

그런데..
점심시간에 전화를 해보니, 라디오가 나왔다, 안 나왔다 한다는거다!
분명 인터넷 신호가 약해서 그런것!!
라디오 프로그램 설치 할때 같이 해준 태교 음악을 열심히 듣고 있으라고 했다.
(지난 태교 다이어리 구입을 하니 주었다.)

그래서 간단 유,무선 공유기 하나 장만해야 할듯 싶다.
임신 주기는 앞으로도 많이 남았구, 출산하고 나서도 계속 쓰일것 같다.

하나! 구매 하도록 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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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1 20:44

[14주] 조금씩 배가 나오고 있는 와이프..


와이프가 임신한지.. 14주 하고도 3일!
다음주 2월 27일인 토요일 15주에 병원 가는 날이다.

지난 11주때 산부인과 갔을때 태아가 5cm도 되지 않았는데..
다음주에 갈때는 한방이가 얼마만큼 자라고 있을지.. 너무 기대 된다.

다음주 토요일!! 어서 와랏!!

그리고 요즘 느낀것인데..
와이프 배가 부쩍 나와 보인다.
그러니깐 전까지는 배가 약간 똥배처럼만 느껴졌는데..
요즘은 임신한 배처럼 보인다.

사진을 좀 찍어 놔야 하는데..

결코 안찍을려고 하니..ㅠ.ㅠ

그래도 찍을련닷!!!

또한.. 아직까지 입덧은 진행중에 있다. ㅠ
어떤 아이가 나올려고 엄마를 그리 못살게 구는지..^^;
그래도 지난주 까지는 조금 심각한 상태였던것 같은데..
지금은 밤에만 살살 아픈것 같다고 한다.
조금씩 임덧에서 해방되어 가고 있는듯..

입덧이 해방되야..
베란다에서 추위와 싸우고 있는 밥통을 식탁위에 올려 놓는데..^^;
(입덧으로 인해 밥 되어 가는 냄새를 싫어함..)
미안! 밥통! 베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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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1 20:23

내 애마로 인정합니다.. i30



운전 면허 발급년도 2003년 6월
현재 시간 2010년 2월
약 7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이제것 장농속에 넣어 놨다.
그리하여.. 장농면호

계속 있으면 운전 할 일이 없을것 같아서.. 
그리고 운전도 못하게 될까봐..
더 늦게 전에.. (뭐 새거는 아니니...^^;)

아.. 난 운전 체질은 아닌데..ㅋ(누군 운전 체질이겠냐만..ㅋ)

솔직히 난 운전 별로 안땡긴다.. 그저..
돈 많이 벌어서.. "김기사!! 운전해~* " 난 이러고 싶당!

돈 많이 벌자!!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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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1 09:06

애니메이션의 법칙

- 참고 대한민국 1%로 가는 파워포인트 2007 중에서..

애니메이션의 3, 4법칙
하나의 슬라이드에서 애니메이션은 3번 내지 4번이 가장 적당하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니메이션은?
대체적으로 무난한 닦아내기를 많이 사용한다.
 - 닦아내기, 확대/축소, 블라인드, 확장, 내밀기

애니메이션이 실행된 후 그 개체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다른 색상으로 변경하거나, 슬라이드에서 사라지도록 할 수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 이 기능을 텍스트를 흐리게 만들거나(배경 색과 비슷한 색을 사용해서), 텍스트를 강조(배경 색과 대비되는 색을 사용해서) 할 때 사용합니다.

- 8개의 색상 : 지정한 색으로 변경됩니다.
- 흐리게 안 함 : 애니메이션 후 기능을 지정하지 않습니다.
- 애니메이션 후 숨기기 : 애니메이션이 실행된 후, 사라지게 합니다.
- 다음 클릭 시 숨기기 : 애니메이션이 실행된 후 , Enter키를 눌렀을 때 사라지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을 때 애니메이션을 두 번 적용합니다.
단, 두 애니메이션은 연속으로 실행되어야 효과가 큽니다. 따라서 뒤쪽 애니메이션의 시작 방법을 '이전 효과 다음에'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똑같은 애니메이션을 실행했을 경우, 방향을 다르게 하면 효과가 더 높습니다.
(책에선 확대/축소 (애니메이션 후 문자 단위로) -> 닦아내기 한번 더 했음)

강조 애니메이션
강조 애니메이션은 글꼴이나 도형의 색을 변경하거나, 개체를 깜박거리게 하거나, 회전하는 등 특정 개체를 강조 할 때 사용합니다. (효과 적용에 강조)
(예: 나타내기 애니메이션으로 나타난다음에 계속적으로 깜빡이는.. 애니메이션)

바깥쪽은 한번만 적용하세요.
확대/축소 나타내기 애니메이션에서 바깥쪽 옵션을 설정하면 개체가 아주 강하게 표시됩니다.
만약 이런 애니메이션을 몇 번 사용하게 되면 과도한 애니메이션 때문에 청중이 부담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하나의 슬라이드에서는 한 번만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프레젠테이션 전체를 통해서는 한두 번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애니메이션의 3가지 법칙
애니메이션은 분명 유용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성공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꼭 지켜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그 3가지 원칙을 알아보겠습니다.

원칙 01. 발표자의 말과 청중의 시선을 동기화 한다.
애니메이션의 기본적인 목표는 발표할 내용과 청중이 보는 것을 '동기화' 시키는 것입니다.
슬라이드에 있는 모든 내용이 한꺼번에 표시되면 발표자의 말과 청중이 보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표자가 말하는 것을 애니메이션으로 처리하게 되면 청중이 자연스럽게 그 움직이는 것을 쳐다보게 되므로 발표 내용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원칙 02. '3, 4의 원칙'을 지킨다.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때 여러분이 지켜야 할 법칙을 '3, 4의 원칙'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슬라이드에서 애니메이션의 3번 내지 4번이 가장 적당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Enter키를 눌렀을 때 애니메이션이 한 번 실행되었다고 합니다. 즉, '3, 4의 원칙'이란 프레젠테이션에서 Enter키를 3번 내기 4번만 누르도록 애니메이션을 구성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원칙 03. 중요한 포인트에서만 사용한다.
실제로 애니메이션은 청중의 흥미를 불러일으키지만 너무 많이, 자주 나오게 되면 오히려 짜증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중요한 포인트에서만 애니메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소리들이 있습니다. 이 소리들은 청중을 괴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파워포인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소리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꼭 소리를 써야 한다면 별도로 소리 파일을 삽입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한 프레젠테이션 내에서 사용되는 화면 전호나 종류는 3가지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파워포인트는 수십 종류의 화면 전환을 제공하지만 실제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2,3가지 정도만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제목 슬라이드와 같이 특별한 슬라이드와 본문 슬라이드에 각각 다른 화면 전환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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