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함께 이마트에 장을 보고 왔습니다.
장을 보기 전에 꼼꼼히! 무엇을 살지 적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마트에 도착을 하니.. 사전에 적어놨던 쪽지는 필요가 없더군요..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겠지만,, "무엇을 계획하던, 그 이상을 살게 될것이다!" 라는 무시 무시한 법칙에 빠져 들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것은, 사전에 계획한것들은 다~ 샀기때문에... 음하하하~
또한 이번 장보기에서 카트를 담당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글쎄욤!!
ps. 주전자 잘 못 골라서 다시 가야 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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