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1 18:48

[책후기]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 상창력



지난 『기막힌 프레젠테이션』서평의 우수서평으로 당첨이 되어 추가 이벤트로 받은 책입니다.
일주일 동안 출퇴근 길에 열심히 읽었습니다.^^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의문이 생깁니다.
상창력? 그게 뭐지? 얼핏보면.. 상상력으로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창력! 바로 풀이가 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상창력은 "상상력과 창의력" 합친말입니다.
이책의 저자가 만든 신조어 입니다.

저는 또하나 제목에서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에 초점을 맞출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책을 닫을때까지 저자는 강조하고 또 강조 합니다.
궁리하고 또 궁리하라고! 또.. 궁리하다가 멈추지 말고 해결책이 나올때까지 궁리 하라고..
저는 책에서 가장 크게 느꼈던 부분은 바로 "궁리하라" 입니다.

어떤 질문에 길을 가다가 문득 떠오르는것은 아이디어 입니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가 세상밖으로 나올수 있는건 바로 "궁리하기"때문에 입니다. 갑자기 문득 떠오른다고 모든것이 좋은 아이디어는 아닙니다.
그 아이디어를 가공하고 또 가공하고 해서 좋은 해답을 얻는것에는 바로 궁리하기가 있어서 그런것입니다.
궁리하다가 도중에 멈추게 되면 결과물은 없고, 그냥 아이디어를 생각만했다가 멈춘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책의 중심단어인 '상창력'보다는 이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얻은 것은 바로 글쓰기 입니다.
보통 책을 낸다는것은 해당 분야에 전문가가 되었다는것을 뜻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책에도 여러분야가 있기 때문에 꼭! 전문가가 아니여도 책을 낼수도 있죠..하지만 책을 냈다는것은 어떤 여행의 감정일수도 있지만 그 분야에 대해서 여러 공부를 많이 했다는 뜻도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을 낸다는것은 자신에 있어서도 상당한 의미를 주는것 같습니다.

이책을 읽으며.. 위에 언급했던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 그리고 책 출판하기.. 정말 큰 소득인것 같습니다.

또하나의 얻음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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