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31 17:54

메일을 잘 정리하는것도 하나의 역량이다!

회사내에 자체 메일을 쓰기도 할것이고, 일반 구글, 네이버 같은 대용량을 지원해주는 메일을 쓰는 회사도 있을것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우선 저의 회사는 사내 메일을 사용을 하는데..
몇개월전부터 메일 정리에 대해서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회사마다 메일 용량이 얼마만큼 인지는 몰르겠지만, 중요한것은 메일 용량 크키가 아니라 메일 정리인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메일이 없으면 업무가 되지 않을정도로 메일을 자주 사용하는 부서의 업무라면 메일 정리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메일 정리를 어떻게 해야 정말 말 그대로 잘 정리한것일까요?
그래서 전 지금 여러 시도중에 있습니다.

우선 메일을 시원하게 비웠습니다.
얼마전까지 470~500메가를 왔다 갔다 했는데요.. 급한대로 용량 큰것들만 정렬해서 다운 받아서 지우고 그것을 반복했더니.. 지치기도 하고 이것도 하나의 스트레스로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마음으로 메일 정리를 했습니다.
한.. 2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필요 없는것들 지우고, 또 분류를 만들어서 폴더에 넣어 놓구..

그래서 이번주부터 메일 정리를 시도 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지금 도전 하고 있는것은, 몇개월 전에 파트를 옮기로 나서 제가 받는 메일 내용을 폴더대로 분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꽤 많은 폴더가 나왔는데요.. 그래서 그 않에 넣어 놓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출근하고 나서 아참에 잠깐 저녁때 퇴근하기전에 잠깐 틈을 내서 필요 없는 내용들을 바로 바로 삭제하고 정리도 하고 있구요..

계속 해서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 겠습니다.^^

PS. 왜 저는 일반적으로 쓰는 포털 메일에 폴더 기능을 왜 사용하지 않았을까요? 아마도 정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해서 그랬을겁니다. 그래서 지금 사용하는 Gmail은 조금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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