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넘어온 황사입니다.
그 넓은 중국땅에서 부터 시작된 황사..
올해는 특히 더욱 심한듯 합니다.
이틀전에 학교 모임이 있어서 강남으로 나가야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버스를 타야 하는데..
집앞에서 버스타러 가는길은 3분이 안걸리는데..
이 3분이 힘들었습니다. 숨도 막히는듯 했고, 목에 뭔가 걸리는듯 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센쓰있는 뉴요커 후니인 저는!! (뭔가 많이 찔리는듯한...;;)
근처 약국에 가서 바로 마스크를 구입했습니다.
마스크를 쓰니깐 한결 괜찮아 진것 같았습니다.
(안경을 쓰고 마스크를 쓰니.. 숨쉬는건 그렇다고 해도.. 자꾸 안경에 습기가 차서...ㅡㅡ;)
'지난 이야기(~2011) > 오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처음으로 자동차 보험 회사 부르다!! - 초보운전 탈출기! (4) | 2010/04/08 |
|---|---|
| 커피빈에서 책을 읽다. (4) | 2010/03/29 |
| 온 세상이 뿌였던 날.. 그이름 황사.. (0) | 2010/03/21 |
| 당구장 & 탕수육.. (0) | 2010/03/21 |
| 출근길에 감상하는 24시 8시즌.. (0) | 2010/03/21 |
| 야근과 야식의 관계.. (4) | 2010/03/18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