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3 00:23

출산 준비물중 필수 요소인 체온계!

어느덧! 한방이가 세상에 태어난지도 5일이 되었습니다.

오늘, 3일간의 출산 휴가를 마친후 출근을 하였습니다.
아침에 산후조리원에 들려서 아가를 보고 출근하는데, 발걸음이 어찌나 무겁던지요..ㅠ

어렵게(?) 출근을 했는데, 회사분들이 출산을 하였다고 선물을 주셨는데!
그것은 체온계였습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아가 용품들을 준비 한게 아니였다보니 잘 몰랐는데, 외이프가 그러는데 체온계는 정말 필수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선물로 체온계로 주셨습니다.^^
센쓰짱!!!!^^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BRAUN(IRT-4520)의 체온계였는데, 이 제품이 엄마들 사이에서는 잘 나가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1. 박스 제품 모습

2. 제품속의 모습, 구성물들은 간단합니다. 체온계와 설명서 뿐입니다.

3. 요렇게 생겼구요!

4. 분리하면 이렇습니다.^^

5. 오른쪽, 안에 보면 조그마한 상자가 있는데 저속에 그 귀속에 들어 가는 리필용품이 있습니다. 현재 왼쪽 체온계를 보면 귀속에 들어 가는 부분에 투명한 플라스틱처럼 보이는 부분이 리필 되는 것입니다.

사용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위 사진으로 왼쪽 체온계의 가운데 부분에 있는것을 한번 눌러 줍니다. 그러면 LCD 창에 조그만한 변화가 있는데, '- -' 표시가 보이면 현재는 안보이지만 반대편에 START라는 버튼이 있는데, 눌르면서 귀속에 넣으면 됩니다. 넣구 삐~익 소리가 나면 바로 빼시면 LCD창에서 온도를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