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이가 태어난지 2주일만에 출생신고를 했다!
드디어! 우리 가족, 세식구가 탄생이 되는 기쁜 순간이다^^
우리 가족끼리 자축을 하며!!! 기쁘게 하루를 보내고 싶지만, 회사를 오전 반차를 한 상황이구ㅠ
또 민영이와 와이프가 산후조리원에서 퇴원을 해서 집으로 컴백하는 날이기 때문에..
자축하는것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ㅠ
출생신고 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었다.
준비물이라고는 병원에서 준 출생증명서뿐 이였다.
물론, 부모님 이름, 아이 이름, 부보님 한문, 아이 한문과 집주소, 본가 한문과 본적주소도 같이 알아 가야 하지만,,^^; (도장없이, 싸인으로도 가능함)
드디어 공식적으로 엄마, 아빠와 가족이된 민영이!!
민영아! 엄마 배속에서 10개월동안 건강히 잘 있다가 이쁘게 태어나줘서 아빠가 정말 고마워^^
좀더 크면 엄마랑 아빠랑 나들이도 다니고 정말 행복하게 보내자^^ 사랑해!♡
추신, 그래도 와이프를 더사랑함!!!^^
'지난 이야기(~2011) > 초보 아빠 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육아 바이블 『삐뽀 삐뽀 119 소아과』 (0) | 2010/09/11 |
|---|---|
|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를 알아두자!! (0) | 2010/08/29 |
| 신고 합니다.!! 세상에 태어난것을 신고 합니다.^^ (1) | 2010/08/25 |
| 산후 조리원에서 하는 부부교육은? (0) | 2010/08/22 |
| 민영이랑 첫 외출! 소아과에 다녀 오다! (0) | 2010/08/21 |
| 출산 준비물중 필수 요소인 체온계! (0) | 2010/08/13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