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4 08:49

이장우브랜드마케팅쇼 2010 CEO의 아름다운 지식기부 후기


2010년 02월 23일(화) 오후 7시 양재역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하는
이장우브랜드마케팅쇼 2010 CEO의 아름다운 지식기부 세미나에 다녀왔다.

마침 회사가 그 근처라서 부담없이 신청을 하고 갔었다.
바로 가면 배고프기 때문에 양재역 버거킹가서 햄버거를 하나 먹고 갔었는데..

(버거킹 치즈불고기 인가? 암튼)

이게 웬걸.. 사람이 정말 많았다.
세미나 공지를 보면 2000명 선착순 마감이라고 나와있는데..
괜히 그렇게 적은게 아닌듯 싶다.
천명정도는 되지 않았나 싶고, 사람이 많다고 막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내가 왜 사람이 별로 없을꺼라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햄버거를 먹은 덕분에
뒷자리 사람들 사이에서 낑겨서 1부를 들었다.


세미나 가서 들었던것을 정리해서 올리기보다는 일단 적은대로 한번 적어 볼려고 한다.
(가볍게 한번 쭉 읽어 보세요^^)
Idea Doctor <= 강연자인 이장우 님? 씨? 이장우 강사님이 직접 만든 말이라고 한다.
- 책은 사서 보는게 아니라,  모으는 거다.
 우리나라는 책 절판이 다른곳 보다는 빠르다. 관심있는 책은 일단 사라
- 상상력은 키우는것 (책, 영화등을 많이 봐라)
- 사람을 많이 만나라. 세상의 중심은 사람이다.
- 사람이 많은곳을 가봐라(명동, 종로등..)
- 육체적 보다는 머리가 부지런히 하도록 하라
- 계속해서 나의 새로운 롤 모델을 찾아라
- 한달에 한번 Book Day를 만들어라. (하루 종일 책만 보는 날)
- 아이디어는 회사에서 나오는게 아니다. 회사 밖에서 나온다.
 (회사에 목숨 바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위해 바쳐라)
- 학습의 깊이는 책에 있따.
- 탐구 능력, 호기심 능력,
- 정보는 변하고 있다. 꾸준히 공부하라
- 휴가를 갈때 타이틀 정하고 휴가를 가봐라. (생각의 정리, 독서 등~)
- 상상의 꿈은.. 엉뚱한 꿈, 말도 못할 꿈, 상상도 못할 꿈이다. 
 (ex 날개 없는 선풍기, 친화적, 획기적 등..)
- 책을 읽어라, 언어는 세상의 기본이다.
- 실행하며 꿈을 실현하라
- 평소에 관찰, 탐색, 주유에 대해서 늘 생각하라
- 밖에 나가서 회사, 상사를 욕하지 말라. (스카웃 절대 안된다.)
- 요즘은 멀티플레이어 세상이다.
 (인재는 한가지만 잘해서가 아니라, 다재다능한것이다.)
- 멈추지 말고 진화하라, 기회를 포착하라
- 가장 중요한것은 실행이다.
- 전략적 보고서(컨설팅)란, 한페이지 요약할줄 알아야 하고, 한줄로 요약할줄 알아야 하고, 한단어로 표현할줄 알아야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단어다.
- 모든 시발점은 idea다.
-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 시켜라.
   브랜드의 힘(미정국수, MadforGarlic , 3004, 북서울 꿈의 숲)
- 감성을 팔아라
- 명품 처럼 자신을 돋보일수 있는것으로 아이폰을 선택, 20대 여성 아이폰 사용 증가
(내 느낌, 이걸 가지고 있는 나를 돋보일수 있다는 생각, 그게 바로 아이폰 이름의 힘이다.)
- 속성 마케킹(일반적인 단축, 뭐 이런 속성의 뜻은 아니다.)
   구체적인 속성을 활용하여,
   고객의 속성을 활용하여, 고객의 가슴과 마음을 사로 작을수 있는 최초의 것이다.
- 라이벌을 정해라, (ex: 대학시절 나의 라이벌은 영어 교수였다. 내가 저 교수보다 영어를 잘하리.. )
- 더 좋은 제품 보다는 최초의 유일한 속성을 찾아라
   그리고 끝임 없이 발전 시켜라
- 추상적인 속성, 어렵지만 인식 후에는 엄청난 떼돈을 벌여 줄것이다.
- 스토리 텔링
  소통되는 이야기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말하는 기술
   커뮤니케이션의 도구, 공감을 이끌어라
   이야기를 듣는 사람에게 특정한 경험을 부여
(영국, 6세 어린이 중역, 국제 철도 박물관 스토리 텔링을 통한 MPR, 기업 마케딩인듯)
- 담당자 같은 CEO, 내가 직접 고칠수 있는것은 직접 하라,
   시간이 더 단축된다.
- 디자인을 공부하라
- 뉴욕타임지 선정, 2010년 꼭가봐야할 도시에 서울이 세번째로 선정, 도쿄를 제꼈다.

(맨 뒤에 있어서 그런지 강의장 뒤 저 현수막이 보이지 않았다. 지금 생각인데 양쪽 사이드로 더 크게 해도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았다.)

총 1,2부로 나눠 강의가 진행되었다. 나누면 1부는 자기계발, 2부는 브랜드 파워인가?에 대해서
강의가 진행이 되었는데, 내가 위에 적은것은 딱히 구분을 짖지는 않았다.

강의는 괜찮았다.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기만의 느낌점, 그리고 포인트를 잘 잡은듯 하다. (딱 하나 중간 중간 여라 사람들을 찾드라, 예: 어시 신문사 사장님~ 손한번 들어봐주세요!. 이런거.. 왠지 인맥 소개인듯한 그런 느낌도 받기는 받았지만..^^;)


또하나 자기계발은 늘 나의 관심사이다.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꺼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오늘 이렇게 세미나가서 직접 보니 또 한번 놀라게 되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으흐..

이번에 오세훈 서울 시장에 관련된 책을 내었던데.. 시간나면 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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