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3 12:01

양재역 6번 출구 앞 『비어드 파파』

오늘은 양재역 6번 출구 앞 『비어드 파파』소개 합니다.^^


지하철 3호선 양재역에 내려서 회사로 걸어갈때 하루에 꼭! 한번씩 하는 작은 고민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비어드 파파'에 가서 커피를 사먹고 갈까? 아니면 그냥 갈까? 하는 고민입니다.^^;
제 블로그 닉네임에 맞게 출근길에 한손에는 가방, 다른 한손에는 따듯한 아메리카노를 들며 출근을 하고 싶지만!^^;
일주일 내내 사먹기는 약간 부담 스럽고 해서.. 항상 고민만 하다가.. 지나칩니다.

보통 일주일에 2번정도는 아침마다 이용을 하는것 같습니다.

비어드 파파에서는 아침10시까지 항상 모닝세트를 판매합니다.
기본적으로 '아메리카노 + 슈크림' 인데요.. 가격은 3,500원, 그냥 아메리카노는 3,000원입니다.
500원 차이로 저는 항상 모닝세트를 이용합니다.^^


분위기도 괜찮고! 슈크림 빵도 괜찮은! 피어드 파파!
다음 출근길에도 고민을 하겠군요!!^^;

여러분도 한번 드셔보세요!^^

(모닝세트를 받고 회사 책상에서 찍은 모습, 왼쪽엔 슈크림!, 오른쪽은 커퓌!)

(슈크림만 찍은 모습입니다.^^)

슈크림 빵의 단점은.. 빵속의 슈크림이 정말 흘러 내려서 먹을때 조금은 고생한다는점!! ㅠ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