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3월 28일 방영, SBS 스페셜 『창의성 남의 얘기라는 당신에게...』

창의성의 대표적인것은 발명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 대한민국 발명품의 대가 신석균님(한국발명학회장)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 발명에 끝이 없는게 뭐냐면 그것을 자꾸 개량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거리에 다니다 보면 현재 있는 물건도 좀 더 좋게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해요.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면 발명이 가능합니다.

지난 3월 28일 일요일 밤에 방송이 되었던, SBS 스페셜 『창의성 남의 얘기라는 당신에게..』를 보았습니다.
21세기 최대의 화두라고도 하죠. 창의성! 그건 무엇일까요?
상상력과 창의성의 관계는 무엇일까요? 어렵기만 한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작년까지는 창의력에 대해서 크게 이슈가 되지는 않았던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창의'라는 말 자체는 오래전부터 관심의 대상이긴 하지만, 올해처럼 화두가 된것은 처음이지 않을까 합니다.
몰르죠.. 제가 둔감하여 이제야 느껴졌을지..^^;
창의력은 첫번째단계인 호기심에서 출발하는것 같습니다.
이 방송을 보면 창의적인 발명품으로 2가지 사례가 나옵니다.
첫번째, 움직이는 자명종

두번째, 팬이(선풍이 날개) 없는 선풍기

두가지다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인것 같습니다.
이걸보면 알수 있지만, 결국 창의성은 호기심에서 출발 하여 + 끊임없는 생각 + 실천 + 노력(끈기) 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 아이디어는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것만 같은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아침 일어 날때 자명종을 다시 끄고 자는 사람들,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한 여름에 선풍기를 사용하는 집들 이라면 다들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을까요? 하지만 그것을 세상밖으로 나오게 한것은 결국! 실천인것 같습니다.
또한 창의성은 경험에서부터 더 잘나온다고 합니다.
경험은 직접적인 경험이 가장 좋지만,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 한다면 세상의 수많은것들을 직접 경험을 하지 못할듯 싶습니다. 당연하겠죠.. 그래서 존재 하는것이 간접적인 경험입니다.
간접 경험중 최고의 간접 경헙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독서라고 이 동영상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대답은 꼭 이 동영상이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인식을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수많은 베스트 셀러를 기록한 작가분이 나오는데, 이분은 처음엔 작가를 꿈꾸는 초등학교 선생님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 원고를 들고 출판사를 찾아갔지만 한결같이 들여오는 대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책엔 차별성이 없다." 라는 대답을요. .그래서 선택한것이 독서라고 했습니다.
9년동안 하루에 1.5권을 읽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5000권을요..
그분이 말했던것을 잠시 적어 보면..
이지성 작가 "2천권을 넘어가는 순간 제 안에 강력한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내가 무슨 일이든지 목숨 걸고 달려들면 해낼 수 있다라는 확신! 단지 내가 그것을 끝까지 하지 않아서 못했을 뿐이지 '내가 안돼서 못했다'라는 게 아니라 단지 '내가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못했다'라는 이런 완벽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꿈에 미친 사림이 되었을 때는 2천여 권을 읽었을 때 저 같은 경우는 변화가 오더라고요.."
여기서 느낄수 있던것은 독서 말고도 필요한것이 바로 노력(끈기)인것 같습니다.
독서를 위해 도서관에서 가까운곳으로 이사를 가기도 했었구요.. 그리고 9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읽어야 5000여권을 읽을수 있습니다. 정말 웬만한 정신을 가지고는 힘들듯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것이 노력!! 노력입니다.

또 여기 독서에 관해서 배울점이 있는 분이 계십니다.
박웅현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광고계에서는 전설이라고 불리우시는 분입니다.)
이분만의 독서방법을 한번 보겠습니다.
"책을 읽고 좋은 구절은 이렇게 줄을 쳐놓거나 타이핑을(컴퓨터 파일로 저장을함) 해놔요. 기억하고 싶어서.. 그런데 그 중에서 늘 보고 싶은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들은 또 제가 따로 써 놓거든요.
여행갈 때 이거(수첩)을 가져가서 여기다가 그때 떠오른 내용이거나, 거기서 읽었던 책이나 혹은 그림의 감동을 다시 기억하고 싶어서 이렇게 다시 스케치를 했어요. 머릿속에 기억된 것들이 나올 수 밖에 없고, 많이 기억된 사람이 필요한 순간에 인간이라는 유기체가 무서워서 저 밑에 숨어 있다가도 필요하다 싶으면 다 올라와요 그런데 기억이 안 되어 있으면 안 올라오는 거죠 (예를들어) 자두를 보고 감동해본 사람은 자두에 관련된 아이디어를 낼수 있는데 자두를 보고 감동을 안 해 본 사람은 자두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낼 수 없거든요.. 그래서 감동 받는게 능력이라는 거죠 "
- 창의적이려면 일상을 시청하지 말고 견문하라. 다양하고 깊이 있는 경험
뭔가를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감동을 받는 것이다.
또한 당연하지만 창의는 자신이 열정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일에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나는 과연 내가 하고 있는들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요? 하루 하루 똑같은 일상이라고 지루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SBS 스페셜 방송 제목처럼..창의성 남얘기라는 당신에게.. 그게 바로 저 인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상에서도 매일 다른 느낌을 가질수 있는것! 똑같은 일이라도 그 속에서 다른 고칠점이나 생각을 할수 있는것!
그게 바로 창의가 아닐까요? 결국! 창의성은 거대하고 거창한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조그만것이라도 차이를 생각해 낼수 있다면, 창의성은 거기서부터 시작이 되는것 같습니다.
- 21세기 우리 모두의 생존법

