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1 22:15

당구장 & 탕수육..



제 당구 실력은 무적 50입니다.
운이 좋으면 한큐에 3~4개까지도 뺄수 있습니다.
큐션? 가락? 대충 힘있게 치면(?) 언젠가는 하나 맞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때부터 당구를 쳐왔지만.. (일년에 운좋으면 한,두번 치니.. )
50 이상은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어허허허허~



당구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음식을 시켜서 먹어가며 치는거죠!!!

이날은.. 2명씩 조를 이루어 4팀이 2팀으로 나눠서 경기를 치뤄 진팀끼리 다시 대결을 하여
최종 진팀이 당구비를 내는 무시무시한 벌칙이 있는 날이였습니다. (당구비 총4만)
첫 경기는.. 아쉽지 않게(?) 패배!!
두번째 진팀끼리의 경기에서 극적으로 제가 가락을 빼서 물리기는 모면 하였습니다.
(같은팀 친구의 정확한 조언!!, 수년째 당구 50인 저는 시키데로 곧잘 치기는 하는것 같긴 같습니다.. 허허~)

약 2시간의 가량의 힘든 대결이였습니다.! - 끝 -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