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2 22:57

산후 조리원에서 하는 부부교육은?

어느덧 시간은 흘러서, 곧 사후조리원에서 퇴원할때가 다가 온다..

현재 와이프가 지내고 있는 산후 조리원에서는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부부교육을 한다.
여기서 말하는 부부교육은.. 아기가 태어 났으니 부부사 서로 협력해서 아가를 잘 키우라는 뜻으로 여러가지 주의사항들을 알려주고 마지막으로 아가 목욕 시켜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맨처음에는 그냥 듣다가 와이프가 아가 씻겨주는 모습을 동영상 촬용해 놓으라고 해서
얼릉 해놨다.

동영상은 아직 산후조리원에 있으므로 향후에 꼭! 한번 올려 보도록 해야 겠다.

현재 우리 민영이을 만져봐도 그렇지만 신생아들은 정말 몸이 작고 연약하다.
힘을 조금만 잘못줘도 뼈가 부러질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다.
태어날때 50cm였던 아가들이 나중엔 1m를 넘고 쭉쭉~ 크다니 정말 늘 신기로울뿐이다.


이제 산후조리원을 퇴원하여 진짜 집으로 올 민영이.. 엄마, 아빠, 민영이,,
우리집에 한명이 더 같이 산다,

정말 기대가 된다!!^^

이쁘게!! 건강하게!! 똑똑하게!! 잘 키우자!!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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