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4 00:27

엔젤인어스커피에서...


어느 일요일 오후..
커피 한잔 , 음악 그리고 한권의 책과 함께 하는 잠깐의 휴식..

충엽형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고속 버스 터미널에서 미정양을 만나기로 정하고..
미정이를 기달리면서..
잠시 엔젤인 어스 커피에 들어가..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오랫만에 즐기는..
나만의 시간!!

그렇게 1시간동안.. 아무 방해 없이..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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