DH.KIM - 창의력은 어려운게 아니다! 다른사람들 보다 조금만 더 생각하자..
창의성의 대표적인것은 발명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 대한민국 발명품의 대가 신석균님(한국발명학회장)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 발명에 끝이 없는게 뭐냐면 그것을 자꾸 개량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거리에 다니다 보면 현재 있는 물건도 좀 더 좋게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해요.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면 발명이 가능합니다.
지난 3월 28일 일요일 밤에 방송이 되었던, SBS 스페셜 『창의성 남의 얘기라는 당신에게..』를 보았습니다.
21세기 최대의 화두라고도 하죠. 창의성! 그건 무엇일까요?
상상력과 창의성의 관계는 무엇일까요? 어렵기만 한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작년까지는 창의력에 대해서 크게 이슈가 되지는 않았던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창의'라는 말 자체는 오래전부터 관심의 대상이긴 하지만, 올해처럼 화두가 된것은 처음이지 않을까 합니다.
몰르죠.. 제가 둔감하여 이제야 느껴졌을지..^^;
창의력은 첫번째단계인 호기심에서 출발하는것 같습니다.
이 방송을 보면 창의적인 발명품으로 2가지 사례가 나옵니다.
첫번째, 움직이는 자명종
두번째, 팬이(선풍이 날개) 없는 선풍기
두가지다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인것 같습니다.
이걸보면 알수 있지만, 결국 창의성은 호기심에서 출발 하여 + 끊임없는 생각 + 실천 + 노력(끈기) 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 아이디어는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것만 같은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아침 일어 날때 자명종을 다시 끄고 자는 사람들,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한 여름에 선풍기를 사용하는 집들 이라면 다들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을까요? 하지만 그것을 세상밖으로 나오게 한것은 결국! 실천인것 같습니다.
또한 창의성은 경험에서부터 더 잘나온다고 합니다.
경험은 직접적인 경험이 가장 좋지만,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 한다면 세상의 수많은것들을 직접 경험을 하지 못할듯 싶습니다. 당연하겠죠.. 그래서 존재 하는것이 간접적인 경험입니다.
간접 경험중 최고의 간접 경헙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독서라고 이 동영상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대답은 꼭 이 동영상이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인식을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수많은 베스트 셀러를 기록한 작가분이 나오는데, 이분은 처음엔 작가를 꿈꾸는 초등학교 선생님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 원고를 들고 출판사를 찾아갔지만 한결같이 들여오는 대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책엔 차별성이 없다." 라는 대답을요. .그래서 선택한것이 독서라고 했습니다.
9년동안 하루에 1.5권을 읽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5000권을요..
그분이 말했던것을 잠시 적어 보면..
이지성 작가 "2천권을 넘어가는 순간 제 안에 강력한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내가 무슨 일이든지 목숨 걸고 달려들면 해낼 수 있다라는 확신! 단지 내가 그것을 끝까지 하지 않아서 못했을 뿐이지 '내가 안돼서 못했다'라는 게 아니라 단지 '내가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못했다'라는 이런 완벽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꿈에 미친 사림이 되었을 때는 2천여 권을 읽었을 때 저 같은 경우는 변화가 오더라고요.."
여기서 느낄수 있던것은 독서 말고도 필요한것이 바로 노력(끈기)인것 같습니다.
독서를 위해 도서관에서 가까운곳으로 이사를 가기도 했었구요.. 그리고 9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읽어야 5000여권을 읽을수 있습니다. 정말 웬만한 정신을 가지고는 힘들듯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것이 노력!! 노력입니다.
또 여기 독서에 관해서 배울점이 있는 분이 계십니다.
박웅현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광고계에서는 전설이라고 불리우시는 분입니다.)
이분만의 독서방법을 한번 보겠습니다.
"책을 읽고 좋은 구절은 이렇게 줄을 쳐놓거나 타이핑을(컴퓨터 파일로 저장을함) 해놔요. 기억하고 싶어서.. 그런데 그 중에서 늘 보고 싶은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들은 또 제가 따로 써 놓거든요.
여행갈 때 이거(수첩)을 가져가서 여기다가 그때 떠오른 내용이거나, 거기서 읽었던 책이나 혹은 그림의 감동을 다시 기억하고 싶어서 이렇게 다시 스케치를 했어요. 머릿속에 기억된 것들이 나올 수 밖에 없고, 많이 기억된 사람이 필요한 순간에 인간이라는 유기체가 무서워서 저 밑에 숨어 있다가도 필요하다 싶으면 다 올라와요 그런데 기억이 안 되어 있으면 안 올라오는 거죠 (예를들어) 자두를 보고 감동해본 사람은 자두에 관련된 아이디어를 낼수 있는데 자두를 보고 감동을 안 해 본 사람은 자두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낼 수 없거든요.. 그래서 감동 받는게 능력이라는 거죠 "
- 창의적이려면 일상을 시청하지 말고 견문하라. 다양하고 깊이 있는 경험
뭔가를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감동을 받는 것이다.
또한 당연하지만 창의는 자신이 열정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일에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나는 과연 내가 하고 있는들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요? 하루 하루 똑같은 일상이라고 지루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SBS 스페셜 방송 제목처럼..창의성 남얘기라는 당신에게.. 그게 바로 저 인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상에서도 매일 다른 느낌을 가질수 있는것! 똑같은 일이라도 그 속에서 다른 고칠점이나 생각을 할수 있는것!
그게 바로 창의가 아닐까요? 결국! 창의성은 거대하고 거창한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조그만것이라도 차이를 생각해 낼수 있다면, 창의성은 거기서부터 시작이 되는것 같습니다.
- 21세기 우리 모두의 생존법
DH.KIM - 창의력은 어려운게 아니다! 다른사람들 보다 조금만 더 생각하자..
'지난 이야기(~2011) > 미래를 향한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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