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갑자기 이력서에 대해서 생각난 부분이 있어서 한번 적어 본다..
많은 취업을 준비 하는 분들이, 취업을 하기위해서 보통 몇종세트라고 하면서 이력서를 채우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신다. 요즘은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을 들어간 다음 바로 취업을 준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듯 하다..
(예 5종세트 : 인턴 - 동아리 - 자격증 - 봉사활동 - 공모전)
그런데 이부분에서 번득 생각 나는것이, 이 모든것은 '이력서' 생김새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이력서 항목들은 비슷 비슷하다.
그러니 많은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그 항목들 안에서 남보다 돋보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것 같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몇종세트니~ 하면서 이런 말들이 나온게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 회사 담당자들은 판에 박힌 이력서보다는 남들보다 돋보이는 이력서를 원한다고 강조 한다. 자신만을 어필할수 있는 뭐,, 이렇게 말하면서..
이 이력서 생김새가 언제부터 요렇게 생겨 먹은지는 모르겠는데, 자율화 이력서 어떨까?
(막상 말을 이렇게 하긴 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서 시행착오끝에 이런 보편적인 양식들이 탄생이 되었겠지? 오히려 어느정도 틀이 없으면 더더욱 이력서 작성하기가 힘들지도 모르겠다..^^;; )
PS.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최악의 청년실업율을 갱신하고 있다고 한다!!
이땅의 모든 취업 준비생분들!! 힘내세요!!^^, 원하시는 일들을 꼭! 하실꺼라 믿습니다.^^
오른쪽 자기소개서 내용은
성장과정, 성격 및 장단점,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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