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후배이자 동생이 고민이 있다고 만나자고 하여.. 만난곳..
교대역 거북곱창집..
얼마전에 이전하여 교대역 13번출구인가? 에서 우리은행 뒷쪽으로 자리를 잡은것으로 보인다.
암튼.. 우리는 거북곱창에 가서 모듬 1인분과 대창?을 시켰다.
(뭘 시켰는지 기억이 안난다.)
정말.. 술은 간단히 먹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할려고 했더니만..
많은 이야기를 한건.. 맞는데..
술은... 각 2병씩 먹었다..(다음날 죽는줄 알았다.ㅠ)
우리의 고민거리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다.
당장 내일도 안보이는 미래지만.. 항상 고민한다.
딱히 답은 안나왔지만.. 자신이 예상하는 미래를 생각하며..
오늘도, 내일도 , 그 다음날도 묵묵히 나갈수 밖에 없는듯 하다.
정말 중요한것은 5년후, 10년후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생각을 해야 한다는것..
물론 지금 생각하는 미래가 틀려 질수도 있다. 다른 길로 갈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를 생각하며 나가다 보면..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더 좋은 길이 보이지 않을까?
그러길 바랄뿐이다..
당신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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