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말하기 앞서서 한가지 소개할 블로그가 있습니다.
영어에 관련된 블로그중에서 엄청난 반응을 보이고 있는 블로그 인데요. 바로 뉴욕에서 의사하기입니다.
왜 이 블로그를 소개 하냐면, 이번에 제가 읽은 책 '뉴욕에서 별을 쏘다'라는 책에서도 나오기 때문입이다.
뉴욕에서 별을 쏘다, 이책은 현재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20명의 한국인을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단순하게 뉴욕에서 일을 하며 지내는 그런 사람들을 소개 해주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뉴욕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그런 분들을 소개해준 책입니다.
맨처음 이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이렇습니다.
처음 이책을 알게 된것은 위에서 소개 해드린 뉴욕에서 의사하기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자신이 영어게 관련된 책도 냈지만 인터뷰한 내용들이 책으로 나온다길래 호기심이 발동하여 책을 구매 하였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살고 있구나, 단순히 열심히가 아닌 자신의 꿈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또한 뉴욕이란 도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뉴욕을 가보지 못하고 블로그 이름 자체가 뉴요커 후니 블로그라고 쓰는것이 부적절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가보 싶고, 뉴요커라는 단어가 저에게 재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뉴욕이라는 도시에 대해서 크게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뉴요커가 많은 도시(?)쯤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서 제 생각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뉴욕!! 정말 프로중에 프로들만 바글 바글 거리는 도시 인것 같습니다.
한손에 커피를 들고 여유있게 돌아 다니는 모습만을 생각했던 제 생각이 부끄럽게만 느껴졌습니다.
이책에서 소개된 20명중에서 한분의 말이 크게 와닿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랑 일을 맞추기 전에 우선 마음을 맞춰야 해요. 그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슨 생각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일 잘하는 비결이에요. 만일 다음 시즌 디자인에 대한 회의가 있다고 하면 저는 지난 시즌의 디자인과 매출, 현재 유행하는 트렌드 등 회의에서 벌어질 온갖 상황들을 예상하고 미리 거기에 알맞는 자료들을 정리해서 사장님과 직원들 책상에 갖다 놓는 스타일이었어요.
아마추어적인 열정이 아니라 프로 열정만 살아 숨쉬고 있는한 뉴욕!
뉴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할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했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세계 사람들과 고군분투하며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가는 멋진 20인 분들에게 열정 가득한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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